SM그룹 “부도회사에 1.5조원 투자 강행한 회사…허위 주장으로 명예훼손 말라”
SM그룹(회장 우오현) 계열사 삼라가 울산방송 사태와 관련해 공식 호소문을 발표하며 억울함을 토로했다. 삼라는 지난 1일 발표한 호소문 통해 “그룹은 지금까지 50여개 부도 위기 기업을 회생시키며 1조5000억...
2025-10-02 목요일 | 주현태 기자
SM하이플러스, 하이패스 앱 플랫폼 확장…방문세차∙내차구매 서비스 본격화
SM그룹(회장 우오현)의 제조∙서비스부문계열사 SM하이플러스(대표이사 우기원)가 하이패스 카드 전용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활용해 모빌리티 결제 플랫폼 확장을 본격화한다. SM하이플러스는 ‘하이플러스(HIPLUS...
2025-10-01 수요일 | 주현태 기자
SM스틸 건설부문, ‘중대재해 ZERO’ 위해 협력사 안전보건 지원 강화
SM그룹(회장 우오현)의 건설부문 계열사 SM스틸건설부문은 ‘중대재해 ZERO(0)’ 달성과 상생 실천을위해 안전보건과 관련한 협력사 지원에 나선다고 25일 밝혔다. 안전보건 경영에 필요한 예산과 인력 지원안 등이...
2025-09-25 목요일 | 주현태 기자
SM그룹 대한해운, 한국해양대에 발전기금 2200만원 기탁
SM그룹(회장 우오현)의 해운부문 계열사 대한해운이 해운업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미래인재 육성을 위해 국립한국해양대학교(이하 한국해양대)에 대학 발전기금 2200만원을 기탁했다. 대한해운은 지난 19일 부산 ...
2025-09-22 월요일 | 주현태 기자
우오현 SM그룹 회장, 한미 친선외교 기여 공로로 감사패 받아
우오현 SM그룹 회장이 한미 친선외교와 힌미동맹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주한미군전우회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SM그룹은 지난 17일 서울 중구 웨스틴 조선 서울에서 한미동맹재단과 주한미군전우회 공동 주관으...
2025-09-18 목요일 | 주현태 기자
SM그룹 대한해운, 지속가능경영 보고서 발간…우오현 회장의 ESG경영 성과 정리
SM그룹(회장 우오현)의 해운부문 계열사 대한해운은 ESG경영의 성과와 비전을 담은 ‘지속가능경영보고서 2024’를 발간했다고 12일 밝혔다. 앞서 2022년 첫 발간 이후 네 번째 보고서로, 이번에는 외부 전문기관...
2025-09-12 금요일 | 주현태 기자
SM그룹 대한해운, ‘금융∙재무∙기획 전문가’ 이동수 신임 대표이사 취임
SM그룹(회장 우오현)의 해운부문 계열사 대한해운은 5일 주주총회와 이사회를 통해 이동수 그룹 재무실장이 신임 대표이사로 취임했다고 밝혔다. 광주광역시 출신인 이동수 신임 대표는 광주은행에서 40년간 근무...
2025-09-05 금요일 | 주현태 기자
SM그룹 대한해운, 한국동서발전과 유연탄 수송 계약 체결…600억원 규모
SM그룹(회장 우오현)의 해운부문 계열사 대한해운은 26일 공시를 통해 한국동서발전과 600억원 규모의 유연탄 수송 장기용선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계약금액은 대한해운의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액(1조7472...
2025-08-27 수요일 | 주현태 기자
국일그래핀, 충남대병원 대전광역치매센터와 치매 진단기술 임상 협력에 맞손
SM그룹(회장 우오현)의 제조부문 계열사 국일그래핀이 치매 초기진단용 바이오 플랫폼(의료기기 등)의 기술 상용화를 위해 전문 의료기관과 손을 맞잡았다. 국일그래핀은 지난 25일 대전광역시 중구 대전광역치매...
2025-08-26 화요일 | 주현태 기자
SM그룹 삼환기업, 전 현장 대상 외부전문가 참여 위험성평가 완료
SM그룹(회장 우오현)의 건설부문 계열사 삼환기업은 전국 12곳 전체 현장에서 대학교수, 안전기술사 등 외부전문가들이 참여해 최근 3개월간 실시한 위험성평가 진단을 완료했다고 20일 밝혔다. 회사는 이번 진단...
2025-08-20 수요일 | 주현태 기자
SM정밀기술, 현대차 G90 범퍼 금형 수주…"글로벌 車 부품 시장 선도”
SM그룹(회장 우오현)의 제조부문 계열사 SM정밀기술은현대자동차로부터 최고급 세단 G90의 범퍼 금형을 수주했다고 13일밝혔다. 올해 1월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Sports Utility Vehicle) 모델 GV90에이어 이번에...
2025-08-13 수요일 | 주현태 기자
SM그룹 건설계열사, 현장 안전보건점검 실시…우오현 회장 “재해 가능성 차단에 총력”
SM그룹(회장 우오현)이 전례 없는 폭염과 폭우가 교차하고 있는 가운데, 선제적인 재해 예방을 위해 전체 건설현장에서 특별점검을 실시했다. SM그룹은 경남기업, 삼환기업, 동아건설산업, 우방, SM상선 건설부문...
2025-08-06 수요일 | 주현태 기자
SM하이플러스 “‘네이버페이’로 하이패스 충전시 최대 5000p 적립”
SM그룹(회장 우오현)의 제조·서비스부문 계열사 SM하이플러스(대표이사 우기원)는 장거리 운전이 많은 여름 휴가철 차량 이용객들의 부담을 덜고, 국내여행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8월 한 달간 특별 포인트 프로모션을...
2025-08-04 월요일 | 주현태 기자
SM그룹 삼환기업, 전국 건설현장에 ‘온열질환 예방 키트’ 지원
SM그룹(회장 우오현)의 건설부문 계열사 삼환기업은 연일 계속되는 폭염에 대응하고자 전국 건설현장 근로자들에게 ‘온열질환 예방 키트’를 배포하는 등 현장의 안전 확보에 다각적인 노력을 전개하고 있다고 28일...
2025-07-28 월요일 | 주현태 기자
SM벡셀, ‘리튬인산철’로 안전 강화한 휴대용 보조배터리 내달 출시
SM그룹(회장 우오현)의 제조부문 계열사 SM벡셀이폭발, 화재로부터 안전한 보조배터리 신제품을 출시한다. SM벡셀 배터리사업부문은 다음달 리튬인산철(LiFePO₄, LFP) 배터리 탑재로 안전성을 강화한 휴대용 보조배...
2025-07-24 목요일 | 주현태 기자
SM그룹 SM벡셀, ‘건전지+액막이 명태 키링’ 온팩 출시
SM그룹(회장 우오현)의 제조부문 계열사 SM벡셀은 벡셀 알카라인 건전지(10개입)와 액막이 명태 캐릭터 키링으로 구성된 온팩 제품을 선보인다고 15일 밝혔다. SM벡셀 배터리사업부문은 건전지라는 소비재에 귀여...
2025-07-15 화요일 | 주현태 기자
SM그룹 삼라, ‘클러스터용인 경남아너스빌’ 모델하우스 11일 개관
SM그룹(회장 우오현)의 건설부문 계열사 삼라가 경기 용인시 처인구 양지지구에 들어서는 ‘클러스터용인 경남아너스빌’의 모델하우스를 11일 개관한다. 클러스터용인 경남아너스빌은 처인구 양지면 양지리 일원...
2025-07-11 금요일 | 주현태 기자
SM그룹 대한해운∙KLCSM, 산업재해 예방 협력사 안전보건교육 실시
SM그룹(회장 우오현)의 해운부문 계열사 대한해운과 KLCSM은 지난달 27일 부산광역시 중구 KLCSM 본사에서 협력사들을 대상으로 2025년도 상반기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했다고 4일 밝혔다. 해운 현장에서의 산업재...
2025-07-04 금요일 | 주현태 기자
SM그룹, 건설부문 신규 협력업체 모집…“지역·중소업체 우대”
SM그룹(회장 우오현) 건설부문은 건축, 토목 중 주요 상생 분야(인테리어∙전기∙부대토목∙용역 등)에서 뛰어난 역량의 신규 협력업체 모집에 나선다고 2일 밝혔다. SM그룹은 협력사들과의 시너지로 동반성장을...
2025-07-02 수요일 | 주현태 기자
SM그룹 남선알미늄, ISO 45001 인증...”안전∙환경∙품질 삼각축 경영 구축”
SM그룹(회장 우오현)의 제조부문 계열사 남선알미늄 자동차사업부문은 안전보건경영시스템 국제표준인 ISO 45001 인증을 취득했다고 20일 밝혔다. 앞서 한국GM의 ‘올해의 공급사(SOY, Supplier of the Year)’에...
2025-06-20 금요일 | 주현태 기자
우오현 SM그룹 회장, 서대문구 감사패 수상…독립문주차장 시민 편의 개선
우오현 SM그룹 회장이 독립문 공영주차장 조성으로 시민 편의를 개선한 공로를 인정받아 서울 서대문구의 감사패를 받았다. SM그룹은 우오현 회장이 지난 12일 오후 서대문구 영천동 독립문문화공원 공영주차장 ...
2025-06-13 금요일 | 주현태 기자
SM그룹 SM상선 건설부문, ‘중대재해 ZERO’ 위한 현장 안전점검 실시
SM그룹(회장 우오현)의 계열사 SM상선 건설부문은 대표이사가 직접 전체 공사현장을 돌며 안전점검을 벌이는 ‘중대재해 제로(ZERO)’ 결의대회를 진행했다고 28일 밝혔다. SM상선 건설부문은 스마트 안전보건관...
2025-05-28 수요일 | 주현태 기자
SM스틸건설부문, ‘클러스터용인 경남아너스빌’ 6월 분양
SM스틸건설부문이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양지면 양지리 일원에서 ‘클러스터용인 경남아너스빌’을 6월 분양할 예정이라고 23일 밝혔다. 시행사는 삼라다. ‘클러스터용인 경남아너스빌’은 지하 3층~지상 29층,...
2025-05-23 금요일 | 주현태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