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주가치 전면 강화’ NHN “3년간 배당・자사주 소각 확대 약속”
NHN(대표 정우진)이 주주가치 극대화를 위해 2026년부터 2028년까지 적용될 3개년 주주환원 정책을 공개했다. 정우진 NHN 대표는 12일 진행된 올해 2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당사는 연결이익 체력 강화가 주...
2025-08-12 화요일 | 정채윤 기자
‘모태 사업 강화’ NHN, 게임 부문 신입‧경력 공개 채용
NHN(대표 정우진)은 2025년 게임사업 부문 신입 및 경력 공개 채용을 시작했다고 1일 밝혔다. NHN은 매년 게임사업 부문 공개 채용을 진행해왔다. 올해도 신입 및 경력 공채를 통해 우수 게임 인재 확보에 나섰...
2025-08-01 금요일 | 김재훈 기자
‘K-AI 도전’ 엔씨 AI, ‘그랜드 컨소시엄’ 드림팀 구성
‘독자AI’ 프로젝트에 도전하고 있는 엔씨 AI가 최고의 드림팀으로 ‘그랜드 컨소시엄’을 구성했다. 엔씨 AI는 자사를 주관기관으로 국내 최고의 산업, 연구, 학계 기관 14곳이 힘을 합쳐 한국 최고의 독자AI...
2025-07-31 목요일 | 김재훈 기자
‘키맨’ NHN클라우드 김동훈, 정부 GPU 사업 수주로 NHN 주가 견인
NHN클라우드(대표 김동훈)가 정부 ‘그래픽처리장치(GPU) 확보 사업’ 최다 구축 사업자로 선정되면서 모회사 NHN(대표 정우진) 주가도 소폭 올랐다. 지난해 NHN클라우드 단독대표로 오른 김동훈 대표의 공공사업 집...
2025-07-30 수요일 | 정채윤 기자
NHN, 수집형 RPG ‘어비스디아’ 일본 선출시 확정
NHN(대표 정우진)은 자사의 수집형 RPG ‘어비스디아’가 여름 일본 선출시에 앞서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고 7일 밝혔다. 어비스디아는 세계를 오염시키는 검은 공간 ‘어비스 슬릿’과 이를 정화하는 특별한 능...
2025-07-07 월요일 | 김재훈 기자
NHN,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발간…“국제 기준 ESG 공시 강화”
NHN(대표 정우진)이 ESG 경영 성과와 전략을 담은 ‘2024 지속가능경영 보고서’를 발간했다고 30일 밝혔다. NHN은 올해 세 번째로 발간된 보고서에서 중대 토픽 관리 성과를 국제지속가능성기준위원회(ISSB)의...
2025-06-30 월요일 | 김재훈 기자
NHN, 빗썸과 ‘빗썸X더블에이 포커 챔피언십’ 개최…총상금 4억원
NHN(대표 정우진)은 자사의 텍사스 홀덤 방식 모바일 포커 게임 ‘한게임 더블에이 포커’가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대표이사 이재원)과 함께 포커 대회 ‘빗썸X더블에이 포커 챔피언십’을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
2025-06-27 금요일 | 김재훈 기자
NHN, 마포구와 ‘AI 안심케어 서비스’ 도입 업무협약
NHN이 첨단 AI 헬스케어 기반 기술로 마포구가 추진하는 지역 돌봄 사업에 참여한다.NHN(대표 정우진) 시니어케어 전문 자회사 ‘와플랫’은 서울 마포구(구청장 박강수)와 ‘AI 안심케어 서비스’의 정식 도입을 위...
2025-06-20 금요일 | 정채윤 기자
NHN, 디지털 정보격차 해소 공로로 과기정통부 장관표창 수상
NHN이 IT 기기 기부 등을 통해 디지털 정보격차 해소에 앞장서고 있다.NHN(대표 정우진)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개최 ‘제38회 정보문화의 달 기념식’에서 진행된 정보문화 유공 정부포상에서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2025-06-19 목요일 | 정채윤 기자
NHN 클라우드 “공공 클라우드 전환 사업 7개 중 5개 기관 진행”
NHN 클라우드가 공공기관에 자사 클라우드 인프라 공급을 확대한다.NHN 클라우드(대표 김동훈)는 올해 ‘클라우드 네이티브 전환 사업’에 참여하는 7개 중 5개 공공기관에 클라우드 네이티브 인프라를 공급한다고 1...
2025-06-10 화요일 | 정채윤 기자
[인터뷰] NHN "다키스트 데이즈, 원초적 재미로 인정받는 게임 소망“
“다키스트 데이즈가 NHN이 처음으로 선보이는 대형 타이틀이다 보니 개발진은 물론 그룹 전체에서도 기대를 많이 해주고 있다. 정우진 대표께서도 흥행이나 경제적 성과보다는 ‘좋은 게임’이라는 평가를 받을 수 ...
2025-06-05 목요일 | 김재훈 기자
NHN, 임직원 가족 초청 행사 ‘위패밀리’ 개최
NHN(대표 정우진)이 올해도 임직원 가족을 판교 사옥으로 초청해 남녀노소 함께 즐길 수 있는 장을 마련했다.NHN은 임직원을 위한 가족 초청 행사 ‘위패밀리’를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위패밀리는 NHN 대표 가족 행...
2025-06-02 월요일 | 정채윤 기자
‘결제∙기술 성장’ NHN, 1분기 영업익 전년비 1.3%↑
엔에이치엔(대표 정우진, 이하 NHN)이 결제와 기술 부문 사업 호조로 수익성 개선에 성공했다. NHN은 향후에도 주력 사업인 게임, 결제, 기술을 바탕으로 경영 효율화에 나설 방침이다.NHN은 13일 올 1분기 실적 발표...
2025-05-13 화요일 | 정채윤 기자
NHN, ‘세계 자폐인의 날’ 맞아 사옥에 초대형 불빛 캠페인
NHN(대표 정우진)이 사옥 외관을 활용한 사회적연대 및 환경보호 캠페인에 적극적으로 동참하고 있다. NHN은 ‘제18회 세계 자폐인의 날’을 맞아 판교 사옥 플레이뮤지엄의 외관을 활용해 주변 이웃에 대한 관...
2025-04-03 목요일 | 김재훈 기자
NHN클라우드, 디노티시아와 공공‧민간 AI 클라우드 사업 협력
NHN클라우드(대표 김동훈)는 디노티시아(대표 정무경)와 공공 및 민간 부문 AI 클라우드 사업 추진 위한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디노티시아는 인공지능 및 반도체 통합 솔루션 기업으로, 벡터...
2025-03-26 수요일 | 김재훈 기자
NHN, 일본 인기 애니메이션 【최애의아이】 IP로 퍼즐 게임 제작
NHN(대표 정우진)이 일본 종합 엔터테인먼트 기업 카도카와와 함께 일본 TV 애니메이션 【최애의아이】 IP(지적재산권) 기반의 퍼즐 게임을 제작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신작은 【최애의아이】 IP를 기반으로...
2025-03-24 월요일 | 김재훈 기자
NHN, ‘다키스트 데이즈’ 글로벌 테스트 종료…4월 OBT로 완성도 집중
NHN(대표 정우진)은 자사의 좀비 아포칼립스 게임 ‘다키스트 데이즈(DARKEST DAYS)’가 지난 2월 25일부터 3월 4일까지 전 세계 이용자를 대상으로 한 글로벌 테스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14일 밝혔다. 다...
2025-03-14 금요일 | 김재훈 기자
NHN, 좀비 아포칼립스 게임 ‘다키스트 데이즈’ 글로벌 테스트 시작
NHN(대표 정우진)이 좀비 아포칼립스 게임 ‘다키스트 데이즈(DARKEST DAYS)’의 글로벌 테스트를 시작했다고 25일 밝혔다. 다키스트 데이즈의 글로벌 테스트는 3월 4일까지 총 8일 동안 PC와 모바일에서 글로벌...
2025-02-25 화요일 | 김재훈 기자
'신사업 직격타' NHN, 모태사업 '게임'에 희망
NHN(대표 정우진)이 지난해 매출원인 결제, 커머스 부문이 ‘티메프‧티몬 사태’의 직격타를 맞으며 연간 적자를 기록했다. 네이버와 분리 이후 외연 성장을 이끌어온 신사업들의 불확실성이 높아지자 그룹의 모태사...
2025-02-14 금요일 | 김재훈 기자
NHN, 기대 신작 ‘다키스트 데이즈’ 2월 25일 글로벌 테스트
NHN(대표 정우진)은 자사의 좀비 아포칼립스 게임 ‘다키스트 데이즈(DARKEST DAYS)’가 2월 25일 전세계 이용자를 대상으로 PC및 모바일에서 글로벌 테스트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17일 밝혔다. 다키스트 데이즈는...
2025-01-17 금요일 | 김재훈 기자
NHN ‘게임베이스’, 일본 공략 시작…개발자 컨퍼런스 CEDEC 참여
NHN(대표 정우진)은 오는 21일부터 3일간 일본 요코하마에서 진행되는 개발자 컨퍼런스 CEDEC 2024에 부스를 열고 자사의 게임개발 솔루션 ‘게임베이스(Gamebase)’를 전시 및 홍보할 계획이라고 19일 밝혔다. ...
2024-08-19 월요일 | 김재훈 기자
NHN, 2Q 영업익 285억원 전년비 36%↑…“커머스 등 핵심 사업 호조”
NHN이 올해 2분기 연결기준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9%% 상승한 5994억원을 기록했고,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36% 증가한 285억원을 기록했다고 6일 공시했다. 2분기 부문별 매출을 살펴보면 게임 부문은 전년...
2024-08-06 화요일 | 김재훈 기자
NHN, 그룹 신규 CI 공개…“글로벌 ICT 기업 성장 가속화”
NHN(대표 정우진)은 창립기념일을 맞이한 1일 신규 CI를 공개하고 그룹사 전체에 일괄 적용한다고 밝혔다. NHN이 기업 CI를 전면 개편한 것은 2013년 그룹 출범 이후 처음이다. 이번 개편은 지난 10년의 성과를 ...
2024-08-01 목요일 | 김재훈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