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보업계, 이종업계와 손잡고 여행보험 출시
손해보험업계가 이종업계와 여행보험을 선보이고 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억눌렸던 여행 수요가 빠르게 증가해서다. 16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에이스손해보험은 15일 대한항공과 ‘국내...
2023-02-16 목요일 | 김형일 기자
롯데손보 “신학기 맞이 보험 추천…아토피‧ADHD 보장”
롯데손해보험이 신학기를 맞이해 선물할 수 있는 보험상품 3종을 추천한다고 30일 밝혔다. 먼저 let:play 자녀보험(도담도담)은 최대 100세까지 든든하게 자녀의 위험을 보장해주는 어린이 대상 상품이다. 해약환...
2023-01-30 월요일 | 김형일 기자
롯데손보-토글, 해외여행보험 제휴 이벤트 실시
롯데손해보험이 오픈플랜 보험 플랫폼 토글과 해외여행보험 제휴를 맺고 롯데면세점과 연말까지 특별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이에 따라 토글은 롯데손보 ‘let:discover 해외여행보험’ 가입자에게 ...
2023-01-17 화요일 | 김형일 기자
롯데손보-쿠팡이츠 "배달파트너보험료 인하…업계 최저 수준”
롯데손해보험이 쿠팡이츠서비스(쿠팡이츠)와 함께 배달파트너 전용 시간제 상품인 ‘let:way 배달플랫폼 자동차보험’의 보험료를 1일부터 업계 최저 수준으로 인하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보험료 인하를 통해 ...
2023-01-02 월요일 | 김형일 기자
롯데손보, 전속설계사 조직 확대…전략영업 내재화 추진
롯데손해보험이 전속설계사 조직 확대를 통한 전략영업 내재화를 추진한다고 30일 밝혔다.롯데손보는 전속설계사 조직을 대폭 확대해왔다. 대주주 변경 직후인 2019년 4분기 기준 1200명이던 전속설계사 수는 지난해...
2022-12-30 금요일 | 김형일 기자
보험업계, 미래 먹거리 확보 위해 이종업계와 맞손
보험업계가 미래 먹거리를 확보하기 위해 이종업계와 두 손을 맞잡았다. 23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롯데손해보험은 지난 19일 서비스 로봇 솔루션 전문기업 로보티즈와 ‘로봇 배상책임 보험’ 관련 제휴를 맺었다. 유...
2022-12-23 금요일 | 김형일 기자
롯데손보, 내년부터 개인·업무용 차보험료 평균 2.9% 인하
롯데손해보험이 내년부터 자동차보험료를 평균 2.9% 인하한다. 22일 롯데손보는 인하 대상에 개인용 자동차보험과 업무용 자동차보험이 모두 포함된다며 인하율은 개인용과 업무용 등 모든 자동차 보험서비스(상...
2022-12-22 목요일 | 김형일 기자
롯데손보-로보티즈, 로봇 배상책임 보험 제휴
롯데손해보험이 서비스 로봇 솔루션 전문기업 로보티즈와 ‘로봇 배상책임보험’ 관련 제휴를 맺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제휴를 통해 유명 호텔 등에서 운용되고 있는 로보티즈의 딜리버리 서비스 로봇인 ‘로...
2022-12-19 월요일 | 김형일 기자
유동성 관리 자신감 보인 롯데손보…퇴직연금 금리 '낮게'
롯데손해보험이 유동성 관리에 자신감을 보이는 모습이다. 조기상환권(콜옵션) 행사, 양호한 유동성‧RBC비율 관리 등을 통해 우려를 불식시키고 있다. 5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롯데손보는 이달 초 900억원 규모...
2022-12-05 월요일 | 김형일 기자
롯데손보, 정보보호관리체계(ISMS) 인증 취득
롯데손해보험이 금융보안원으로부터 ‘대고객 전자금융거래 서비스 운영’에 대한 정보보호관리체계(ISMS) 인증을 취득했다고 28일 밝혔다. ISMS 인증은 기업이 주요 정보자산을 안전하게 보호하기 위해 정보보호...
2022-11-28 월요일 | 김형일 기자
롯데손보, EW보험 전자랜드 생활파워케어 1만건 돌파
롯데손해보험은 보증기간연장(EW) 보험서비스(상품)인 '전자랜드 생활파워케어'의 가입 건수가 1만건을 돌파했다고 18일 밝혔다. 전자랜드와 함께 출시한 생활파워케어는 전자랜드의 140여개 오프라인 매장과 온...
2022-11-18 금요일 | 김형일 기자
롯데손보, 올 3분기 계약서비스마진·순자산 모두 성장
롯데손해보험이 올해 3분기 말 계약서비스마진(CSM)과 순자산(자본총계)이 각각 약 1조6000억원과 2조4000억원을 기록하며 모두 성장했다고 14일 밝혔다. CSM은 내년 도입될 새 국제회계기준(IFRS17)이 적용된 보...
2022-11-14 월요일 | 김형일 기자
롯데손보, 3분기 누적 순익 602억원…판매비 확대에도 흑자 [금융사 2022 3분기 실적]
롯데손해보험이 판매비 확대에도 불구하고 개선된 실적을 기록할 예정이다. 7일 롯데손보는 올해 3분기 잠정 영업 실적을 통해 누적 당기순이익은 602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본사 사옥 매각 효과를 제외한 ...
2022-11-07 월요일 | 김형일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후회스런 성급한 말보다 차라리 늦게 말하라!
모든 처세는 말로 이루어진다. 말 한 마디에 천 냥 빚을 갚는가 하면, 말실수 한 번으로 평생 쌓아온 명예를 물거품으로 만들기도 한다. 그럼 말 잘하는 비법이 따로 있을까? 비법은 없다. 요즘같이 이해가 첨예한 상황에서는 더욱 어렵다. 있다면 말실수가 왜 나오겠는가! ‘한번 뱉은 말은 주워 담기 어려우니 조심하라’는 충고는 말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대변한다. 그런데 이처럼 어려운 말을 센스있게 하는 비법이 공개됐다. 성급히 말하고 후회하느니 한 템포 늦춰 말하는 사람이 이긴다는 <한템포 늦게 말하기> 경험서를 소개한다. 산업교육과 자기계발 분야의 고수가 전하는 또 하나의 메시지 이 책의 저자인 조관일 박사는 다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