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다올투자증권 주총 표대결…소액주주 촉각 [막 오른 증권사 2024 주총시즌]
다올투자증권이 15일(오늘) 정기 주주총회에서 표대결을 예고하고 있다. 경영 참여 확대를 표방한 2대주주 김기수 프레스토투자자문 대표의 주주제안이 부쳐지는 가운데, 최대주주 이병철 다올금융그룹 회장 측과 팽...
2024-03-15 금요일 | 정선은 기자
다올투자증권, 2대주주 '사외이사 선임' 주주제안 주총 안건 상정
다올투자증권이 2대주주 김기수 프레스토투자자문 대표가 제시한 신규 사외이사 선임 안건을 주주총회에 상정해 표결에 부친다. 다올투자증권(대표 황준호)은 26일 이사회를 열고 배당 및 신규 이사 선임 등을 주총 ...
2024-02-26 월요일 | 정선은 기자
법원 "다올투자증권, 2대주주에 부동산PF 대손 관련 자료 제공해야"
다올투자증권이 2대주주 김기수 프레스토투자자문 대표에게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대손 관련 자료 등을 제공해야 한다는 법원의 판단이 나왔다. 20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서울남부지법 민사합의51부는 김...
2024-02-20 화요일 | 정선은 기자
다올투자증권, 골드만삭스 출신 기관영업 전문가 이훈재 전문위원 영입…“S&T 영업 강화”
다올투자증권(대표 황준호)이 골드만삭스 한국 이훈재 매니징 디렉터(Managing Director)를 전문위원으로 영입하며 세일즈앤트레이딩(S&T) 부문 영업 강화에 나선다고 21일 밝혔다.이훈재 전문위원은 25여년간 글로벌...
2023-12-21 목요일 | 전한신 기자
다올투자증권 “엔씨소프트 신작 TL, 국내 점유율 끌어올려야…목표가↓”
다올투자증권(대표 황준호)는 20일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에 대해 신작 쓰론앤리버티(TL)의 국내 PC방 점유율이 반등했지만, 글로벌 출시 기대감을 갖기 위해서는 더 높아져야 한다고 평가했다. 투자의견은 중립(H...
2023-12-20 수요일 | 전한신 기자
다올투자증권 “네이버, 트위치 트래픽 확보 시 밸류에이션 매력 부각될 것”
다올투자증권(대표 황준호)은 6일 네이버(대표 최수연)에 대해 게임 플랫폼 ‘치지직(CHZZK)’으로 경쟁 플랫폼 트위치의 트래픽을 확보한다면 밸류에이션 매력이 부각될 것이라고 봤다. 투자의견은 매수, 목표주가는...
2023-12-06 수요일 | 전한신 기자
다올투자증권 “아프리카TV, 저가 매수 전략 유효…장기 성장성은 의문”
다올투자증권(대표 황준호)은 1일 아프리카TV(대표 정찬용)에 대해 장기 성장성에 대한 의문은 커졌지만, 저가 매수 전략이 유효할 것으로 분석하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9만원을 유지했다. 전일 종가는 6만6700...
2023-12-01 금요일 | 전한신 기자
‘위기에 강한 전략통’ 다올證 황준호, 내년에도 리스크 관리
올 한해 ‘리스크 관리’에 중점 두고 경영전략을 펼쳐온 소위, ‘위기에 강한 전략통’ 황준호 다올투자증권 대표가 내년에도 동일 기조를 유지할 전망이다.증시 상황이 여전히 불안한 데다가 각종 사건 사고가 증권...
2023-11-06 월요일 | 임지윤 기자
황준호 다올투자증권 대표, 하반기도 ‘내실 다지기’ 전념
황준호 다올투자증권 대표가 올해 하반기도 상반기와 마찬가지로 ‘내실 다지기’에 전념할 것으로 보인다. 눈에 보이는 수익을 당장 내기보다는 내년 사업을 위한 재정비에 초점을 맞출 전망이다.최근엔 부동산 프로...
2023-08-14 월요일 | 임지윤 기자
다올투자증권, 현대모비스 목표가 30만원… “1분기 어닝 서프라이즈 기대”
다올투자증권(대표 이병철‧황준호)이 현대모비스(대표 정의선‧조성환) 목표주가를 30만원으로 잡았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제시했다.올해 1분기(1~3월) 실적이 시장 예상치를 뛰어넘는 ‘어닝 서프라이즈’(Ear...
2023-04-11 화요일 | 임지윤 기자
[신년사] 이창근 다올투자증권 사장 “제 살 깎는 고통… 사업 위험 최소화 중점”
“지난해 우리는 그 어느 때보다도 힘든 시기를 겪었습니다. 상반기 사상 최대이익을 기록한 것이 무색하게 하반기엔 자금시장 불안으로 갑작스러운 위기를 맞이했고, 그로 인해 우리는 제 살을 깎아 내는 힘들고 고...
2023-01-02 월요일 | 임지윤 기자
다올투자증권 “의료기기, 우호적 환율 환경 속 호실적 기대”
다올투자증권(대표 이병철‧이창근)이 4일 덴티움(서승우)과 오스템임플란트(대표 엄태관) 등 의료기기 업종에 관한 투자의견 ‘매수’를 제시했다. 우호적 환율 환경 속 호실적이 기대된다는 이유다.박종현 다올투자...
2022-10-05 수요일 | 임지윤 기자
다올투자증권, 영업익 1194억원… ‘반기 사상 최대’ [금융사 2022 상반기 실적]
다올투자증권(대표이사 이창근)이 올해 상반기 영업이익 1194억원, 당기순이익 957억원을 기록했다고 16일 밝혔다.각각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7.6%, 3.2% 증가한 수준으로 모두 증권사 전환 뒤 이룬 반기 기준 ‘사...
2022-08-16 화요일 | 임지윤 기자
다올투자증권, 롯데카드 앱 ‘간편 펀드투자 서비스’ 이용 고객 대상 이벤트
다올투자증권(대표이사 이창근)이 23일부터 롯데카드(대표 조좌진) 모바일 애플리케이션(Application) ‘간펀 펀드투자 서비스’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행운 뽑기 이벤트’를 시행한다고 밝혔다.서비스형 뱅킹(Baa...
2022-05-23 월요일 | 임지윤 기자
다올투자증권 “한샘 목표가 낮춰… 이유는 불리한 사업 환경”
다올투자증권(대표 이병철‧이창근)이 19일 생활용 가구 도매업체 ‘한샘’(대표 김진태)에 관해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하되 목표주가를 직전보다 28% 낮췄다. 다올투자증권이 제시한 목표가는 22만5000원으로,...
2022-04-19 화요일 | 임지윤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후회스런 성급한 말보다 차라리 늦게 말하라!
모든 처세는 말로 이루어진다. 말 한 마디에 천 냥 빚을 갚는가 하면, 말실수 한 번으로 평생 쌓아온 명예를 물거품으로 만들기도 한다. 그럼 말 잘하는 비법이 따로 있을까? 비법은 없다. 요즘같이 이해가 첨예한 상황에서는 더욱 어렵다. 있다면 말실수가 왜 나오겠는가! ‘한번 뱉은 말은 주워 담기 어려우니 조심하라’는 충고는 말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대변한다. 그런데 이처럼 어려운 말을 센스있게 하는 비법이 공개됐다. 성급히 말하고 후회하느니 한 템포 늦춰 말하는 사람이 이긴다는 <한템포 늦게 말하기> 경험서를 소개한다. 산업교육과 자기계발 분야의 고수가 전하는 또 하나의 메시지 이 책의 저자인 조관일 박사는 다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