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구 ‘신반포27’ 35평, 17억 오른 31억원에 거래 [일일 아파트 신고가]
한국금융신문이 국토교통부 공개시스템을 살펴본 결과, 8월6일 등록 기준 신고가 상승 폭이 가장 큰 단지는 서울 서초구 잠원동 소재 ‘신반포27’ 35평형(84.49㎡) 5층 매물로 나타났다. 이 평형은 종전 가격이...
2025-08-06 수요일 | 주현태 기자
강남구 ‘한양7’ 34평, 20억원 상승한 60억원에 거래 [일일 아파트 신고가]
한국금융신문이 국토교통부 공개시스템을 살펴본 결과, 8월2일 등록 기준 신고가 상승 폭이 가장 큰 단지는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소재 ‘한양7’ 34A평형(106.22㎡) 11층 매물로 나타났다. 이 평형은 종전 가격...
2025-08-04 월요일 | 주현태 기자
한양증권, 한국토지신탁과 업무협약 체결…공동투자 및 부동산 개발사업 협력
지난 6월 KCGI에 인수돼 새로운 대주주 체제를 맞이한 한양증권이 한국토지신탁과 손 잡고 공동 투자 및 부동산 개발 사업에 대한 협력을 본격화한다.한양증권(대표이사 김병철)은 지난 28일 코레이트타워 20층 대회...
2025-07-29 화요일 | 정선은 기자
서초구 ‘반포2차ApelBaum’ 73평, 19.6억 오른 37억원에 거래 [일일 아파트 신고가]
한국금융신문이 국토교통부 공개시스템을 살펴본 결과, 7월29일 등록 기준 신고가 상승 폭이 가장 큰 단지는 서울 서초구 반포동 소재 ‘반포2차ApelBaum’ 76평형(230.86㎡) 6층 매물로 나타났다. 이 평형은 종...
2025-07-29 화요일 | 주현태 기자
강남구 ‘미성2차’ 49평, 9.5억 오른 70억원에 거래 [일일 아파트 신고가]
한국금융신문이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을 살펴본 결과, 7월26일 등록 기준 신고가 상승 폭이 가장 큰 단지는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소재 ‘미성2차’ 49평형(140.9㎡) 6층 매물로 나타났다. 이 평형은 ...
2025-07-28 월요일 | 주현태 기자
성동구 ‘서울숲힐스테이트’ 85평, 40.5억 오른 67억원에 거래 [일일 아파트 신고가]
한국금융신문이 국토교통부 공개시스템을 살펴본 결과, 7월25일 등록 기준 신고가 상승 폭이 가장 큰 단지는 서울 성동구 성수동2가 소재 ‘서울숲힐스테이트’ 85평형(227.67㎡) 20층 매물로 나타났다. 이 평형...
2025-07-25 금요일 | 주현태 기자
동작구 사당동 ‘롯데캐슬’ 41평, 2.9억 내린 12.9억원에 거래 [이 주의 하락아파트]
부동산 빅데이터 플랫폼 아실에 따르면, 7월 25일 오전 기준 최근 1주일 사이 서울 아파트 중 하락폭이 가장 컸던 곳은 동작구 사당동 소재 ‘롯데캐슬’ 41평(117.68㎡) 타입 4층 매물이었다. 이 매물은 지난 7...
2025-07-25 금요일 | 주현태 기자
6·27대출 규제 속 ‘신고가 아파트’ 여전…전문가 “지역 양극화 시작”
정부가 지난 6월27일 발표한 고강도 대출 규제가 오히려 부동산 시장 내 양극화를 부추기고 있다는 비판이 커지고 있다. 규제 이후 서울을 중심으로 거래량이 급감했음에도 불구하고, 핵심지역 고가 아파트에서는 신...
2025-07-22 화요일 | 주현태 기자
강남구 ‘신현대12차’ 34C평, 17.2억 오른 69.7억원에 거래 [일일 아파트 신고가]
한국금융신문이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을 살펴본 결과, 7월17일 등록 기준 신고가 상승 폭이 가장 큰 단지는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소재 ‘신현대12차’ 34C평형(108.31㎡) 8층 매물로 나타났다. 이 평...
2025-07-18 금요일 | 주현태 기자
용산구 ‘리버뷰’ 45평, 11억 오른 17억원에 거래 [일일 아파트 신고가]
한국금융신문이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을 살펴본 결과, 7월16일 등록 기준 신고가 상승 폭이 가장 큰 단지는 서울 용산구 이촌동 소재 ‘리버뷰’ 45평형(151.08㎡) 9층 매물로 나타났다. 이 평형은 종...
2025-07-16 수요일 | 주현태 기자
강남구 ‘현대2차’ 64B평, 30억 오른 120억원에 거래 [일일 아파트 신고가]
한국금융신문이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을 살펴본 결과, 7월15일 등록 기준 신고가 상승 폭이 가장 큰 단지는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소재 ‘현대2차(10,11,20,23,24,25동)’ 64B평형(196.84㎡) 8층 매물로 나...
2025-07-15 화요일 | 주현태 기자
서울 강남구 ‘우성캐릭터빌’ 63평, 15.3억 오른 28.5억원에 거래 [일일 아파트 신고가]
한국금융신문이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을 살펴본 결과, 7월12일 등록 기준 신고가 상승 폭이 가장 큰 단지는 서울 강남구 도곡동 소재 ‘우성캐릭터빌’ 63평형(192.38㎡) 21층 매물로 나타났다. 이 평...
2025-07-14 월요일 | 주현태 기자
[7월 3주] ‘고양장항S1’ 등 전국 5322가구 청약 접수
대출 규제 강화로 투자 수요가 위축되면서, 부동산 시장 전반이 실수요자 중심으로 재편되고 있다. 매매시장이 관망세에 접어든 반면, 분양시장에서는 실거주 수요를 중심으로 청약과 공급이 꾸준히 이어지며 온기가...
2025-07-11 금요일 | 주현태 기자
서울 서초구 ‘엘리제빌’ 62평, 13억 오른 32억원에 거래 [일일 아파트 신고가]
한국금융신문이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을 살펴본 결과, 7월11일 등록 기준 신고가 상승 폭이 가장 큰 단지는 서울 서초구 반포동 소재 ‘엘리제빌’ 62평형(192.38㎡) 1층 매물로 나타났다. 이 평형은 ...
2025-07-11 금요일 | 주현태 기자
서울 강남구 ‘한양7’ 34B평, 14억 오른 53억원에 거래 [일일 아파트 신고가]
한국금융신문이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을 살펴본 결과, 7월9일 등록 기준 신고가 상승 폭이 가장 큰 단지는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소재 ‘한양7’ 34B평형(119.25㎡) 1층 매물로 나타났다. 이 평형은 종전...
2025-07-10 목요일 | 주현태 기자
서울 강남구 ‘한양8’ 64평, 41.2억 오른 79.5억원에 거래 [일일 아파트 신고가]
한국금융신문이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을 살펴본 결과, 7월9일 등록 기준 신고가 상승 폭이 가장 큰 단지는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소재 ‘한양8’ 64평형(200.99㎡) 2층 매물로 나타났다. 이 평형은 종...
2025-07-09 수요일 | 주현태 기자
서울 용산구 ‘LG한강자이’ 53M평, 6.5억 오른 45.5억원에 거래 [일일 아파트 신고가]
한국금융신문이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을 살펴본 결과, 7월4일 등록 기준 신고가 상승 폭이 가장 큰 단지는 서울 용산구 이촌동 소재 ‘LG한강자이’ 53M평형(134.82㎡) 15층 매물로 나타났다. 이 평형...
2025-07-04 금요일 | 주현태 기자
강남 ‘아델하우스’ 66B평, 18억 오른 47.2억원에 거래 [일일 아파트 신고가]
한국금융신문이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을 살펴본 결과, 7월2일 등록 기준 신고가 상승 폭이 가장 큰 단지는 서울 강남구 삼성동 소재 ‘아델하우스’ 66B평형(206.1㎡) 4층 매물로 나타났다. 이 평형은...
2025-07-02 수요일 | 주현태 기자
턴어라운드 다올투자증권, 내실 다지기 속도 [강소(强小) 증권사 향해 뛴다 (2)]
대형사와 중소형사로 나뉘어 양극화 양상을 보였던 증권사 실적이 올해 1분기들어 일부 숨통이 틔었다. ‘약한 고리’ 부동산 PF(프로젝트파이낸싱) 충당금 부담 등이 다소 해소된 덕분이다. 자본력이 우세할수록 유...
2025-07-02 수요일 | 정선은 기자
강남 ‘한양1차’ 36평, 16억 오른 61억원에 거래 [일일 아파트 신고가]
한국금융신문이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을 살펴본 결과, 7월1일 등록 기준 신고가 상승 폭이 가장 큰 단지는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소재 ‘한양1차’ 36평형(37.21㎡) 4층 매물로 나타났다. 이 평형은 종...
2025-07-01 화요일 | 주현태 기자
李대통령 첫 부동산정책은 ‘대출 규제’…전문가들에 전망 물어보니
이재명 정부가 출범 후 첫 부동산 정책으로 ‘초강력 대출 규제’를 꺼내들며, 과열 양상을 보이던 수도권 부동산 시장에 제동을 걸었다. 금융위원회를 중심으로 관계부처가 합동 발표한 이번 방안은 주택담보대출 한...
2025-06-30 월요일 | 주현태 기자
저축은행중앙회, 상반기 공동펀드 통해 1조4000억원 PF부실채권 정리
저축은행중앙회(회장 오화경)는 올 상반기 저축은행 공동펀드를 통해 총 1조4000억원 규모의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부실채권을 정리했다고 26일 밝혔다. 저축은행의 부실 PF채권 정리를 위해 지난 1분기 3차 ...
2025-06-26 목요일 | 김다민 기자
'집값 올랐던 진보 정부'…이재명 시대 부동산, 상승 vs 유지? [주기자의 시시비비]
'주기자의 시시비비'는 우리 사회에서 일어나는 모든 부동산과 관련된 주거·정책·현안 등에서 장점과 단점을 살펴보는 코너다. 정치인·공무원·기자·사업가·직장인 등 솔직담백한 지인들과의 대화를 적나라하게...
2025-06-23 월요일 | 주현태 기자
[신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목진석 9단 아버지 목이균씨의 자서전
일본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파나소닉의 창업자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세 가지 인생 교훈으로도 유명하다.그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정규교육을 충분히 받지 못했고, 어린 시절부터 건강 문제도 겪었다. 마쓰시타는 “가난했기 때문에 부지런함을 배울 수 있었고, 몸이 약했기 때문에 건강의 소중함을 알았고, 학교를 많이 다니지 못했기 때문에 세상 모든 사람을 스승으로 삼을 수 있었다”고 했다.프로 기사 목진석 9단의 아버지 목이균(76) 전 웅진그룹 부회장이 장애와 스포츠, 바둑으로 일군 76년의 삶을 자서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에 담아 신간을 출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목 부회장은 여섯 살 때 불의의 사고로 오른팔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신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목진석 9단 아버지 목이균씨의 자서전
일본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파나소닉의 창업자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세 가지 인생 교훈으로도 유명하다.그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정규교육을 충분히 받지 못했고, 어린 시절부터 건강 문제도 겪었다. 마쓰시타는 “가난했기 때문에 부지런함을 배울 수 있었고, 몸이 약했기 때문에 건강의 소중함을 알았고, 학교를 많이 다니지 못했기 때문에 세상 모든 사람을 스승으로 삼을 수 있었다”고 했다.프로 기사 목진석 9단의 아버지 목이균(76) 전 웅진그룹 부회장이 장애와 스포츠, 바둑으로 일군 76년의 삶을 자서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에 담아 신간을 출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목 부회장은 여섯 살 때 불의의 사고로 오른팔에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