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X공사, 몽골 주소정보 현대화 착수…103억원 규모 ODA 추진
한국국토정보공사(LX공사, 사장 어명소)가 몽골 주소정보체계 현대화를 지원한다. 수도 울란바타르 일부 지역에 주소정보시스템을 우선 도입하고, 성과를 토대로 몽골 전역으로 확대할 계획이다.LX공사는 지난 10일(...
2026-09-11 금요일 | 조범형 기자
LX공사, 노후계획도시 정비에 AI 활용 제안…공사비·분담금 예측
한국국토정보공사(LX공사, 사장 어명소)가 노후계획도시 정비에 인공지능(AI)을 활용하는 방안을 제시했다. AI 기반 도시 공간 재구성과 공사비·분담금 예측 등을 통해 정비계획의 정밀도와 사업 추진 속도를 높인다...
2026-09-10 목요일 | 조범형 기자
LX공사, 전북혁신도시 공공기관과 자전거 안전 지원
한국국토정보공사(LX, 사장 어명소)가 전북혁신도시 공공기관들과 함께 아동·청소년의 안전한 자전거 이용을 지원한다.LX공사는 1일 전북 전주시 본사에서 국민연금공단, 한국전기안전공사와 자전거 안전용품 지원 ...
2026-09-01 화요일 | 조범형 기자
LX공사, AI·드론 활용 첫 공공보상 업무 수주…아산 도로사업 참여
한국국토정보공사(LX공사,사장 어명소)가 보상전문기관 지정 이후 첫 공공 보상업무를 수주하며 관련 사업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공간정보와 드론, 인공지능(AI) 기술을 접목해 보상업무의 정확성과 효율성을 높인다...
2026-07-27 월요일 | 조범형 기자
LX공사, 국립발레단과 15년째 '찾아가는 발레 교실' 운영
한국국토정보공사(LX공사, 사장 어명소)가 국립발레단과 함께 문화 소외지역 어린이들을 위한 발레 체험 프로그램을 올해도 이어간다. 2011년 시작해 올해로 15년째를 맞은 사회공헌 활동으로, 문화예술 체험 기회가...
2026-07-14 화요일 | 조범형 기자
LX공사, 고객만족도 2년 연속 ‘우수’…어명소 사장 체제서 서비스 혁신 가속
한국국토정보공사(LX공사)가 고객만족도 조사에서 2년 연속 ‘우수’ 평가를 받았다. 어명소 사장 취임 이후 지적재조사와 디지털 전환·고객 접점 개편을 병행하며 서비스 체질 개선이 본격화된 영향으로 풀이된다....
2026-04-23 목요일 | 주현태 기자
한국국토정보공사, ‘지적측량신청포털’로 개편…비회원도 신청 가능
한국국토정보공사(LX공사)가 일반 국민의 지적측량 신청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관련 포털을 개편했다.◇ 비회원 신청 가능…온라인 접근성 강화LX공사는 기존 ‘지적측량바로처리센터’를 ‘지적측량신청포털’로 개...
2026-04-06 월요일 | 조범형 기자
LX공사·국가철도공단, 협력 확대…철도 인프라 디지털 고도화 추진
한국국토정보공사(LX공사)와 국가철도공단이 공간정보 기술을 기반으로 철도 인프라의 디지털 전환과 자산관리 효율화를 위한 협력을 강화한다.양 기관은 3월 24일부터 25일까지 충남 공주시 국토정보교육원에서 임원...
2026-03-25 수요일 | 조범형 기자
박규섭 LX공사 신임 상임감사 “경영 정상화에 기여하는 실용적 감사 실현”
한국국토정보공사는 지난 3일 제25대 신임 박규섭 상임감사가 취임했다고 5일 밝혔다.◇ 한국국토정보공사 제25대 상임감사에 박규섭 취임한국국토정보공사 상임감사로 취임한 박규섭 상임감사는 취임사에서 “원칙에...
2026-03-05 목요일 | 조범형 기자
LX공사, ‘2028 완전 경영정상화’ 박차
한국국토정보공사(LX공사)가 지난 22일 충남 공주시 국토정보교육원에서 본사 임원 및 부설기관장, 지역본부장, 지사장 등 관리자 2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도 관리자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이...
2026-01-29 목요일 | 조범형 기자
LX, 한국도로공사 토지업무 담당자 대상 지적분야 강화교육 진행
LX한국국토정보공사(사장 어명소)가 한국도로공사 토지업무 담당자 20여 명을 대상으로 보상업무 효율화를 위한 지적 관련 실무역량 강화교육을 진행했다고 17일 밝혔다. LX공사가 주관한 이번 교육은 지난해 5...
2025-01-17 금요일 | 주현태 기자
LX공사, 고창군·전북대 등과 ‘고창청년함께성장센터’ 조성
LX한국국토정보공사(김정렬 사장·LX공사)를 비롯한 전북에 위치한 공공기관, 고창군, 전북대, 공공상생연대기금 등 민·공·관이 ‘고창청년함성센터’ 조성을 위해 손잡았다. LX공사는 전북지역 공공기관 6곳, 고창...
2021-06-02 수요일 | 권혁기 기자
LX공사, 세이브더칠드런에 지역 아동 위한 성금 전달
LX한국국토정보공사(김정렬 사장·LX공사)가 가정의 달을 맞이해 지역 내 어려운 아동 돕기에 나섰다. LX공사는 기후 위기 대응, 지역 취약계층을 돕는 프로젝트인 ‘지구두바퀴’기부챌린지를 통한 수익금 500만원을...
2021-05-31 월요일 | 권혁기 기자
LX공사, ‘제1회 LX 창작동화 스토리 공모전’ 결과 최우수상 등 5편 선정
LX한국국토정보공사(김정렬 사장·이하 LX공사)가 주최한 ‘제1회 LX 창작동화 스토리 공모전’에서 박선주 씨가 ‘랜디와 요술주머니’로 대상을 수상했다. 대상작에게는 상금 100만원이 수여됐다. LX공사는 지난달...
2021-05-31 월요일 | 권혁기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