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표그룹, ‘서울마음편의점’ 성동·성북점에 운영물품 지원
삼표그룹(회장 정도원)이 서울시가 운영하는 ‘서울마음편의점’ 성동점과 성북점에 시설 운영에 필요한 물품을 지원하며 지역사회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간다.삼표그룹은 서울마음편의점 성동점과 성북점에 이용 환경...
2026-09-14 월요일 | 조범형 기자
삼표그룹, 특수 콘크리트 전문인력 키운다…'VAP 제너럴리스트' 교육
삼표그룹이 특수 콘크리트(VAP) 기술의 사내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레미콘 사업부문 임직원을 대상으로 전문인력 양성에 나섰다.삼표그룹은 레미콘 사업부문 전 구성원을 대상으로 'VAP 제너럴리스트' 양성 교육과정...
2026-09-01 화요일 | 조범형 기자
최고 81층 랜드마크로 돌아오는 삼표…성수서 '디벨로퍼 변신' 속도
삼표그룹이 45년간 레미콘을 생산했던 서울 성수동 공장 부지를 최고 80층 안팎의 복합시설로 개발하며 디벨로퍼 사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 서울숲과 한강에 인접한 부지에 업무·상업·문화 기능을 갖춘 랜드마크를...
2026-08-27 목요일 | 조범형 기자
삼표그룹, 광복절 ‘815런’ 후원…독립유공자 후손 주거 지원
삼표그룹이 광복절 기부 마라톤에 임직원과 함께 참여하며 독립유공자 후손의 주거환경 개선을 지원했다.건설기초소재 전문기업 삼표그룹은 한국해비타트가 주관하는 ‘2026 815런’ 캠페인에 후원 기업으로 참여했다...
2026-08-18 화요일 | 주현태 기자
삼표그룹, 코리아빌드위크서 기후·층간소음 잡을 기술 공개
삼표그룹이 기후변화와 층간소음 등 건설 현장의 주요 문제에 대응하는 특수 건설자재와 스마트 시공 기술을 공개했다.삼표그룹은 지난 5일부터 8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2026 코리아빌드위크' 호반 동반성장 ...
2026-08-12 수요일 | 주현태 기자
삼표시멘트, ESG 보고서 발간…탄소중립·안전경영 성과 공개
삼표시멘트가 ESG 경영 성과와 중장기 지속가능경영 전략을 담은 보고서를 발간하며 환경·안전·지배구조 분야의 추진 성과를 공개했다.삼표시멘트는 지속가능경영 성과와 중장기 ESG 전략을 담은 '2025 삼표시멘트...
2026-07-20 월요일 | 주현태 기자
삼표그룹, 중대재해 핵심위험 관리 강화…2분기 임원 안전세션 개최
삼표그룹이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안전 리더십 강화에 나섰다. 현장의 잠재적 위험을 사전에 식별·통제하는 관리 체계를 고도화해 안전경영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건설기초소재 전문기업 삼표그룹은 지난 6일 서울...
2026-07-09 목요일 | 주현태 기자
삼표그룹 ESG 경영 확장…친환경 소재 넘어 사회공헌까지
삼표그룹은 최근 친환경 사업 확대와 사회공헌 활동 강화, 미래 인재 육성 등을 중심으로 ESG 경영 보폭을 넓히고 있다. 단순 기부와 후원을 넘어 환경 보호와 지역사회 상생, 미래세대 지원을 아우르는 장기적 가치...
2026-06-12 금요일 | 주현태 기자
삼표그룹 정인욱학술장학재단, 야생종자 보전 장학사업 확대
삼표그룹 정인욱학술장학재단이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과 손잡고 야생식물 종자 보전과 미래 산림 인재 양성에 나선다.정인욱학술장학재단은 지난 28일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과 국립백두대간수목원에서 ‘시드볼트 캠...
2026-06-01 월요일 | 주현태 기자
삼표그룹, 고용노동부·안전보건공단 협력으로 ‘레미콘 안전문화 확산’ 앞장
삼표그룹이 정부 및 유관기관, 지역 내 동종업계와 손잡고 안전문화 정착을 위한 선도적인 행보에 나선다.삼표그룹(회장 정도원)의 주력 계열사인 삼표산업은 지난 24일 경기지방고용노동청이 주관하고 안전보건공단...
2026-02-26 목요일 | 주현태 기자
삼표그룹 AI 안전기술, 엔비디아 GTC 무대 첫 선…안전 경영 결실
삼표그룹이 안전한 일터 조성을 위해 스타트업과 손잡고 추진해 온 ‘AI 기반 산업 안전 고도화’ 전략이 기술적 우수성을 인정받아 글로벌 무대에서 첫 선을 보인다.건설기초소재 전문기업 삼표그룹(회장 정도원)은...
2026-02-24 화요일 | 주현태 기자
삼표그룹 정인욱학술장학재단, 배리어프리영화 제작·상영 지원
삼표그룹 정인욱학술장학재단이 시각장애인의 문화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배리어프리영화 제작과 상영 지원에 나선다.◇ 서울배리어프리영화제 출품작 제작 지원정인욱학술장학재단(이사장 정도원)은 지난 13일 광화...
2026-02-23 월요일 | 조범형 기자
삼표그룹, 신규 입사자 온보딩에 ‘핸즈온’ 봉사활동 도입
삼표그룹이 신규 입사자의 조직 적응을 돕는 온보딩(Onboarding) 프로그램에 사회공헌 활동을 접목하며 책임 있는 기업문화 확산에 나서고 있다.건설기초소재 전문기업 삼표그룹은 지난 13일 경주시 소재 삼표연수원...
2026-02-19 목요일 | 조범형 기자
삼표그룹, 경계선지능 청년 자립 돕는 ‘일 경험 지원사업’ 후원
삼표그룹이 제도적 지원의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경계선 지능 청년들의 사회적 자립을 돕기 위해 나섰다.건설기초소재 전문기업 삼표그룹(회장 정도원)은 최근 동대문종합사회복지관을 방문해 경계선 지능 청년들의 ...
2026-02-13 금요일 | 주현태 기자
삼표그룹 정인욱학술장학재단, 자립준비청년 대학원생 위한 장학금 기탁
삼표그룹 정인욱학술장학재단이 홀로서기를 준비하는 자립준비청년들의 안정적인 학업 지속과 사회 진출을 돕기 위한 실질적인 지원에 나섰다.정인욱학술장학재단(이사장 정도원)은 지난 9일 서울 중구 한국장학재단...
2026-02-11 수요일 | 주현태 기자
에스피네이처, 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 도입…준법경영 강화
에스피네이처가 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을 도입하고 준법경영 강화에 속도를 낸다. 공정거래 법규 준수를 기업의 핵심 가치로 내재화해 투명하고 공정한 경영 환경을 구축하겠다는 각오다.건설기초소재 전문기업...
2026-02-11 수요일 | 주현태 기자
삼표그룹, ‘2026 안전보건 경영방침’ 선포…'중대재해 근절 및 안전문화 확산'
삼표그룹이 2026년을 ‘중대재해 제로(Zero)’ 완성의 해로 정하고, 타협 없는 절대적인 안전 경영 체제 가동에 본격 돌입했다.건설기초소재 전문기업 삼표그룹은 지난 6일 서울 종로구 이마빌딩 6층 러닝센터에서 ‘...
2026-02-09 월요일 | 조범형 기자
삼표그룹, 서울숲에 ‘기업동행정원’ 조성…서울시와 업무협약 체결
건설기초소재 전문기업 삼표그룹의 주력 계열사 삼표산업은 6일 서울시청 서소문2청사에서 서울시와 ‘2026 서울국제정원박람회 기업동행정원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이날 밝혔다.◇ ‘2026 서울...
2026-02-06 금요일 | 조범형 기자
부동산 디벨로퍼로 제2전성기 꿈꾸는 삼표…개발 호재에 주가도 '껑충'
1977년부터 서울 성수동을 지켜온 ‘회색빛’ 삼표레미콘 공장이 사라진 자리에 서울의 새로운 스카이라인이 그려지고 있다. 단순 건설 기초소재 기업을 넘어 ‘종합 부동산 디벨로퍼’로의 체질 개선을 선언한 삼표...
2026-01-22 목요일 | 조범형 기자
삼표그룹, 경영진 현장 리더십으로 ‘안전경영’ 체계 구축
삼표그룹이 지난 한 해, 경영진의 현장 리더십과 시스템 고도화로 체계적인 안전관리의 기틀을 마련했다. 경영진이 직접 현장을 누비는 ‘현장 밀착형 경영’을 통해 안전의 뿌리를 단단히 내렸고 그 결실을 협력사와...
2026-01-02 금요일 | 주현태 기자
삼표그룹, 복지 사각지대 위한 ‘휴식공간’ 조성…사회적 책임 실천에 앞장
삼표그룹(회장 정도원)은 제도권 밖에 놓여 복합적인 도움이 필요한 복지 사각지대를 발굴해 실질적인 지원을 제공하고 있다고 29일 밝혔다. 또 일상 속 공간에 ‘쉼’을 더하는 공간 조성 지원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2025-12-29 월요일 | 주현태 기자
삼표그룹, 4분기 임원안전세션 개최…"체계적 안전관리 기반 완성"
삼표그룹이 4분기 임원 안전 세션을 열고 내년도 안전 경영의 청사진을 제시했다. 이번 세션은 올한 해의 성과를 점검하고, 체계적인 안전관리 기반을 공고히 하기 위해 마련됐다. 건설기초소재 전문기업 삼표그...
2025-12-26 금요일 | 주현태 기자
삼표그룹, 성수 부지 ‘79층 미래형 업무복합단지’ 개발 본격화
삼표그룹이 옛 삼표레미콘 공장 부지에 최고 79층 규모의 미래형 업무복합단지 개발을 본격화하면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완공 시 이 건물은 롯데월드타워(123층)에 이어 서울에서 두 번째로 높은 초고층 랜드마크...
2025-12-22 월요일 | 주현태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