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건설, ‘쌍용 더 플래티넘 오시리아’ 오는 10일 1순위 청약 개시
쌍용건설(대표이사 회장 김석준)이 부산에서 공급하는 ‘쌍용 더 플래티넘 오시리아’의 1순위 청약을 오는 10일 진행한다.6일 쌍용건설 관계자에 따르면 부산시 기장군 일대에 들어설 해당 아파트는 지하 3층~지상 ...
2022-01-06 목요일 | 김관주 기자
현대ENG, 암모니아로 청정수소 생산한다…“탄소중립 기여”
현대엔지니어링(대표 김창학)이 수소 생산 과정에서 이산화탄소를 발생시키지 않는 ‘암모니아를 활용한 친환경 수소 생산’ 기술에 주목하고 있다.현대엔지니어링은 암모니아 기반 수소 생산 기술을 보유한 AAR사와...
2022-01-06 목요일 | 김관주 기자
KCC건설 스위첸, 서울영상광고제 ‘3년 연속’ 금상 수상
KCC건설(대표 정몽열, 윤희영) 자사 주거 브랜드인 스위첸이 ‘서울영상광고제’에서 금상을 3년 연속 수상하고 있다.KCC건설은 ‘집을 지키는 집, 등대프로젝트’ 스위첸 광고가 서울영상광고제2021에서 공공 캠페인...
2022-01-06 목요일 | 김관주 기자
SK에코플랜트, 첫 참가한 CES서 ‘탄소중립 마스터 플랜’ 제시
SK에코플랜트(대표이사 박경일)가 CES 데뷔 무대에서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친환경 에너지 솔루션을 선보이며, ‘순환경제’ 청사진을 제시했다.SK에코플랜트는 5~7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
2022-01-06 목요일 | 김관주 기자
포스코건설 ‘더샵 송도아크베이’ 1순위 청약 종료…2.3만개 통장 몰렸다
포스코건설(대표이사 한성희)이 인천 송도국제도시에 선보인 ‘더샵 송도아크베이’가 1순위 청약에서 최고 211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6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전날 더샵 송도아크베이 1순위 청약을 진...
2022-01-06 목요일 | 김관주 기자
LH “올해 매입약정으로 총 4.3만가구 주택 매입한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 사장 김현준)가 2022년도 매입약정 사업계획, 주택매입 기준 등을 담은 ‘2022년도 민간 신축 매입약정 방식 매입 사전 공고’를 실시했다고 5일 밝혔다.민간건설주택 매입약정방식은 LH가 민간...
2022-01-05 수요일 | 김관주 기자
DL이앤씨, 올해 원주·부산·양주 등 전국서 ‘2만가구’ 공급
DL이앤씨(대표이사 마창민)가 올해도 대규모 분양사업을 진행한다. 5일 DL이앤씨는 2022년 전국 주요 도시에서 2만300가구를 공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를 통해서 업계 1위 주거 브랜드의 위상을 더욱 공고히 한다...
2022-01-05 수요일 | 김관주 기자
한미글로벌, ‘종합 부동산 그룹사’로 발돋움…자회사 리츠 AMC 본인가 획득
한미글로벌(회장 김종훈)의 자회사인 한미글로벌투자운용(대표 장부연)이 리츠(REITs)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한다. 한미글로벌은 계열사와의 시너지를 통해 부동산의 전 생애주기를 책임지는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할...
2022-01-05 수요일 | 김관주 기자
서울 다주택자, 세 부담 피해 ‘증여’…강남서 ‘역대 최다’ 기록
서울에서 아파트 증여가 지난해 9월 이후 증가세에 있는 가운데 강남구에서 역대 최대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늘어난 세 부담에 다주택자들이 증여로 눈을 돌리고 있는 모습이다.5일 한국부동산원 아파트 거래...
2022-01-05 수요일 | 김관주 기자
한국토지신탁, 양천 ‘신정수정아파트 재건축 사업’ 정비계획 변경고시 완료
한국토지신탁이 사업대행자를 맡은 양천 ‘신정수정아파트 재건축정비사업’의 정비계획 변경고시(지구단위계획 결정 및 지형도면 고시)를 지난달 30일자로 완료했다.4일 한국토지신탁에 따르면 이번 변경고시는 작년...
2022-01-05 수요일 | 김관주 기자
코오롱글로벌, ‘대전 하늘채 스카이앤 2차’ 오피스텔 11일 청약
코오롱글로벌이 짓는 ‘대전 하늘채 스카이앤 2차’ 오피스텔 청약이 오는 11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서 진행된다.4일 코오롱글로벌 관계자에 따르면 대전 하늘채 스카이앤 2차는 대전 중구 선화동 일원에 들어서며...
2022-01-05 수요일 | 김관주 기자
월세 20만원 지원·전세임대주택 개편…청년 ‘주거 사다리’ 복원한다
정부가 올해 청년들의 주거 안정을 위해 전세임대주택 제도를 개편, 매달 20만원씩 월세를 제공하는 등 다양한 지원책을 선보인다.4일 기획재정부에 따르면 정부는 청년들이 양질의 전세임대주택에 거주할 수 있도록...
2022-01-04 화요일 | 김관주 기자
LH, ‘전세형 매입임대주택’ 1366가구 청약 접수 실시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지난해 12월 23일 입주자 모집 공고한 ‘전세형 매입임대주택’ 1366가구에 대해 6일까지 청약을 접수받고 있다.4일 LH에 따르면 전세형 매입임대주택은 LH가 매입한 주택을 무주택세대구성원...
2022-01-04 화요일 | 김관주 기자
쌍용건설, ‘송파 더 플래티넘’ 11일 청약 개시
국내 최초로 리모델링을 통한 일반분양 아파트가 나온다. 쌍용건설(대표이사 회장 김석준)은 서울 송파구 오금동에서 시공 중인 ‘송파 더 플래티넘’의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고 4일 밝혔다. 가구 수를 늘린 가구...
2022-01-04 화요일 | 김관주 기자
SM우방산업, ‘중대재해 제로 선포식’ 개최…안전·보건 전문성 강화
SM그룹(회장 우오현) 건설부문 계열사 SM우방산업(대표 조유선)이 ‘안전보건경영 방침 및 목표(중대재해 ZERO) 선포식’을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전날 진행된 선포식은 ‘생명 존중에 최선을 다하며 무재해를 실...
2022-01-04 화요일 | 김관주 기자
전국 주택 ‘인허가’ 24% 늘고 ‘입주’ 17% 줄어
지난해 1월부터 11월까지 주택 인허가와 착공 실적이 1년 전보다 대폭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분양과 준공(입주) 실적은 다소 주춤한 모습이다.4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지난해 1월부터 11월까지 합산한 주택 인허...
2022-01-04 화요일 | 김관주 기자
선거 앞두고 ‘거래절벽’…작년 11월 주택 매매량 전년比 42%↓
지난해 11월 주택 매매량이 크게 줄며 ‘거래절벽’이 심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같은 거래량 감소는 단기간 급등한 주택 가격에 따른 피로감과 금융당국의 대출 규제와 금리 인상 등 영향으로 풀이된다. 특히 오는...
2022-01-04 화요일 | 김관주 기자
동문건설, 충북 ‘음성 동문 디 이스트’ 5일 1순위 청약 개시
동문건설(대표 경재용)이 충북 음성 성본산업단지에 들어서는 ‘음성 동문 디 이스트’ 1순위 청약을 5일 받는다.4일 동문건설 관계자에 따르면 음성 동문 디 이스트는 지하 2층~지상 최고 29층, 7개 동이며 총 687가...
2022-01-04 화요일 | 김관주 기자
새로운 임대차도 5% 이내 인상하면 ‘상생임대인’
정부가 신규 임대차 계약을 체결하면서 임대료를 직전 계약 대비 5% 이내로 인상하는 집주인을 ‘상생임대인’으로 인정한다.3일 기획재정부에 따르면 지난달 20일부터 운영 중인 상생임대인 인센티브 제도는 갱신 계...
2022-01-03 월요일 | 김관주 기자
[신년사] 김정렬 LX공사 사장 “가상영토 문, 힘 있게 열겠다”
“올 한해 흑호의 용맹한 기세로 전방위 혁신을 통해 미래 신산업으로 확장하고 핵심사업의 부가가치를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고자 합니다.”김정렬 LX한국국토정보공사(LX공사) 사장이 3일 임직원에게 보내는 신년사...
2022-01-03 월요일 | 김관주 기자
[신년사] 김현준 LH 사장 “국민 눈높이 맞는 혁신으로 도약한다”
“주택공급 확대 등 정부정책을 차질없이 수행하면서 국민 눈높이에 맞는 혁신을 지속해 2022년을 새로운 도약의 해로 만들겠다.”김현준 한국토지주택공사(LH) 사장이 3일 LH 본사에서 개최된 시무식 신년사에서 이...
2022-01-03 월요일 | 김관주 기자
LX공사, 공간정보 인재 육성 위해 ‘재직자·취준생 과정’ 운영
LX한국국토정보공사(LX공사, 사장 김정렬)가 올해에도 공간정보산업을 이끌어갈 인재 양성에 나선다.3일 LX공사에 따르면 공간정보 아카데미(원장 윤동호)는 오는 17일부터 11월 30일까지 총 24개 재직자 과정과 취업...
2022-01-03 월요일 | 김관주 기자
SRT, ‘설 명절 승차권’ 18일부터 온라인 판매…창측 좌석만 가능
SRT 운영사 SR(대표이사 이종국)이 설 명절 SRT 승차권을 오는 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 100% 온라인으로 판매한다.3일 SR에 따르면 올해 SRT 설 명절 승차권 예매는 현장 발매 없이 온라인 비대면으로 운영한다. 예...
2022-01-03 월요일 | 김관주 기자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신간] 고수의 M&A 바이블
기업인수합병(M&A)는 그동안 국내 대기업을 중심으로 움직여 왔으나 이제는 중견·중소기업도 M&A를 전략적으로 활용하는 시대가 되었다.특히 기업의 성장을 목적으로 한다면 해외 IPO나 크로스보더 M&A를 통한 글로벌 확장은 이제 필수로 고려해야 할 전략으로 부상하고 있다. 엑시트나 투자를 목적으로 한다면 국내 인수합병 시장에서 어떤 기업이 무슨 이유로 누구에게 매각되는지를 살펴봄으로써 자본 시장의 흐름과 투자 기회를 읽어 내야 한다. 최근 국내 M&A 시장은 경기 침체와 유동성 위축으로 쉽지 않은 국면을 맞이하고 있다. 거래 성사율이 낮아지고, 가격과 조건에 대한 협상 난이도는 높아졌다. 이렇게 어려운 시장일수록, 철저한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후회스런 성급한 말보다 차라리 늦게 말하라!
모든 처세는 말로 이루어진다. 말 한 마디에 천 냥 빚을 갚는가 하면, 말실수 한 번으로 평생 쌓아온 명예를 물거품으로 만들기도 한다. 그럼 말 잘하는 비법이 따로 있을까? 비법은 없다. 요즘같이 이해가 첨예한 상황에서는 더욱 어렵다. 있다면 말실수가 왜 나오겠는가! ‘한번 뱉은 말은 주워 담기 어려우니 조심하라’는 충고는 말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대변한다. 그런데 이처럼 어려운 말을 센스있게 하는 비법이 공개됐다. 성급히 말하고 후회하느니 한 템포 늦춰 말하는 사람이 이긴다는 <한템포 늦게 말하기> 경험서를 소개한다. 산업교육과 자기계발 분야의 고수가 전하는 또 하나의 메시지 이 책의 저자인 조관일 박사는 다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리더는 자리가 아니라 태도로 증명된다”
서점에 가보면 리더십을 다룬 책이 널려 있다. 하지만 조직을 맡아 실제로 사람을 움직여야 하는 순간, 바로 적용할 실전용 서적은 드물다. 머리 속에서 뽑아내 글에 담은 원칙이 그대로 작동하지 않는 경우가 태반이기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최근 출간된 ’사례로 배우는 리더가 되는 길’은 이론과 실제 사이의 간극을 채워줄 괜찮은 지침서다. 이 책은 리더십을 설명하기보다 리더의 생각과 선택, 그리고 그 결과가 조직에 남긴 흔적을 차분히 따라간다. 독자도 그 길을 찬찬히 살펴보며 나가다 보면 무릎을 치게 된다. 저자인 홍석환 박사는 삼성그룹(비서실·삼성경제연구소), LG정유(현 GS칼텍스), KT&G 등에서 30년 넘게 인사·조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