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B하나은행, 청년 우대형 주택청약종합저축 출시
KEB하나은행은 31일 ‘청년 우대형 주택청약종합저축'을 출시했다. 이 상품은 만 19세~29세의 연소득 3천만원 이하 무주택세대주청년이라면 1.5% 우대금리 및 비과세, 소득공제 등 혜택을 누릴 수 있다. KEB하나은행...
2018-07-31 화요일 | 정선은 기자
기업은행, 최장거래 우수고객 감사패 전달
IBK기업은행은 창립 57주년을 맞아 이상학 고객을 ‘IBK 최장거래 우수고객’으로 선정하고 감사패를 전달했다고 31일 밝혔다. 올해부터 시작한 ‘IBK 최장거래 우수고객’은 기업은행 창립 초기부터 현재까지 50년 ...
2018-07-31 화요일 | 정선은 기자
이대훈 NH농협은행장, 쪽방촌 찾아 선풍기 200대 전달
이대훈 NH농협은행장과 임직원들이 지난 30일 서울시 용산구에 위치한 '서울시립 서울역쪽방상담소'와 '동자동쪽방촌'을 찾아 폭염으로 생활고를 겪고 있는 주거취약계층이 시원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선풍기 200...
2018-07-31 화요일 | 정선은 기자
우리은행, 외화 후순위채권 3억달러 발행 성공
우리은행은 3억 달러 규모의 외화 후순위채권(코코본드) 발행에 성공했다고 31일 밝혔다. 채권의 만기는 10년이며 금리는 5.125% 고정이다. 우리은행은 고정금리를 수취하고 변동금리를 지급하는 이자율스왑을 통해...
2018-07-31 화요일 | 정선은 기자
경력단절자도 ISA 가입 길 열린다
경력단절자도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에 가입할 수 있도록 대상이 확대된다. 기획재정부는 30일 이같은 금융 관련 내용을 포함한 2018년 세법개정안을 확정했다.ISA는 한 계좌에 예금·펀드 등 여러 금융상품을 담...
2018-07-30 월요일 | 정선은 기자
기업은행, 아시안게임 국가대표 선수단에 격려금 전달
IBK기업은행은 30일 을지로 본점에서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국가대표 선수단에 격려금 1억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2018-07-30 월요일 | 정선은 기자
신한은행, 대학생 홍보대사 100명 선발…우수자 해외탐방 특전
신한은행은 30일 서울 중구 소재 신한은행 본점에서 대학생 오피니언리더 ‘제29기 신한은행 대학생 홍보대사(신·대·홍)’ 발대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29기 신·대·홍은 소외계층 금융교육 지원, 영업점 현장학...
2018-07-30 월요일 | 정선은 기자
기업은행, IBK개인고객 대상 3인 시상
IBK기업은행은 30일 서울 을지로 본점에서 ‘2018 IBK개인고객 대상’ 시상식을 열고 김득연, 이용애, 권혁동 고객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IBK기업은행은 영업점 추천을 받아 20년 이상 거래한 개인고객 중...
2018-07-30 월요일 | 정선은 기자
농협은행, 대학생 연합 해커톤 '유니톤' 후원 성료
NH농협은행은 지난 27일부터 2박 3일간 서울시 마포구 공덕동에 위치한 서울창업허브에서 열린 제 7회 대학생 연합 해커톤 '유니톤(UNITHON)'을 성공리에 후원했다고 30일 밝혔다.이번 행사에는 90여명의 대학생이 참...
2018-07-30 월요일 | 정선은 기자
최종구, 은행권에 '수익 향유' 질타…"비판 귀기울여야"
최종구 금융위원장이 30일 "은행권 수익이 은행권내에서만 향유되는 것이 아니냐는 사회전반의 비판적 인식에도 귀 기울여야 한다"며 은행권을 질타했다. 최종구 위원장은 이날 서울 종로 우리은행 YMCA지점 무더위 ...
2018-07-30 월요일 | 정선은 기자
"찜통 더위 피해 은행 오세요" 전국 점포 6000곳 쉼터 개방
전국 6000여개 은행 점포가 찜통 더위를 피할 쉼터로 개방된다. 금융위원회와 은행연합회는 내달 31일까지 은행 영업시간 동안 은행 점포를 '무더위 쉼터'로 운영된다고 30일 밝혔다.은행권은 폭염 재난 극복 노력에...
2018-07-30 월요일 | 정선은 기자
모뉴엘 소송, 결국 무보-은행 동등 책임 마무리
모뉴엘 대출 사기 사건을 놓고 한국무역보험공사(무보)와 6개 은행이 벌인 소송전이 4년여 만에 50대 50 동등 책임을 지는 것으로 결론이 났다. 30일 금융권에 따르면, 무보는 이날 오전 경영위원회를 열고 법원 중...
2018-07-30 월요일 | 정선은 기자
10조 인천시 금고지기 은행권 경쟁 가열…30일 입찰공고
10조원에 이르는 인천시 '금고지기' 입찰 공고를 앞두고 시중은행들의 경쟁이 재점화되고 있다.30일 인천시에 따르면, 인천시는 올해말로 약정이 만료되는 차기 시금고 선정을 위해 이날 일반공개경쟁 공고를 낸다. ...
2018-07-30 월요일 | 정선은 기자
[디지털 향해 뛴다 ③ NH농협은행] 이대훈 행장, 오픈API로 융합서비스 노크
[편집자주: 은행권이 일제히 디지털을 외치고 있다. 은행마다 신(新)기술을 이용한 플랫폼과 상품·서비스를 잇따라 내놓고 있다. 하반기를 즈음해 6대 은행(신한·KEB하나·NH농협·KB국민·IBK기업·우리) 별로 디...
2018-07-30 월요일 | 정선은 기자
[인터뷰 - 주재승 NH농협은행 디지털금융부문 부행장] “빅데이터 플랫폼은 개인화서비스 기반”
“지난 5월에 구축한 빅데이터 플랫폼 ‘NH빅스퀘어’에 개인화 정보가 많이 쌓이면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상품 앞에 자기 이름을 넣은 적금·예금·펀드가 나올 겁니다.” 지주 디지털금융최고책임자(CDO)도 겸임중...
2018-07-30 월요일 | 정선은 기자
[김영기 금융보안원장] “모바일앱 테마점검 추가…2선보안 공고화”
“올해는 ‘금융앱(APP) 정보보호 강화’를 주제로 업권별 테마식 점검을 추가 실시해서 모바일 전자금융서비스 보안성 확보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김영기 금융보안원장(사진)은 29일 한국금융신문과의 인터뷰에서...
2018-07-30 월요일 | 정선은 기자
김영기 원장, 10개 이름표 금융보안 전담
침해사고 대응기관, 금융보안 관제센터, 금융정보공유·분석센터, 취약점 분석평가 전문기관, 자율보안지원기관, 정보보호 관리체계 인증기관, 개인정보 비식별 조치 지원 전문기관, 금융보안 정책·기술 연구소, 금...
2018-07-30 월요일 | 정선은 기자
[7월5주]은행 정기적금 최고금리 연 2.60%
7월 5주차 은행(저축은행 제외) 정기적금 수익률은 수협은행 상품이 연 2.60%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29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사이트 '금융상품 한눈에'에 따르면, 수협은행 '잇자유적금'(자유적...
2018-07-29 일요일 | 정선은 기자
[7월5주]은행 정기예금 최고금리 연 2.25%
7월 5주차 은행(저축은행 제외) 정기예금 수익률은 케이뱅크 상품이 연 2.25%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29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사이트 '금융상품 한눈에'에 따르면, 케이뱅크의 '코드K 정기예금...
2018-07-29 일요일 | 정선은 기자
기업은행, 로보어드바이저 'i-ONE ROBO' 펀드·연금 출시
IBK기업은행은 로보어드바이저 자산관리 서비스 ‘i-ONE ROBO(아이원 로보)’를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i-ONE ROBO’는 고객정보와 투자성향, 시장환경 등을 인공지능이 분석해 고객별 맞춤 포트폴리오를 추천하고...
2018-07-29 일요일 | 정선은 기자
손태승 우리은행장 "반드시 지주사 전환 성공"…비이자이익 확대 조준
손태승 우리은행장은 ‘비필충천(飛必沖天)’이라는 한자성어를 인용해 “하늘 끝까지 날아오를 기세로 반드시 지주사 전환에 성공할 것”을 다짐했다. 우리은행은 손태승 행장이 지난 28일 일산 킨텍스에서 임직원...
2018-07-29 일요일 | 정선은 기자
기업은행, 15회 기업인 명예의 전당 헌액자에 ㈜상아프론테크 이상원 대표
IBK기업은행은 지난 27일 ‘제15회 기업인 명예의 전당’ 헌액자로 이상원 ㈜상아프론테크 대표이사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상원 대표는 ‘국내에 없는 제품을 만들자’라는 모토로 반도체, 2차전지, LCD 등의 첨단...
2018-07-29 일요일 | 정선은 기자
IBK기업은행, 5억달러 규모 외화 소셜본드 발행
IBK기업은행은 국내 최초로 글로벌 채권시장에서 5억달러 규모의 외화 소셜본드를 성공적으로 발행했다고 27일 밝혔다. 만기는 3년이며, 최종 발행금리는 ‘3개월 리보(Libor)금리+0.6%포인트(p)’인 변동금리 채권...
2018-07-27 금요일 | 정선은 기자
[신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목진석 9단 아버지 목이균씨의 자서전
일본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파나소닉의 창업자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세 가지 인생 교훈으로도 유명하다.그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정규교육을 충분히 받지 못했고, 어린 시절부터 건강 문제도 겪었다. 마쓰시타는 “가난했기 때문에 부지런함을 배울 수 있었고, 몸이 약했기 때문에 건강의 소중함을 알았고, 학교를 많이 다니지 못했기 때문에 세상 모든 사람을 스승으로 삼을 수 있었다”고 했다.프로 기사 목진석 9단의 아버지 목이균(76) 전 웅진그룹 부회장이 장애와 스포츠, 바둑으로 일군 76년의 삶을 자서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에 담아 신간을 출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목 부회장은 여섯 살 때 불의의 사고로 오른팔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신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목진석 9단 아버지 목이균씨의 자서전
일본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파나소닉의 창업자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세 가지 인생 교훈으로도 유명하다.그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정규교육을 충분히 받지 못했고, 어린 시절부터 건강 문제도 겪었다. 마쓰시타는 “가난했기 때문에 부지런함을 배울 수 있었고, 몸이 약했기 때문에 건강의 소중함을 알았고, 학교를 많이 다니지 못했기 때문에 세상 모든 사람을 스승으로 삼을 수 있었다”고 했다.프로 기사 목진석 9단의 아버지 목이균(76) 전 웅진그룹 부회장이 장애와 스포츠, 바둑으로 일군 76년의 삶을 자서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에 담아 신간을 출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목 부회장은 여섯 살 때 불의의 사고로 오른팔에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