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종규호 KB금융, 복합점포 확대…종합 자산관리 서비스 공략
윤종규 KB금융지주 회장이 ‘원펌, 원 KB(One Firm, One KB)’ 전략에 맞춰 자산관리(WM) 복합점포망을 확대하고 있다. KB금융그룹은 지난 20일 광주 광산구에 은행·증권 WM복합점포인 'KB GOLD&WISE 첨단종합금융센...
2019-05-22 수요일 | 정선은 기자
[2019 한국금융미래포럼] "금융이 혁신리더" 새로운 금융 기회 모색하며 성료
'2019 한국금융미래포럼'이 21일 서울 명동 은행회관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포럼은 '혁신성장 금융에서 답을 구하다'를 주제로 금융 혁신과 기회를 치열하게 모색하는 장이 됐다.4회째를 맞이한 한국금융미래...
2019-05-21 화요일 | 정선은 기자
[2019 한국금융미래포럼] 권대영 금융위 단장 "마이데이터, 고속도로 잘 달릴 좋은차 만드는 것"
"마이데이터 산업, 마이페이먼트 산업 등 금융결제 분야에 없던 새로운 산업을 도입할 것입니다."권대영 금융위원회 금융혁신기획단장은 21일 서울 명동 은행회관에서 열린 '2019 한국금융미래포럼'에서 이같은 디지...
2019-05-21 화요일 | 정선은 기자
[2019 한국금융미래포럼] 권대영 금융위 단장 "스몰 핀테크 라이센스 도입 검토"
"금융 기능별로 진입규제 체계를 개편하는 스몰 핀테크 라이센스 제도 도입을 검토해 나갈 예정이다."권대영 금융위원회 금융혁신기획단장은 21일 서울 명동 은행회관에서 열린 '2019 한국금융미래포럼'에서 이같은 ...
2019-05-21 화요일 | 정선은 기자
[2019 한국금융미래포럼] 권대영 금융위 단장 "규제 샌드박스, 전향적 심사기준 적용"
"금융규제 샌드박스에 전향적인 심사기준을 적용해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권대영 금융위원회 금융혁신기획단장은 21일 서울 명동 은행회관에서 열린 '2019 한국금융미래포럼'에서 이같은 디지털 금융혁신...
2019-05-21 화요일 | 정선은 기자
'글로벌 공략' 윤종규 KB금융 회장, 국외점포 직원 만나 "현지인력 육성 아낌없이 지원"
윤종규 KB금융그룹 회장이 은행, 증권, 손보, 카드, 캐피탈 등 5개 계열사 12개국에서 근무하는 국외점포 현지직원과 만나 글로벌 전략을 공유했다.KB금융그룹은 20일 국외점포 현지직원 68명을 대상으로 이같은 내용...
2019-05-21 화요일 | 정선은 기자
"6자리 비밀번호 모바일 인증서로 OK" 김도진 기업은행장, 'i-ONE뱅크' 전면 개편
김도진 IBK기업은행장이 새롭게 개편한 모바일 뱅킹 앱 ‘i-ONE뱅크(아이원뱅크)’를 앞세워 ‘디지털 코어(CORE)뱅크 전환’에 속도를 낸다.IBK기업은행은 개인 모바일뱅킹 앱(App) ‘i-ONE뱅크(아이원뱅크)’를 전...
2019-05-21 화요일 | 정선은 기자
오늘 '2019 한국금융미래포럼'…금융리더 한 자리에 '혁신성장 금융에서 답을 구하다'
한국금융신문이 혁신성장에서 금융의 역할과 기회를 모색하는 장(場)을 마련한다. 한국금융신문은 21일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서울 명동 은행회관에서 '2019 한국금융미래포럼'을 개최한다. 올해로 4년째인 한국금융...
2019-05-21 화요일 | 정선은 기자
지성규 KEB하나은행장, 컬처뱅크 5호점 오픈…'동네와 은행의 만남' 속도
지성규 KEB하나은행장이 은행 영업점에서 차별화 된 콘텐츠를 함께 경험할 수 있는 복합 문화공간으로 컬처뱅크에 힘을 싣고 있다. KEB하나은행은 20일 복합 문화공간인 '컬처뱅크 5호점'을 천안역지점에 오픈 했다고...
2019-05-20 월요일 | 정선은 기자
[포토] 허인 KB국민은행장, 고객에 '평생사랑' 감사 전달
KB국민은행은 가정의 달을 맞이해 지난 16일부터 17일까지 2회에 걸쳐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2019 KB평생사랑 콘서트'를 개최했다.허인 KB국민은행장과 임직원들은 고객들에게 ‘웰컴 패키지 물품’으로 감사의 마음...
2019-05-20 월요일 | 정선은 기자
김도진 기업은행장, 중소기업 공동구매 전용보증 지원
김도진 IBK기업은행장이 중소기업 공동구매 전용보증 지원을 위한 정책금융기관 간 협력에 나섰다. IBK기업은행은 20일 을지로 본점에서 중소기업중앙회, 신용보증기금, 기술보증기금과 ‘중소기업 공동구매 전용보...
2019-05-20 월요일 | 정선은 기자
신한은행, '적도원칙' 구축 착수 ESG 선도 나서
신한은행이 금융기관의 사회적 책임 이행을 위한 적도원칙(Equator Principle) 프로세스 구축에 나섰다. 신한은행은 최근 지속가능발전을 위한 금융회사의 사회적 책임 이행이 중요해짐에 따라 적도원칙 프로세스 구...
2019-05-20 월요일 | 정선은 기자
KB금융 '2019 KB 자산관리 페어' 개최…허인 "고객 자산가치 극대화"
KB금융그룹이 지난 17일 서울 그랜드 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WM스타자문단과 함께하는 ‘2019 KB 자산관리 페어’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WM스타 자문단, 더 큰 세상을 말하다’라는 주제로 글로벌 자산배분 전략...
2019-05-20 월요일 | 정선은 기자
김도진호 기업은행, 육아휴직 기간 확대…2년→3년 노사 합의
일과 삶의 균형을 추구하는 '워라밸'(Work & Life Balance) 환경 조성에 맞춰 IBK기업은행이 오는 7월부터 육아휴직 기간을 1년 확대한다. 20일 금융권에 따르면, IBK기업은행 노사는 지난달 4월 30일 진행된 1분기 ...
2019-05-20 월요일 | 정선은 기자
하나금융나눔재단, 장애인 생활환경 개선 지원…함영주 이사장 "상생 문화 확산"
KEB하나은행이 출연한 자선 공익 재단법인인 하나금융나눔재단은 지난 17일 한국사회복지협의회와 장애인거주시설 개.보수 및 차량지원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하나금융나눔재단은 위험한 환경에 노출된 노후...
2019-05-20 월요일 | 정선은 기자
[한국금융미래포럼] 금융위, 혁신실험장 가동 핀테크 정책적 지원
금융위원회가 혁신서비스에 규제 특례를 주는 ‘금융규제 샌드박스’를 통해 글로벌 유니콘 기업(기업가치 10억달러 이상 비상장 스타트업)을 배출하도록 지원에 나서고 있다. 금융결제 부문 혁신 촉매제로 ‘오픈뱅...
2019-05-20 월요일 | 정선은 기자
[인터뷰-권대영 금융위 금융혁신기획단장] “샌드박스, 전반적 규제 개선 기회”
“금융규제 샌드박스로 아이디어를 테스트 할 수 있는 기회를 주는 게 전반적인 금융규제를 개선하는데도 좋은 기회라고 보고 있습니다.”권대영 금융위원회 금융혁신기획단장은 최근 한국금융신문과의 인터뷰에서 “...
2019-05-20 월요일 | 정선은 기자
조용병 신한금융 회장, 200조 퇴직연금 혁신 선도
조용병 신한금융지주 회장이 퇴직연금 1위 브랜화에 승부수를 던졌다. 은행·금투·생명 계열사 단위 퇴직연금을 매트릭스 체제로 개편해 그룹의 주요 사업부문으로 키운다. 200조원 규모의 퇴직연금 시장이 향후 더...
2019-05-20 월요일 | 정선은 기자
지성규·허인, 신탁상품 라인업 다양화
#1. 지적장애가 있는 범죄피해자 A씨는 국가 구조금을 수령했지만 안전장치가 필요했다. 피해자와 신탁계약을 맺은 은행은 구조금을 안전하게 관리하면서 매달 피해자에게 생활비를 지급하게 됐다. #2. 출퇴근 대중교...
2019-05-20 월요일 | 정선은 기자
[김학수 금융결제원장] “금융혁신 서비스 플랫폼 역할 강화”
“금융결제원이 혁신 서비스 플랫폼 역할을 강화해야 한다고 봅니다. 새로운 기술과 아이디어를 갖춘 다양한 플레이어들이 망에 모이고 있습니다. 금융회사뿐 아니라 핀테크 기업이 안전하고 편리한 혁신 서비스를 선...
2019-05-20 월요일 | 정선은 기자
김학수 원장, 지급결제 인프라 해외수출 지원
“개발도상국에 한국형 지급결제 시스템을 보급하면 국내 은행들이 해당 국가에 진출했을 때 시장 선점을 위한 교두보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김학수 금융결제원장은 금융결제원의 지급결제 인프라 수출 사업의 기대...
2019-05-20 월요일 | 정선은 기자
부동산 PF대출 64조 비은행권 비중 확대…건전성 규제 강화
금융당국이 64조원을 넘어선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대출 건전성 규제 정비에 나선다. 보험, 여신전문금융사 등 비은행권 중심 확대 추이에 주목하고 부동산 PF 익스포저(대출, 보증 등 위험 노출액) 관리를 위...
2019-05-19 일요일 | 정선은 기자
[5월3주] 은행 정기적금 최고금리 연 2.80%
5월 3주차 은행(저축은행 제외) 정기적금 수익률(1년)은 인터넷전문은행 케이뱅크 상품이 연 2.80%(세전)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19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사이트 '금융상품 한눈에'에 따르면, 케...
2019-05-19 일요일 | 정선은 기자
[신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목진석 9단 아버지 목이균씨의 자서전
일본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파나소닉의 창업자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세 가지 인생 교훈으로도 유명하다.그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정규교육을 충분히 받지 못했고, 어린 시절부터 건강 문제도 겪었다. 마쓰시타는 “가난했기 때문에 부지런함을 배울 수 있었고, 몸이 약했기 때문에 건강의 소중함을 알았고, 학교를 많이 다니지 못했기 때문에 세상 모든 사람을 스승으로 삼을 수 있었다”고 했다.프로 기사 목진석 9단의 아버지 목이균(76) 전 웅진그룹 부회장이 장애와 스포츠, 바둑으로 일군 76년의 삶을 자서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에 담아 신간을 출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목 부회장은 여섯 살 때 불의의 사고로 오른팔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신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목진석 9단 아버지 목이균씨의 자서전
일본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파나소닉의 창업자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세 가지 인생 교훈으로도 유명하다.그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정규교육을 충분히 받지 못했고, 어린 시절부터 건강 문제도 겪었다. 마쓰시타는 “가난했기 때문에 부지런함을 배울 수 있었고, 몸이 약했기 때문에 건강의 소중함을 알았고, 학교를 많이 다니지 못했기 때문에 세상 모든 사람을 스승으로 삼을 수 있었다”고 했다.프로 기사 목진석 9단의 아버지 목이균(76) 전 웅진그룹 부회장이 장애와 스포츠, 바둑으로 일군 76년의 삶을 자서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에 담아 신간을 출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목 부회장은 여섯 살 때 불의의 사고로 오른팔에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