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 인니·베트남 민간주택 본격 진출
GS건설이 올해 동남아 지역의 민간주택 시장 진출을 본격화하고 있다. 지난달 22일 인도네시아 1400여가구 규모 아파트단지 공동 개발에 나선데 이어 연말에 베트남 호치민 ‘나베신도시’의 인허가 절차를 마무리한...
2018-03-19 월요일 | 서효문 기자
[변화하는 10대 건설사 ⑦ 롯데건설] 하석주 사장 “글로벌 EPC(설계·조달·시공) 도약 시동”
롯데건설은 지난해 매출 5조원을 돌파하면서 창사 이래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지난 1월 사장으로 승진한 하석주 롯데건설 대표는 올해 ‘글로벌 EPC 도약’을 경영전략으로 내세웠다. 해외 주택 진출과 함께 베트남...
2018-03-19 월요일 | 서효문 기자
‘과천 위버필드’ 견본주택에 주말 3일간 2만6천여명 방문
지난 16일 문을 연 ‘과천 위버필드’ 견본주택에 주말 3일간 2만6000여명의 관람객이 다녀갔다.SK건설은 18일 이같이 밝혔다. 과천 주공2단지를 재건축하는 이 단지는 지하 3층~지상 35층, 21개 동 총 2128가구 규모...
2018-03-18 일요일 | 서효문 기자
‘아산 배방 우방 아이유쉘’ 견본주택 오픈 3일간 3만여명 방문
SM그룹의 계열사 SM상선㈜ 건설부문(이하 SM상선)이 충남 아산시에 선보이는 '아산 배방 우방 아이유쉘'견본주택에 오픈 3일동안 3만여명의 인파가 몰렸다. SM상선은 18일 이같이 밝혔다. 이 단지는 4년 전세형 민간...
2018-03-18 일요일 | 서효문 기자
‘논현 아이파크’ 견본주택에 주말 3일간 2만여명 방문
지난 16일 문 열은 ‘논현 아이파크’ 견본주택에 주말 3일간 2만여명이 방문했다. HDC현대산업개발 계열사 HDC아이앤콘스는 18일 이같이 밝혔다. 아이앤콘스 관계자는 “논현 아이파크의 모델하우스에는 오픈 시간 ...
2018-03-18 일요일 | 서효문 기자
금호아시아나 '제11회 금호아시아나배 말하기 대회' 개최
금호아시아나그룹은 지난 17일 오후 2시 도쿄 ‘한국문화원’에서 ‘제11회 금호아시아나배 한국어 말하기 대회’를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지난 2008년 첫 대회를 시작으로 올해 11회째를 맞은 이번 대회는 누적 ...
2018-03-18 일요일 | 서효문 기자
[3월 4주 청약] 디에이치자이 개포 등 12곳, 8458가구
3월 셋째 주는 12곳, 8458가구가 분양을 시작한다. 특히 ‘디에이치자이 개포’, ‘논현 아이파크’, ‘과천 위버필드’ 등 소비자들의 관심을 꾸준히 받아왔던 단지들의 청약이 예고,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현대건...
2018-03-18 일요일 | 서효문 기자
강남구청 ‘디에이치자이 개포’부터 부동산 불법 중개 집중 단속
강남구청이 3월 분양시즌을 맞아 ‘디에이치자이 개포(개포 주공 8단지 재건축)’를 시작으로 부동산 불법 중개행위에 대한 집중 단속에 나선다.강남구청은 16일 이같이 밝혔다. ‘8·2 부동산 대책’에도 불구하고 ...
2018-03-16 금요일 | 서효문 기자
김포·서귀포·평택·영암, 청약 미달 속출
지난 14~15일까지 청약을 진행한 김포·서귀포·평택·영암 분양단지에서 청약 미달이 속출했다. 특히 ‘서귀포 마마뜰 노블레스’는 1건만 청약 접수되는 모습을 보였다. 16일 금융결제원 아파트투유에 다르면 지난...
2018-03-16 금요일 | 서효문 기자
[8.2 대책 6개월 평가②] 금융규제 강화…주택자금 마련 부담 증가
8.2 부동산 대책이 시행된 지 약 6개월이 지났다. 문재인 정부의 부동산 억제 정책 신호탄이었던 이 대책은 청약, 주택금융 등 부동산 시장의 많은 변화를 불러왔다. 한국금융신문은 지난 6개월간 변화를 조명해본다...
2018-03-16 금요일 | 서효문 기자
HDC현대산업개발 ‘베스트 파트너스 데이’ 개최
HDC현대산업개발은 16일 서울 삼성동 파크 하얏트 서울 호텔에서 ‘베스트 파트너스 데이(Best Partners Day)’ 행사를 개최했다. HDC현대산업개발은 협력회사 대표들과 공정거래협약을 체결하고 우수협력사에 대한 ...
2018-03-16 금요일 | 서효문 기자
대림에너지, 파키스탄 하와 풍력발전서 상업운전 돌입
대림에너지는 파키스탄 하와 풍력발전소가 상업운전에 돌입했다고 16일 밝혔다. 지난 2016년 11월 착공한 이후 약 1년 4개월만이다.하와 풍력발전소는 대림에너지가 사업을 개발하고 운영까지 담당한다. 투자된 사업...
2018-03-16 금요일 | 서효문 기자
삼성물산, 1조원 규모 인도네시아 복합화력발전 공사 수주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인도네시아 최대 규모 복합화력발전 프로젝트를 수주했다. 삼성물산은 지난 14일 인도네시아 현지에서 발주처인 특수목적법인(SPC) 자와 사투 파워(Jawa Satu Power. 이하 JSP)와...
2018-03-16 금요일 | 서효문 기자
삼성물산, 신정뉴타운 2-1구역 단지명 ‘래미안 목동아델리체’ 확정
삼성물산은 분양 일정을 잡고 있는 서울 양천구 신정뉴타운 2-1구역 단지명을 ‘래미안 목동아델리체(Adeliche)’로 확정했다고 16일 밝혔다.래미안 목동아델리체는 고귀한이란 의미의 스페인어 아델리오(Adelio)와 ...
2018-03-16 금요일 | 서효문 기자
[포토] '과천 위버필드' 견본주택, 실수요자들 몰려
16일 문 열은 '과천 위버필드' 견본주택에 실수요자들이 몰렸다. 과천 주공 2단지를 재건축하는 이 단지는 지하 3층~지상 35층, 21개동, 총 2128가구 규모로 짓는다. 시공사는 SK·롯데건설이다. SK건설 관계자는 "시...
2018-03-16 금요일 | 서효문 기자
‘디에이치자이 개포’ 견본주택 북새통…새벽 6시부터 대기
올해 상반기 분양시장 ‘최대어’로 꼽히는 현대건설 컨소시엄(현대·GS건설, 현대엔지니어링)의 ‘디에이치자이 개포’ 견본주택에 실수요자들이 북새통을 이뤘다. 16일 서울 서초구 양재동에 문을 열은 이 단지 견...
2018-03-16 금요일 | 서효문 기자
디에이치자이 개포 등 이번 주말 가볼만한 견본주택은?
올해 분양이 본격화된 3월 둘째 주에 총 13개 단지의 견본주택이 문을 연다. 이중 ‘디에이치자이 개포’를 비롯한 12개 단지가 16일에 문을 열고 방문객들을 맞이 한다.가장 주목받는 단지는 ‘디에이치자이 개포’...
2018-03-16 금요일 | 서효문 기자
'과천 위버필드', 16일 견본주택 문 열어
SK·롯데건설은 16일 '과천 위버필드' 견본주택 문을 연다. 견본주택은 경기 과천시 별양로 13에 있다.SK·롯데건설은 15일 이같이 밝혔다. 과천 주공2단지를 재건축하는 이 단지는 지하 3층~지상 35층, 21개동, 총 ...
2018-03-15 목요일 | 서효문 기자
올해 주목 '과천', 평균 분양가는 최고 2955만원?
올해 가장 부동산 업계에서 주목받는 지역 중 하나인 과천의 평당 평균 분양가가 3000만원을 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주택도시보증공사(HUG)에서 분양 승인한 2곳의 단지가 2955만원의 평균 분양가가 책정됐기 때문...
2018-03-15 목요일 | 서효문 기자
[로또 분양] 디에이치자이 개포·과천 위버필드 다음 주 청약
로또 분양으로 꼽히는 현대건설 컨소시엄(현대·GS건설, 현대엔지니어링)의 ‘디에이치자이 개포’와 SK건설 컨소시엄(SK·롯데건설) ‘과천 위버필드’가 16일 분양을 시작한다. 1순위 청약일은 오는 21~22일이다.◇...
2018-03-15 목요일 | 서효문 기자
과천 위버필드, 평당 평균 분양가 2955만원...22일 1순위 청약
SK·롯데건설이 시공하는 '과천 위버필드'의 평당 평균 분양가가 2955만원으로 책정됐다. 1순위 청약일(당해지역 기준)은 22일이다.15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주택도시보증공사(HUG)는 이날 오후 이같은 내용의 분양 승...
2018-03-15 목요일 | 서효문 기자
지난해 건축 인허가 면적, 전년比 3,5%↓
지난해 건축 인허가 면적이 전년 대비 3.5%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15일 국토교통부는 2017년말 전국 건축 인허가 면적은 전년보다 3.5% 감소한 1억7091만2000㎡, 동수는 4.3% 감소한 26만2859동이라고 밝혔다.지...
2018-03-15 목요일 | 서효문 기자
2월 전국 주택매매거래량 6만9679건…서울, 전년 동월比 81.3% 급증
지난달 전국 주택매매거래량이 전년 동월 대비 9.8% 증가한 6만9679건을 기록했다. 서울의 경우 1만7000건을 넘어서며 전년 동월보다 80% 이상 급증했다.15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지난달 서울의 주택 거래량은 1만7...
2018-03-15 목요일 | 서효문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