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6일 문을 연 '논현 아이파크' 견본주택을 소비자들이 관람하고 있다. 사진=HDC아이앤콘스.
HDC현대산업개발 계열사 HDC아이앤콘스는 18일 이같이 밝혔다. 아이앤콘스 관계자는 “논현 아이파크의 모델하우스에는 오픈 시간 이전부터 입장을 기다리는 방문객들로 긴 대기 줄이 형성됐다”며 “상담석에는 단지 정보를 얻기 위한 내방객들로 가득 차 ‘논현 아이파크’를 향한 높은 인기를 실감케 했다”고 설명했다.
이 단지는 강남 명문학군, 쇼핑, 문화 시설 등이 가깝워 소비자들의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서울시 강남구 논현동 논현동 225-6번지 일대에 들어서는 이 단지는 아파트, 오피스텔, 상업시설이 함께 조성되는 주상복합단지로 지하 5층~지상 최고 19층, 2개동, 총 293가구 규모로 짓는다. 아파트는 99가구(전용면적 47~84㎡), 오피스텔 194실(전용면적 26~34㎡)로 구성된다.
평당 평균 분양가는 4015만원대이며 전용면적 47㎡형 아파트의 경우 분양가가 9억 미만으로 책정돼 중도금 40% 대출이 가능하다. 강남권 아파트에서 보기 드물게 중도금 대출이 가능한 것.
1순위 청약일은 오는 21일이다.청약 당첨자발표는 오는 29일이며 정당계약은 다음 달 10일부터 12일까지다.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