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 미얀마 건조지역에 쿡스토브 5만 4000대 보급…환경·건강 지키기 나서
SK텔레콤이 4일 미얀마 현지에서 NGO 단체인 기후변화센터, 미얀마 환경부와 협력식을 갖고, 미얀마 환경오염 개선 및 취약계층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쿡스토브 보급에 나선다고 밝혔다.쿡스토브는 시멘트 소재로 만들...
2018-06-04 월요일 | 김승한 기자
삼성, 창립 80주년 이어 ‘프랑크푸르트 선언’ 25주년도 차분히
“국제화 시대에 변하지 않으면 2류나 2.5류, 잘해봐야 1.5류까지는 갈 수 있을지 모르겠다. 그러나 일류는 안 된다. 마누라 자식 빼고 다 바꿔라” 1993년 6월 7일.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이 독일 프랑크푸르트에...
2018-06-04 월요일 | 김승한 기자
“5G 주파수 경쟁 막 올랐다”…이통3사 오늘 할당신청서 제출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 등 국내 이동통신 3사가 5세대(5G) 이동통신 주파수 할당 신청을 4일 마무리한다. 5G 이동통신 주파수 할당은 사실상 세계 최초다. 4일 통신업계에 따르면, 이통 3사는 이날 오후 2시...
2018-06-04 월요일 | 김승한 기자
SK텔레콤, AI·IoT 접목한 ICT 편의점 선보인다
SK텔레콤이 인공지능(AI), 사물인터넷(IoT) 등 정보통신기술(ICT)을 접목한 미래형 편의점을 선보인다. 4일 SK텔레콤은 국내 편의점 1위 ‘CU’ 투자사인 BGF와 ‘전략적 공동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
2018-06-04 월요일 | 김승한 기자
넥슨 ‘카이저’ 오늘 사전오픈 실시…7일 공식 출시
넥슨의 신작 모바일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카이저’가 4일 사전 오픈 서비스를 시작으로 오는 7일 정식 출시한다. ‘카이저’는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는 이용자들이 아이템을 사고 팔 수 있는 ‘1대 ...
2018-06-04 월요일 | 김승한 기자
삼성전자, 사회문제 해결 위한 ‘나눔과 꿈’ 사업 공모
삼성전자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이하 공동모금회)는 국내 최대 사회복지 공모사업인 ‘나눔과 꿈’에 참여할 비영리단체를 모집한다. 복지 관련 사업을 시행하는 국내 비영리단체 누구나 응모 가능하며 제안서는...
2018-06-04 월요일 | 김승한 기자
삼성전자, AI 석학 ‘세바스찬 승 · 다니엘 리 교수’ 동시 영입
삼성전자가 AI 연구 역량 강화를 위해 AI 분야 세계적 권위자인 미국 프린스턴대학교 ‘세바스찬 승’ 교수, 펜실베니아대학교 ‘다니엘 리’ 교수를 영입했다. 세바스찬 승 교수는 삼성리서치(SR)에서 삼성전자...
2018-06-04 월요일 | 김승한 기자
[인터뷰 - 김우섭 피노텍 대표] “블록체인·ICO 부정적 시선 우려돼”
“민주주의 혹은 자본주의, 주식시장 등 초기에 이 정도의 광풍과 문제점을 가지고 있지 않았던 적은 단 한 번도 없었다고 본다” 김우섭 피노텍 대표가 2018년 한국금융미래포럼 패널토론에서 국내에서 블록체인과 ...
2018-06-04 월요일 | 김승한 기자
[인터뷰 - 김종환 블로코 이사] “블록체인 관련 규제 필요할 때”
지난 28일 서울 명동 은행회관에서 열린 ‘2018년 한국금융미래포럼’ 패널토론에 참석한 김종환 블로코 이사가 블록체인 플랫폼과 활용에 대한 내용을 전하며 규제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날 김 이사는 “블록체인...
2018-06-04 월요일 | 김승한 기자
알뜰폰, ‘무제한 데이터’ 출혈경쟁
헬로모바일, KT엠모바일, 유플러스 알뜰모바일 등 주요 알뜰폰 업체들이 대용량 데이터 요금제를 잇달아 선보이며 가입자 확대에 나서고 있다. 이는 정부가 강행 중인 보편요금제 도입에 앞서 일부 손실을 감수해서라...
2018-06-04 월요일 | 김승한 기자
LG 올레드TV, 외신 호평 쏟아져…“가장 완벽한 TV 중 하나”
LG전자 2018년형 올레드 TV에 대해 최근 글로벌 IT매체의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영국 IT전문매체 ‘AV포럼스’은 올레드TV(OLED65C8)에 10점 만점을 부여했다. 이 매체는 올레드 TV에 대해 “아주 멋진 TV”라며...
2018-06-03 일요일 | 김승한 기자
LG전자 ‘G7씽큐’ 북미 시장 공략 본격
LG전자 전략 스마트폰 ‘G7씽큐’가 차원이 다른 기본기로 북미 시장을 비롯한 글로벌 시장 공략에 본격 나섰다. LG전자는 현지시간 1일 미국 버라이즌, T모바일, 스프린트, US셀룰러 등과 캐나다 벨, 로저스, 텔...
2018-06-03 일요일 | 김승한 기자
네이버, 미국 힙합거장 ‘카니예 웨스트’와 단독 ‘Listening Party’ 연다
네이버와 글로벌 힙합가수인 카니예 웨스트(Kanye West)가 손을 잡았다. 네이버 글로벌 동영상 라이브 플랫폼인 ‘브이라이브’와 글로벌 힙합&EDM 라이브 스트리밍 플랫폼인 ‘웨이브’는 카니예 웨스트와 그의...
2018-06-01 금요일 | 김승한 기자
넷마블 ‘몬스터 길들이기’ 신규 캐릭터 ‘미스티아’ 추가…“긴 사정거리 특성”
넷마블이 모바일 액션 RPG ‘몬스터 길들이기’에 신규 수호자 캐릭터, 불멸자 교환 시스템 등을 추가하는 업데이트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신규 수호자 ‘미스티아’는 총을 주 무기로 사용하는 공격형 캐릭터로...
2018-06-01 금요일 | 김승한 기자
삼성 ‘갤럭시S9’ 국내 출고가, 14개국 중 세 번째로 싸다
지난 5월 국내에서 판매된 삼성전자 갤럭시S9의 출고가가 세계에서 세 번째로 낮게 판매됐다. LG전자의 V30는 두 번째로 낮았다. 1일 방송통신위원회는 지난 5월 국내를 포함한 총 17개국의 11개 휴대전화 단말...
2018-06-01 금요일 | 김승한 기자
LG유플러스 ‘U+골프’ 6월 동안 SKT, KT 고객도 이용 가능
LG유플러스가 신개념 골프중계서비스 ‘U+골프’를 6월 한 달 동안 SK텔레콤, KT 고객에게 오픈한다. 이에 따라 SK텔레콤, KT 고객도 1일부터 구글스토어, 원스토어 등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 마켓에서 U+골프 앱...
2018-06-01 금요일 | 김승한 기자
넥슨, 신규 모바일게임 ‘마블 배틀라인’ 개발
넥슨이 마블 엔터테인먼트와 손잡고 마블 IP(지식재산권) 기반의 신규 모바일게임 ‘마블 배틀라인’을 선보인다고 1일 밝혔다. 넥슨 데브캣 스튜디오에서 개발 중인 ‘마블 배틀라인’은 전략 카드 배틀 게임으...
2018-06-01 금요일 | 김승한 기자
이재용 부회장, 세 번째 해외 출장…호암상 시상식 불참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20여일 만에 다시 해외 출장길에 올랐다. 지난 2월 집행유예로 풀러난 후 유럽·캐나다와 중국에 이어 세 번째 해외 출장이다. 1일 삼성전자에 따르면 이 부회장은 글로벌 비즈니스 파...
2018-06-01 금요일 | 김승한 기자
삼성·LG전자 ‘보안 전문가’ 발굴·육성에 박차
삼성전자와 LG전자가 보안산업 확장을 위한 인재 발굴·육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1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와 LG전자는 우수 보안 인재 발굴을 위해 활발한 투자를 이어가고 있다. 삼성전자는 보안기술...
2018-06-01 금요일 | 김승한 기자
삼성전자 ‘보안기술 포럼’ 개최…우수 인재 발굴 앞장
삼성전자가 제 2회 ‘보안기술 포럼(Samsung Security Tech Forum, SSTF)’을 개최한다. ‘보안기술 포럼(SSTF)’은 보안기술 분야의 소프트웨어 저변 확대와 보안에 특화된 우수 인재 발굴을 위해 지난해 처음으...
2018-06-01 금요일 | 김승한 기자
KT엠모바일, 알뜰폰 유심 미니스톱에서 구매한다
KT엠모바일이 전국 2500여개 미니스톱 매장에서 KT엠모바일용 무약정 LTE 유심 판매를 시작한다고 1일 밝혔다. 미니스톱을 통해 제공하는 무약정 LTE 유심은 기본료 9790원에 음성 100분, 문자 100건, 데이터 1...
2018-06-01 금요일 | 김승한 기자
LG전자, 카이스트와 소프트웨어 보안전문가 키운다
LG전자가 KAIST(카이스트)와 손잡고 소프트웨어 보안전문가를 적극 육성한다. LG전자와 KAIST는 5월 31일 대전광역시 유성구에 위치한 KAIST에서 ‘소프트웨어 보안전문가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맺었다...
2018-06-01 금요일 | 김승한 기자
이재용 부회장, 공식 활동 신중…호암상 시상식 불참할 듯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1일 열리는 호암상 시상식에 불참할 것으로 보이면서, 지난해에 이어 올해 시상식도 총수일가 없이 간소하게 치러질 것으로 보인다. 1일 삼성전자 관계자에 따르면, 이 부회장은 이날 ...
2018-06-01 금요일 | 김승한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