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넷마블 ‘몬스터 길들이기’ 신규 캐릭터 ‘미스티아’ 추가…“긴 사정거리 특성”

김승한 기자

shkim@fntimes.com

기사입력 : 2018-06-01 18:01

넷마블 ‘몬스터 길들이기’ 신규 캐릭터 ‘미스티아’ 추가…“긴 사정거리 특성”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김승한 기자] 넷마블이 모바일 액션 RPG ‘몬스터 길들이기’에 신규 수호자 캐릭터, 불멸자 교환 시스템 등을 추가하는 업데이트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신규 수호자 ‘미스티아’는 총을 주 무기로 사용하는 공격형 캐릭터로 기존 캐릭터 중 가장 사정거리가 길며, 환영을 소환해 적을 교란시키고 아군을 돕는 기능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미스티아’의 능력을 더욱 증폭시킬 수 있는 라이플, 드레스, 목걸이, 반지, 티아라 등 고유장비 5종도 추가됐다.

이 외 불멸자 캐릭터 레벨 확장, 장비 인벤토리 확장, 7성 몬스터를 재료로 사용해 불멸자 캐릭터를 획득할 수 있는 ‘불멸자 교환 시스템’ 추가 등의 업데이트가 함께 이뤄졌다.

넷마블은 이번 업데이트를 기념해 오는 5일까지 신규 수호자를 초월하거나 고유장비를 획득하면 수정, 고유장비 조각 등의 아이템을 보상으로 지급한다.

또 오는 13일까지 진행하는 미스티아의 비밀임무 이벤트에 참여해 미션을 완료하면 영웅의 징표 아이템을 지급하며, 획득한 영웅의 징표로 최대 7성 미스티아 캐릭터를 비롯한 다양한 아이템으로 교환할 수 있다.

오병진 넷마블 본부장은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신규 콘텐츠 추가 외 길드 교환소 개선, 펫 강화 개선 등 이용자들의 불편함 해소 및 편의성 강화를 위한 개선작업에도 힘썼다”며, “쾌적한 환경에서 보다 즐겁게 ‘몬스터 길들이기’를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지난 2013년 8월에 출시한 ‘몬스터 길들이기’는 개성 넘치는 몬스터를 수집하고 성장시키는 재미를 갖춘 모바일 RPG다. 탄탄한 게임성과 안정적인 서비스를 통해 모바일 RPG 장르 최초 양대마켓 최고매출 1위 달성 등 신기록을 세우며 모바일 RPG의 대중화를 견인한 게임으로 평가 받고 있다.

김승한 기자 shkim@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포스코 노사, 140일 교섭 끝 임금 잠정 합의…“양보와 대화로 위기 넘어” 포스코 노사가 대화로 2026년 임금교섭 접점을 찾았다. 창사 첫 부분파업이라는 진통을 겪었지만, 예고됐던 무기한 파업을 사흘 앞두고 서로 한발씩 물러서며 합의안을 도출했다.포스코는 30일 포항 본사에서 열린 본교섭에서 노사가 임금협상 잠정 합의안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6월 상견례 이후 140일 만이다.잠정합의안에는 기본임금 2.6% 인상과 목표달성 격려금 350만 원, 타결축하·노사화합장려금 200만 원, 지역사랑상품권 50만 원 지급이 담겼다. 명절상여금 상향과 의료비 지원 개선 등 복지 확대 방안도 포함됐다.올해 교섭은 노사 간 입장 차가 컸다. 노조는 기본급 7.1% 인상 등을 요구하며 지난 9월 두 차례 부분파업을 벌 2 현대글로비스, 3분기 대형선 앞세워 '호황 굳히기'…中 완성차 수출 수혜 현대글로비스가 중국 완성차 수출 급증과 컨테이너 운임 강세를 실적으로 연결하며 분기 기준 역대 최대 실적을 냈다. 2분기 수익성을 끌어내렸던 유가 부담을 유류할증료로 회수한 해운 부문이 반등했고, 현대글로비스는 자동차운반선 공급 부족 국면에서 대형 신조선을 가장 먼저 확보한 이점을 살려 호황을 최대한 길게 누리겠다는 전략을 내놨다.4분기에도 해운 사업의 고운임 흐름은 이어질 전망이지만 원화 강세로 꺾인 유통 부문 수익성 회복은 과제로 남았다.분기 매출 첫 9조…순이익 46% 증가30일 현대글로비스는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과 컨퍼런스콜을 통해 3분기 연결 기준 매출 9조536억 원, 영업이익 5665억 원을 기록했 3 현대제철, 판매 감소에도 3분기 수익 방어…가격 인상 영향 현대제철이 계절적 비수기와 연휴로 판매량이 크게 줄었지만 주요 제품 가격 인상으로 원가 부담을 상쇄하며 3분기 수익을 방어했다. 원료탄과 스크랩 등 원가 상승분을 제품 가격에 반영하면서 전분기보다 이익을 끌어올렸고, 4분기에는 가격 인상 효과가 온전히 반영돼 수익성이 추가로 개선될 것으로 내다봤다.다만 본업인 별도 기준 이익이 전년 수준에 크게 못 미치고 제3국산 수입재 유입이 다시 늘고 있어 물량 회복과 통상 대응이 과제로 남았다.판매량 줄었지만 가격으로 방어…별도 영업이익 123억30일 현대제철은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과 컨퍼런스콜을 통해 3분기 연결 기준 매출 5조8971억 원, 영업이익 871억 원을 기록했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