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범 경영혁신 추진, 글로벌 거래소 도약
우리 증시는 대내적으로 금융산업의 빅뱅이라 할 수 있는 자본시장통합법 시행을 앞두고 있고 대외적으로 국경을 초월한 세계 자본시장의 무한경쟁 환경에서 새로운 도약을 위한 발판을 마련해야 하는 중대 기로에 ...
2008-01-03 목요일 | 관리자 기자
-
메리츠CMA 현대체크카드 출시
메리츠증권은 2일 자산관리계좌(CMA)와 현대카드 서비스를 함께 이용할 수 있는 ‘메리츠CMA 현대체크카드`를 출시했다. ‘메리츠CMA 현대체크카드`는 CMA 체크카드와 신용카드의 기능을 결합해 각종 펀드상품 및 주...
2008-01-03 목요일 | 관리자 기자
-
위험과 기회속에 승기잡는 새해되길
건전하고 수익성 높은 IB 육성 발전시켜야지난해의 화두는 미국의 서브프라임 사태로 발발한 경제 위기가 글러벌리즘의 파도를 타고 전 세계적으로 파급되어 가뜩이나 불확실성으로 각인되어 있는 세계경제를 뒤흔든 사건이었다. 이 사태는 아마도 새해에 큰 후유증을 안길 것으로 우려된다.경제식자 간에는 금년 상반기까지...
2008-01-03 목요일 | 관리자 기자
-
<인사> KB국민은행 외 인사
KB국민은행(2008. 1. 1) ◇부행장△전략그룹 부행장 최인규 △ 마케팅그룹 부행장 심형구 △여신그룹 부행장 △업무지원그룹 부행장 홍세윤 △전산정보그룹 부행장 김흥운 △HR그룹 부행장 손광춘◇부행장 업무분장△전략그룹 최인규 △재무관리그룹 Donald H. Mackenzie △마케팅그룹 심형구 △영업그룹 I 이달수 △영업그...
2008-01-03 목요일 | 관리자 기자
-
삼성생명, 사내 방송국 개국
삼성생명은 2일 서울 중구 태평로 본사 2층 미디어센터에서 이수창 사장이 참석한 가운데 ‘Life TV’ 개국식을 가졌다.삼성생명은 임직원 방송과 설계사 교육방송으로 이원화 되어있던 사내 방송을 통합, ‘본사-영...
2008-01-03 목요일 | 관리자 기자
-
[신 년 사]“서민금융 역할 평가받는 해”
지난해 6326억원 사상 최고 순익 시현올해 자통법 도입을 철저히 준비해야친애하는 회원 저축은행 및 중앙회 임직원 여러분 무자년 새아침이 밝았습니다.지난 해 우리 저축은행업계는 전년의 5199억원에 이어 6326억...
2008-01-03 목요일 | 관리자 기자
-
기보, 지난해 확실한 자리매김
기술보증기금(이사장 한이헌, 이하 기보)은 2007년도에 계획한 총보증공급, 기술혁신기업보증, 기술평가보증 및 구상채권회수 등 주요경영목표를 모두 초과달성했다고 2일 밝혔다.기보는 지난해 계획한 총보증공급 목표인 10조5000억원을 초과한 11조897억원의 총보증공급을 했고, 이중 82.9%인 9조1884억원을 기술혁신기업...
2008-01-03 목요일 | 관리자 기자
-
금융권, 연초부터 고금리경쟁
최고 이자 연 7%대 예금상품이 나오는 등 연초부터 금융권이 예금 금리를 일제히 인상해 예금 유치에 적극 나서고 있다. 저축은행, 은행 등 금융기관들이 연초부터 예금금리를 올리고 있는 것은 증권시장으로의 예금이탈이 올해도 지속될 것이란 판단에 따른 것이지만 은행 수익성 악화 및 대출금리 인상으로 이어질 것이란...
2008-01-01 화요일 | 관리자 기자
-
“리더는 자리가 아니라 태도로 증명된다”
서점에 가보면 리더십을 다룬 책이 널려 있다. 하지만 조직을 맡아 실제로 사람을 움직여야 하는 순간, 바로 적용할 실전용 서적은 드물다. 머리 속에서 뽑아내 글에 담은 원칙이 그대로 작동하지 않는 경우가 태반이기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최근 출간된 ’사례로 배우는 리더가 되는 길’은 이론과 실제 사이의 간극을 채워줄 괜찮은 지침서다. 이 책은 리더십을 설명하기보다 리더의 생각과 선택, 그리고 그 결과가 조직에 남긴 흔적을 차분히 따라간다. 독자도 그 길을 찬찬히 살펴보며 나가다 보면 무릎을 치게 된다. 저자인 홍석환 박사는 삼성그룹(비서실·삼성경제연구소), LG정유(현 GS칼텍스), KT&G 등에서 30년 넘게 인사·조직
-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