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생명, 최저연금보증형 도입해 안정성 높인 변액연금보험 신상품 출시
미래에셋생명은 1일, 100세 시대 노후자금 마련의 기틀이 될 ‘미래를 보는 변액연금보험’을 출시했다. 이 상품은 안정성을 선호하는 소비자들의 의견을 반영해 최저연금보증형을 도입, 사망 시점까지 매월 안정적 ...
2019-08-01 목요일 | 장호성 기자
흥국생명, '내리사랑 어린이종합보험(무해지환급형)' 출시
흥국생명(대표이사 조병익)은 1일, 한번의 가입으로 0세부터 100세까지 든든하게 보장받을 수 있는 (무)흥국생명 내리사랑 어린이종합보험을 출시했다. 이번 상품은 단 하나의 보험에 다양한 특약을 부가함으로써...
2019-08-01 목요일 | 장호성 기자
금융위, 불합리한 사업비·모집수수료 손질해 보험료 인하 유도 나선다
과도한 사업비와 모집수수료로 과열된 보험 시장의 신뢰도 제고를 위해, 금융당국이 사업비와 수수료 개선을 통한 시장질서 회복에 나선다. 소비자들은 이번 개선안을 통해 이르면 내년부터 3~4% 가량의 보험료 인하...
2019-08-01 목요일 | 장호성 기자
손보협회, 손해보험 모집인 최고 영예 '2019 블루리본 컨설턴트' 1,508명 선정
손해보험협회(회장 김용덕)가 손해보험업계 최고의 보험모집인 1,508명을 「2019 블루리본 컨설턴트」로 선정했다고 1일 전했다. 블루리본 인증제도는 5년연속 우수인증 모집인을 대상으로 엄격한 기준에 따라 모...
2019-08-01 목요일 | 장호성 기자
건보공단-식약처, 기관 간 지식·정보 및 인력 교류 위한 업무협약 체결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이의경)와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김용익)은 국민건강 증진 및 의료제품 안전 확보를 위한 상호 협력을 주요 내용으로 7월 31일 건강보험공단본부(강원도원주시소재)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한...
2019-07-31 수요일 | 장호성 기자
지난해 국민건강보험 가입자, 지불한 보험료 대비 1.9배 많은 혜택 받았다
지난 2018년 기준 세대 당 월평균 11만1,256원을 보험료로 부담하고 20만8,886원의 보험급여를 받아 보험료부담 대비 1.88배의 혜택을 보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김용익)은 지난해 1년간 건...
2019-07-31 수요일 | 장호성 기자
한화생명, 전국 고교생 대상 e스포츠 대회 ‘한화생명e스포츠 고교 챌린지’ 후원
국내 최초로 전국의 고교생들을 대상으로 개최되는 ‘한화생명e스포츠 고교 챌린지’ 가 열린다. 한화생명이 후원하고 락스게이밍이 주최, 주관하는 ‘한화생명e스포츠 고교 챌린지’는 고교생 중 숨은 인재를 찾...
2019-07-31 수요일 | 장호성 기자
창립 73주년 맞은 손해보험협회, 홈페이지 전면 개편으로 소비자 편의성 강화
손해보험협회(회장 김용덕)가 창립 73주년을 맞아 인터넷 시대의 협회 얼굴인 손해보험협회 메인 홈페이지를 전면 개편했다. 이번에 개편된 손해보험협회 메인 홈페이지는 통합검색 솔루션 도입을 통해 금융당국...
2019-07-31 수요일 | 장호성 기자
지난해 특수건물 화재로 447명 사상…최대 원인은 ‘부주의’
지난해 특수건물 화재로 447명이 숨지거나 다치고 737억 원의 재산피해가 난 것으로 집계됐다. 화재보험협회(이사장 이윤배)가 31일 발간한 「2018 특수건물 화재통계·안전점검 결과 분석」에 따르면 지난해 인...
2019-07-31 수요일 | 장호성 기자
라이나전성기재단, 50+세대 위한 포털 '전성기닷컴' 통합오픈
라이나생명의 사회공헌재단 라이나전성기재단이 50+세대를 위한 포털 ‘전성기닷컴’을 통합 오픈했다. 전성기닷컴은 ‘인생 2라운드를 준비하는 50+세대를 위한 사이트’라는 모토로 시니어들을 위한 다양한 서...
2019-07-31 수요일 | 장호성 기자
교보생명, 보험산업 발전에 기여한 세계적 석학들 후원
교보생명이 올해 'APRIA-교보생명 학술공적상' 수상자로 라마머시 바이다이나단(Ramamurthy Vaidyanathan) 인도 경영대학원(IIMB) 교수가 선정됐다고 31일 밝혔다. 'APRIA-교보생명 학술공적상(APRIA-KYOBO Life...
2019-07-31 수요일 | 장호성 기자
삼성화재, 자동차보험 '애니핏 걸음수 할인특약' 배타적사용권 획득
삼성화재(사장 최영무)는 지난 3일 출시한 자동차보험 「애니핏 걸음수를 활용한 할인특약」이 손해보험협회 신상품 심의위원회로부터 6개월의 배타적 사용권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이 특약은 자동차보험 최초로...
2019-07-31 수요일 | 장호성 기자
건보공단 김용익 이사장, '닥터헬기 소생캠페인' 동참
김용익 국민건강보험공단 이사장이 30일 원주 본부 집무실에서 풍선을 터트리며 닥터헬기 ‘소생’ 캠페인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소생캠페인’은 닥터헬기(응급구조헬기) 이?착륙소리의 크기가 풍선을 터트리...
2019-07-30 화요일 | 장호성 기자
‘IT 라이벌’ 카카오 vs 네이버 금융업 본격 진출에 보험업계 기대감 솔솔
IT업계의 양대 산맥으로 군림하고 있는 카카오와 네이버가 각각 금융업에 본격적으로 진출하겠다는 의지를 천명하면서, 새로운 먹거리를 찾고 있는 보험업계도 기대감을 드러내고 있다. 카카오페이가 최근 보험 ...
2019-07-30 화요일 | 장호성 기자
생명보험사회공헌위원회, '2019 금융보험 가족캠프' 개최
생명보험사회공헌위원회(공동위원장 신용길 생명보험협회 회장, 이경룡 서강대학교 명예교수)는 청소년들에게 금융․보험과 관련한 다양한 체험학습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7.29(월)~31(수), 2박 3일 동안 부산 삼성생...
2019-07-30 화요일 | 장호성 기자
자동차보험 보릿고개, ‘인슈어테크 결합’으로 넘는 손보사들
자동차보험 적자 심화로 골머리를 앓고 있는 국내 손해보험사들이 보험료 인상·할인특약 축소 등으로 인한 소비자 불만을 완화하기 위해 소비자들을 위한 다양한 인슈어테크 서비스에서 돌파구를 찾고 있다. 소...
2019-07-30 화요일 | 장호성 기자
한화생명 차남규·여승주 각자대표, 자사주 매입으로 책임경영 의지 재확인
한화생명 CEO 들이 자사주 매입에 나섰다. 책임 경영의지를 밝히고 내부 직원들에게 어려운 상황 속에서 결속을 다지자는 의미를 전달했다. 한화생명은 차남규 대표이사 부회장이 자사주 5만주, 여승주 대표이사...
2019-07-30 화요일 | 장호성 기자
푸본현대생명, 자체 체질개선 노력으로 건전성·수익성 큰 폭 개선
지난해 대만 푸본생명의 품에 안긴 푸본현대생명(사장 이재원)이 방카슈랑스 채널 재진입·조직 재정비 등을 통해 건전성과 수익성 두 마리 토끼를 잡으며 부활의 날개를 펴고 있다. 지난 2018년까지만 해도 금융...
2019-07-29 월요일 | 장호성 기자
삼성교통硏 "전동킥보드 이용자 급증, 교통법규 미준수로 사고 다발"
전동킥보드 공유 서비스 활성화로 전동킥보드 사용량이 늘자 전동킥보드와 관련된 교통사고 역시 최근 3년간 5배 급증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특히 전동킥보드 교통사고의 87.4%가 안전모를 착용하지 않은 채 발...
2019-07-29 월요일 | 장호성 기자
삼성생명, `사람사랑 생명사랑 밤길걷기` 개최…생명의 소중함 일깨운다
삼성생명과 사회복지법인 ‘한국생명의전화’가 오는 8월 31일부터 9월 1일 이틀간 여의도 한강공원 계절광장을 시작으로 ‘2019 사람사랑 생명사랑 밤길걷기’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 행사는 ‘사람사랑 ...
2019-07-29 월요일 | 장호성 기자
보험개발원, 차량정보 통합조회 시스템 구축…자동차보험 계약 간편해진다
앞으로는 별도의 서류 확인이나 제조사 문의 등 추가적인 심사과정 없이 차량번호 입력만으로 정보 확인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보험개발원(원장 강호)은 보험사가 자동차보험 계약시 차량 관련 정보를 직접 확인...
2019-07-29 월요일 | 장호성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