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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기 내 혁신성장 선도 분야 석박사급 인재 4만 5천명, 과학기술·ICT 인재 4만 명을 양성할 것 - 대통령
2019-01-10 목요일 | 장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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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상용직 증가로 고용보험 가입자가 47만 명 늘어..매우 반가운 소식 - 대통령
2019-01-10 목요일 | 장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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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의 양과 질 함께 높일 것..일자리야 말로 안정의 출발점 - 대통령
2019-01-10 목요일 | 장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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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잘 살아야 지속가능한 성장이 가능하다는 것은 단순한 수사 아니다 - 대통령
2019-01-10 목요일 | 장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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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170여 곳의 구도심 지역, 도시재생 뉴딜사업 통해 새롭게 태어날 것 - 대통령
2019-01-10 목요일 | 장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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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전문은행특례법 개정으로 정보통신기업 등 인터넷 전문은행 진출 용이해져 - 대통령
2019-01-10 목요일 | 장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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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조선, 석유화학 같은 전통 주력 제조업에도 혁신의 옷을 입힐 것 - 대통령
2019-01-10 목요일 | 장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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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까지 전기차 43만대, 수소차 6만 7천대를 보급할 계획 - 대통령
2019-01-10 목요일 | 장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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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 지속 위해 '혁신' 필요..선도형 경제로 바꾸고 새로운 가치 창조할 것 - 대통령
2019-01-10 목요일 | 장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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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대기업, 소상공·자영업이 국민과 함께 성장하고 지역이 특성에 맞게 성장하는 한 해가 될 것 - 대통령
2019-01-10 목요일 | 장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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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정책 옳은 방향이라는 것 확실히 체감되도록 하는 것이 목표 - 대통령
2019-01-10 목요일 | 장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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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드시 '혁신적 포용국가' 이룰 것 - 대통령
2019-01-10 목요일 | 장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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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정책 변화 두려운 일이나 반드시 가야할 길 - 대통령
2019-01-10 목요일 | 장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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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겪는 어려움..'사람중심 경제' 필요성 더욱 강하게 말해줘 - 대통령
2019-01-10 목요일 | 장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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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경제정책에 대한 신뢰도 낮아져..경제상황 매우 엄중하게 보고 있어 - 대통령
2019-01-10 목요일 | 장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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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가계실질소득 늘리고 필수 생계비를 줄일 수 있었다..혁신성장·공정경제도 많은 성과 - 대통령
2019-01-10 목요일 | 장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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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고용지표 양적 측면에서 기대에 못 미쳐..분배 개선도 체감 안돼 - 대통령
2019-01-10 목요일 | 장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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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희망 만들면서 개천서 용 나오는 사회를 만들자 - 대통령
2019-01-10 목요일 | 장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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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불평등 해소해야 성장 지속가능..'사람중심 경제'와 '혁신적 포용국가'가 해답 - 대통령
2019-01-10 목요일 | 장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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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부의 양극화와 경제적 불평등이 세계에서 가장 극심한 나라 - 대통령
2019-01-10 목요일 | 장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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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오래전 낙수효과 끝나..수출 증가가 고용증가로 이어지지 않은지 오래돼 - 대통령
2019-01-10 목요일 | 장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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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성장 혜택, 소수 상위계층과 대기업에 집중..고단한 국민들 여전히 많아 - 문 대통령
2019-01-10 목요일 | 장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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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기자금] 지준 5조원 가량 부족세로 시작할 듯
당일 지준이 5조원 가량 마이너스로 사이클을 시작할 것으로 보인다. 10일 지준 증가요인은 재정자금 2.3조원 가량, 자금조정예금만기 3.5조원, 한은RP매각만기(7일) 11.1조원 등이 있다. 반면 국고여유자금환수 1.5조원, 세입 0.7조원 가량, 자금조정예금 3.3조원 등은 마이너스 요인이다. 한은이 15조원 가량의 RP매각(14...
2019-01-10 목요일 | 장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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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는 자리가 아니라 태도로 증명된다”
서점에 가보면 리더십을 다룬 책이 널려 있다. 하지만 조직을 맡아 실제로 사람을 움직여야 하는 순간, 바로 적용할 실전용 서적은 드물다. 머리 속에서 뽑아내 글에 담은 원칙이 그대로 작동하지 않는 경우가 태반이기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최근 출간된 ’사례로 배우는 리더가 되는 길’은 이론과 실제 사이의 간극을 채워줄 괜찮은 지침서다. 이 책은 리더십을 설명하기보다 리더의 생각과 선택, 그리고 그 결과가 조직에 남긴 흔적을 차분히 따라간다. 독자도 그 길을 찬찬히 살펴보며 나가다 보면 무릎을 치게 된다. 저자인 홍석환 박사는 삼성그룹(비서실·삼성경제연구소), LG정유(현 GS칼텍스), KT&G 등에서 30년 넘게 인사·조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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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