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리바트, 프리미엄 세라믹 식탁 첫 선···“토털 인테리어 사업 본격화”
현대리바트가 이탈리아산 프리미엄 세라믹 상판을 활용한 식탁을 선보인다. 이번 신제품 출시를 시작으로 세라믹 타일을 활용한 B2C 가구 제품 개발과 함께, B2B 유통사업을 전개하는 등 토털 인테리어 사업에 본격 ...
2019-02-26 화요일 | 서효문 기자
현대백화점,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의 목소리 주인공 ‘마크 마텔’ 내한 공연 개최
현대백화점이 최근 미국에서 열린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4관왕에 올라 최다 수상을 기록한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의 목소리 주인공 ‘마크 마텔’의 국내 첫 내한 공연을 개최한다. 현대백화점은 오는 5월 16일부터...
2019-02-26 화요일 | 서효문 기자
‘평촌 래미안 푸르지오’, 오늘(26일) 청약…1순위 마감에 관심
삼성물산·대우건설 컨소시엄 ‘평촌 래미안 푸르지오’가 오늘(26일) 청약을 시작한다. 이날 1순위 해당 지역 청약을 받는다.경기도 안양시 비산동 비산2구역 주택을 재건축하는 단지는 지하 2층~지상 37층, 전용면...
2019-02-26 화요일 | 서효문 기자
대한토지신탁 새 대표이사에 이훈복 전 대우건설 전무 선임
대한토지신탁 새 대표이사로 이훈복 전 대우건설 전무가 선임됐다. 대한토지신탁은 25일 주주총회에서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이 신임 대표의 임기는 다음 달 1일부터 시작한다. 대우건설에서 30년간 근...
2019-02-26 화요일 | 서효문 기자
CU "올 겨울 미세먼지 영향으로 핫팩보다 마스크가 더 판매"
올 겨울 편의점에서는 핫팩보다 마스크가 더 판매된 것으로 나타났다. CU는 최근 3개월간 주요 상품들의 매출을 분석한 결과, 대표적인 온장고 음료인 두유와 캔커피의 전년 대비 매출신장률은 각각 6.0%, 9.3%로 한...
2019-02-26 화요일 | 서효문 기자
‘홍제역 해링턴 플레이스’, 신혼부부 특공 최고 경쟁률 21 대 1
‘홍제역 해링턴 플레이스’가 신혼부부 특별공급(이하 특공)에서 최고 경쟁률 20.50 대 1을 기록했다. 서울시 서대문구 홍제 3동 270번지 일대에 들어서는 이 단지는 총 419가구를 공급한다. 단지 시공사는 효성중공...
2019-02-26 화요일 | 서효문 기자
아시아나항공 '몽골 하늘길' 운수권 획득
국내 7개 항공사가 경쟁을 펼친 몽골 하늘길 운수권은 아시아나항공이 차지했다. '인천~울란바토르(몽골) 노선' 경쟁에서 아시아나 항공이 적임자로 선정된 것.국토교통부는 25일 항공교통심의위원회를 개최, 지난 1...
2019-02-25 월요일 | 서효문 기자
‘평촌 래미안 푸르지오’, 신혼부부 특공 최고 경쟁률 8 대 1
‘평촌 래미안 푸르지오’가 신혼부부 특별공급(이하 특공)에서 최고 경쟁률 8 대 1을 기록했다.경기도 안양시 비산동 비산2구역 주택을 재건축하는 단지는 지하 2층~지상 37층, 전용면적 59~105㎡, 총 1199가구로 짓...
2019-02-25 월요일 | 서효문 기자
달콤커피 '달콤데이' 이벤트 성황
달콤커피가 ‘달콤데이’ 이벤트로 고객만족도를 높여가고 있다. 인기가수들의 라이브공연과 팬미팅 그리고 전시회, 드라마 제작지원 등 고객과 함께하는 서비스로 카페시장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있는 달콤...
2019-02-25 월요일 | 서효문 기자
아시아나, 2019년 776명 채용... 전년 대비 30% 증가
아시아나항공은 2019년 채용규모를 전년보다 30% 늘린다고 25일 밝혔다.아시아나항공은 2019년 채용 규모는 776명, 2018년보다 28% 증가한 수치다. 특히 캐빈승무원와 정비직 채용이 크게 늘었다. 캐빈승무원은 전년...
2019-02-25 월요일 | 서효문 기자
프링글스 '나만의 프링글스 꿀조합' 캠페인 진행
프링글스가 개인의 취향에 따라 프링글스 3가지 맛을 쌓아 1716가지 조합을 만들어 즐기는 ‘나만의 프링글스 꿀조합’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프링글스 대표적인 오리지널부터 할라피뇨, 치즈 등 감자칩...
2019-02-25 월요일 | 서효문 기자
‘신중동역 랜드마크 푸르지오시티’ 오늘(25일) 정당 계약 시작…계약률에 관심
‘신중동역 랜드마크 푸르지오시 오피스텔’이 오늘(25일)부터 정당 계약을 진행, 계약률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정당 계약은 26일까지 진행한다.경기도 부천시 중동 1059번지 외 3필지에 들어서는 이 단지는 총 105...
2019-02-25 월요일 | 서효문 기자
포메인, 3.1절 100주년 이벤트 실시
포메인은 3.1절 100주년을 맞아 오는 28일과 다음 달 1일 양일간 전국 140여 개의 매장에서 태극기 게양과 동시에 온라인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벤트는 태극기가 게양된 듀얼포스 화면을 촬영한 후 #포...
2019-02-25 월요일 | 서효문 기자
릴 하이브리드·미니, iF디자인 어워드 2019 본상 수상
KT&G는 궐련형 전자담배 ‘릴 하이브리드(lil HYBRID)’와 ‘릴 미니(lil mini)’가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 2019(iF DESIGN AWARD 2019)’ 제품 부문에서 본상을 수상했다고 25일 밝혔다.독일 ‘인터내셔널 포럼 디...
2019-02-25 월요일 | 서효문 기자
[부동산 톺아보기] 래미안 첫 단지 청약…지난해 흥행 이어갈까
삼성물산 아파트 브랜드 ‘래미안’이 올해 마수걸이 단지인 ‘평촌 래미안 푸르지오’가 26일 청약을 받는다. 지난해 이어진 흥행 행보가 이어갈지 관심이 쏠린다.◇ 26일 평촌 래미안 푸르지오 청약 시작26일 1순위...
2019-02-25 월요일 | 서효문 기자
세븐일레븐, 26일 '소고기·전복죽' 출시
세븐일레븐은 간편죽 시장이 지속 성장함에 따라 간편죽 도시락을 오는 26일 출시한다. 이번에 선보이는 상품은 세븐일레븐 HMR 브랜드인 ‘소반’ 상품으로 소고기죽(3300원)’과 ‘전복죽(3500원)’ 등 총 2종으로...
2019-02-25 월요일 | 서효문 기자
원조쌈밥집 '항정살쌈밥정식' 출시
더본코리아 쌈밥전문점 백종원의 원조쌈밥집(대표 백종원)이 20여 가지 쌈과 함께 건강하고 맛있게 항정살을 즐길 수 있는 ‘항정살쌈밥정식’을 출시한다고 25일 밝혔다. ‘항정살쌈밥정식’은 돼지 특수부위인 ‘항...
2019-02-25 월요일 | 서효문 기자
[2월 4주 청약 일정] ‘평촌 래미안 푸르지오’ 등 5곳, 3159가구
2월 넷째 주는 5곳, 3159구가 청약을 시행한다. 특히 삼성물산 아파트 브랜드 ‘래미안’이 올해 마수걸이 단지를 선보여 지난해 흥행 행보를 이어갈지 관심사다.이번주 가장 주목을 받는 단지인 ‘평촌 래미안 푸르...
2019-02-25 월요일 | 서효문 기자
[건설사 올해 주택사업 ⑦ - 한화건설] 최광호 사장, 주택 개발 사업 역량 강화
2019년에도 주택 경기가 어렵다는 평가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건설사들의 올해 분양이 시작되고 있다. 건설사들은 서울·경기·인천 등 수도권을 중심으로 분양을 계획하고 있다. 이에 따라 본지에서는 올해 건설사...
2019-02-25 월요일 | 서효문 기자
1월 항공여객 1058만명, 전년 동월 대비 5.1% 증가
지난달 항공여객은 전년 동월 대비 5.1% 늘어난 1058만명이었다. 이는 역대 1월 최고 규모다.24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지난달 국제선 여객이 전년 동월 대비 6.6% 증가했고 국내선 여객은 전년 동월 대비 0.6% 늘어...
2019-02-24 일요일 | 서효문 기자
1월 신규 임대사업자 6543명...등록 임대주택 1만5238채
지난달 6543명이 신규 임대사업자로 등록했다.24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지난달 신규 임대사업자 등록 수는 6543명, 등록 임대주택은 1만5238채였다. 지난달까지 누적 임대사업자는 41만3000명이다.지역별로는 지방보...
2019-02-24 일요일 | 서효문 기자
현대L&C, 5년 연속 'KBIS' 참가
현대L&C는 북미 최대 규모의 주방·욕실 전시회 ‘KBIS’에 5년 연속 참가하며 글로벌 종합 건자재 업체로서의 입지를 다지고 있다. 현대백화점그룹 계열 종합 건자재 기업 현대L&C는 지난 19일부터 21일(현지시간) ...
2019-02-24 일요일 | 서효문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