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B손해보험, 업계 최초 아이폰 'Siri' 음성인식 통한 긴급출동 서비스 제공
DB손해보험(대표이사 사장 김정남)은 업계 최초로 음성 인식 기술을 사용한 긴급출동 서비스를 아이폰 사용 고객에게 제공한다. DB손해보험은 기존 아이폰에서 앱을 구동 시킨 후 메뉴에서 긴급출동 서비스를 찾...
2019-08-23 금요일 | 장호성 기자
보험개발원, 보험·자동차정비업계 상생을 위한 지원 확대 박차
보험개발원(원장 강호)이 경북자동차검사정비사업조합(이사장 황경연)의 요청으로 22일 경북도청에서 경북지역 약 400개 자동차 정비업체 대상으로 신 정비요금 교육을 실시했다고 전했다. 지난해 6월 국토교통부...
2019-08-23 금요일 | 장호성 기자
인슈어테크 리딩기업 디레몬, 임베디드 보험플랫폼 ‘레몬커넥트’ 런칭
인슈어테크 리딩기업 디레몬(대표 명기준)이 내장형(embedded) 보험플랫폼인 ‘레몬커넥트’ 개발을 완료하고 서비스를 출시한다고 22일 밝혔다. ‘레몬커넥트’는 디레몬이 보유한 검색엔진기술(스크래핑), 수집...
2019-08-23 금요일 | 장호성 기자
건강보험공단 등 3개 공단, '저소득·취약계층 지원협력' 공동 업무협약 체결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김용익)이 19일 건보공단 본부에서 대한법률구조공단(이사장 조상희),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병윤)과 ‘저소득·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공동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
2019-08-20 화요일 | 장호성 기자
보험대리점협회, '법인보험대리점 상시모니터링 지표 향상을 위한 실천방안' 시행
한국보험대리점협회(회장 조경민)가 법인보험대리점업계와 함께 모집질서 개선 및 소비자보호 강화를 위한 자정노력의 일환으로 「상시모니터링 지표 향상을 위한 실천방안」을 수립하여 시행키로 했다고 20일 전했다...
2019-08-20 화요일 | 장호성 기자
DB생명, ‘(무) 알차고행복한플러스 종신보험’ 출시
DB생명(대표이사 사장 이태운)은 지난 15일 ‘(무) 알차고행복한플러스 종신보험(해지환급금 일부지급형)’을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해지환급금 일부지급형 상품은 납입기간 내에 해지시 일반 종신보험보다 해...
2019-08-20 화요일 | 장호성 기자
동양생명, 보험업계 최초 ‘패스(PASS) 인증’ 도입…공인인증서 없이 업무 처리
동양생명(대표이사 뤄젠룽)이 보험업계 최초로 공인인증서 없이 휴대폰 인증을 통해 업무처리 가능한 스마트폰 앱 기반의 본인 인증 서비스인 ‘패스(PASS) 인증’을 도입했다. ‘패스 인증’은 이동통신 3사(SK...
2019-08-20 화요일 | 장호성 기자
라이나전성기재단, '4분의 기적' 위해 자동심장충격기 보급 앞장
최근 서울 관악구의 한 편의점에서 심정지로 쓰러진 70대 남성이 자동심장충격기(AED)를 이용한 응급처치로 목숨을 구했다. 심정지는 4분의 골든타임 이내에 적절한 처치가 이뤄지느냐에 따라 환자의 생사가 결정...
2019-08-20 화요일 | 장호성 기자
성대규 신한생명 사장 '고객소통 경영' 행보 지속…'CEO 현장집무실' 운영
신한생명(대표 성대규)은 고객과 소통하고 고객의 소리를 경영활동에 반영하기 위해 최고경영자가 주요 거점지역으로 찾아가는 ‘CEO 현장집무실’을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CEO 현장집무실은 고객의 소리를 ...
2019-08-20 화요일 | 장호성 기자
달러화 강세에 외화보험 연평균 57.1% 급성장…'상품설명 부족' 민원도 5년새 급증
최근 안전자산 선호 추세와 달러화 강세 등에 힘입어 외화보험 상품 시장이 급성장하고 있지만, 상품설명 불충분 등으로 인해 고령계약자들의 민원도 함께 증가하고 있어 가입자들의 주의가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2019-08-19 월요일 | 장호성 기자
KT 손잡은 삼성화재, 실손보험 청구 간소화 가세…보험업계 자체 개혁 노력 부심
올해 초 KB손해보험이 KT의 손을 잡고 실손의료보험 청구 간소화 서비스를 시범적으로 선보인 데에 이어, 손보업계 부동의 1위 삼성화재 역시 KT와 함께 실손보험 청구 간소화 서비스를 선보인다. 당국이 개인정...
2019-08-19 월요일 | 장호성 기자
"65세 이상 고령 보험가입자 증가에도 청구절차 여전히 복잡…제도 간소화 필요"
급격한 고령화로 인해 65세 이상의 고령 보험 가입자가 늘고 있음에도 보험금 청구 절차가 여전히 복잡해 이를 간소화해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보험연구원 오승연·이규성 연구원은 '고령 보험계약자의 청구...
2019-08-19 월요일 | 장호성 기자
손보업계, 자동차보험만으로도 힘든데 실손보험까지…손해율 130%대 육박
상반기 국내 손해보험사의 손해율이 전년대비 5.6%p 늘어난 129.6%를 기록하며 떨어질 기미를 보이지 않아 손보사들의 표정을 어둡게 하고 있다. 설상가상으로 자동차보험 손해율 역시 여전히 상승세를 유지하고...
2019-08-19 월요일 | 장호성 기자
신한생명, 포항시 지진피해 지역주민을 위한 후원금 1000만원 전달
신한생명(대표 성대규)은 지난 2017년 포항권역에 발생한 두 차례의 지진으로 삶의 터전을 잃고 경제·신체·정신적으로 고통받고 있는 포항시 지역주민을 돕기 위해 후원금 1000만원을 포항시에 전달했다고 19일 밝...
2019-08-19 월요일 | 장호성 기자
대형화된 GA, 현재와 미래 ② 보험 수수료 개편안 GA 소속 설계사 역차별 논란
독립보험대리점(GA)은 최근 3년간 눈부실 정도로 빠른 성장을 이룩하고 있다. 다양한 회사의 상품을 판매할 수 있는 GA의 특성상 설계사들이 급속도로 몰려들었고, 어느덧 보험사의 영업채널 전반을 GA가 장악하는 형...
2019-08-19 월요일 | 장호성 기자
건보공단, 강원지역 어르신 대상 건강한 여름나기 물품 지원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김용익)은 강원지역의 홀로 사시는 어르신을 대상으로 여름나기 물품 나눔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공단은 홀몸노인 사랑잇기 사업인 ‘건강드림콜서비스’ 활동과정에서 7월 31일 춘천...
2019-08-16 금요일 | 장호성 기자
KDB생명, 매각 3전4기 성공할까…실적 개선 청신호, 자본확충은 여전히 부담
산업은행이 자회사 KDB생명의 매각을 위해 주간사로 크레디트스위스(CS)와 삼일회계법인 등을 선정하고 본격적인 매각 준비에 나선다. KDB생명은 지난 2017년까지만 해도 760억 원의 당기순손실로 적자를 기록한...
2019-08-16 금요일 | 장호성 기자
현대해상, 모바일 건강관리 서비스 '하이헬스챌린지' 리뉴얼
현대해상(대표이사 이철영)은 지난 3월 출시한 모바일 건강관리 서비스 앱 ‘하이헬스챌린지’를 리뉴얼 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리뉴얼을 통해 앱 사용자들은 더 적극적인 건강관리 활동 참여와 건강미션 성공을 ...
2019-08-16 금요일 | 장호성 기자
정문국 오렌지라이프 사장, 스톡옵션 행사로 상반기 보수 205억 ‘잭팟’
정문국 오렌지라이프 사장이 스톡옵션 행사를 통해 올해 상반기에만 205억 원이 넘는 보수를 수령하며 ‘잭팟’ 신화를 이어갔다. 정문국 사장 외에도 앤드류 바렛 부사장, 곽희필, 황용 부사장, 박익진 부사장 ...
2019-08-16 금요일 | 장호성 기자
NH농협생명, 우수고객과 함께 만드는 ‘사랑의 빵’
NH농협생명(대표이사 홍재은)이 13일(화) 서울 거주 우수고객과 자녀 20여명을 초청,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에서 ‘사랑의 빵 만들기’ 행사를 가졌다. 초청 고객들은 자녀와 빵 만드는 체험을 함께 하며 즐거운 시간...
2019-08-15 목요일 | 장호성 기자
건보공단 김용익 이사장, '지역사회통합돌봄선도사업지역' 간담회 개최
국민건강보험공단 김용익 이사장이 14일 원주 공단본부에서 지역사회통합돌봄 선도사업지역 지사장과 지역본부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김용익 이사장은 간담회를 통해 지사현장의 여러 가지 힘든 상황에서...
2019-08-14 수요일 | 장호성 기자
[신간] 고수의 M&A 바이블
기업인수합병(M&A)는 그동안 국내 대기업을 중심으로 움직여 왔으나 이제는 중견·중소기업도 M&A를 전략적으로 활용하는 시대가 되었다.특히 기업의 성장을 목적으로 한다면 해외 IPO나 크로스보더 M&A를 통한 글로벌 확장은 이제 필수로 고려해야 할 전략으로 부상하고 있다. 엑시트나 투자를 목적으로 한다면 국내 인수합병 시장에서 어떤 기업이 무슨 이유로 누구에게 매각되는지를 살펴봄으로써 자본 시장의 흐름과 투자 기회를 읽어 내야 한다. 최근 국내 M&A 시장은 경기 침체와 유동성 위축으로 쉽지 않은 국면을 맞이하고 있다. 거래 성사율이 낮아지고, 가격과 조건에 대한 협상 난이도는 높아졌다. 이렇게 어려운 시장일수록, 철저한
[신간] 리빌딩 코리아 - 피크 코리아 극복을 위한 생산성 주도 성장 전략
한국 경제는 글로벌 투자자들이 우려하는 소위 ‘피크 코리아(Peak Korea)’의 기로에 서 있다. 지난 20여 년간 주력 산업에 거의 변화가 없이 안주하는 모습인 와중에 세계는 첨단 산업 및 기후 기술 관련 무한 경쟁이 펼쳐지고 있다. 극단적 저출생 현상으로 2040년대 후반이면 평균 경제 성장률이 마이너스가 될지도 모른다는 우려를 자아내고 있다. 지난해 12월 비상계엄 선포로 표출된 극단적 정치·사회적 갈등과 미국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 이후의 예측할 수 없는 세계 경제 질서 등은 우리 앞에 닥쳐올 ‘퍼펙트 스톰’마저 예고한다. 한국 경제는 이러한 복합 위기 앞에서 좌초하고 말 것인가?한국은행 경제연구원장을 역임하고 대한상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후회스런 성급한 말보다 차라리 늦게 말하라!
모든 처세는 말로 이루어진다. 말 한 마디에 천 냥 빚을 갚는가 하면, 말실수 한 번으로 평생 쌓아온 명예를 물거품으로 만들기도 한다. 그럼 말 잘하는 비법이 따로 있을까? 비법은 없다. 요즘같이 이해가 첨예한 상황에서는 더욱 어렵다. 있다면 말실수가 왜 나오겠는가! ‘한번 뱉은 말은 주워 담기 어려우니 조심하라’는 충고는 말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대변한다. 그런데 이처럼 어려운 말을 센스있게 하는 비법이 공개됐다. 성급히 말하고 후회하느니 한 템포 늦춰 말하는 사람이 이긴다는 <한템포 늦게 말하기> 경험서를 소개한다. 산업교육과 자기계발 분야의 고수가 전하는 또 하나의 메시지 이 책의 저자인 조관일 박사는 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
[신간] 조금 느려도 괜찮아...느림 속에서 발견한 마음의 빛깔
“조금 느려도 괜찮은 걸까?” 누구나 한 번쯤 스스로에게 던져봤을 질문이다. 특수교사로서 학교 현장에서 장애학생들과 함께 살아가는 이학선 저자는 이 물음에 따뜻한 답을 건넨다. 그의 신간 『조금 느려도 괜찮아』는 ‘느림’의 의미를 예술로 풀어낸 책이다. 이 책은 저자가 지도한 장애학생들과 지역 ‘미술치료 클래스’ 어르신들의 그림과 시 작품을 한데 엮은 결과물이다. 각 장은 ‘일곱 빛깔 무지개’, ‘나의 기억’, ‘통합학급 친구들’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그림과 시를 통해 표현된 마음의 색깔과 감정이 독자에게 고스란히 전달된다. 저자는 프롤로그에서 “타인에게는 괜찮다고 말하면서 정작 자신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