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특집] 농협울산지역본부 “작지만 강하고 생동감 넘치는 울산농협 건설”
농협중앙회 울산지역본부의 성병덕 본부장이 취임 1주년을 맞았다. 성 본부장은 금년 울산농협의 목표를 “생동감 넘치는 울산농협 건설”로 정하고 관내 30개 중앙회 영업점과 17개 조합의 임직원이 힘을 모아 울산...
2009-12-16 수요일 | 관리자 기자
-
청량농협, 농업인 실익사업 지원 나서
청량농협은 예수금과 대출금의 지속적인 성장 하에 자산 건전성 제고 강화 등 경영개선을 위해 노력한 결과 4년 연속 채권관리 부문 “클린 뱅크”를 달성했다.청량농협은 7억3000만원의 당기순이익을 시현했고 이중...
2009-12-16 수요일 | 관리자 기자
-
두북농협, 조합원 복지사업 ‘활발’
두북농협은 상호금융예수금 전년말 대비 14% 성장으로 올해 1000억원 시대를 열었다. 이는 조합원에 대한 실질적인 지원혜택으로 이어져 조합원 자녀 대상으로 2억원의 장학금을 지원했다. 그동안 두북농협은 지역농...
2009-12-16 수요일 | 관리자 기자
-
상북농협, 예수금 중심으로 경영실적 개선
상북농협은 7년 연속 클린뱅크 달성을 위해 예수금 추진에 중점을 두고 사업을 전개했다. 그 결과 우수한 경영실적을 달성했다. 이는 지속적인 사업 성장과 경영수지 확대 및 유동성 부족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노력한...
2009-12-16 수요일 | 관리자 기자
-
범서농협, 지역사회 봉사활동에 힘써
범서농협에게 올 한해는 농업인을 위한 복지사업에 힘쓴 한해였다. 범서농협은 구입비 부담을 덜고 농촌 노동력 고령화에 따른 대체인력 기능 역할을 위해 트랙터, 퇴비살포기, 스키더로드, 논두렁 조성기 등의 농기...
2009-12-16 수요일 | 관리자 기자
-
온양농협, 농촌사랑운동에 적극 나서
온양농협은 도·농 교류 활성화를 위한 농촌사랑운동을 적극 나서 전개했다. 온양농협은 5개 기업체와 자매결연을 맺어 친환경 농산물 계약재배 및 우수농산물 1억원의 교류효과로 농가에 도움을 줬다. 또 농업인 소...
2009-12-16 수요일 | 관리자 기자
-
온산농협, 2년 연속 우수조합 선정
온산농협이 전국 1300여개 지역농협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지도사업 부문 업적평가에서 2년 연속 우수조합으로 선정됐다. 지역사회 환원사업, 복지농촌 건설, 농업인 수익확대 등에 앞장 선 공로를 인정받은 것이다. ...
2009-12-16 수요일 | 관리자 기자
-
웅촌농협, 조합원 복지사업 힘써
웅촌농협이 우수농협으로 선정됐다. 이는 올해 울산지역 예수금 ‘재도약 4조 운동’ 평가 결과 전년대비 124억원 증가한 672억원으로 A그룹에서 1위의 실적을 기록한 결과다.이러한 예수금 등 사업 신장과 경영 개선...
2009-12-16 수요일 | 관리자 기자
-
언양농협, 경영개선 통해 농가소득 기여
언양농협은 자산건전성 제고를 통한 경영개선을 위해 노력한 결과 채권관리 부문 “골드 클린뱅크”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그동안 언양농협은 경영관리에 힘써 조합원 실익증대와 조합발전을 위해 심혈을 기울여 왔다...
2009-12-16 수요일 | 관리자 기자
-
삼남농협, 품질 고급화로 경쟁력 확보
삼남농협은 상호금융예수금과 대출금이 각각 전년대비 242억원, 1,241원, 공제료는 전년동기대비 32% 성장한 21억원의 실적을 냈다. 이는 자립역량을 갖춘 지역종합센터 달성을 기본 경영방침으로 정하고 지역 밀착형...
2009-12-16 수요일 | 관리자 기자
-
서생농협, 농민 위해 노력하는 농협
서생농협은 배 인공수분의 확대 추진으로 과수 조합원의 실익 증진을 도모했다. 그동안 서생농협은 친환경 농업 확대를 위해 조합원에 대한 자연농업 기본연찬교육 수료 및 친환경 인증을 추진했다. 그 결과 배는 95...
2009-12-16 수요일 | 관리자 기자
-
농소농협, 농민과 소비자 위한 농협
농소농협은 울산시장, 북구청장, 농업경제대표 등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하나로마트 준공식을 개최하고 업무를 개시했다. 이를 통해 지역 농민들의 수익을 증대시키고 우리 농축산물이 소비자와 직접 닿을 수 있...
2009-12-16 수요일 | 관리자 기자
-
강동농협, 자산건전성으로 탑클린뱅크 달성
강동농협은 채권관리 강화를 위해 노력한 결과 연체율 0.27%로 “탑클린 뱅크”을 달성했다. 강동농협은 자산건전성을 강화하고 지속적인 고객감동을 통한 친절서비스로 예수금 전년말 대비 11% 성장해 400억원 시대...
2009-12-16 수요일 | 관리자 기자
-
중앙농협, 종합 평가 3년 연속 우수조합
중앙농협이 전국업적평가 결과 3년 연속 우수조합으로 선정됐다. 예수금은 전년대비 5.7%가 증가한 7000억원을 기록했으며 상호금융대출금은 4800억원의 성과를 냈다. 또한 경제사업은 마트사업 및 쌀 판매사업 확대...
2009-12-16 수요일 | 관리자 기자
-
방어진농협, “클린뱅크 5년 연속 달성”
방어진농협이 클린뱅크를 5년 연속 달성했다. 이는 글로벌 금융위기와 실물경기침체 등의 불안한 금융환경 속에서도 채권 건전성 강화에 주력한 결과로, 고객으로부터 신뢰성을 높이고 깨끗한 농협, 안전한 농협의 이...
2009-12-16 수요일 | 관리자 기자
-
병영농협 “지역대표하는 종합센터 될 것”
병영농협은 조합원에게는 경영성과를, 고객에게는 신바람을 불어넣는 경영활동을 펼쳤다. 그 결과 ‘08년 종합업적평가에서 우수농협으로 선정됐다.또한 건전성 부문에서 지난해에 이어 클린뱅크에도 선정됐으며 경영...
2009-12-16 수요일 | 관리자 기자
-
울산원협, 배 수출로 농가 소득증대 기여
울산배가 지난해에 이어 미국 수출 길에 올랐다. 울산원예농협 율리사업소는 배 수출을 기념하기 위해 미국 첫 수출 환송 행사를 열었다고 밝혔다. 울산원예농협은 울산지역 159개 배 농가에서 운영하는 수출단지(15...
2009-12-16 수요일 | 관리자 기자
-
울산축협, 육가공공장으로 생산기반 구축
울산축산농협은 올 한 해 동안 조합원과 소비자를 위해 물신양면으로 일했다고 밝혔다.울산축산농협은 축산물의 생산기반 구축을 위해 지난 6월 최신시설의 육가공공장과 직판장을 준공했다. 이곳에서 약 3개월간 37...
2009-12-16 수요일 | 관리자 기자
-
국민銀, 국가고객만족도 4년째 1위
KB국민은행은 16일 한국생산성본부가 선정, 발표하는 국가고객만족도(NCSI)조사에서 은행부문 4년 연속 1위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국가고객만족도(NCSI)란 한국생산성본부와 미국 미시건대학이 공동 개발한 CS측정모델로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국가,산업,기업의 품질 경쟁력을 판단하는 가장 권위 있고 신뢰도 높...
2009-12-16 수요일 | 관리자 기자
-
현대카드, 5년 연속 NCSI 신용카드 부문 1위 수상
현대카드(대표 정태영, www.hyundaicard.com)가 국가고객만족도(NCSI) 조사 신용카드 부문에서 5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고 16일 밝혔다.올해로 12번째를 맞는 NCSI(National Customer Satisfaction Index)는 각 제품의 사용고객을 대상으로 만족도를 측정해 계량화한 지표로, 한국생산성본부와 미시간대학 등이 공동으로 주...
2009-12-16 수요일 | 관리자 기자
-
[인사] 대한생명
◇본사임원▲준법감시인 유성걸 ▲AM사업부장 김해룡◇지역본부장▲경인 지대찬 ▲중부 최광선 ▲호남 김용태 ▲대구 정학수
2009-12-16 수요일 | 관리자 기자
-
[인사] 유진투자증권
◇ 임원 신규선임(상무보) ▲ IB본부 구조화금융파트장 김철은
2009-12-16 수요일 | 관리자 기자
-
농협보험 설립안 국무회의 통과
정부는 오늘(15일) 국무회의를 열어 농협보험(NH보험) 설림을 허용하고 방카슈랑스 규정을 5년간 적용하지 않기로 결정했다.15 관련업계에 따르면 보험업계와 농협의 갈등으로 진통을 겪어온 농업협동조합법 개정안이 결국 농협보험을 설립하는 내용으로 국무회의를 통과했다. 개정안에 따르면 보험업계 반발에 따라 한때 백...
2009-12-15 화요일 | 관리자 기자
-
“리더는 자리가 아니라 태도로 증명된다”
서점에 가보면 리더십을 다룬 책이 널려 있다. 하지만 조직을 맡아 실제로 사람을 움직여야 하는 순간, 바로 적용할 실전용 서적은 드물다. 머리 속에서 뽑아내 글에 담은 원칙이 그대로 작동하지 않는 경우가 태반이기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최근 출간된 ’사례로 배우는 리더가 되는 길’은 이론과 실제 사이의 간극을 채워줄 괜찮은 지침서다. 이 책은 리더십을 설명하기보다 리더의 생각과 선택, 그리고 그 결과가 조직에 남긴 흔적을 차분히 따라간다. 독자도 그 길을 찬찬히 살펴보며 나가다 보면 무릎을 치게 된다. 저자인 홍석환 박사는 삼성그룹(비서실·삼성경제연구소), LG정유(현 GS칼텍스), KT&G 등에서 30년 넘게 인사·조직
-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