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벤처투자, 올해 1000억 펀드 조성…지역상생 생산적금융 [2026 VC 경영전략]
BNK벤처투자는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생산적 금융’을 기조로, 2026년 투자 전략을 한층 고도화한다. BNK벤처투자 관계자는 "신정부의 ‘5극3특 지방시대’ 전략을 기반으로 수도권 집중을 완화하고, 부울경을 중심...
2026-04-20 월요일 | 전하경 기자
DSC인베스트먼트, 새 투자 기회 선제적 확보·내실 성장 [2026 VC 경영전략]
DSC인베스트먼트는 2026년을 단순 투자 확대의 해가 아닌 '투자 기준과 관점을 재정립하는 전환의 시기' 원년으로 설정했다. 특정 산업과 기업에 집중된 투자 수요로 인해 오히려 새로운 기회에 대한 접근이 위축됐다...
2026-04-20 월요일 | 전하경 기자
토스인슈어런스, 고객 상담·상품 추천 시스템 고도화 [2026 GA 경영전략]
토스인슈어런스는 2026년 설계사를 우선하는 조직 운영, 상담 및 상품 추천 시스템 고도화, 고객 경험 관리 체계 강화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데이터 기반 추천과 상담 프로세스 개선을 통해 생산성과 품질을 동...
2026-04-20 월요일 | 전하경 기자
LB인베스트먼트, AI 중심 딥테크 투자 확대 [2026 VC 경영전략]
LB인베스트먼트는 2026년 핵심 투자 전략으로 AI 중심 딥테크 투자 확대,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산업에 대한 선택과 집중을 추진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2000억원 규모 신규 투자를 계획하고 있다.LB인베스트먼트 관...
2026-04-20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아주IB투자, 액셀러레이터·PE 투자부문 스케일업 원년 [2026 VC 경영전략]
아주IB투자는 2026년을 벤처투자 외에도 액셀러레이터, PE 투자부문이 시장 내에서 한 단계 스케일업(Scale-up) 하는 원년으로 삼았다.아주IB투자 관계자는 "아주IB투자는 하우스 안에 액셀러레이터, 국내/해외벤처투...
2026-04-20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우리벤처파트너스, 3000억 이상 신규펀드 결성·우리금융 시너지 [2026 VC 경영전략]
우리벤처파트너스는 2026년 경영슬로건으로 '생산적 금융을 선도하는 Leading VC 위상 강화'을 설정하고 올해 3000억원 이상 신규 펀드 결성을 경영 목표로 수립했다.경영목표 달성을 위해 우리벤처파트너스는 생산적...
2026-04-20 월요일 | 전하경 기자
퀀텀벤처스코리아, 2030년 AUM 1조원 달성 [2026 VC 경영전략]
퀀텀벤처스코리아는 2026년 경영 키워드를 ‘스케일업(Scale-Up)’으로 정하고, FY2030 누적 AUM 1조원 달성을 장기 비전으로 제시했다.장기 비전 달성을 위해 2026년 핵심 목표로 AUM 6000억원 달성을 설정했다.퀀텀...
2026-04-20 월요일 | 전하경 기자
메가, 전략적 투자·M&A 통한 성장 모멘텀 마련 [2026 GA 경영전략]
2026년 메가는 김성택·송병태 공동대표 체제를 맞이하며 메가의 성장 모멘텀을 지배구조 개선을 통해 전략적 투자와 M&A 추진한다. 메가 관계자는 "그간 메가 성장의 걸림돌로 작용한 현 지배구조를 주주와 충분...
2026-04-20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에이플러스에셋, 상반기 설계사 재적 1만명 달성 추진 [2026 GA 경영전략]
에이플러스에셋은 2026년 경영목표로 상반기 설계사 재적 1만명 달성을 수립했다. 에이플러스에셋은 올해 상반기 설계사 재적 1만명을 달성하기 위해 성장동력 강화를 위한 리크루팅 확대 통한 설계사 규모 성장, 교...
2026-04-20 월요일 | 전하경 기자
글로벌금융판매, FC 중심 디지털 플랫폼 고도화 확대 [2026 GA 경영전략]
글로벌금융판매는 2026년 경영 슬로건으로 '사람이 중심이다, FC의 성공이 곧 회사의 성장'을 수립하고 FC가 성장할 수 있는 디지털 플랫폼 고도화룰 추진하기로 했다.글로벌금융판매 관계자는 "단순한 매출 지표보다...
2026-04-20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스카이블루에셋, ‘준법경영’으로 질적 성장 본격화 [2026 GA 경영전략]
스카이블루에셋은 2026년 핵심 경영 전략으로 ‘준법경영’과 ‘질적 성장’을 키워드로 삼았다.외형만 확대하는 성장이 아니라 감독기관의 규정을 준수하고 장기근속 설계사와 높은 유지율을 기반으로 한 안정적 성...
2026-04-20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지에이코리아, 브랜드 이미지 강화 마케팅 차별화 승부 [2026 GA 경영전략]
지에이코리아는 2026년 자사 브랜드 이미지를 강화하기 위한 차별화된 마케팅을 추진하기로 했다. 지에이코리아 관계자는 "2026년은 당사의 브랜드 이미지를 강화하기 위한 차별화된 미케팅 전략에 중점을 두고 있다...
2026-04-20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인카금융서비스, 설계사 3만명·매출액 1조2000억 목표 [2026 GA 경영전략]
인카금융서비스를 2026년 재직 설계사 3만명 조직, 장기 신계약 1000억원, 매출액 1조2000억원, 당기순이익 1000억원을 경영 목표로 수립했다.인카금융서비스 관계자는 "리크루팅 1만명과 재직 설계사 3만명을 조직 ...
2026-04-20 월요일 | 전하경 기자
굿리치, 2026년 밸류업 원년…내부통제 역량 박차 [2026 GA 경영전략]
굿리치는 2026년 밸류업(Value-Up)을 위한 다양한 옵션을 추진할 예정이다. 20일 굿리치에 따르면, 굿리치는 2026년 경영전략으로 'GA 패러다임 전환을 리딩하는 초일류GA 기반 마련'을 수립하고 이를 위한 전략 중 ...
2026-04-20 월요일 | 전하경 기자
곽희필 ABL생명 대표, 전속FC 확대 인프라 구축 [보험사 전속설계사 전략]
보험 영업 시장 주도권을 잡은 GA 채널 중심으로 매출을 확대하던 원수보험사들이 전속설계사 조직을 중심으로 채널을 재편하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본지에서는 전속설계사 확대로 영업채널을 재편하려는 보험사들...
2026-04-20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오릭스캐피탈, 16년 CEO 정성윤 회장 용퇴…박철수 대표로 세대교체 [금융권 이사회 분석]
오릭스캐피탈을 이끌던 정성윤 대표이사 회장이 사내이사에서 물러나며 올해부터는 박철수 사장 체제로 세대교체가 됐다. 16년 동안 오릭스캐피탈을 이끌어온 정성윤 대표이사가 한 발 물러나면서 박철수 사장이 단독...
2026-04-19 일요일 | 전하경 기자
IBK캐피탈, 1525억원 규모 '기업승계 전문 PEF' 설립 [금융권 생산적금융]
IBK캐피탈이 창업 1세대의 고령화로 갑작스럽게 승계가 필요한 중소기업들을 돕기 위한 '기업승계 전문 PEF'를 설립했다. 이번 펀드 설립으로 많은 중소기업들이 후계자 육성 어려움, 제도의 복잡성 등으로 인해 경영...
2026-04-18 토요일 | 전하경 기자
"CSM 비중·보험이익실현율로 보험사 이익안정성 평가"…신한라이프 ·메리츠화재 두각 [신평사 산업 평가]
IFRS17 하에서는 CSM 비중과 보험이익실현율로 보험사 이익안정성을 평가해야한다는 지적이 나왔다. 해당 기준으로는 생보사에서는 신한라이프, 메리츠화재가 두각을 나타냈다.김연수 나이스신용평가 금융SF평가본부...
2026-04-14 화요일 | 전하경 기자
애큐온저축은행, 자산 포트폴리오 리밸런싱 통한 수익기반 확대 [2026 저축은행 경영전략]
애큐온저축은행은 2026년 주요 경영 키워드로 ‘선제적 리스크 관리’, ‘자산 포트폴리오 리밸런싱‘을 선정했다.특히 고위험 자산은 줄이고 안정적인 자산을 늘리는 자산 포트폴리오 리밸런싱으로 안정적 수익기반...
2026-04-13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성대규 동양생명 대표, 월 100명 전속설계사 강공 드라이브
보험 영업 시장 주도권을 잡은 GA 채널 중심으로 매출을 확대하던 원수보험사들이 전속설계사 조직을 중심으로 채널을 재편하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본지에서는 전속설계사 확대로 영업채널을 재편하려는 보험사들...
2026-04-13 월요일 | 전하경 기자
NICE평가정보, 베트남 민간 CB 라이선스 확보 박차 [2026 CB사 경영전략]
NICE평가정보는 2026년 베트남 민간 CB 라이선스 확보에 나설 예정이다. 베트남 진출과 함께 신용평가모델 해외 수출 등 글로벌 CB사로의 도약을 위한 노력을 지속한다는 방침이다.13일 NICE평가정보에 따르면, NIC...
2026-04-13 월요일 | 전하경 기자
한국평가데이터, 전사적 AI 전환·새 비즈니스 기회 창출 [2026 CB사 경영전략]
한국평가데이터는 2026년 전사적 AI 전환을 추진하고,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 창출에 적극 나선다는 방침이다.13일 한국평가데이터에 따르면, 한국평가데이터는 2026년 경영 슬로건으로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 창출로...
2026-04-13 월요일 | 전하경 기자
한국기술신용평가, 추가 인허가 통한 종합기업CB사 도약 [2026 CB사 경영전략]
한국기술신용평가는 2026년 경영 슬로건을 '신성장 동력 창출의 해'로 정하고 기업정보조회업, 기업신용등급제공업 추가 인허가를 추진하기로 했다.한국기술신용평가 관계자는 "신성장 동력으로 ‘기업정보조회업’과...
2026-04-13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