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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추천종목·유안타증권] LG화학·이노션·카카오
◇LG화학-중국경기부양대책으로 석화 주력 제품인 ABS 체인 업사이클 진입.-중대형 배터리 수주 잔고 2017년 42조원에서 2018년 말 78조원으로 증가, 전기차 배터리 수익 성장 본격화.-2018년 2.2조원에서 2020년 3....
2019-02-17 일요일 | 한아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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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은, 지급준비금 덜 쌓은 하나은행에 과태금 부과
한국은행이 지난 10여 년간 지급준비금을 덜 쌓은 KEB하나은행에 과태금 157억원을 부과했다.한은은 15일 “하나은행이 외화 지급준비금 산정 오류로 2007년 7월부터 2018년 1월까지 126개월 중 95개월간 실제 지준 ...
2019-02-15 금요일 | 한아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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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환-마감] 원·달러 환율 3.6원 오른 1128.7원 마감
원·달러 환율이 상승 마감했다. 15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3.6원 오른 1128.7원에 거래를 마쳤다.
2019-02-15 금요일 | 한아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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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바이오텍, 5년 연속 영업적자 가능성 제한적” - 키움證
키움증권은 차바이오텍이 5년 연속 영업적자를 기록할 가능성은 제한적이라고 분석했다.15일 정승규 키움증권 연구원은 “차바이오텍은 2018년 3분까지 별도기준으로 1억2400만원의 영업이익(흑자전환)을 시현했다”며 “5년 연속 영업적자를 기록할 가능성은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한다”고 말했다.정 연구원은 “현재 차바...
2019-02-15 금요일 | 한아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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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바이오팜 지분 가치 상향…SK, 주가 재평가 예상” - 미래에셋대우
미래에셋대우는 15일 SK에 대해 본격적인 주가 재평가가 예상된다며 목표주가를 기존 39만원에서 40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정대로 미래에셋대우 연구원은 “SK의 100% 자회사 SK바이오팜은 전날 스위스 아벨 테라퓨틱스(Arvelle Therapeutics)와 뇌전증 신약인 세노바메이트(Cenobamate)...
2019-02-15 금요일 | 한아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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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환-개장] 원·달러 환율 1.5원 오른 1126.6원 출발
원·달러 환율이 상승 출발했다. 15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1.5원 오른 1126.6원에 출발했다.
2019-02-15 금요일 | 한아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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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향후 3년간 낸드·OLED 집중 투자…긍정적 효과 기대” - KB證
KB증권은 삼성전자가 향후 3년간 낸드(NAND)와 유기발광다이오드(OLED)에 집중적으로 투자할 전망이라며 장기적으로 긍정적인 투자 효과가 기대된다고 분석했다.15일 김동원 KB증권 연구원은 “지금까지 삼성전자는 ...
2019-02-15 금요일 | 한아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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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채권형 펀드 13거래일 연속 자금 순유입
국내 채권형 펀드에 13거래일 연속 자금이 들어왔다. 15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 13일 기준 상장지수펀드(ETF)를 제외한 국내 채권형펀드에는 823억원이 순유입됐다. 3253억원이 새로 설정됐고 2431억원이 해지됐다. 해외 채권형 펀드에서는 111억원의 자금이 빠져나가면서 나흘 만에 순유출됐다. 국...
2019-02-15 금요일 | 한아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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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형준 부총재보 금융결제원장 내정설에 금융노조 “결사반대”
임형준 한국은행 부총재보 차기 금융결제원장 후보로 유력하게 거론되고 있는 가운데 금융노동자 공동투쟁본부가 강력 반발하고 나섰다.전국금융산업노동조합과 전국사무금융노조로 구성된 금융노동자 공동투쟁본부는...
2019-02-14 목요일 | 한아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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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환-마감] 원·달러 환율 3.4원 오른 1125.1원 마감
원·달러 환율이 상승 마감했다. 14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3.4원 오른 1125.1원에 거래를 마쳤다.
2019-02-14 목요일 | 한아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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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투협, KIND와 손잡고 금투업계 해외 진출 지원
금융투자협회가 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와 함께 국내기업의 민관협력 해외투자개발사업(Public-Private Partnership·PPP 사업) 및 금융투자업계의 해외 진출 활성화를 지원한다.금투협은 14일 서울 여의도 ...
2019-02-14 목요일 | 한아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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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보고서⑦] 민간소비 단기간 내 둔화할 가능성 작아
한국은행은 14일 “2017년 이후 소비자심리지수가 실물지표보다 상대적으로 크게 변동했던 측면 등을 감안하면 향후 민간소비가 단기간 내에 크게 둔화될 가능성은 낮아 보인다”고 전망했다.한은은 국회에 제출하는...
2019-02-14 목요일 | 한아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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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보고서④] 국제금융시장 변동성 완화…대외여건 불확실성은 여전
한국은행은 14일 “올해 들어 국제금융시장의 변동성이 다소 완화되고 국내 금융·외환시장도 대체로 안정된 모습을 나타내고 있다”며 “그러나 대외여건의 불확실성이 여전히 높아 시장 상황 변화를 주의하여 살펴...
2019-02-14 목요일 | 한아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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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보고서⑤] 가계부채 증가세 둔화…추세 이어질 전망
한국은행은 14일 “최근 가계부채는 정부의 주택시장 안정대책,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DSR) 규제 등의 영향으로 증가세가 둔화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며 “앞으로도 이러한 추세가 이어질 전망”이라고 밝혔다.한...
2019-02-14 목요일 | 한아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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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준감사시간 상승률 상한제 도입…자산 2兆 이상 최대 50%
외부감사 대상 기업에 적용되는 표준감사시간제가 최종 확정됐다. 외부감사 대상 기업의 표준감사시간은 직전 사업연도 감사시간보다 50% 이상 넘어설 수 없도록 상승률 상한제가 도입된다.자산규모 2조원 이상 기업...
2019-02-14 목요일 | 한아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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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환-개장] 원·달러 환율 3.3원 오른 1125.0원 출발
원·달러 환율이 상승 출발했다. 14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3.3원 오른 1125.0원에 출발했다.
2019-02-14 목요일 | 한아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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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용원 금투협회장 “금투업 혁신성장 위해선 인재가 핵심”
권용원 금융투자협회장은 13일 “금융투자산업이 국민의 신뢰를 바탕으로 혁신성장을 주도하기 위해서는 인재가 핵심”이라고 밝혔다.권 회장은 이날 오후 서울 여의도 금융투자협회 불스홀에서 열린 ‘금융투자업계...
2019-02-14 목요일 | 한아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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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채권형 펀드 12거래일 연속 자금 순유입
국내 채권형 펀드에 12거래일 연속 자금이 들어왔다.14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 12일 기준 상장지수펀드(ETF)를 제외한 국내 채권형펀드에는 2281억원이 순유입됐다. 5332억원이 새로 설정됐고 3051억원이 해지됐다.해외 채권형 펀드에는 8억원의 자금이 들어오면서 사흘 연속 순유입됐다.국내 주식형 펀드에는 140억...
2019-02-14 목요일 | 한아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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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어 떠나자 지난해 IPO 시장 '출렁'…66.6% 급감
지난해 ‘대어급’ 기업들의 연이은 상장 계획 철회로 기업공개(IPO) 공개규모가 60% 넘게 급감한 것으로 나타났다.13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지난해 IPO 기업들의 주식 공모금액은 전년 대비 66.6% 감소한 2조6120억...
2019-02-13 수요일 | 한아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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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드온라인코리아, 신사업 진출 등 체질 개선 나선다…사명 변경 추진
한국증권금융 품에 안긴 펀드온라인코리아가 신사업 강화에 시동을 건다. 펀드온라인코리아는 올해 초 조직을 개편한 데 이어 오는 3월에는 사명을 바꾸고 본격적인 체질 개선에 나선다는 방침이다.13일 펀드온라인코...
2019-02-13 수요일 | 한아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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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환-마감] 원·달러 환율 2.2원 내린 1121.7원 마감
원·달러 환율이 하락 마감했다. 13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2.2원 내린 1121.7원에 거래를 마쳤다.
2019-02-13 수요일 | 한아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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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실트론, 회사채 1.2조 ‘뭉칫돈’…3200억원으로 증액
SK실트론의 회사채 수요예측에 1조2000억원이 넘는 자금이 몰렸다.13일 SK실트론에 따르면 SK실트론은 지난 11일 공모채를 발행하기 위해 진행한 수요예측에 서 총 1조2170억원의 유효수요를 확보했다. 모집액 1800억원 대비 6.76배에 달하는 금액이다.만기별로는 3년물(모집금액 1400억원)에 8550억원, 5년물(400억원)에 3...
2019-02-13 수요일 | 한아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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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케이캐피탈, 회사채 수요예측서 980억 수요 확보…2배 증액
아프로파이낸셜그룹의 계열사 오케이캐피탈의 회사채 수요예측에 모집액의 다섯 배 가까운 투자수요가 몰렸다.13일 오케이캐피탈에 따르면 오케이캐피탈이 200억 규모의 1년 6개월 만기 공모채를 발행하기 위해 지난 7일 진행한 수요예측에는 총 980억원의 ‘매수’ 주문이 들어왔다. 이에 오케이캐피탈은 회사채 발행금액을...
2019-02-13 수요일 | 한아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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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는 자리가 아니라 태도로 증명된다”
서점에 가보면 리더십을 다룬 책이 널려 있다. 하지만 조직을 맡아 실제로 사람을 움직여야 하는 순간, 바로 적용할 실전용 서적은 드물다. 머리 속에서 뽑아내 글에 담은 원칙이 그대로 작동하지 않는 경우가 태반이기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최근 출간된 ’사례로 배우는 리더가 되는 길’은 이론과 실제 사이의 간극을 채워줄 괜찮은 지침서다. 이 책은 리더십을 설명하기보다 리더의 생각과 선택, 그리고 그 결과가 조직에 남긴 흔적을 차분히 따라간다. 독자도 그 길을 찬찬히 살펴보며 나가다 보면 무릎을 치게 된다. 저자인 홍석환 박사는 삼성그룹(비서실·삼성경제연구소), LG정유(현 GS칼텍스), KT&G 등에서 30년 넘게 인사·조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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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