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운세] 11월24일 띠별·별자리 운세
쥐띠 : 장사를 나선 길에서 도둑을 만나게 되는 하루다.1948년생, 밝은 달이 다시 구름에 들어가니 한 때는 괴로움을 겪을 것이다.1960년생, 재산을 잃게 되거나 가정에 우환이 생긴다.1972년생, 몸을 따르는 운이 막...
2021-11-24 수요일 | 이창선 기자
-
[오늘의운세] 11월23일 띠별·별자리 운세
쥐띠 : 혼자의 힘으로 목표 달성이 어렵겠다. 선후배의 도움을 구해라.1948년생, 날로 번창하니 재물과 명예가 늘어난다.1960년생, 가는 곳마다 이로운 일이 기다리고 있다. 시간활용을 잘 할 때이다.1972년생, 출장...
2021-11-23 화요일 | 이창선 기자
-
[오늘의운세] 11월22일 띠별·별자리 운세
쥐띠 : 하늘이 복을 내리니 만사가 형통하다.1948년생, 여행은 길하나 북방은 흉하며 헛되이 힘쓰지 말지어다.1960년생, 그 사람이 마음에 든다면 주저하지 말라. 재혼은 흉이 아니다.1972년생, 비뇨기 계통의 질병이...
2021-11-22 월요일 | 이창선 기자
-
[오늘의운세] 11월21일 띠별·별자리 운세
쥐띠 : 천지 사방이 혼란한 가운데 드디어 평안을 얻게 된다.1948년생, 때로는 독한 면을 보여야 이득이 된다.1960년생, 지금은 속을 상하게 하는 자식이 나중엔 효자 된다.1972년생, 멀리 있어도 핏줄의 정은 어디 ...
2021-11-21 일요일 | 이창선 기자
-
[오늘의운세] 11월20일 띠별·별자리 운세
쥐띠 : 재산이 넉넉해지고 음식과 입을 옷이 많게 되리라.1948년생, 원만한 가운데 복이 많으니 어찌 기쁘지 않을까.1960년생, 남과 다투는 것은 피해야 한다. 재물을 다투는 일이 따를 수 있다.1972년생, 이성운이 ...
2021-11-20 토요일 | 이창선 기자
-
[오늘의운세] 11월19일 띠별·별자리 운세
쥐띠 : 시기가 조금 이르다. 신의를 두텁게 하며 기다려야 한다.1948년생, 경솔한 태도는 좋은 결과를 가져올 수 없다.1960년생, 과음을 조심해라. 위험이 따른다.1972년생, 실수를 했다가는 금방 그 대가가 나타나게...
2021-11-19 금요일 | 이창선 기자
-
인신협, 2021 인터넷신문 언론윤리대상 수상자 발표
한국인터넷신문협회(회장 이의춘, 이하 인신협)는 11월 18일 ‘2021 인터넷신문 언론윤리대상’수상자를 발표했다. 인신협은 올해 초 한국기자협회와 공동으로 언론윤리헌장을 제정하고, 지난 9월부터 ‘2021 인터넷...
2021-11-18 목요일 | 이창선 기자
-
[오늘의운세] 11월18일 띠별·별자리 운세
쥐띠 : 하는 일마다 길하니 재물이 저절로 쌓일 것이다.1948년생, 작은 것으로 큰 것을 얻으니 이로움이 많다.1960년생, 재물이 사방에 널려 있으니 큰 재물을 얻으리라.1972년생, 자신이 다른 사람을 많이 도왔으니...
2021-11-18 목요일 | 이창선 기자
-
[오늘의운세] 11월17일 띠별·별자리 운세
쥐띠 : 백만 대군이 당신을 지원하니 만사형통이다.1948년생, 먼 여행보다는 가까운 여행이 길하다.1960년생, 좋은 사람이 나를 도와주니 마침내 크게 형통하리라.1972년생, 막혔던 자금줄이 열리고 구원의 손길이 다...
2021-11-17 수요일 | 이창선 기자
-
[카드뉴스] 보험 용어(IFRS, 언더라이팅, 방카슈랑스) 쉬운 우리말은?
최근 보험 기사에서 가장 자주 보이는 단어가 있다면 'IFRS17'이 아닐까 싶습니다.IFRS17은 새 보험 국제회계기준으로 2023년부터 보험사 전체가 적용받는 제도입니다. 새 국제회계기준을 도입하기로 한 건 현행 회계...
2021-11-16 화요일 | 이창선 기자
-
[신간]탑으로 가는 길
은퇴이후 제2의 삶은 다양하다. 바쁜 일상생활에서 얻지 못한 새로운 경험을 하고 소중한 경험을 모아 책으로 엮어 내는 것은 많은 은퇴자들의 로망일 수 있다. 대우그룹 대졸공채로 입사하여 대우증권에서 일하다가...
2021-11-16 화요일 | 이창선 기자
-
[오늘의운세] 11월16일 띠별·별자리 운세
쥐띠 : 희망이 비추니 포기하지 말고 목표를 향해 매진하라.1948년생, 지금 조금 부족하여도 인내할 줄 알아야 한다.1960년생, 아랫사람을 잘 챙겨라. 도움을 받게 될 것이다.1972년생, 희망하는 일이 이루어진다.19...
2021-11-16 화요일 | 이창선 기자
-
[미술전시] 조각가 조은미 'Ab intra-Return' 개인전 개최
조은미: Ab intra-Return 전이 11월 12일(금)부터 11월 18일(목)까지 삼청동 정수아트센터 1층에서 진행된다. 이번 전시는 조각가 조은미의 퍼포먼스와 영상 총 두 작품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번 전시에서 퍼포먼스는...
2021-11-15 월요일 | 이창선 기자
-
[한교연 지식포럼] 팬데믹에서 앤데믹으로 가는 세상, 무엇을 준비해야 할까?
(사)한국교육강사연합회(회장 홍웅식, 이하 한교연)는 11월 30일(화) 오후 8시, 온라인을 통해 ‘테라 인코그니타: 세상을 읽는 지혜’를 주제로 ‘한교연 지식포럼’을 개최한다. 지금 전 세계는 팬데믹(세계적 유행...
2021-11-15 월요일 | 이창선 기자
-
[오늘의운세] 11월15일 띠별·별자리 운세
쥐띠 : 천리 밖에서 편지가 왔으니 반드시 기쁜 친구를 만나게 된다.1948년생, 만남이 있어도 다른 다툼에 끼어들면 남의 입에 오르내릴 일을 피하기는 어렵다.1960년생, 인간관계를 조심하라. 배신을 당할 우려가 크...
2021-11-15 월요일 | 이창선 기자
-
[오늘의운세] 11월14일 띠별·별자리 운세
쥐띠 : 모든 일이 꼬이고 막혀 갑갑하고 괴로운 심경이다.1948년생, 욕심을 버리고 심신(心身)수양에 힘쓰도록 하라.1960년생, 사악한 마음은 절대 금물이다.1972년생, 작은 소원도 지성으로 기도하면 이루어지리라....
2021-11-14 일요일 | 이창선 기자
-
[오늘의운세] 11월13일 띠별·별자리 운세
쥐띠 : 분쟁이 생기기 쉽고 병원출입을 하게 되는 하루이다.1948년생, 관재수가 발생하고 집안에 금전전인 문제로 갈등이 생긴다.1960년생, 하던 일을 정리하고 새로운 것을 준비하는 것이 좋다.1972년생, 실패수가 ...
2021-11-13 토요일 | 이창선 기자
-
[미술전시] 서승연 '한국의 미-골목길' 기획전...골목길에 대한 회화적 해석
정수아트센터는 11월 12일(금) 부터 11월18일(목)까지 '서승연: 한국의 미_골목길'전을 아트센터 2층에서 개최한다. 화가 서승연은 홍익대학교 미술대학원 회화과를 졸업하고 21회의 개인전을, 그룹전과 단체전을 20...
2021-11-12 금요일 | 이창선 기자
-
[오늘의운세] 11월12일 띠별·별자리 운세
쥐띠 : 어려운 상황이니 마음을 편히 해야 이롭다.1948년생, 외출 및 여행길에 난폭한 언행을 조심해야 한다.1960년생, 윗사람에게 조언을 듣고 행동해야 한다.1972년생, 이성과 지혜를 모아 현상유지에 총력을 기울...
2021-11-12 금요일 | 이창선 기자
-
인터넷신문위원회, '기사형식 광고 현황 및 소비자 인식' 이슈포럼 개최
인터넷신문위원회(위원장 민병호, 이하 인신위)는 9일 ‘기사형식 광고현황 및 소비자 인식’에 관한 비대면 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포럼은 단국대 전종우 교수(커뮤니케이션 학부)의 주제 발표와 문철수 한...
2021-11-11 목요일 | 이창선 기자
-
[오늘의운세] 11월11일 띠별·별자리 운세
쥐띠 : 좋은 인품을 가진 사람들과 함께하니 하루가 풍요롭다.1948년생, 많은 무리들에 귀하를 따르니 원대한 것을 이루리라.1960년생, 사업을 하는 귀하는 지금을 방식에서 약간의 변화를 주는 것이 좋겠다.1972년생...
2021-11-11 목요일 | 이창선 기자
-
인신협-퍼블리시, 지속가능한 ‘언론 생태계’ 조성 위한 MOU 체결
한국인터넷신문협회(회장 이의춘, 이하 인신협)는 퍼블리시(PUBLISH, 대표 권성민)와 함께 투명성과 공정성, 신뢰의 원칙이 제대로 작동하는 ‘지속 가능한 인터넷신문 환경’ 조성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고 9일 밝혔...
2021-11-10 수요일 | 이창선 기자
-
[오늘의운세] 11월10일 띠별·별자리 운세
쥐띠 : 모든 것은 시와 때가 있는 법. 기다릴 줄 아는 지혜가 필요하다.1948년생, 노력만큼 운이 따르지 않는다.1960년생, 열 길 물속은 알아도 한 길 사람 속은 모른다 했다. 매사에 신중해라.1972년생, 순조롭게 이...
2021-11-10 수요일 | 이창선 기자
-
“리더는 자리가 아니라 태도로 증명된다”
서점에 가보면 리더십을 다룬 책이 널려 있다. 하지만 조직을 맡아 실제로 사람을 움직여야 하는 순간, 바로 적용할 실전용 서적은 드물다. 머리 속에서 뽑아내 글에 담은 원칙이 그대로 작동하지 않는 경우가 태반이기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최근 출간된 ’사례로 배우는 리더가 되는 길’은 이론과 실제 사이의 간극을 채워줄 괜찮은 지침서다. 이 책은 리더십을 설명하기보다 리더의 생각과 선택, 그리고 그 결과가 조직에 남긴 흔적을 차분히 따라간다. 독자도 그 길을 찬찬히 살펴보며 나가다 보면 무릎을 치게 된다. 저자인 홍석환 박사는 삼성그룹(비서실·삼성경제연구소), LG정유(현 GS칼텍스), KT&G 등에서 30년 넘게 인사·조직
-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