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스마트건설·교통·로보틱스·IoT 분야 경력직 채용…서류접수 20일까지
현대건설이 스마트건설 관련 분야 경력사원 채용을 진행한다. 8일 건설취업플랫폼 건설워커(대표 유종현)에 따르면, 이번 채용의 모집분야는 스마트건설(디지털현장관리), 스마트교통(도로, 철도, 공항·항공), ...
2021-01-08 금요일 | 장호성 기자
[1월 2주 청약일정] ‘부평 캐슬&더샵 퍼스트’ 등 전국 15곳 1만578가구 청약 접수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1월 둘째 주에는 전국 15곳에서 총 1만578가구(오피스텔·임대 포함, 도시형생활주택·행복주택 제외)의 청약 접수가 실시된다. 다음 주에는 서울 물량이 없는 가운...
2021-01-08 금요일 | 장호성 기자
부동산에 몰렸던 시중유동성, 비트코인·주식으로 분산…집값에 미칠 영향은
시중유동성이 역대 최고치를 달성하는 등 유동자금이 넘쳐나는 상황 속에서 부동산·주식에 이어 비트코인 시장이 날로 기세를 올리고 있다. 이에 부동산에 몰려있던 투자수요가 주식에 이어 비트코인에까지 번지...
2021-01-08 금요일 | 장호성 기자
‘의정부 고산 수자인 디에스티지’ 8일 사이버 모델하우스 오픈
경기 의정부 고산지구에 들어서는 ‘의정부 고산 수자인 디에스티지’가 8일 사이버 모델하우스를 열고 본격 분양에 돌입한다. 코로나19 재확산 예방을 위해 사이버 모델하우스로 견본주택 현장 운영을 대체한다. ...
2021-01-08 금요일 | 장호성 기자
‘힐스테이트 리슈빌 강일’ 청약만점 등장…연초부터 청약경쟁 과열 우려
청약 시장에 연초부터 ‘청약만점자’가 등장했다. 희소해지는 서울 신규분양 속 올해 청약 시장 또한 예년과 마찬가지로 과열 양상이 발생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된다. 지난해 마지막 서울 ‘청약 로또’로 기...
2021-01-07 목요일 | 장호성 기자
건설 ‘팀 코리아’, 코로나 위기에도 지난해 351억불 수주…최근 5년간 최고치
전세계를 휩쓸고 있는 코로나19 팬데믹에도 불구, 국내 건설사들이 지난해 최근 5년 사이 가장 많은 수주에 성공하며 저력을 과시했다. 국토교통부(장관변창흠)와 해외건설협회(회장 이건기)는 2020년 해외건설 ...
2021-01-07 목요일 | 장호성 기자
KCC건설, 신축년 새해맞이 '사랑의 연탄' 4만장 기부
“코로나19로 모두 다 힘든 겨울을 보내고 있지만 이번 기부를 통해 주변에 있는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해지길 기원해봅니다” KCC건설은 2021년 신축년 새해를 맞아 나눔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사회 공헌 ...
2021-01-07 목요일 | 장호성 기자
수도권 아파트값 상승폭 확대 지속…GTX 등 교통대책에 경기·인천 집값 들썩
새해에도 서울·경기·인천 등 수도권 아파트의 매매가격 상승폭은 꺾이지 않았다. 지방의 집값 상승폭이 약간 줄어들며 전국 상승폭은 축소됐지만, ‘똘똘한 한 채’ 열풍 속 아파트 수요가 수도권으로 집중되는 모...
2021-01-07 목요일 | 장호성 기자
1분기 민영아파트 11만 가구 분양 봇물 예정…'래미안 원베일리' 등 기대감
연초는 겨울철 추위와 설 연휴 등이 맞물려 통상 분양시장 비수기로 꼽히지만 올해는 사뭇 다른 분위기다. 부동산114에 따르면 2021년 1분기 전국 민영아파트 분양예정 물량은 전국 112곳, 총 11만3,429가구(임...
2021-01-07 목요일 | 장호성 기자
롯데건설, 동반성장펀드 금액 80억 증액…파트너사 상생 협력 강화
롯데건설(대표이사 하석주)은 6일 파트너사에 지원하는 자금지원 프로그램인 직접 대여금과 동반성장펀드 금액을 대폭 증액했다. 이번 자금지원 프로그램의 증액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자금 유동성에 어려움을 겪...
2021-01-07 목요일 | 장호성 기자
인프라 풍부한 원도심 신규분양 아파트 눈길…인천·수원·대전 분양 대기
완성된 생활 인프라를 누릴 수 있는 원도심 신규 분양 아파트에 ‘실속파’ 수요자들이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최근 국토교통부가 수도권 3기 신도시 사전청약 일정을 발표하며 신도시에 대한 관심이 다시금 ...
2021-01-07 목요일 | 장호성 기자
대우건설 컨소시엄, 대구 ‘수성 더 팰리스 푸르지오 더샵’ 1월 분양 예고
대우건설과 포스코건설(이하 대우건설 컨소시엄)이 이달 중 대구 수성구 파동 27-17번지 일원(강촌2지구 주택재건축)에 ‘수성 더 팰리스 푸르지오 더샵’을 분양한다고 밝혔다. ‘수성 더 팰리스 푸르지오 더샵...
2021-01-07 목요일 | 장호성 기자
한국부동산원, 국토부 기관 표창 수상…사회문제 해결형 사업유공
한국부동산원(원장 김학규)은 지난 12월 31일(목)「빈집 및 소규모주택 정비에 관한 특례법(이하 ‘소규모주택정비법’)」 시행(‘18.2.9) 이후 빈집 재생 정책지원의 공훈을 인정받아 국토교통부 기관표창을 받았다...
2021-01-06 수요일 | 장호성 기자
올해부터 분양권도 주택수 포함…1주택 1분양권자 3년 내 주택처분시 1주택자 대우
올해부터는 분양권도 입주권과 동일하게 주택 수에 포함된다. 1주택+1분양권을 가지고 있어도 2주택자로 간주되는 셈이다. 다만 한 가구가 일시적으로 1주택 1분양권을 갖게 되더라도, 분양권 취득 후 3년 이내에...
2021-01-06 수요일 | 장호성 기자
[주목 이 지역] 분양 앞둔 3기 신도시, 핵심지역은 어디?
정부는 지난해 3기 신도시를 비롯한 수도권 주요 공공택지 공공분양주택을 2021년에 3만호 조기분양한다는 계획을 밝혔다. 3기 신도시를 홍보하는 정부 홈페이지에는 신설 초기부터 수십만명의 인파가 몰리는 등 향후...
2021-01-06 수요일 | 장호성 기자
DL이앤씨 혁신 주거평면 'C2하우스', 올해 e편한세상 신축단지에도 이어진다
코로나19로 이른바 ‘집콕’ 시대가 이어지면서 신규 공급하는 아파트의 평면 특화설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천편일률적인 설계에서 벗어나 건설사 고유의 특화평면을 내놓으며 수요자들을 사로잡고 있...
2021-01-06 수요일 | 장호성 기자
현대건설, 주택 리모델링 사업 경력직 채용…서류접수 13일까지
현대건설이 주택 리모델링 사업분야 경력사원 채용을 진행한다. 6일 건설취업플랫폼 건설워커(대표 유종현)에 따르면, 이번 채용의 모집부문은 주택설계와 수주영업으로 나뉜다. 주택설계직은 리모델링 프로...
2021-01-06 수요일 | 장호성 기자
대우건설, 지난해 해외수주 6조 원 육박…주택부문과 실적 반등 쌍끌이
대우건설(대표이사 김형)이 2020년 해외에서 5조 8624억 원의 신규 수주를 기록하며 목표였던 누계수주 5조 696억 원을 초과 달성하는 기염을 토했다. 대우건설은 지난 12월 31일 이라크 알 포 신항만 사업 후속공...
2021-01-06 수요일 | 장호성 기자
‘새 출발’ DL이앤씨, 2021년 ‘품질혁신 원년의 해’ 선언
DL이앤씨(DL E&C)가 품질혁신 선포식을 진행했다고 6일 밝혔다. DL이앤씨 출범과 함께 올해를 품질혁신의 원년으로 만들어 나가겠다는 의지다. 선포식 행사는 디타워 돈의문 본사 임직원들과 전국 100여개 현장...
2021-01-06 수요일 | 장호성 기자
지난해 청약자 40%, 1천세대 이상 대단지에 청약…'똘똘한 한 채' 열풍 주역
지난 2020년 한해 동안 신규 분양 아파트들의 청약 접수 현황을 분석한 결과 1,000세대 이상 대단지에 가장 많은 청약자가 몰린 것으로 나타났다. 계속된 부동산 규제에 더욱 중요시 되는 똘똘한 한 채 열풍이 주...
2021-01-06 수요일 | 장호성 기자
금호건설, 세종 6-3생활권 '세종 리첸시아 파밀리에' 1월 분양
금호건설과 신동아건설, HMG파트너스는 세종 행정중심복합도시 6-3생활권 H2블록, H3블록에 아파트 1350세대, 오피스텔 217실, 총 1567세대로 구성된 ‘세종 리첸시아 파밀리에’를 1월 분양할 예정이다. 블록별...
2021-01-06 수요일 | 장호성 기자
민관협력해 신속한 주택공급·공공택지 활용…25번째 부동산대책 윤곽 나왔다
변창흠 국토교통부 장관이 설 연휴 전 발표하겠다고 공언한 문재인정부의 25번째 부동산대책 윤곽이 나왔다. 시장의 예상대로 역세권 공공택지나 가용용지를 활용하고, 민관협력 패스트트랙을 통한 신속한 주택...
2021-01-05 화요일 | 장호성 기자
1분기 전국 입주예정 아파트 8만387세대…수도권-지방 양극화 가속
1분기 전국 입주예정 아파트 중 수도권의 비중이 크게 늘어난 반면, 지방 입주 물량은 5년 평균대비 44.8%나 감소하는 등 수도권 입주물량 집중이 가속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국토교통부(장관 변창흠)에 따르면 ...
2021-01-05 화요일 | 장호성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