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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채권형 펀드 나흘 연속 순유입
국내 채권형 펀드에 나흘 연속 자금이 들어왔다. 7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 4일 기준 상장지수펀드(ETF)를 제외한 국내 채권형 펀드에는 491억원이 순유입됐다. 2191억원이 새로 설정됐고 1700억원이 해지됐다. 해외 채권형 펀드에서는 96억원의 자금이 빠져나가면서 이틀 연속 순유출됐다. 국내 주식...
2019-06-07 금요일 | 한아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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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가 ‘IB 인재 모시기’ 가열…몸값 치솟는 전문 인력
투자은행(IB) 강화에 사활을 걸고 있는 증권업계가 관련 인력영입에 고군분투하고 있다. 증권사 주요 수익원이 전통 브로커리지 중심에서 부동산 금융 등 대체투자 부문으로 옮겨가는 가운데 전문 인력의 중요성이 날...
2019-06-06 목요일 | 한아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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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대우도…퇴직연금용 ETN 발행 ‘인기’
미래에셋대우가 손실제한형 양매도 상장지수증권(ETN)을 상장했다. 5일 미래에셋대우는 ‘미래에셋 코스피 양매도 5% Auto-KO-C 2205-01 제44호 ETN’을 거래소에 상장한다고 밝혔다. 해당 ETN은 거래소에서 산출하는...
2019-06-05 수요일 | 한아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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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환-마감] 원·달러 환율 4.2원 내린 1178.6원 마감
원·달러 환율이 하락 마감했다. 5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4.2원 내린 1178.6원에 거래를 마쳤다.
2019-06-05 수요일 | 한아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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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조성현(하이투자증권 홍보팀장) 장인상
▲정태산씨 별세, 조성현(하이투자증권 홍보팀장)씨 장인상=5일 오전, 서울 신촌 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 7호실, 발인 7일 오전 7시, 장지 서울홍성교회 부활산. 02-2227-7500.
2019-06-05 수요일 | 한아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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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스마트폰 부품株, 미국 화웨이 제재 반사 수혜 가능성” - 신한금융투자
신한금융투자는 삼성전자 스마트폰 부품 업종에 대해 미국 정부의 화웨이 제재에 따른 반사 수혜가 기대된다고 전망했다.5일 박형우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미국의 화웨이 제재에 따라 삼성전자 스마트폰 부품주의 반사 수혜 가능성이 주목된다”며 “세 가지 모멘텀이 포착된다”고 말했다.박 연구원은 우선 반사이익이 ...
2019-06-05 수요일 | 한아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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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환-개장] 원·달러 환율 3.8원 내린 1179.0원 출발
원·달러 환율이 하락 출발했다. 5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3.8원 내린 1179.0원에 출발했다.
2019-06-05 수요일 | 한아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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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SDS, 1분기 저점으로 안정적인 실적 성장 예상…투자의견 ‘매수’ - 한화투자증권
한화투자증권은 5일 삼성SDS에 대해 가장 비수기인 올 1분기를 저점으로 안정적인 실적 성장이 분기마다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목표주가 기존 30만원과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김소혜 한화투자증권 연구원은 “삼성SDS의 클라우드 비즈니스는 글로벌 기업 엑센츄어가 영위하는 클라우드 서비스와 유사하다고 볼 ...
2019-06-05 수요일 | 한아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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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은 기준금리 인하 시 국내 은행주 단기 수혜 전망” - 키움증권
키움증권은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인하할 시 국내 은행 업종 주가에 호재가 될 수 있다고 전망했다. 5일 서영수 키움증권 연구원은 “미국 기준금리 인하 기대가 커지면서 동반하여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인하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며 “만일 시장의 기대대로 한은이 기준금리를 인하한다면 단기적으로 국내 은행업종 주가...
2019-06-05 수요일 | 한아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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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하반기 성수기 진입에 따른 업황 반등 예상…투자의견 ‘매수’ - 이베스트투자증권
이베스트투자증권은 5일 삼성전자에 대해 실적 하락은 이미 주가에 상당 부분 선반영된 상태에서 하반기 성수기 진입에 따른 업황 반등이 예상된다며 목표주가 기존 5만8000원과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어규진 이베스트투자증권 연구원은 “삼성전자의 2분기 매출액은 전년 대비 12.2% 감소한 51조4000억원, 영업이익...
2019-06-05 수요일 | 한아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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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채권형 펀드 사흘 연속 순유입
국내 채권형 펀드에 사흘 연속 자금이 들어왔다. 5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 3일 기준 상장지수펀드(ETF)를 제외한 국내 채권형 펀드에는 2530억원이 순유입됐다. 3755억원이 새로 설정됐고 1224억원이 해지됐다. 해외 채권형 펀드에서는 44억원의 자금이 빠져나가면서 나흘 만에 순유출됐다. 국내 주...
2019-06-05 수요일 | 한아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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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증권, IB 경력직 공개 채용…11일 서류 마감
삼성증권이 IB 부문 경력사원을 공개 채용한다.모집부문은 커버리지(기업금융, 자금조달 마케팅 및 엑시큐션), ECM(IPO, 유상증자, ELB 발행 마케팅 및 실무), M&A(기업 인수합병 자문, 지배구조 자문), DCM(공·사모...
2019-06-04 화요일 | 한아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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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노스자산운용, 몽골 현지법인 설립
라이노스자산운용은 지난 3일 몽골 울란바토르 샹그릴라 호텔에서 몽골 현지법인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이날 개소식에는 다바슈렌(S. Davaasuren) 몽골 금융위원장, 바야르사이칸(D. Bayarsaikhan) 금융위...
2019-06-04 화요일 | 한아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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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자산운용, 'KB글로벌착한투자ESG펀드' 출시
KB자산운용은 ‘KB글로벌착한투자ESG펀드’를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ESG 투자란 투자기업 선정 시 재무적 성과뿐만 아니라 비재무적 요소인 환경(Environmental), 사회책임(Social), 지배구조(Governance) 등을 고려...
2019-06-04 화요일 | 한아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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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환-마감] 원·달러 환율 0.7원 오른 1182.8원 마감
원·달러 환율이 상승 마감했다. 4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0.7원 오른 1182.8원에 거래를 마쳤다.
2019-06-04 화요일 | 한아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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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국내 기업 성장성·수익성 떨어졌다…안정성은 개선
지난해 주요 국내 기업들의 성장성과 수익성이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은행은 4일 외부감사 대상 비금융 영리법인기업 2만4539곳의 재무제표를 종합해 성장성·수익성·안정성 정도를 분석한 ‘2018년 기업경영...
2019-06-04 화요일 | 한아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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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억 이상 초고액자산가, ‘금융수익’보다 ‘증여·상속’ 고민한다”
삼성증권 예치자산 기준 30억원 이상 고객들은 '금융수익'보다 '증여·상속'에 대한 고민이 더 큰 것으로 나타났다.삼성증권은 지난 4월부터 예치자산 기준 30억원 이상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한 1630건의 정기 컨설팅...
2019-06-04 화요일 | 한아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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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증권, ‘KB 에이블 발행어음’ 5000억원 완판…2회차 발행 준비
KB증권은 지난 3일 판매개시 한 ‘KB 에이블(able) 발행어음’이 하루 만에 5000억원 완판을 기록했다고 4일 밝혔다.KB증권은 전날 KB 에이블 발행어음을 출시하고 1회차에 우선 원화 5000억·외화 500억 등 총 5500...
2019-06-04 화요일 | 한아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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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대우, 퇴직연금 수수료 인하…금액 구간 따라 최대 30%
미래에셋대우가 퇴직연금 수수료를 전격 인하했다.미래에셋대우는 확정급여형(DB)의 기본 수수료율을 내리고 DB·확정기여형(DC)의 장기할인율을 높인다고 4일 밝혔다.먼저 DB 기본 수수료는 50억 미만부터 3000억 이상까지 금액 구간을 10개로 구분해 수수료율을 차등한다. 기존 수수료율 대비 인하 폭은 금액 구간에 따라...
2019-06-04 화요일 | 한아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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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 마이너스는 1분기 반도체 경기 좋지 않고 미·중 무역갈등 본격화된 영향 – 한은 통계국장
2019-06-04 화요일 | 한아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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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시장 정부대책과 그간 높은 성장에 따른 기저효과로 건설투자 조정 계속돼 – 한은 통계국장
2019-06-04 화요일 | 한아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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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환-개장] 원·달러 환율 3원 내린 1179.1원 출발
원·달러 환율이 하락 출발했다. 4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3원 내린 1179.1원에 출발했다.
2019-06-04 화요일 | 한아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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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채권형 펀드 이틀 연속 순유입
국내 채권형 펀드에 이틀 연속 자금이 들어왔다.4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 31일 기준 상장지수펀드(ETF)를 제외한 국내 채권형 펀드에는 269억원이 순유입됐다.5483억원이 새로 설정됐고 5214억원이 해지됐다.해외 채권형 펀드에는 289억원의 자금이 들어오면서 사흘 연속 순유입됐다.국내 주식형 펀드에는 226억원이...
2019-06-04 화요일 | 한아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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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는 자리가 아니라 태도로 증명된다”
서점에 가보면 리더십을 다룬 책이 널려 있다. 하지만 조직을 맡아 실제로 사람을 움직여야 하는 순간, 바로 적용할 실전용 서적은 드물다. 머리 속에서 뽑아내 글에 담은 원칙이 그대로 작동하지 않는 경우가 태반이기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최근 출간된 ’사례로 배우는 리더가 되는 길’은 이론과 실제 사이의 간극을 채워줄 괜찮은 지침서다. 이 책은 리더십을 설명하기보다 리더의 생각과 선택, 그리고 그 결과가 조직에 남긴 흔적을 차분히 따라간다. 독자도 그 길을 찬찬히 살펴보며 나가다 보면 무릎을 치게 된다. 저자인 홍석환 박사는 삼성그룹(비서실·삼성경제연구소), LG정유(현 GS칼텍스), KT&G 등에서 30년 넘게 인사·조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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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