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지역정보개발원, 주소정보누리집 사물주소 조회 서비스 확대
행정안전부와 한국지역정보개발원(이하 개발원)이 5일부터 주소정보누리집에 사물주소 검색·조회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4일 개발원에 따르면, 사물주소는 기존 건물 기준으로 부여되던 도로명주소를 보...
2022-08-04 목요일 | 주현태 기자
광역·기초단체장 평균 부동산재산 ‘23억’…임대사업자 다수
전국 주요 지방자치단체장들의 평균 부동산 재산이 국민 평균의 6배가 넘는다는 시민단체 분석이 나왔다. 4일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에 따르면, 전국 광역자치단체장과 서울 구청장, 경기 기초단체장 등 당선자 ...
2022-08-04 목요일 | 주현태 기자
DL이앤씨, AI·360도 카메라 기반 현장관리 솔루션 ‘디비전’ 도입
DL이앤씨는 국내 건설업계 최초로 인공지능 기반 컴퓨터 비전 기술과 360도 카메라를 활용한 현장관리 솔루션 ‘디비전’을 도입했다고 밝혔다. 4일 DL이앤씨에 따르면, 디비전은 자율주행 등에 활용되는 컴퓨터...
2022-08-04 목요일 | 주현태 기자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대명 센트럴 2차 공급
영대병원역 역세권 입지에 총 1243세대 규모의 ‘힐스테이트 대명 센트럴 2차’가 공급된다. 4일 현대건설에 따르면, 지역 내 랜드마크 아파트는 우수한 입지로 편리한 주거 생활을 누릴 수 있는 데다, 단지 규...
2022-08-04 목요일 | 주현태 기자
SRT, ‘스머프 굿즈’ 출시 기념 이벤트 개최
SR은 ‘SRT 스머프 굿즈’ 출시를 기념해 SRT·스머프 3행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3일 SR에 따르면, 3행시 이벤트 기간은 오는 28일까지 SRT 인스타그램 ‘SRT 굿즈 이벤트’ 게시물에 댓글로 ‘SRT’나...
2022-08-03 수요일 | 주현태 기자
호반그룹, 육군 3군단에 후원금·위문품 전달
호반그룹은 강원도 인제군 육군 3군단 사령부를 방문해 후원금과 위문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3일 호반그룹에 따르면, 육군 3군단의 부대 발전과 사기 진작을 위해 5000만원 상당의 후원금과 물품을 전달했다....
2022-08-03 수요일 | 주현태 기자
쌍용C&E 2분기 '어닝쇼크', 시멘트값 인상 수순…건설업계 부담 커진다
쌍용C&E의 올 2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30% 이상 급감한 것으로 확인됐다. 유연탄을 비롯해 주요 원가가 급등하면서 2개 분기 연속 실적 쇼크를 기록한 것으로 보인다. 3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2022-08-03 수요일 | 주현태 기자
SR, 사회적 기업들과 SRT 굿팀 결성
SRT 운영사 SR과 가죽패션 사회적기업 코이로가 사회적기업 네트워크 'SRT 굿즈 제작팀'(이하 SRT굿팀)을 결성했다고 밝혔다. 2일 SR에 따르면 SRT굿팀은 고속열차 SRT 브랜드를 활용해 ESG굿즈를 공동 기획·제...
2022-08-02 화요일 | 주현태 기자
롯데건설, ‘울산 롯데캐슬 블루마리나' 분양 예정
롯데건설이 울산광역시 북구 산하동 일원에서 ‘울산 롯데캐슬 블루마리나’ 생활숙박시설을 분양 예정이라고 밝혔다. 2일 롯데건설에 따르면 울산 롯데캐슬 블루마리나는 지하 5층~지상 43층, 3개 동, 전용면적 63~...
2022-08-02 화요일 | 주현태 기자
[신간] 고수의 M&A 바이블
기업인수합병(M&A)는 그동안 국내 대기업을 중심으로 움직여 왔으나 이제는 중견·중소기업도 M&A를 전략적으로 활용하는 시대가 되었다.특히 기업의 성장을 목적으로 한다면 해외 IPO나 크로스보더 M&A를 통한 글로벌 확장은 이제 필수로 고려해야 할 전략으로 부상하고 있다. 엑시트나 투자를 목적으로 한다면 국내 인수합병 시장에서 어떤 기업이 무슨 이유로 누구에게 매각되는지를 살펴봄으로써 자본 시장의 흐름과 투자 기회를 읽어 내야 한다. 최근 국내 M&A 시장은 경기 침체와 유동성 위축으로 쉽지 않은 국면을 맞이하고 있다. 거래 성사율이 낮아지고, 가격과 조건에 대한 협상 난이도는 높아졌다. 이렇게 어려운 시장일수록, 철저한
[신간] 리빌딩 코리아 - 피크 코리아 극복을 위한 생산성 주도 성장 전략
한국 경제는 글로벌 투자자들이 우려하는 소위 ‘피크 코리아(Peak Korea)’의 기로에 서 있다. 지난 20여 년간 주력 산업에 거의 변화가 없이 안주하는 모습인 와중에 세계는 첨단 산업 및 기후 기술 관련 무한 경쟁이 펼쳐지고 있다. 극단적 저출생 현상으로 2040년대 후반이면 평균 경제 성장률이 마이너스가 될지도 모른다는 우려를 자아내고 있다. 지난해 12월 비상계엄 선포로 표출된 극단적 정치·사회적 갈등과 미국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 이후의 예측할 수 없는 세계 경제 질서 등은 우리 앞에 닥쳐올 ‘퍼펙트 스톰’마저 예고한다. 한국 경제는 이러한 복합 위기 앞에서 좌초하고 말 것인가?한국은행 경제연구원장을 역임하고 대한상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후회스런 성급한 말보다 차라리 늦게 말하라!
모든 처세는 말로 이루어진다. 말 한 마디에 천 냥 빚을 갚는가 하면, 말실수 한 번으로 평생 쌓아온 명예를 물거품으로 만들기도 한다. 그럼 말 잘하는 비법이 따로 있을까? 비법은 없다. 요즘같이 이해가 첨예한 상황에서는 더욱 어렵다. 있다면 말실수가 왜 나오겠는가! ‘한번 뱉은 말은 주워 담기 어려우니 조심하라’는 충고는 말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대변한다. 그런데 이처럼 어려운 말을 센스있게 하는 비법이 공개됐다. 성급히 말하고 후회하느니 한 템포 늦춰 말하는 사람이 이긴다는 <한템포 늦게 말하기> 경험서를 소개한다. 산업교육과 자기계발 분야의 고수가 전하는 또 하나의 메시지 이 책의 저자인 조관일 박사는 다
“리더는 자리가 아니라 태도로 증명된다”
서점에 가보면 리더십을 다룬 책이 널려 있다. 하지만 조직을 맡아 실제로 사람을 움직여야 하는 순간, 바로 적용할 실전용 서적은 드물다. 머리 속에서 뽑아내 글에 담은 원칙이 그대로 작동하지 않는 경우가 태반이기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최근 출간된 ’사례로 배우는 리더가 되는 길’은 이론과 실제 사이의 간극을 채워줄 괜찮은 지침서다. 이 책은 리더십을 설명하기보다 리더의 생각과 선택, 그리고 그 결과가 조직에 남긴 흔적을 차분히 따라간다. 독자도 그 길을 찬찬히 살펴보며 나가다 보면 무릎을 치게 된다. 저자인 홍석환 박사는 삼성그룹(비서실·삼성경제연구소), LG정유(현 GS칼텍스), KT&G 등에서 30년 넘게 인사·조직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