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컴페이먼츠, 충전형 선불카드 '월컴페이카드' 출시
웰컴금융그룹의 계열사인 웰컴페이먼츠(대표 김기현)가 삼성카드와 제휴를 맺고 충전형 선불카드인 ‘웰컴페이카드’를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 웰컴페이카드는 충전형 선불카드로 웰컴페이 앱을 통해...
2024-12-06 금요일 | 김다민 기자
'파격 인사' 채수웅 신한은행 본부장...신한저축은행 건전성 회복 마중물 될까 [신한금융 자회사 CEO 인사]
신한저축은행 신임 사장에 채수웅 신한은행 본부장이 내정됐다. 부동산PF 건전성으로 업황이 좋지 않은 상황에서 기존 CEO보다는 변화가 필요하다고 판단한 것으로 보인다.신한금융지주는 5일 자회사경영관리위원회를...
2024-12-06 금요일 | 김다민 기자
전필환 신한캐피탈 대표 내정자, '난공불락' 수익성 회복 구원투수 될까 [신한금융 자회사 CEO 인사]
신한캐피탈이 진옥동 신한금융그룹 회장 쇄신 칼바람을 피하지 못했다. 신한캐피탈 수익원 양날개인 투자금융, 기업금융 모두 꺾인 상황에서 전필환 신한캐피탈 대표 내정자가 구원투수가 될지 관심이 모아진다. 신한...
2024-12-05 목요일 | 김다민 기자
[프로필] 전필환 신한캐피탈 대표이사 내정자...글로벌·디지털 역량 갖춘 멀티맨
전필환 신한캐피탈 대표이사 사장 내정자는 신한금융 내 대표적인 '일본통'으로 꼽힌다. 그뿐만 아니라 디지털 분야와 전략, 재무 등 은행 전략기획을 총괄하며 다양한 분야 경험을 보유한 '멀티맨'이다.1965년생인 ...
2024-12-05 목요일 | 김다민 기자
한국FPSB, 박수연 AFPK 서울시장 표창 수상...청년대상 재무상담 공로 인정받아
한국FPSB는 지난달 28일 열린 서울영테크 성과공유회에서 박수연 AFPK가 청년 맞춤형 재무설계 사업에 실질적인 재무상담에 기여한 공로로 서울시장 표창을 수상했다고 5일 밝혔다.박수연 AFPK는 한국재무설계 소속으...
2024-12-05 목요일 | 김다민 기자
'M&A 큰 손' OK금융그룹 상상인저축은행 눈독…인수 노림수는
OK금융그룹이 상상인저축은행 인수전에 참전하며 M&A 큰손으로 재부상했다. OK금융그룹이 상상인저축은행 인수합병(M&A) 성공적으로 마무리될 경우 OK저축은행과 상상인저축은행을 합산하면 자산 기준 1위 SBI저축은...
2024-12-05 목요일 | 김다민 기자
세람저축은행, 2024년 자원봉사자의 날 우수기업 표창
세람저축은행(대표이사 신승식)은 3일 열린 경기도 이천시 이천아트홀에서 열린 ‘2024년 자원봉사자의 날’(주관 이천시자원봉사센터) 기념 행사에 참석하여 한국자원봉사센터협회장으로부터 우수기업 표창을 수상했...
2024-12-03 화요일 | 김다민 기자
현대캐피탈, 6개 부문서 국제표준화 기구 국제표준 인증 획득
현대캐피탈이 빠르게 해외 사업을 확대해 나가고 있는 가운데 글로벌 경영 시스템 구축에 박차를 가한다. 현대캐피탈은 올해 부패방지와 규범준수, 정보보안, 개인정보보호 등 총 6개 부문에서 국제표준화기구(IS...
2024-12-03 화요일 | 김다민 기자
이희수 신한저축은행 대표, 지주계 수익 1위·상생경영 역할…변화 VS 안정 기로 [연말 금융 인사 미리보기]
이희수 신한저축은행 대표가 12월 말 임기가 만료되는 가운데, 올 3분기 금융지주계 저축은행 중 유일한 흑자로 지주 저축은행 수익성 1위를 기록하는 성과를 얻었다. 성과 면에서는 우수하지만 신한금융지주 내 신한...
2024-12-03 화요일 | 김다민 기자
정운진 신한캐피탈 대표, 이익 견인 양날개 투자·기업금융 암초...쇄신 기로 [연말 금융 인사 미리보기]
정운진 신한캐피탈 대표가 기업금융과 투자금융에 집중한 경영전략으로 재임 동안 순이익이 2배 가까이 성장하는 등 비은행 계열사 중 빠른 성장세를 보였으나 올해 부동산PF 부실 여파로 교체 수순을 밟을 것으로 보...
2024-12-03 화요일 | 김다민 기자
신용정보협회, 캠코와 채무자 권익보호 및 공정추심을 위한 MOU체결
신용정보협회(회장 나성린)는 서울 신용정보협회 회의실에서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 사장 권남주)와 '채무자의 권익보호와 공정추심 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이날 협약식에는 나성린 신...
2024-12-02 월요일 | 김다민 기자
한국핀테크산업협회 산하 디지털경제금융연구원(DEFI), 공식 홈페이지 개설
한국핀테크산업협회(회장 이근주 한패스 대표, 이하 협회) 산하 디지털경제금융연구원(DEFI)은 디지털 금융 및 핀테크 산업의 발전 촉진과 업계의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공식 홈페이지를 개설했다고 2일 밝혔다.디지...
2024-12-02 월요일 | 김다민 기자
캐피탈사, 자동차 금융 경쟁 심화로 기업·투자 늘려[금융사 수익구조 다변화 점검 (상)]
캐피탈사가 최근 3년간 유가증권, 신기술금융을 늘리며 포트폴리오 재편에 나선 모습이다. 이는 자동차금융 시장에 은행 및 카드사 등의 금융사가 진출하면서 경쟁이 심화되자, 수익성 방어를 위해 포트폴리오 재구성...
2024-12-02 월요일 | 김다민 기자
신한저축은행, 제18회 자금세탁방지의 날 대통령 표창 수상
신한저축은행(대표 이희수)은 지난 28일 서울 중구 전국은행연합회에서 열린 ‘제18회 자금세탁방지의 날 및 금융정보분석원(FIU)설립 23주년 기념식’에서 자금세탁방지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대통령 표창’을 수상...
2024-11-29 금요일 | 김다민 기자
정연기 우리금융캐피탈 대표, 호실적 이끌어 지주내 캐피탈 입지 강화 [연말 금융 인사 미리보기]
정연기 우리금융캐피탈 대표가 올 3분기 실적 개선을 이끌어내며 연임 가능성에 청신호를 켰다. 현재 우리금융캐피탈을 이끌고 있는 정연기 대표는 지난해 7월 선임돼 1년 넘게 자리를 지키고 있다. 우리금융그룹 ...
2024-11-29 금요일 | 김다민 기자
핀다, 신사업 확장 위해 토탈 라이프 케어 기업 ‘더열심히’와 맞손
핀다(공동대표 이혜민, 박홍민)가 토탈 라이프 케어 기업 ‘더 열심히’와 함께 신사업확장을 위한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협약식은 이혜민·박홍민 핀다 공동대표와 장승웅 더열심히 대표...
2024-11-28 목요일 | 김다민 기자
애큐온저축은행, 임신∙출산∙자녀 우대하는 ‘애(愛)랑해 적금’ 선보여… 최고 연 8%
애큐온저축은행이 저출생 시대 문제 극복 지원을 위해 임신∙출산∙유자녀 가구에 최대 연 8% 금리를 제공하는 상품 ‘애(愛)랑해 적금’을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상품은 상품 가입일부터 만기 전까지 임신∙...
2024-11-27 수요일 | 김다민 기자
현대캐피탈, 호주 법인 본격 영업 개시...금융사업 공식 론칭
현대캐피탈의 호주 법인인 '현대캐피탈 호주(Hyundai Capital Australia, HCAU)’가 호주 전역에서 현대자동차 고객을 대상으로 본격적인 영업을 개시한다고 25일 밝혔다.현대캐피탈 호주는 현대자동차그룹 고객들을...
2024-11-25 월요일 | 김다민 기자
저축은행, 부동산PF 규제 대수술에도 실적 영향 ‘미미’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부실 여파로 금융당국이 재발을 방지하고자 규제 개선에 나서 저축은행 업권에 실적 저하 부담이 더해질 것이라는 우려가 제기됐다. 그러나 기존 저축은행 업권에 적용되던 규제가 타 업...
2024-11-25 월요일 | 김다민 기자
[기자수첩] 돌아온 예보한도 상향, 보험료 부담은 누가?
정치인들의 공약에 단골로 등장하는 주제들이 하나씩 있다. 예금보호한도 상향도 그 대상 중 하나다. 지난 2020년에도 예금자보호법 개정안이 발의됐으나 폐기됐다. 그러나 올해 다시금 화제에 오르며 뜨거운 관심을...
2024-11-25 월요일 | 김다민 기자
대부업권, 개인채무자보호법 안착에 ‘고군분투’…실적 저하 우려 [개인채무자보호법 (3) 대부업]
금융위원회가 불법·과다추심을 방지하고, 채무자의 부담을 경감시키기 위한 개인채무자보호법을 지난 10월 17일 시행했다. 추심 제한뿐만 아니라 채권 매각 규제 등 새로운 규제가 생긴 만큼 각 업권에 어떠한 변화...
2024-11-25 월요일 | 김다민 기자
캐피탈사, 부동산PF 규제 개선에 비부동산 기업금융 발굴 총력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부실 여파로 금융당국이 재발을 방지하고자 규제 개선에 나섰으나, 이로 인해 캐피탈사는 실적 저하 우려에 직면했다. 부동산PF 대출 수수료 구조 손질로 수수료 수익이 줄어들 것으로 ...
2024-11-22 금요일 | 김다민 기자
[신간] 고수의 M&A 바이블
기업인수합병(M&A)는 그동안 국내 대기업을 중심으로 움직여 왔으나 이제는 중견·중소기업도 M&A를 전략적으로 활용하는 시대가 되었다.특히 기업의 성장을 목적으로 한다면 해외 IPO나 크로스보더 M&A를 통한 글로벌 확장은 이제 필수로 고려해야 할 전략으로 부상하고 있다. 엑시트나 투자를 목적으로 한다면 국내 인수합병 시장에서 어떤 기업이 무슨 이유로 누구에게 매각되는지를 살펴봄으로써 자본 시장의 흐름과 투자 기회를 읽어 내야 한다. 최근 국내 M&A 시장은 경기 침체와 유동성 위축으로 쉽지 않은 국면을 맞이하고 있다. 거래 성사율이 낮아지고, 가격과 조건에 대한 협상 난이도는 높아졌다. 이렇게 어려운 시장일수록, 철저한
[신간] 리빌딩 코리아 - 피크 코리아 극복을 위한 생산성 주도 성장 전략
한국 경제는 글로벌 투자자들이 우려하는 소위 ‘피크 코리아(Peak Korea)’의 기로에 서 있다. 지난 20여 년간 주력 산업에 거의 변화가 없이 안주하는 모습인 와중에 세계는 첨단 산업 및 기후 기술 관련 무한 경쟁이 펼쳐지고 있다. 극단적 저출생 현상으로 2040년대 후반이면 평균 경제 성장률이 마이너스가 될지도 모른다는 우려를 자아내고 있다. 지난해 12월 비상계엄 선포로 표출된 극단적 정치·사회적 갈등과 미국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 이후의 예측할 수 없는 세계 경제 질서 등은 우리 앞에 닥쳐올 ‘퍼펙트 스톰’마저 예고한다. 한국 경제는 이러한 복합 위기 앞에서 좌초하고 말 것인가?한국은행 경제연구원장을 역임하고 대한상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후회스런 성급한 말보다 차라리 늦게 말하라!
모든 처세는 말로 이루어진다. 말 한 마디에 천 냥 빚을 갚는가 하면, 말실수 한 번으로 평생 쌓아온 명예를 물거품으로 만들기도 한다. 그럼 말 잘하는 비법이 따로 있을까? 비법은 없다. 요즘같이 이해가 첨예한 상황에서는 더욱 어렵다. 있다면 말실수가 왜 나오겠는가! ‘한번 뱉은 말은 주워 담기 어려우니 조심하라’는 충고는 말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대변한다. 그런데 이처럼 어려운 말을 센스있게 하는 비법이 공개됐다. 성급히 말하고 후회하느니 한 템포 늦춰 말하는 사람이 이긴다는 <한템포 늦게 말하기> 경험서를 소개한다. 산업교육과 자기계발 분야의 고수가 전하는 또 하나의 메시지 이 책의 저자인 조관일 박사는 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
[신간] 조금 느려도 괜찮아...느림 속에서 발견한 마음의 빛깔
“조금 느려도 괜찮은 걸까?” 누구나 한 번쯤 스스로에게 던져봤을 질문이다. 특수교사로서 학교 현장에서 장애학생들과 함께 살아가는 이학선 저자는 이 물음에 따뜻한 답을 건넨다. 그의 신간 『조금 느려도 괜찮아』는 ‘느림’의 의미를 예술로 풀어낸 책이다. 이 책은 저자가 지도한 장애학생들과 지역 ‘미술치료 클래스’ 어르신들의 그림과 시 작품을 한데 엮은 결과물이다. 각 장은 ‘일곱 빛깔 무지개’, ‘나의 기억’, ‘통합학급 친구들’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그림과 시를 통해 표현된 마음의 색깔과 감정이 독자에게 고스란히 전달된다. 저자는 프롤로그에서 “타인에게는 괜찮다고 말하면서 정작 자신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