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씨카드, 결제할수록 혜택이 커지는 ‘BC바로 마카오 카드’ [고물가에 생활비 줄여주는 카드]
BC카드는 고물가, 고금리 상황에 고객의 가계 부담을 경감시킬 ‘BC바로 마카오(MACAO) 카드’를 출시해 운영 중이다.해당 카드는 실생활에서 필수 지출로 분류되는 주유와 장보기 비용에 대해 결제단가가 커질수록 ...
2025-03-17 월요일 | 김하랑 기자
KB국민카드 “언제 어떻게 써도 할인”…국민 위시 시리즈 [고물가에 생활비 줄여주는 카드]
언제 어디서 어떻게 써도 혜택을 받고 싶다면 위시 올(WE:SH ALL) 카드는 어떨까. 이 카드는 국내 가맹점 이용시 전월 실적 조건·한도 없이 1% 할인이 주어진다. 해외여행·출장에서도 쓸 수 있도록 해외 가맹점 2%...
2025-03-17 월요일 | 김하랑 기자
현대카드, 가족 할인카드, ‘현대카드Z 패밀리 에디션2’ [고물가에 생활비 줄여주는 카드]
가족이 함께 생활비 할인을 받고 싶다면 현대카드Z 패밀리 에디션(family Edition)2는 어떨까. 이 카드는 온라인 쇼핑몰, 병원과 약국, 학원, 주유, 통신요금·아파트 관리비 등 생활 요금 등의 분야에서 모두 10% 청...
2025-03-17 월요일 | 김하랑 기자
우리카드, 간편결제 시 할인이 커지는 ‘에브리 디스카운트’ [고물가에 생활비 줄여주는 카드]
우리카드 '카드의정석 EVERY DISCOUNT(에브리 디스카운트)'는 언제 어디서나 편리한 결제와 온라인 간편결제 서비스 이용 시 추가 할인을 제공한다. 먼저 전월 실적 및 할인 한도없이 모든 국내외 가맹점에서 0.8% 할...
2025-03-17 월요일 | 김하랑 기자
하나카드, 시니어 고객 맞춤 ‘하나 더 넥스트 멤버스’ [고물가에 생활비 줄여주는 카드]
하나카드는 시니어 고객 대상 신용카드인 '하나 더 넥스트 멤버스'를 공개했다. 이 카드는 실생활에 밀접한 서비스를 원하면서도, 활발한 사회활동을 하는 '액티브 시니어'를 위한 상품이다. 카드가 제공하는 서비스...
2025-03-17 월요일 | 김하랑 기자
NHN KCP, JP모건과 PSP 협업…애플·구글과 어깨 나란히
NHN KCP가 J.P. Morgan 기업자금관리부의 국내 첫 전자 결제 서비스 제공(PSP) 파트너로 선정되는 등 B2B 성과를 드러내고 있다. 12일 NHN KCP는 J.P. Morgan 기업자금관리부의 국내 첫 전자 결제 서비스 제공(PSP) ...
2025-03-12 수요일 | 김하랑 기자
정태영 현대카드 부회장, 브랜드 충성고객 강화로 신판 1위 달성 [2024 금융사 실적]
정태영 현대카드 부회장이 아메리칸익스프레스 등 PLCC와 애플페이 등으로 브랜드 충성 고객을 확보하며 지난해 신용판매 1위를 달성했다.11일 금융권에 따르면, 지난해 말 현대카드의 신용판매(개인) 취급액은 166조...
2025-03-11 화요일 | 김하랑 기자
김학균 VC협회장 "회수시장 활성화 위해 5조 넘는 코스닥 펀드 조성해야"
김학균 제16대 한국벤처캐피탈협회(VC) 회장이 회수시장 활성화를 위해 5조원이 넘는 코스닥 펀드가 조성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학균 벤처캐피탈협회 회장은 11일 서울 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파르나스에서 출...
2025-03-11 화요일 | 김하랑 기자
우리카드 이어 신한카드 다둥이카드 출시…저출생 극복 동참
우리카드에 이어 신한카드도 저출생 극복에 동참하기 위해 관련 혜택을 담은 상품을 선보였다.10일 금융권에 따르면, 신한카드는 저출생 위기 극복을 위해 서울시와 다자녀 가정에게 필요한 혜택을 담은 '신한 다둥이...
2025-03-10 월요일 | 김하랑 기자
조좌진 롯데카드 대표, 3년 내 ‘디지로카·VBM’로 성장 예고 [2025년 이끄는 카드사 CEO (6)]
을사년(乙巳年은) 카드업계에게 도전의 해다. 국내 카드사 9곳 중 6곳이 최고경영자(CEO)를 교체하는 쇄신 인사를 진행했기 때문이다. 내수 침체에 따른 소비심리 위축과 가맹점수수료율 인하까지 악재가 겹치자, 안...
2025-03-10 월요일 | 김하랑 기자
24개월 최고 연 3.19%…대명상호저축은행 '정기예금'[이주의 저축은행 예금금리-3월 2주]
3월 둘째 주 저축은행 24개월 기준 정기예금 중 최고 금리(세전 이자율 기준)는 연 3.19%다.9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에 따르면, 저축은행 24개월 정기예금 가운데 기본 금리가 가장 높은 상품은 연 3.40...
2025-03-09 일요일 | 김하랑 기자
12개월 최고 연 3.40%…대아상호저축은행 '정기예금'[이주의 저축은행 예금금리-3월 2주]
3월 둘째 주 저축은행 12개월 기준 정기예금 중 최고 금리(세전 이자율 기준)는 연 3.40%다.9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에 따르면, 저축은행 12개월 정기예금 가운데 기본 금리가 가장 높은 상품은 ▲대아상...
2025-03-09 일요일 | 김하랑 기자
24개월 최고 연 4.30%…디비저축은행 'M-정기적금' [이주의 저축은행 적금금리-3월 2주]
3월 둘째 주 저축은행 24개월 기준 정기적금 중 최고 금리(세전 이자율 기준)는 연 4.30%다. 우대 조건 등을 활용하면 0.1%p라도 높은 금리를 받을 수 있어 꼼꼼히 확인할 필요가 있다.9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
2025-03-09 일요일 | 김하랑 기자
12개월 최고 연 4.50%…KB저축은행 '착한누리적금' [이주의 저축은행 적금금리-3월 2주]
3월 둘째 주 저축은행 12개월 기준 정기적금 중 최고 금리(세전 이자율 기준)는 연 4.50%다. 우대 조건 등을 활용하면 0.1%p라도 높은 금리를 받을 수 있어 꼼꼼히 확인할 필요가 있다.9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
2025-03-09 일요일 | 김하랑 기자
신한카드, 사외이사에 AI 전문가 최재붕 교수 영입
신한카드가 사외이사에 인공지능(AI) 전문가인 최재붕 성균관대 기계공학부 교수를 영입했다. 카드사 중에서 AI 도입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는 만큼 AI 도입 관련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한 것으로 풀이된다.5일 신한...
2025-03-05 수요일 | 김하랑 기자
카드·캐피탈사 CEO “AI 활성화 위한 규제 완화 필수” [K금융, AI 혁명 속 길을 찾다]
카드·캐피탈사 수장들은 회사의 AI(인공지능) 적극적 활용을 위해선 규제 완화가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3일 한국금융신문의 금융권 CEO(최고경영자) 대상 2025년 AI(인공지능) 활용과 전망 설...
2025-03-04 화요일 | 김하랑, 김다민 기자
핀테크·TCB 8개사 CEO “AI 활용 확대로 신용평가 고도화 투자 희망” [K금융, AI 혁명 속 길을 찾다]
핀테크사와 신용조회사 CEO들이 AI 활용에 가장 중점을 둔 분야로 신용평가 및 대출심사를 꼽았다.3일 한국금융신문이 핀테크 6개사와 신용조회사 2개사 CEO를 대상으로 한국금융신문 33주년 창간기획으로 'K-금융, ...
2025-03-04 화요일 | 김다민, 김하랑 기자
[단독] 롯데카드 800억원 규모 팩토링 대출 연체 영업단서 대출전결…내부통제 미비 데자뷔
롯데카드에서 최근 팩토링 연체가 800억원 발생한 가운데, 해당 대출이 심사 절차 없이 영업단 전결로 이뤄진 것으로 파악됐다. 내부통제가 작동하지 않았을 가능성이 있어 금감원은 롯데카드가 영업전결 내부 기준을...
2025-02-28 금요일 | 김하랑 기자
'토스 앱 출시 10주년' 이승건 토스 대표 "네카오도 참여하는 '결제 씬의 변화' 만든다"
이승건 비바리퍼블리카(토스) 대표가 토스 앱 출시 10주년 기자간담회를 열고 "지난 10년간 서비스를 발명·확산하는 데 집중했다면, 향후엔 토스 유저뿐 아니라 금융사와 핀테크가 참여하는 산업의 변화를 이끌고 국...
2025-02-26 수요일 | 김하랑 기자
김학균 제16대 VC협회장 "코스닥 활성화·글로벌화로 VC 선진화"
김학균 퀀텀벤처스코리아 대표가 한국벤처캐피탈협회(VC협회) 제16대 회장에 취임했다. 김 회장은 최근 위기를 맞은 국내 VC의 선진화가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위기 타개책으론 VC 코스닥 시장의 유동성 공급 확대, ...
2025-02-25 화요일 | 김하랑 기자
하나카드 시니어 공략 가세…카드사 시니어 맞춤 상품 출시 봇물
카드사들이 6070 시니어 세대를 겨냥한 상품과 서비스를 쏟아내고 있다. 카드사들은 의료기관부터 백화점까지 시니어 고객들이 자주 찾는 업종 혜택을 제공하는 식이다. 특히 시니어 세대는 탄탄한 경제력을 기반으로...
2025-02-24 월요일 | 김하랑 기자
네카토, 금감원 정기검사 받는다…첫 타자는 '네이버페이'
빅테크(대형 전자금융업) 3사인 네이버페이·카카오페이·토스(비바리퍼블리카)가 올해부터 금융감독원의 정기검사를 받게 된 가운데, 네이버페이가 올해 검사 대상에 올랐다. 24일 금융권에 따르면, 금감원은 빅테크...
2025-02-24 월요일 | 김하랑 기자
성영수 하나카드 대표, ‘트래블로그·법카’ 성장에 역점 [2025년 이끄는 카드사 CEO (5)]
을사년(乙巳年은) 카드업계에게 도전의 해다. 국내 카드사 9곳 중 6곳이 최고경영자(CEO)를 교체하는 쇄신 인사를 진행했기 때문이다. 내수 침체에 따른 소비심리 위축과 가맹점수수료율 인하까지 악재가 겹치자, 안...
2025-02-24 월요일 | 김하랑 기자
[신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목진석 9단 아버지 목이균씨의 자서전
일본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파나소닉의 창업자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세 가지 인생 교훈으로도 유명하다.그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정규교육을 충분히 받지 못했고, 어린 시절부터 건강 문제도 겪었다. 마쓰시타는 “가난했기 때문에 부지런함을 배울 수 있었고, 몸이 약했기 때문에 건강의 소중함을 알았고, 학교를 많이 다니지 못했기 때문에 세상 모든 사람을 스승으로 삼을 수 있었다”고 했다.프로 기사 목진석 9단의 아버지 목이균(76) 전 웅진그룹 부회장이 장애와 스포츠, 바둑으로 일군 76년의 삶을 자서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에 담아 신간을 출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목 부회장은 여섯 살 때 불의의 사고로 오른팔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신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목진석 9단 아버지 목이균씨의 자서전
일본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파나소닉의 창업자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세 가지 인생 교훈으로도 유명하다.그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정규교육을 충분히 받지 못했고, 어린 시절부터 건강 문제도 겪었다. 마쓰시타는 “가난했기 때문에 부지런함을 배울 수 있었고, 몸이 약했기 때문에 건강의 소중함을 알았고, 학교를 많이 다니지 못했기 때문에 세상 모든 사람을 스승으로 삼을 수 있었다”고 했다.프로 기사 목진석 9단의 아버지 목이균(76) 전 웅진그룹 부회장이 장애와 스포츠, 바둑으로 일군 76년의 삶을 자서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에 담아 신간을 출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목 부회장은 여섯 살 때 불의의 사고로 오른팔에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