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창조과학부 2차관에 김용수 상임위원 임명
[한국금융신문 김승한 기자] 김용수 방송통신위원회 상임위원이 6일 미래창조과학부 2차관으로 임명됐다. 미래창조과학부 2차관에 임명된 김용수 전 상임위원은 1963년 서울 출신으로 동성고를 거쳐 서울대학교 사법...
2017-06-06 화요일 | 김승한 기자
LG 퓨리케어 슬림 정수기, 직수형 정수기 최초 ‘친환경 발자국 인증’ 획득
[한국금융신문 김승한 기자] LG전자 ‘퓨리케어 슬림 정수기’가 직수형 정수기로는 세계 최초로 친환경 발자국에 대한 인증을 획득했다.최근 영국의 비영리단체인 카본 트러스트(Carbon Trust)는 퓨리케어 슬림 정수...
2017-06-06 화요일 | 김승한 기자
SK, 美 전역서 ‘딥 체인지’ 이끌 글로벌 인재 확보나서
[한국금융신문 김승한 기자] SK그룹은 최태원 회장이 지난해부터 강력하게 추진하고 있는 ‘딥 체인지(Deep Change)’를 실질적으로 뒷받침하기 위한 글로벌 핵심인재 확보 차원에서 ‘2017 SK 글로벌 포럼’을 시행...
2017-06-06 화요일 | 김승한 기자
삼성 ‘스마트 사이니지’ 전국 50개 CGV 영화관에 설치
[한국금융신문 김승한 기자] 삼성전자가 전국 CGV 영화관 50곳에 스마트 사이니지를 설치했다고 6일 밝혔다.삼성 스마트 사이니지는 다양한 정보를 효과적으로 전달해주는 디스플레이 제품으로, 앞으로 해당 CGV 영화...
2017-06-06 화요일 | 김승한 기자
LG전자 “통신사 지원금-제조사 장려금 분리공시제 찬성”
[한국금융신문 김승한 기자] LG전자가 소비자에게 지급하는 ‘판매 장려금’과 유통점에 지급하는 ‘통신사 지원금’을 분리 공시하는 ‘보조금 분리공시제’ 도입에 찬성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분리공시제란 이동통...
2017-06-06 화요일 | 김승한 기자
LG전자, 맥북 전용 초고화질 ‘5K 모니터’ 국내 출시
[한국금융신문 김승한 기자] LG전자가 맥북 프로(MacBook Pro)와 맥북(MacBook) 사용자를 위한 초고화질 모니터를 이번 주 국내 시장에 출시한다고 5일 밝혔다.27인치 ‘LG 울트라파인(UltraFineTM) 5K 모니터(모델명...
2017-06-05 월요일 | 김승한 기자
네이버, 딥러닝 학습 데이터센터 구축…AI 시장선도 박차
[한국금융신문 김승한 기자] 네이버㈜가 인공 지능 서비스 시장 선점을 위한 딥러닝 기술 개발 확대에 나선다.네이버는 오는 6월 말까지 동영상, 이미지 등 다양한 형태의 데이터 딥러닝에 필요한 원천소스, 학습알고...
2017-06-05 월요일 | 김승한 기자
SKT, 한정판 ‘누구 포켓몬 에디션’ 출시…14만9000원
[한국금융신문 김승한 기자] SK텔레콤이 인공지능 기기 ‘누구’를 꾸밀 수 있는 포켓몬 스티커와 모바일 게임 ‘포켓몬GO’ 아이템을 제공하는 ‘누구 포켓몬 에디션’을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누구 포켓몬 에디...
2017-06-05 월요일 | 김승한 기자
황창규·박정호 AI기기 빅매치 가열
[한국금융신문 김승한 기자] 올 하반기 인공지능(AI) 상품이 대거 쏟아질 가운데 박정호 SK텔레콤 사장과 황창규 KT 회장의 치열한 각축전이 예상된다.지금 이동통신사는 AI 산업에 집중하고 있다. 특히 박정호 사장...
2017-06-05 월요일 | 김승한 기자
기본료 싹둑·정규직 전환 이통사 ‘이중고’
[한국금융신문 김승한 기자] 이동통신사에 바람 잘 날 없다. 수익과 직결된 기본료 폐지 압박에 투자위축이 우려되고 정규직 전환 문제에 골머리를 앓고 있기 때문이다.문재인 대통령은 후보 시절부터 가계통신비 인...
2017-06-05 월요일 | 김승한 기자
SK텔레콤, 4.5G 서비스 개시
[한국금융신문 김승한 기자] SK텔레콤이 5일부터 서울을 비롯한 전국 57개 시·군에서 ‘5밴드 CA’ 등 4.5G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4일 밝혔다. ‘5밴드 CA’는 LTE 주파수 5개를 하나의 주파수처럼 묶어, 데이터 전송...
2017-06-04 일요일 | 김승한 기자
LG전자, 국내 최대 배터리 용량 ‘LG X500’ 출시
[한국금융신문 김승한 기자] LG전자가 최대 배터리 용량을 자랑하는 실속형 스마트폰 ‘LG X500’을 이동통신 3 사를 통해 9 일 출시한다고 4일 밝혔다.‘LG X500’은 올 초 열린 MWC 2017 에서 첫 공개돼 호평을 받...
2017-06-04 일요일 | 김승한 기자
삼성전자, 리모콘 추가한 전기건조기 출시…129만 9000원
[한국금융신문 김승한 기자] 삼성전자가 리모콘으로 작동할 수 있는 전기건조기 새 모델을 출시한다고 2일 알렸다. 전기건조기는 세탁 문화와 주거 환경에 적합한 디자인과 기능으로 소비자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
2017-06-02 금요일 | 김승한 기자
‘네이버 아이디로 로그인’, 월간 이용자 1000만 돌파
[한국금융신문 김승한 기자] 네이버㈜가 소셜 로그인 서비스 ‘네이버 아이디로 로그인(이하 네아로)’이 최근 월간 이용자 수 1000만을 돌파하며 대표적인 로그인 수단으로 자리잡고 있다고 밝혔다.‘네아로’는 외...
2017-06-02 금요일 | 김승한 기자
LG전자, ‘LG 페이’ 국내 서비스 본격 개시
[한국금융신문 김승한 기자] LG전자가 ‘LG 페이(LG Pay)’ 국내 서비스를 개시하며 모바일 결제 서비스 시장 본격 공략에 나섰다. ‘LG 페이’는 스마트폰만으로 신용카드와 동일하게 오프라인에서 결제할 수 있는 ...
2017-06-02 금요일 | 김승한 기자
삼성전자, 갤S8 '빅스비'로 은행 서비스 이용한다
[한국금융신문 김승한 기자] 삼성전자가 '빅스비'를 이용한 은행 서비스를 1일부터 시작했다. ‘갤럭시 S8’·’갤럭시 S8+’ 사용자들은 이제 음성으로 “OO은행에서 엄마에게 5만원 송금해줘”, “OO은행 계좌 잔액...
2017-06-02 금요일 | 김승한 기자
박정호 사장, “직원 행복이 고객 행복” SKT 근무환경 개선
[한국금융신문 김승한 기자] 박정호 SK텔레콤 사장이 1일부터 직원들의 균형 있는 직장과 가정생활을 위한 근무환경 조성에 나섰다.근무환경 개선에는 △초등학교 입학 자녀 돌봄 휴직제도 신설 △임신기 단축 근무 ...
2017-06-01 목요일 | 김승한 기자
SKT-KCC정보통신, “자동차 관리도 ‘IoT’로”
[한국금융신문 김승한 기자] SK텔레콤이 KCC정보통신과 사물인터넷(IoT)을 활용하는 차량 관제 서비스를 공동 개발한다고 1일 밝혔다.IoT 기반의 차량 관제 서비스가 상용화되면 실시간 모니터링을 통해 차량의 상태...
2017-06-01 목요일 | 김승한 기자
KT, 더블할인 멤버십 혜택 “GS25 도시락 반 값”
[한국금융신문 김승한 기자] KT는 청춘의 든든한 한끼를 위해 6월 혜택으로 ‘더블할인 멤버십’ GS25 도시락 50% 할인 이벤트를 시행한다고 1일 밝혔다.KT의 ‘더블할인 멤버십’은 모든 멤버십 고객에게 한 달에 한...
2017-06-01 목요일 | 김승한 기자
소니코리아, 엑스페리아 XZ 프리미엄 체험단 모집
[한국금융신문 김승한 기자] 소니코리아가 소니모바일커뮤니케이션즈의 스마트폰 X시리즈의 새로운 플래그십 모델인 엑스페리아 XZ 프리미엄 체험단 ‘엑스페리아 엑스플로러(XPERIA XPLORER)’를 모집한다.모집 인원...
2017-06-01 목요일 | 김승한 기자
LG유플러스, 알뜰폰 사업자에게 새 iPhone 6 공급
[한국금융신문 김승한 기자] LG유플러스가 스테디셀러 모델인 iPhone 6를 2일부터 자사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는 알뜰폰 사업자에게 본격 공급한다고 1일 밝혔다. iPhone 6는 출시 이후 현재까지 국내에서만 370만대가...
2017-06-01 목요일 | 김승한 기자
올 가을, 에이스끼리 대격돌…갤노트8 vs 아이폰8 vs V30
[한국금융신문 김승한 기자] 삼성전자를 비롯해 애플과 LG전자 등이 올 가을 최강 에이스들을 앞세운 채 스마트폰 시장 패권다툼을 펼친다. 출시일이 언제쯤인지, 외관 디자인이 어떤 모습인지조차 공개되지 않았다...
2017-06-01 목요일 | 김승한 기자
LG전자, 5단계 직급체계 3단계로 단순화
[한국금융신문 김승한 기자] LG전자가 경영환경 변화에 신속히 대응하고 보다수평적, 창의적, 자율적인 조직문화를 만들기 위해 7월 1일부터 새 직급체계를 도입한다.LG전자는 연구원을 포함한 사무직 직급을 기존의...
2017-05-31 수요일 | 김승한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