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운진 신한캐피탈 사장 사실상 연임 성공
정운진 신한캐피탈 사장의 연임이 사실상 확정되면서 정 사장은 신한캐피탈을 1년 더 이끌게 됐다. 지난 2년의 재임기간 동안 캐피탈 업계 1위의 성장성과 수익성을 보여주며 최고경영자(CEO)로서 경영역량을 인정받...
2022-12-20 화요일 | 신혜주 기자
[이사회] 삼성카드
2022-12-20 화요일 | 신혜주 기자
[이사회] 하나카드
2022-12-20 화요일 | 신혜주 기자
신협, 2022년 체크카드 이용액 3조 달성
신협중앙회(회장 김윤식)가 신협 체크카드 연간 이용액이 3조원을 달성했다고 20일 밝혔다. 신협 체크카드는 2010년 7월 사업을 시작했다. 2014년 연간 이용액 1조원을 달성한 바 있다. 이후 8년 만인 2022년 3조원을...
2022-12-20 화요일 | 신혜주 기자
핀크-에이락, 가상자산 리워드 서비스 오픈
핀크(대표이사 권영탁)가 블록체인 서비스 전문 기업 에이락(대표이사 홍영기)과 손잡고 가상자산 리워드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20일 밝혔다. 핀크는 이번 제휴로 송금 및 체크카드 이용자에게 1회 사용당 100원 상당...
2022-12-20 화요일 | 신혜주 기자
페퍼저축은행, 분당선 서현역 역명부기 최종 낙찰
페퍼저축은행(대표이사 장매튜)이 국가철도공단에서 진행한 분당선 서현역 역명부기 입찰에 참여해 최종 낙찰자로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페퍼저축은행 역명부기는 오는 2023년 1월 1일부터 3년간 진행된다. 앞서 페...
2022-12-20 화요일 | 신혜주 기자
신한카드 오늘 추천 새 CEO 후보는 ‘내부 출신’ VS '그룹 출신' 주목
신한금융그룹이 20일 신한은행장과 계열사 10곳의 최고경영자(CEO) 인사를 예고한 가운데, 그룹 내에서 은행 다음으로 몸집이 큰 신한카드 CEO에 누가 내정될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20일 금융권에 따르면 12월 임...
2022-12-20 화요일 | 신혜주 기자
카드사, 상반기 내실경영 리스크관리에 초점 [2023 금융업권 대응전략 - 카드사]
오는 2023년 카드업계의 성장세가 움츠러들 것으로 보인다. 올 한 해 한국은행의 긴축정책으로 높아진 시장금리와 글로벌 원자재 공급가격 상승이 불러온 인플레이션으로 내년 초까지는 5% 안팎의 고물가가 이어질 것...
2022-12-19 월요일 | 신혜주 기자
신한카드, 드라이브스루 매장에 하이패스 결제 서비스 도입
신한카드의 '신한 하이패스 카드'로 일반 가맹점에서 드라이브스루(DriveThru, 이하 DT) 결제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신한카드(사장 임영진)는 한국도로공사(사장직무대행 김일환), 한국맥도날드(사장 김기원), KIS...
2022-12-15 목요일 | 신혜주 기자
신한카드 노조 "카드업 이해 없는 낙하산 인사 반대"
"신한카드가 2007년 신한금융그룹 편입 후 15년 동안 은행 출신 인물이 최고경영자(CEO)로 선임돼 왔다. 2022년 12월 우리는 과거의 반복이냐 새로운 시작이냐의 길림길에 서 있다."전국사무금융서비스노동조합 신한...
2022-12-15 목요일 | 신혜주 기자
[이사회] 롯데카드
2022-12-14 수요일 | 신혜주 기자
[이사회] 우리카드
2022-12-14 수요일 | 신혜주 기자
[이사회] BC카드
2022-12-14 수요일 | 신혜주 기자
[이사회] 현대카드
2022-12-14 수요일 | 신혜주 기자
권길주 대표, 新카드로 업계 패러다임 전환 시도 [보고서 분석 ⑤]
상장한 모든 기업은 1년에 총 4번의 보고서를 공시한다. 사업·반기·분기보고서를 통해 회사의 사업현황이나 내용, 재무상황 등에 대한 자료를 제공한다. 회사의 연혁부터 사업 목표까지 기재돼 있어 한 회사를 이해...
2022-12-12 월요일 | 신혜주 기자
김정기 대표, 해외법인·데이터로 신수익원 창출 [보고서 분석 ⑥]
상장한 모든 기업은 1년에 총 4번의 보고서를 공시한다. 사업·반기·분기보고서를 통해 회사의 사업현황이나 내용, 재무상황 등에 대한 자료를 제공한다. 회사의 연혁부터 사업 목표까지 기재돼 있어 한 회사를 이해...
2022-12-12 월요일 | 신혜주 기자
[기자수첩] 용두사미로 끝난 카드수수료 체계 개편
올해 안에 카드수수료 체계 개편 방안을 발표하고자 했던 금융당국의 계획이 무산됐다. 지난 10월까지 마련하기로 한 ‘카드수수료 적격비용 제도개선 태스크포스(TF)’ 정책연구용역이 12월 말까지 지연되면서 말이...
2022-12-12 월요일 | 신혜주 기자
[12월 2주] 저축은행 정기적금(24개월) 최고 연 6%…더블·청주저축銀 ‘정기적금’
12월 2주 24개월 기준 저축은행 정기적금 최고우대금리는 6%로 전주와 동일했다. 금융지주계열 저축은행 중에서는 신한저축은행이 3.6%를 제공하며 가장 높은 금리를 기록했다.11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 공시...
2022-12-11 일요일 | 신혜주 기자
[12월 2주] 저축은행 정기적금(12개월) 최고 연 10%…웰컴저축銀 ‘웰뱅워킹적금’
12월 2주 12개월 기준 저축은행 정기적금 최고우대금리는 10%로 전주와 동일했다. 금융지주계열 저축은행 중에서는 NH저축은행이 7.5%로 가장 높은 금리를 제공했다.11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 공시사이트 ‘...
2022-12-11 일요일 | 신혜주 기자
[12월 2주] 저축은행 정기예금(24개월) 최고 연 6%…JT저축銀 '회전정기예금_비대면'
12월 2주 24개월 기준 저축은행 정기예금 최고우대금리는 6%로 전주와 동일했다. 금융지주계열 저축은행에서는 우리금융저축은행과 BNK저축은행이 5.6%를 기록하며 가장 높은 금리를 제공했다.11일 금융감독원 금융상...
2022-12-11 일요일 | 신혜주 기자
[신간] 고수의 M&A 바이블
기업인수합병(M&A)는 그동안 국내 대기업을 중심으로 움직여 왔으나 이제는 중견·중소기업도 M&A를 전략적으로 활용하는 시대가 되었다.특히 기업의 성장을 목적으로 한다면 해외 IPO나 크로스보더 M&A를 통한 글로벌 확장은 이제 필수로 고려해야 할 전략으로 부상하고 있다. 엑시트나 투자를 목적으로 한다면 국내 인수합병 시장에서 어떤 기업이 무슨 이유로 누구에게 매각되는지를 살펴봄으로써 자본 시장의 흐름과 투자 기회를 읽어 내야 한다. 최근 국내 M&A 시장은 경기 침체와 유동성 위축으로 쉽지 않은 국면을 맞이하고 있다. 거래 성사율이 낮아지고, 가격과 조건에 대한 협상 난이도는 높아졌다. 이렇게 어려운 시장일수록, 철저한
[신간] 리빌딩 코리아 - 피크 코리아 극복을 위한 생산성 주도 성장 전략
한국 경제는 글로벌 투자자들이 우려하는 소위 ‘피크 코리아(Peak Korea)’의 기로에 서 있다. 지난 20여 년간 주력 산업에 거의 변화가 없이 안주하는 모습인 와중에 세계는 첨단 산업 및 기후 기술 관련 무한 경쟁이 펼쳐지고 있다. 극단적 저출생 현상으로 2040년대 후반이면 평균 경제 성장률이 마이너스가 될지도 모른다는 우려를 자아내고 있다. 지난해 12월 비상계엄 선포로 표출된 극단적 정치·사회적 갈등과 미국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 이후의 예측할 수 없는 세계 경제 질서 등은 우리 앞에 닥쳐올 ‘퍼펙트 스톰’마저 예고한다. 한국 경제는 이러한 복합 위기 앞에서 좌초하고 말 것인가?한국은행 경제연구원장을 역임하고 대한상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후회스런 성급한 말보다 차라리 늦게 말하라!
모든 처세는 말로 이루어진다. 말 한 마디에 천 냥 빚을 갚는가 하면, 말실수 한 번으로 평생 쌓아온 명예를 물거품으로 만들기도 한다. 그럼 말 잘하는 비법이 따로 있을까? 비법은 없다. 요즘같이 이해가 첨예한 상황에서는 더욱 어렵다. 있다면 말실수가 왜 나오겠는가! ‘한번 뱉은 말은 주워 담기 어려우니 조심하라’는 충고는 말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대변한다. 그런데 이처럼 어려운 말을 센스있게 하는 비법이 공개됐다. 성급히 말하고 후회하느니 한 템포 늦춰 말하는 사람이 이긴다는 <한템포 늦게 말하기> 경험서를 소개한다. 산업교육과 자기계발 분야의 고수가 전하는 또 하나의 메시지 이 책의 저자인 조관일 박사는 다
“리더는 자리가 아니라 태도로 증명된다”
서점에 가보면 리더십을 다룬 책이 널려 있다. 하지만 조직을 맡아 실제로 사람을 움직여야 하는 순간, 바로 적용할 실전용 서적은 드물다. 머리 속에서 뽑아내 글에 담은 원칙이 그대로 작동하지 않는 경우가 태반이기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최근 출간된 ’사례로 배우는 리더가 되는 길’은 이론과 실제 사이의 간극을 채워줄 괜찮은 지침서다. 이 책은 리더십을 설명하기보다 리더의 생각과 선택, 그리고 그 결과가 조직에 남긴 흔적을 차분히 따라간다. 독자도 그 길을 찬찬히 살펴보며 나가다 보면 무릎을 치게 된다. 저자인 홍석환 박사는 삼성그룹(비서실·삼성경제연구소), LG정유(현 GS칼텍스), KT&G 등에서 30년 넘게 인사·조직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