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보증기금, 하반기 신입 직원 99명 채용
신용보증기금은 올해 하반기 신입 직원 99명을 공개 채용한다고 24일 밝혔다.상반기 93명을 채용한데 연간 총 192명의 신입 직원을 공개 모집한다. 이는 올해 은행권을 제외한 금융공기업 중 최대 규모 채용이다.이번...
2021-08-24 화요일 | 임지윤 기자
DGB대구은행, 대출상품개발 등 전문역 모집
DGB대구은행은 급변하는 금융환경에 관한 경쟁력 강화를 위해 ▲대출상품개발 ▲디지털마케팅기획 ▲데이터 분석 ▲리스크 관리 등 전문역을 공개 채용한다고 24일 밝혔다.학벌과 성별, 나이 제한 없이 누구나 지원 ...
2021-08-24 화요일 | 임지윤 기자
‘서민금융 이용수기 공모전' 대상은 누구?
서민금융진흥원과 신용회복위원회가 24일 서민금융 이용수기 공모전 ‘포용금융 이용자를 찾습니다’ 비대면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공모전은 서금원과 신복위의 정책 서민금융 지원 제도 이용 사례를 주제...
2021-08-24 화요일 | 임지윤 기자
서민금융진흥원, 강원도 양구군과 업무협약
서민금융진흥원과 강원도 양구군이 23일 지역 경제 활성화 및 서민금융 지원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서민금융 총괄 기관으로서 지역 농산물 판로 개척과 일손 돕기를 통해 지역 경제...
2021-08-24 화요일 | 임지윤 기자
신한은행, 숙명여대와 ‘스마트 캠퍼스’ 구축
신한은행은 숙명여자대학교와 ‘헤이영 스마트 캠퍼스’ 플랫폼 구축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헤이영 스마트 캠퍼스는 신한은행이 금융권 최초로 추진하는 대학생 전용 모바일 플랫폼이다....
2021-08-24 화요일 | 임지윤 기자
수협은행, ‘웨스턴유니온 특급송금’ 시행
Sh수협은행은 세계 최대 송금 결제 네트워크 기업인 ‘웨스턴유니온(Western Union)’과 제휴를 맺고 ‘Sh-웨스턴유니온 특급송금’과 ‘Sh-웨스턴유니온 자동송금(AUTO-SEND)’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24일 밝혔다.Sh...
2021-08-24 화요일 | 임지윤 기자
금융노조 “희망퇴직으로 청년채용 확대하라”
전국금융산업노동조합이 23일 “희망퇴직 실시해 공공기관 청년채용 확대하라”는 구호를 다시 한번 외쳤다.국책은행의 희망퇴직 제도 활용이 사실상 전무한 상황인 데다가 청년 채용은 줄어들고 있기 때문이다.현재...
2021-08-23 월요일 | 임지윤 기자
전북은행, ‘제49회 JB인문학 강좌’ 개최
JB금융그룹 전북은행이 후원하는 전북은행장학문화재단은 지난 20일 전주 우석고등학교에서 ‘제49회 JB인문학 강좌’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도내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실시하고 있는 JB인문학 강좌의 이날 강연...
2021-08-23 월요일 | 임지윤 기자
씨티은행, 시각장애아동 위한 점자 인형 기부
한국씨티은행은 23일 시각장애아동을 위한 점자촉각 애착 인형과 단어카드를 부산과 대전, 청주 맹학교에 기부한다고 밝혔다.이번 애착 인형과 단어카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 확산되는 가운데 임직원들이...
2021-08-23 월요일 | 임지윤 기자
하나은행, 적도원칙 가입... “ESG 경영 확산”
하나은행은 환경‧사회리스크 관리체계 구축과 책임 이행을 통한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확산을 위해 ‘적도원칙(Equator Principles)’에 가입했다고 23일 밝혔다.적도원칙은 10가지 원칙을 바탕으로 프로...
2021-08-23 월요일 | 임지윤 기자
케이뱅크, ‘최고 연 5%’ 금리 통장 출시
인터넷전문은행 케이뱅크가 KT 5G 요금제 이용 고객에게 최고 연 5.0% 금리를 주는 입출금 통장을 내놨다.케이뱅크는 KT 모바일 이용 고객을 위한 고금리 입출금 통장 ‘스마트통장 x KT’를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2021-08-23 월요일 | 임지윤 기자
농협은행, 우수 고객사 60곳 감사패 증정
NH농협은행은 ‘농협 창립 60주년’을 맞아 우수기업고객 60개사를 선정해 감사패를 증정했다고 22일 밝혔다.이번에 선정된 60개사는 지난 6월 1일부터 각 지역별 영업본부의 추천과 심사를 통해 ‘100년을 함께 할 ...
2021-08-23 월요일 | 임지윤 기자
[‘ESG’ 중 ‘G’ 혁신하는 금융권 (4) 우리금융] 손태승 회장 “사모펀드 사태 재발없게 소비자보호 만전”
전 세계에 ESG(환경·사회 공헌·지배구조) 바람이 불고 있다. 금융권도 이사회 내 ESG 경영 전담 기구를 만들고, 자체 평가 체계를 수립하는 등 ESG 경영에 속도를 내고 있다. 본 기획기사에서는 5대 금융그룹의 거...
2021-08-23 월요일 | 임지윤 기자
‘보이스피싱 피해예방 콘텐츠 공모전’ 개최
금융감독원과 각 금융협회 및 중앙회는 보이스피싱에 관한 대국민 경각심을 제고하고, 효과적인 피해예방 교육‧홍보를 위해 ‘보이스피싱 피해예방을 위한 콘텐츠 공모전’을 공동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전 국민 ...
2021-08-22 일요일 | 임지윤 기자
우리은행, ‘비대면 달러 적립예금’ 출시
우리금융지주 자회사 우리은행은 자사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우리원(WON) 뱅킹’ 전용 달러(USD) 외화적립 예금상품인 ‘우리 더(The) 달러 외화적립예금’을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우리 더 달러 외화적립예금은 ...
2021-08-22 일요일 | 임지윤 기자
전북은행, 외식업중앙회와 업무협약 체결
JB금융그룹 전북은행은 (사)한국외식업중앙회 전주시 지부와 19일 전북은행 본점 9층에서 포괄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이번 협약으로 전북은행과 (사)한국외식업중앙회 전주시 지부는 지역 내 외식업체...
2021-08-21 토요일 | 임지윤 기자
광주은행, 박흥석 前 회장에 공로패 전달
광주은행은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 회장 임기를 마친 박흥석 전 회장에게 공로패를 전달했다고 20일 밝혔다.박흥석 전 회장은 지난 2018년 7월부터 3년간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 회장을 역임하며 지역사회에...
2021-08-21 토요일 | 임지윤 기자
우리은행 ‘적도원칙’ 가입... “ESG경영 강화”
우리금융지주 자회사 우리은행은 지난 18일 ESG(환경‧사회‧지배구조)경영 강화를 위해 ‘적도원칙(Equator Priniples)’에 가입했다고 20일 밝혔다.적도원칙은 환경파괴나 인권침해를 일으킬 수 있는 대규모 개발사...
2021-08-21 토요일 | 임지윤 기자
신한금융, ‘신한퓨처스랩 7-2기’ 공식 출범
신한금융그룹은 20일 국내 금융권 최초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터 프로그램인 ‘신한퓨처스랩 7-2기’ 28개사를 선발해 본격적인 육성을 시작했다고 20일 밝혔다.신한퓨처스랩은 지난 2015년 5월 1기 출범 이후 올해 상...
2021-08-21 토요일 | 임지윤 기자
신한은행, ‘제13회 신한음악상 시상식’ 개최
신한은행은 서울 강남구에 있는 신한아트홀에서 ‘제13회 신한음악상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신한음악상은 순수 국내파 클래식 유망주 발굴을 목적으로 지난 2009년 시작됐다. 바이올린과 피아노, 첼로,...
2021-08-21 토요일 | 임지윤 기자
DGB금융, 중장기 ESG경영 로드맵 구성
DGB금융그룹은 그룹 차원에서 중장기적인 ESG(환경‧사회‧지배구조)경영 실천을 위해 그룹 전략과 연계한 단계별 ESG로드맵을 구성했다고 20일 밝혔다.‘따뜻한 금융으로 모두가 꿈꾸는 세상을 만들다’는 그룹 미션...
2021-08-20 금요일 | 임지윤 기자
광주은행, 포용 금융 대출이자 4% 지원 나서
광주은행이 광주 지역 금융소외계층을 위해 서민 금융 대출 시 부담해야 할 대출 이자 중 4%를 올해 말까지 한시적으로 지원한다.광주은행은 광주 동구 저신용 소상공인‧서민을 위한 포용 금융 이자 지원 협약을 체...
2021-08-20 금요일 | 임지윤 기자
경남은행, ‘실손보험 빠른청구 서비스’ 시행
BNK경남은행은 의료 정보 전송 플랫폼 전문 기업 ‘지앤넷’과 제휴해 ‘실손보험 빠른청구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19일 밝혔다.실손보험 빠른청구 서비스는 보험 청구 과정에서 증빙서류를 출력해 우편이나 팩스로 ...
2021-08-19 목요일 | 임지윤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