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해외여행 멤버십 혜택 강화…스카이허브 라운지 30% 할인
KT가 겨울방학 시즌을 맞아 해외여행을 준비하는 고객을 위해 멤버십 혜택을 강화했다. KT 멤버십 고객은 여행 준비 과정부터 공항, 현지 각 일정에서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다.먼저 KT 멤버십으로 인천, 김포, 김...
2018-01-16 화요일 | 김승한 기자
LG유플러스, 새해맞이 U+멤버십 이벤트…서울랜드 60% 할인
LG유플러스가 U+멤버십 고객 대상으로 외출, 쇼핑, 음식 등 인기 분야 혜택을 모은 ‘새해 맞이’ 이벤트를 이달 말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U+멤버십 고객은 가족 나들이하기 좋은 ‘서울랜드’ 입장 시 60% 할인 받...
2018-01-16 화요일 | 김승한 기자
권태신 전경련 부회장, 미상의 부회장과 경제협력 방안 논의
권태신 전경련 상근부회장이 15일 전경련을 방문한 마이런 브릴리언트 미상의 수석부회장과 양국간 경제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2018-01-15 월요일 | 김승한 기자
[통신사 성장동력 찾기] SK텔레콤, 세계가 인정한 5G 기술력 · 자율주행 선도
SK텔레콤이 2019년 5G 상용화를 목표로 5G 네트워크 표준화 및 기술개발에 힘쓰고 있는 가운데, 미래 핵심 영역인 자율주행 시대를 선도하기 위한 글로벌 협력에 적극 나서고 있다. SK텔레콤은 4차 산업혁명 시대를...
2018-01-15 월요일 | 김승한 기자
KT, 음성통화에도 ‘배터리 절감 기술’ 전국망 적용
KT가 국내 최초로 네트워크 기술을 통해 데이터에 이어 음성통화 시에도 고객들의 스마트폰 배터리 사용시간을 늘렸다.KT는 15일 국내 최초로 음성통화 시 배터리 소모를 절감할 수 있는 네트워크 기술을 전국 LTE 상...
2018-01-15 월요일 | 김승한 기자
LG유플러스, 삼천리에 NB-IoT 도시가스 배관망 관리시스템 상용화
LG유플러스가 종합에너지기업 ㈜삼천리와 국내 최초로 NB-IoT(협대역 사물 인터넷)기반의 스마트 배관망 관리시스템을 구축하고 상용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15일 밝혔다.도시가스 지하시설에 NB-IoT 기술을 활용한 산...
2018-01-15 월요일 | 김승한 기자
‘갤럭시A8 2018’이 탐나는 5가지 이유
최근 삼성전자가 가격, 성능, 디자인 등 3박자를 두루 갖춘 2018년형 ‘갤럭시A8’를 선보이며 제품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지난 5일 50만원 후반대 가격으로 출시된 ‘갤럭시A8 2018’(이하 갤럭시A8)은 저렴...
2018-01-15 월요일 | 김승한 기자
넥슨·넷마블·엔씨, 3N 매출 2조원 시대
게임업계 3N이라 불리는 넥슨, 넷마블게임즈, 엔씨소프트 등 대형 게임 3사가 연매출 2조원 달성을 목전에 둔 가운데, 올해 출시될 대형 신작 게임을 통한 매출 순위 경쟁도 치열해질 전망이다.15일 게임업계에 따르...
2018-01-15 월요일 | 김승한 기자
네이버뉴스 기사배열 공론화 포럼 발족
네이버가 광화문 프레스센터에서 ‘네이버뉴스 기사배열 공론화 포럼’을 발족했다.‘네이버뉴스 기사배열 공론화 포럼’은 학계, 언론계, 시민단체, 정당, 사용자 등 각계 각층을 대표하는 10명의 위원으로 구성됐다...
2018-01-14 일요일 | 김승한 기자
LG전자, 디트로이트 모터쇼 참가…차세대 車 부품 기술력 공개
LG전자가 13일부터 28일까지 미국 디트로이트에서 열리는 ‘2018 북미 국제 오토쇼(NAIAS, North American International Auto Show)’에서 차세대 자동차 부품 기술력을 선보인다.LG전자는 작년에 이어 2년 연속 디...
2018-01-14 일요일 | 김승한 기자
[CES 2018] 삼성전자 모듈러 TV ‘더 월’ 최고혁신상 등 41개 부문 수상
삼성전자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전자 전시회 ‘CES 2018’에서 선보인 마이크로 LED 기술 기반의 세계최초 모듈러 TV '더 월'이 각종 어워드를 휩쓸며 CES 최고 흥행 제품으로 인정받았다.삼성전자...
2018-01-14 일요일 | 김승한 기자
KT, 광화문광장 세계 최초 5G 성화 봉송 성료
KT가 13일 밤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2018 평창동계올림픽 대회의 성공 개최를 기원하는 ‘스페셜 성화봉송’ 행사를 진행했다. 스페셜 성화봉송은 평창동계올림픽이 추구하는 5가지 목표인 문화, 환경, 평화, ...
2018-01-14 일요일 | 김승한 기자
삼성전자, 美 가전공장 가동 시작…연간 100만대 세탁기 생산
삼성전자가 지난 12일(현지 시간)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주 뉴베리카운티에 위치한 신규 가전 공장에서 김현석 삼성전자 CE 부문장과 헨리 맥마스터 사우스캐롤라이나 주지사가 참석한 가운데 출하식 행사를 가지고 ...
2018-01-14 일요일 | 김승한 기자
‘인텔 CPU 게이트’ 국내 집단 소송 신청자 1300명 돌파
인텔 중앙처리장치(CPU) 보안 결함과 관련해 국내에도 집단소송이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현재까지 소송 참가자가 1300명에 달한 것으로 밝혀졌다. 12일 법무법인 ‘담우’에 따르면 현재 진행 중인 ‘인텔 CPU ...
2018-01-12 금요일 | 김승한 기자
LG전자, 로봇개발업체 ‘로보티즈’에 90억원 지분 투자
LG전자가 국내 로봇개발업체 로보티즈(Robotis)의 지분 10.12%를 취득하며 미래성장동력으로 키우는 로봇 사업에 속도를 낸다.LG전자는 최근 로보티즈가 실시한 유상증자에 참여해 보통주 1만 9231주(약 90억원)를 취...
2018-01-12 금요일 | 김승한 기자
게임빌, 신작 MMORPG ‘로열블러드’ 12일 정식 출시
게임빌이 신작 MMORPG ‘로열블러드’를 12일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에 정식 출시했다.이틀 전 사전 오픈에 이어 본격적인 서비스에 돌입하는 것이라서 관심이 집중된다. 로열블러드는 사전 오픈 서비스 중에도...
2018-01-12 금요일 | 김승한 기자
SKT, 승객 7000명 발 묶인 제주공항에 ‘행복충전소’ 운영
SK텔레콤이 폭설로 제주공항 승객 7000여명의 발이 공항에 묶인 11~12일 제주공항에 ‘행복충전소’를 설치해 충전 서비스 및 방한용품 제공 등의 활동을 실시했다.제주 지역 SK텔레콤 임직원 20여명으로 꾸려진 비상...
2018-01-12 금요일 | 김승한 기자
[CES 2018] LG전자, 최고 TV상 등 70개 어워드 휩쓸었다
LG전자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고 있는 ‘CES 2018’에서 70개 어워드를 받으며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LG전자는 CES 주관사인 ‘CTA가 지난해 11월에 선정한 ‘CES 혁신상’ 18개를 포함해, 현재까지 70개가...
2018-01-12 금요일 | 김승한 기자
삼성전자 ‘갤럭시 업사이클링’ 프로젝트, 미국 환경보호청 ‘신기술상’ 수상
삼성전자의 ‘갤럭시 업사이클링(Galaxy Upcycling)’ 프로젝트가 11일(현지시간) 미국 환경보호청(EPA)이 주관하는 ‘2017 SMM 챔피언 어워드’ 부문에서 ‘신기술상’을 수상했다.2014년 지속 가능한 자원관리 활동...
2018-01-12 금요일 | 김승한 기자
SK텔레콤, 12년 만에 사내 호칭변경 ‘님’으로 통일
SK텔레콤이 사내 구성원 간 호칭을 ‘님’으로 통일하고 수평적 조직문화를 만든다. 12일 SK텔레콤에 따르면 오늘부터 기존 ‘매니저’ ‘팀장’ 등으로 분류되던 직책 대신 모든 호칭을 ‘님’으로 통일한다. 뿐...
2018-01-12 금요일 | 김승한 기자
삼성 세탁기, KBIS 2018서 ‘스마트홈 기술’ ‘최고 주방제품’에 선정
삼성전자는 자사 세탁기가 미국 올랜도에서 개최된 ‘KBIS 2018 어워드’에서 ‘스마트홈 기술’상과 ‘최고의 주방 제품’ 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미국 최대 주방·욕실 관련 제품 전시회인 KBIS에서 주관하는 이...
2018-01-12 금요일 | 김승한 기자
한성숙 네이버 대표 “검색어 삭제 논란, 외부 목소리 귀담아 듣겠다”
한성숙 네이버 대표가 최근 불거진 검색어 삭제 논란과 관련해 ‘네이버 검색어 제외 조치’에 대한 공식 입장을 밝혔다. 앞서 한국인터넷자율정책기구(KISO) 검증위원회는 지난 2016년 10월에서 11월 사이에 네...
2018-01-11 목요일 | 김승한 기자
[CES 2018] SKT, 美지상파 싱클레어와 ATSC3.0 방송 플랫폼 개발 ‘맞손’
SK텔레콤이 미국 지상파 방송사인 싱클레어 방송 그룹과 북미 방송산업의 혁신을 주도할 차세대 ATSC3.0 방송 플랫폼을 공동 개발한다.SK텔레콤과 싱클레어는 ‘CES 2018’이 열린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차세대AT...
2018-01-11 목요일 | 김승한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