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걸 다 렌털하는 시대 ⑵ 출방문 서비스 없이 스스로 사용 가능한 맞춤형 제품들 ‘눈길’
렌털 업계는 ‘맞춤형’ 서비스를 속속 도입하며 차별화에 나서고 있다. ‘남과 같이 해서는 남 이상이 될 수 없다’는 격언을 실천에 옮기고 있는 셈이다. 특히 맞벌이 부부, 개인 사생활 중시 문화 확대 등 ‘비대...
2020-03-04 수요일 | 김민정 기자
별걸 다 렌털하는 시대 ⑴ 렌털 계정 1,300만…시장은 무한 확장 중
제품을 구매하지 않고 빌려 쓰는 ‘렌털 경제’가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고가의 제품을 저렴하게 이용하며 정기적인 서비스도 받을 수 있는 데다 갈수록 품목이 다양해지고 있기 때문이다. 개인·가정용품, 산업기계...
2020-03-04 수요일 | 김민정 기자
넷마블 20억 기부 코로나19 위기 극복 위해
넷마블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위기 극복을 위해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성금 20억 원을 기부했다고 28일 밝혔다. 넷마블과 최근 계열사로 편입된 코웨이가 각 10억원씩 성금을 출연해 전...
2020-02-28 금요일 | 오승혁 기자
KB국민카드, KB국민 이지픽 티타늄 카드 출시
KB국민카드가 KB국민 이지픽 티타늄 카드를 출시한다.KB국민카드는 쇼핑, 주유, 대중교통 등 주요 생활 밀착 영역과 고객 선호 영역에 대한 포인트 적립 한도를 늘리고 고객 선택 적립 업종을 추가한 ‘KB국민 이지픽...
2020-02-18 화요일 | 전하경 기자
“웅진코웨이, 불확실성 증폭...주가 변동성 확대 불가피”- KB증권
웅진코웨이의 주가가 올해 불확실성의 확대로 인해 높은 변동성을 나타낼 것으로 전망됐다. 18일 박신애 KB증권 연구원은 웅진코웨이가 올해 인건비 부담의 증가와 향후 배당금 성향 하락 등 두 가지 불확실성으...
2020-02-18 화요일 | 홍승빈 기자
[특징주] 웅진코웨이, 4분기 어닝쇼크에 신저가
웅진코웨이가 지난해 4분기 실적 부진 여파로 급락하고 있다.17일 오전 11시 5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웅진코웨이는 전 거래일 대비 17.26 내린 7만4800원에 거래 중이다. 장중 한때 7만500원까지 떨어지며 52주 신...
2020-02-17 월요일 | 한아란 기자
[실적속보] (잠정) 웅진코웨이(연결), 2019/4Q 영업이익 446.22억원
[기사작성시간 : 2020.02.14 16:00](잠정) 웅진코웨이(연결), 2019/4Q 영업이익 446.22억원2월 14일 전자공시(원본)에 따르면매출은 7,946.11억원(전년대비 11.7% 증가),영업이익은 446.22억원(전년대비 -65.4% 감소...
2020-02-14 금요일 | 파봇기자
[마감 시황] 외국인 매수 우위... 코스피 2,232.84p(-5.54p, -0.25%)로 마감
13일 기준 코스피(2,232.84p, -5.54p, -0.25%)는 뉴욕 증시의 상승세와 외국인의 매수 우위 속에 하락세를 보였다.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기관과 개인이 매도우위, 외국인은 매수우위를 보였다.기관은 3,279억원,...
2020-02-13 목요일 | 파봇기자
[14시 시황] 외국인 매수 우위... 코스피 하락세
13일 오후 2시 0분 기준 코스피(2,234.31p, -4.07p, -0.18%)는 뉴욕 증시의 상승세와 외국인의 매수 우위 속에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기관과 개인이 매도중이며, 외국인은 매수중이다.기관...
2020-02-13 목요일 | 파봇기자
[9시 30분 시황] 외국인 매수 우위... 코스피 상승세 출발
13일 오전 9시 30분 기준 코스피(2,251.20p, +12.82p, +0.57%)는 뉴욕 증시의 상승세와 외국인의 매수 우위 속에 상승세로 출발했다.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이 매수중이며, 기관과 개인은 매도중이다.외국인...
2020-02-13 목요일 | 파봇기자
[마감 시황] 외국인 매도 우위... 코스피 2,238.38p(+15.26p, +0.69%)로 마감
12일 기준 코스피(2,238.38p, +15.26p, +0.69%)는 뉴욕 증시의 상승세와 외국인의 매도 우위 속에 상승세를 보였다.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기관과 개인이 매수우위, 외국인은 매도우위를 보였다.기관은 1,484억원...
2020-02-12 수요일 | 파봇기자
[14시 시황] 외국인 매도 우위... 코스피 상승세
12일 오후 2시 0분 기준 코스피(2,233.89p, +10.77p, +0.48%)는 뉴욕 증시의 상승세와 외국인의 매도 우위 속에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개인이 매수중이며, 외국인과 기관은 매도중이다.개인...
2020-02-12 수요일 | 파봇기자
[9시 30분 시황] 외국인 매도 우위... 코스피 하락세 출발
12일 오전 9시 30분 기준 코스피(2,219.34p, -3.78p, -0.17%)는 뉴욕 증시의 상승세와 외국인의 매도 우위 속에 하락세로 출발했다.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과 기관이 매도중이며, 개인은 매수중이다.외국인...
2020-02-12 수요일 | 파봇기자
[마감 시황] 외국인 매도 우위... 코스피 2,223.12p(+22.05p, +1.00%)로 마감
11일 기준 코스피(2,223.12p, +22.05p, +1.00%)는 뉴욕 증시의 상승세와 외국인의 매도 우위 속에 상승세를 보였다.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기관이 매수우위, 외국인과 개인은 매도우위를 보였다.기관은 3,015억원...
2020-02-11 화요일 | 파봇기자
[14시 시황] 외국인 매도 우위... 코스피 상승세
11일 오후 2시 0분 기준 코스피(2,222.43p, +21.36p, +0.97%)는 뉴욕 증시의 상승세와 외국인의 매도 우위 속에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기관이 매수중이며, 외국인과 개인은 매도중이다.기관...
2020-02-11 화요일 | 파봇기자
[9시 30분 시황] 외국인 매수 우위... 코스피 상승세 출발
11일 오전 9시 30분 기준 코스피(2,221.08p, +20.01p, +0.91%)는 뉴욕 증시의 상승세와 외국인의 매수 우위 속에 상승세로 출발했다.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과 기관이 매수중이며, 개인은 매도중이다.외국인...
2020-02-11 화요일 | 파봇기자
[마감 시황] 외국인 매도 우위... 코스피 2,201.07p(-10.88p, -0.49%)로 마감
10일 기준 코스피(2,201.07p, -10.88p, -0.49%)는 뉴욕 증시의 하락세와 외국인의 매도 우위 속에 하락세를 보였다.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과 기관이 매도우위, 개인은 매수우위를 보였다.외국인은 3,034억...
2020-02-10 월요일 | 파봇기자
[14시 시황] 외국인 매도 우위... 코스피 하락세
10일 오후 2시 0분 기준 코스피(2,192.15p, -19.80p, -0.90%)는 뉴욕 증시의 하락세와 외국인의 매도 우위 속에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과 기관이 매도중이며, 개인은 매수중이다.외국...
2020-02-10 월요일 | 파봇기자
[9시 30분 시황] 외국인 매도 우위... 코스피 하락세 출발
10일 오전 9시 30분 기준 코스피(2,183.68p, -28.27p, -1.28%)는 뉴욕 증시의 하락세와 외국인의 매도 우위 속에 하락세로 출발했다.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과 기관이 매도중이며, 개인은 매수중이다.외국인...
2020-02-10 월요일 | 파봇기자
[마감 시황] 외국인 매수 우위... 코스피 2,211.96p(-15.98p, -0.72%)로 마감
7일 기준 코스피(2,211.96p, -15.98p, -0.72%)는 뉴욕 증시의 보합세와 외국인의 매수 우위 속에 하락세를 보였다.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기관이 매도우위, 외국인과 개인은 매수우위를 보였다.기관은 4,649억원을...
2020-02-07 금요일 | 파봇기자
[14시 시황] 외국인 매도 우위... 코스피 하락세
7일 오후 2시 0분 기준 코스피(2,201.86p, -26.08p, -1.17%)는 뉴욕 증시의 보합세와 외국인의 매도 우위 속에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과 기관이 매도중이며, 개인은 매수중이다.외국...
2020-02-07 금요일 | 파봇기자
[9시 30분 시황] 외국인 매수 우위... 코스피 하락세 출발
7일 오전 9시 30분 기준 코스피(2,210.17p, -17.77p, -0.80%)는 뉴욕 증시의 보합세와 외국인의 매수 우위 속에 하락세로 출발했다.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기관이 매도중이며, 외국인과 개인은 매수중이다.기관은...
2020-02-07 금요일 | 파봇기자
신한카드, 구독경제 특화 카드 '딥원스(Deep Once)' 출시
신한카드가 구독경제 특화 카드 '신한카드 딥원스(Deep Once)'를 출시한다.신한카드는 구독경제, 아파트관리비, 통신요금 등 정기성 생활 월납 시장을 겨냥한 '신한카드 Deep Once'(이하 딥원스 카드)와 ‘신한카드 ...
2020-02-03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신간] 고수의 M&A 바이블
기업인수합병(M&A)는 그동안 국내 대기업을 중심으로 움직여 왔으나 이제는 중견·중소기업도 M&A를 전략적으로 활용하는 시대가 되었다.특히 기업의 성장을 목적으로 한다면 해외 IPO나 크로스보더 M&A를 통한 글로벌 확장은 이제 필수로 고려해야 할 전략으로 부상하고 있다. 엑시트나 투자를 목적으로 한다면 국내 인수합병 시장에서 어떤 기업이 무슨 이유로 누구에게 매각되는지를 살펴봄으로써 자본 시장의 흐름과 투자 기회를 읽어 내야 한다. 최근 국내 M&A 시장은 경기 침체와 유동성 위축으로 쉽지 않은 국면을 맞이하고 있다. 거래 성사율이 낮아지고, 가격과 조건에 대한 협상 난이도는 높아졌다. 이렇게 어려운 시장일수록, 철저한
[신간] 리빌딩 코리아 - 피크 코리아 극복을 위한 생산성 주도 성장 전략
한국 경제는 글로벌 투자자들이 우려하는 소위 ‘피크 코리아(Peak Korea)’의 기로에 서 있다. 지난 20여 년간 주력 산업에 거의 변화가 없이 안주하는 모습인 와중에 세계는 첨단 산업 및 기후 기술 관련 무한 경쟁이 펼쳐지고 있다. 극단적 저출생 현상으로 2040년대 후반이면 평균 경제 성장률이 마이너스가 될지도 모른다는 우려를 자아내고 있다. 지난해 12월 비상계엄 선포로 표출된 극단적 정치·사회적 갈등과 미국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 이후의 예측할 수 없는 세계 경제 질서 등은 우리 앞에 닥쳐올 ‘퍼펙트 스톰’마저 예고한다. 한국 경제는 이러한 복합 위기 앞에서 좌초하고 말 것인가?한국은행 경제연구원장을 역임하고 대한상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후회스런 성급한 말보다 차라리 늦게 말하라!
모든 처세는 말로 이루어진다. 말 한 마디에 천 냥 빚을 갚는가 하면, 말실수 한 번으로 평생 쌓아온 명예를 물거품으로 만들기도 한다. 그럼 말 잘하는 비법이 따로 있을까? 비법은 없다. 요즘같이 이해가 첨예한 상황에서는 더욱 어렵다. 있다면 말실수가 왜 나오겠는가! ‘한번 뱉은 말은 주워 담기 어려우니 조심하라’는 충고는 말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대변한다. 그런데 이처럼 어려운 말을 센스있게 하는 비법이 공개됐다. 성급히 말하고 후회하느니 한 템포 늦춰 말하는 사람이 이긴다는 <한템포 늦게 말하기> 경험서를 소개한다. 산업교육과 자기계발 분야의 고수가 전하는 또 하나의 메시지 이 책의 저자인 조관일 박사는 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
[신간] 조금 느려도 괜찮아...느림 속에서 발견한 마음의 빛깔
“조금 느려도 괜찮은 걸까?” 누구나 한 번쯤 스스로에게 던져봤을 질문이다. 특수교사로서 학교 현장에서 장애학생들과 함께 살아가는 이학선 저자는 이 물음에 따뜻한 답을 건넨다. 그의 신간 『조금 느려도 괜찮아』는 ‘느림’의 의미를 예술로 풀어낸 책이다. 이 책은 저자가 지도한 장애학생들과 지역 ‘미술치료 클래스’ 어르신들의 그림과 시 작품을 한데 엮은 결과물이다. 각 장은 ‘일곱 빛깔 무지개’, ‘나의 기억’, ‘통합학급 친구들’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그림과 시를 통해 표현된 마음의 색깔과 감정이 독자에게 고스란히 전달된다. 저자는 프롤로그에서 “타인에게는 괜찮다고 말하면서 정작 자신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