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2월 신규취급액 코픽스 0.90%…전월 수준 유지
은행권 변동금리형 주택담보대출의 기준이 되는 코픽스(COFIX, 자금조달비용지수) 신규취급액기준 코픽스가 전월과 동일한 수준을 보였다. 잔액기준과 신 잔액기준은 13개월 연속 하락했다.은행연합회는 15일 2020년...
2021-01-15 금요일 | 김경찬 기자
예적금 상품 재정비 나선 시중은행…증시 활황 영향받나
시중은행들이 일부 수신상품의 판매를 중단하거나 금리를 낮추고 있다. 초저금리 현상이 장기화되고 있으며, 주식시장의 활황으로 수시입출금식 예금에서 20조원 가까이 이탈했다.은행들의 예·적금 상품이 복합적인...
2021-01-15 금요일 | 김경찬 기자
12월 가계대출 6.6조로 증가폭 축소...연간 100.5조로 사상 최대 - 한은
12월 은행 가계대출이 6.6조원 증가해 전월에 비해 증가규모가 큰 폭으로 축소됐다.그러나 주택담보대출은 6.3조원이 증가하며 12월 증가액 기준으로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다. 이전 최대치는 15년 12월에 기록한 6.2...
2021-01-14 목요일 | 강규석
BNK경남은행, NC다이노스 선전 기원 2021 BNK야구사랑정기예금 출시
BNK경남은행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지역 연고팀 NC다이노스의 선전을 기원하는 예금 상품을 출시했다. 예금 경품으로 최고급 SUV 자동차까지 내걸었다.BNK경남은행은 11일 NC 다이노스의 2021 KBO리그 선전을 기원...
2021-01-11 월요일 | 김경찬 기자
[1월 2주] 은행 정기적금(24개월) 최고우대금리 연 2.55%…부산은행 ‘걷고싶은갈맷길적금’
1월 2주차 24개월 기준 은행 정기적금 상품(장병적금 제외) 최고우대금리는 2.55%로 전주와 동일했다. 우대금리를 받으려면 우대조건을 꼼꼼히 챙겨야 한다. 특정 조건에 해당하는 적금 상품 가입을 원한다면 금융상...
2021-01-10 일요일 | 김경찬 기자
[1월 2주] 은행 정기예금(24개월) 최고우대금리 연 1.55%…케이뱅크 ‘주거래우대 정기예금’
1월 2주차 금융상품한눈에 기준 24개월 기준 은행 정기예금 상품 최고우대금리는 1.55%으로 전주와 동일했다. 기준금리가 역대 최저인 0.5% 시대에 진입한 가운데 은행권 예적금 금리 인하가 이어지고 있다. 우대조건...
2021-01-10 일요일 | 김경찬 기자
[1월 2주] 은행 정기예금(12개월) 최고금리 연 1.30% 케이뱅크 ‘코드K 정기예금’
1월 2주 은행 정기예금(12개월) 최고금리는 연 1.30%로 전주와 동일했다. 기준금리가 역대 최저인 0.5% 시대에 진입한 가운데 은행권 예적금 금리 인하가 이어지고 있다. 저금리 시대에도 특판, 우대조건 등을 활용하...
2021-01-10 일요일 | 김경찬 기자
[1월 2주] 저축은행 정기적금(24개월) 최고 연 4.30%…웰컴저축은행 최대
1월 2주 기준 24개월 저축은행 정기적금 최고우대금리는 4.3%로 전주와 동일했다. 기준금리가 동결됐지만 전반적으로 금리가 내려가고 있다. 우대조건을 따지면 0.1%p라고 높은 금리를 받을 수 있으니 우대금리를 꼼...
2021-01-10 일요일 | 전하경 기자
[1월 2주] 저축은행 정기적금(12개월) 최고 연 6.90% DB저축은행 ‘DreamBig정기적금’
1월 2주 저축은행 12개월 기준 정기적금 최고우대금리는 6.9%였다. 기준금리가 동결됐지만 정기예금 금리는 내려가고 있다. 저축은행이 시중은행보다는 높은 금리를 제공하지만 우대조건을 충족해야 높은 금리를 받은...
2021-01-10 일요일 | 전하경 기자
[1월 2주] 저축은행 정기예금(24개월) 최고우대금리 연 2.25%…ES저축은행 ‘비대면정기예금’
1월 2주 24개월 기준 저축은행 정기예금 최고우대금리는 2.25%로 전주대비 0.05%p 증가했다. 연말 자금 확보가 종료되면서 업계 전반은 금리를 내리고 있지만 일부 저축은행은 금리를 올렸다. 2%대 금리가 아직 유지...
2021-01-10 일요일 | 전하경 기자
[1월 2주] 저축은행 정기예금(12개월) 최고우대금리 연 2.22%…더블저축은행 ‘정기예금 (인터넷뱅킹, 스마트뱅킹)’
1월 2주 12개월 기준 저축은행 정기예금 최고우대금리는 2.22%로 전주대비 0.02%p 증가했다. 전반적으로 금리가 내려갔지만 일부 저축은행에서 금리를 높이면서 금리가 높아졌다. 금리가 내려갔지만 2%대를 유지하고...
2021-01-10 일요일 | 전하경 기자
지난해 3분기 부보예금 2456.9조원…“코로나19 정책으로 유동성 공급 확대”
예금보험공사에 따르면 지난해 9월말 기준 전체 부보예금이 2456조 9000억원으로 전분기말 대비 1.5%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부보예금은 부보예금은 코로나19 확산과 경제활동의 제한이 지속됐으나, 전분기보다 안전...
2021-01-07 목요일 | 김경찬 기자
2021년 당신의 투자 新 로드맵은? (1) 2021년 직장 새내기 위한 알짜 금융서비스
코로나19로 인한 어려움에도 채용문을 뚫고 새 출발을 시작한 사회초년생들은 처음으로 자산관리에 첫발을 내딛게 된다. 하지만 국내는 물론 전 세계적으로 금융시장의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는 만큼 새내기 시절부터...
2021-01-05 화요일 | 전하경 기자
OK저축은행, 최대 1.8% 신축년 특판 ‘OK 읏샷! 정기예금’ 선봬
OK저축은행이 최대 1.8% 신축년 특판 ‘OK 읏샷! 정기예금’을 선보인다. OK금융그룹 계열사인 OK저축은행은 2021년 신축년 새해를 맞아 ‘OK 읏샷! 정기예금’을 선보인다고 5일 밝혔다.특판 정기예금 총 판매 한도...
2021-01-05 화요일 | 전하경 기자
[1월 1주] 저축은행 정기적금(24개월) 최고 연 4.30%…웰컴저축은행 최대
1월 1주 기준 24개월 저축은행 정기적금 최고우대금리는 4.3%로 전주와 동일했다. 기준금리가 동결됐지만 전반적으로 금리가 내려가고 있다. 우대조건을 따지면 0.1%p라고 높은 금리를 받을 수 있으니 우대금리를 꼼...
2021-01-03 일요일 | 전하경 기자
[1월 1주] 저축은행 정기적금(12개월) 최고 연 6.90% DB저축은행 ‘DreamBig정기적금’
1월 1주 저축은행 12개월 기준 정기적금 최고우대금리는 6.9%였다. 기준금리가 동결됐지만 정기예금 금리는 내려가고 있다. 저축은행이 시중은행보다는 높은 금리를 제공하지만 우대조건을 충족해야 높은 금리를 받은...
2021-01-03 일요일 | 전하경 기자
[1월 1주] 저축은행 정기예금(24개월) 최고우대금리 연 2.20%…인천저축은행 ‘e-보다정기예금’
1월 1주 24개월 기준 저축은행 정기예금 최고우대금리는 2.20%로 전주와 동일했다. 연말 자금 확보가 종료되면서 업계에서도 금리를 내리고 있지만 2%대 금리가 아직 유지되고 있는 만큼 2년 자금 운용을 원한다면 ...
2021-01-03 일요일 | 전하경 기자
[1월 1주] 은행 정기적금(24개월) 최고우대금리 연 2.55%…부산은행 ‘걷고싶은갈맷길적금’
1월 1주차 24개월 기준 은행 정기적금 상품(장병적금 제외) 최고우대금리는 2.55%로 전주와 동일했다. 우대금리를 받으려면 우대조건을 꼼꼼히 챙겨야 한다. 특정 조건에 해당하는 적금 상품 가입을 원한다면 금융상...
2021-01-03 일요일 | 김경찬 기자
[1월 1주] 은행 정기예금(24개월) 최고우대금리 연 1.55%…케이뱅크 ‘주거래우대 정기예금’
1월 1주차 금융상품한눈에 기준 24개월 기준 은행 정기예금 상품 최고우대금리는 1.55%으로 전주와 동일했다. 기준금리가 역대 최저인 0.5% 시대에 진입한 가운데 은행권 예적금 금리 인하가 이어지고 있다. 우대조건...
2021-01-03 일요일 | 김경찬 기자
[1월 1주] 은행 정기예금(12개월) 최고금리 연 1.30% 케이뱅크 ‘코드K 정기예금’
1월 1주 은행 정기예금(12개월) 최고금리는 연 1.30%로 전주와 동일했다. 기준금리가 역대 최저인 0.5% 시대에 진입한 가운데 은행권 예적금 금리 인하가 이어지고 있다. 저금리 시대에도 특판, 우대조건 등을 활용하...
2021-01-03 일요일 | 김경찬 기자
[1월 1주] 저축은행 정기예금(12개월) 최고우대금리 연 2.20%…상상인플러스저축은행 ‘비대면 정기예금’
1월 1주 12개월 기준 저축은행 정기예금 최고우대금리는 2.20%로 전주대비 0.05%p 감소했다. 연말 자금 확보를 위해 저축은행이 수신금리를 올렸다가 다시 내린 것으로 보인다. 금리가 내려갔지만 2%대를 유지하고 있...
2021-01-03 일요일 | 전하경 기자
JT저축은행 광주지점, 고객 보이스피싱 예방 공로 감사장 수상
JT저축은행 광주지점이 고객 보이스피싱 피해 예방 공로로 감사장을 받았다.JT저축은행은 지난 24일 광주지점 지성미 대리가 약 5000만원 보이스피싱을 예방한 공로로 광주동부경찰서로부터 감사장을 받았다고 29일 ...
2020-12-29 화요일 | 전하경 기자
[12월 4주] 저축은행 정기적금(24개월) 최고 연 4.30%…웰컴저축은행 최대
12월 4주 기준 저축은행 정기적금 최고우대금리는 4.3%로 전주와 동일했다. 기준금리가 동결됐지만 전반적으로 금리가 내려가고 있다. 우대조건을 따지면 0.1%p라고 높은 금리를 받을 수 있으니 우대금리를 꼼꼼히 따...
2020-12-27 일요일 | 전하경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