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투자증권, 뱅키스 고객 대상 ‘최대 25만원’ 펀드 가입 이벤트 진행
한국금융지주(회장 김남구) 자회사인 한국투자증권(사장 정일문)이 ‘뱅키스’ 고객을 대상으로 최대 25만원 혜택이 담긴 펀드 가입 이벤트(Event‧행사)를 진행한다.한국투자증권은 오는 9월 말까지 뱅키스 고객 대...
2023-07-24 월요일 | 임지윤 기자
증권사 2분기 실적 발표 점화…부동산PF·CFD 충당금 비우호적 영향권
2분기 국내 증권사 실적 발표가 시작되는 가운데, CFD(차액결제거래), 부동산 PF(프로젝트파이낸싱) 관련 충당금 적립 등 비우호적 요인이 반영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24일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7...
2023-07-24 월요일 | 정선은 기자
한국투자증권, '손익차등형 펀드' 선보여…"고객 이익 우선"
한국금융지주 자회사 한국투자증권(사장 정일문)은 손익차등형 공모펀드 '한국투자글로벌신성장펀드'를 17일부터 단독 판매한다고 밝혔다. 한국투자글로벌신성장펀드는 인공지능(AI)·반도체·전기차·바이오 등 미래...
2023-07-17 월요일 | 정선은 기자
9개 대형 증권사, 위탁매매 탈피…IB 성장 기틀 마련 [종투사 10년, 새 도약 향해 뛴다 (상)]
2013년 도입된 종합금융투자사업자(종투사) 제도가 올해로 10주년을 맞이했다. 현재까지 9곳 종투사가 탄생했다. 종투사의 그동안 성과와 글로벌IB 도약을 위한 보완 방안을 들여다본다. 〈편집자 주〉지난 10년동안...
2023-07-17 월요일 | 정선은 기자
한국투자증권, 사무라이채권 발행…"국내 증권사 최초"
한국금융지주 자회사 한국투자증권이 한국 증권사 최초로 사무라이채권 발행에 성공했다. 한국투자증권은 200억엔 규모의 사무라이채권을 발행했다고 14일 밝혔다.사무라이채권은 일본 채권시장에서 외국 기업이나...
2023-07-14 금요일 | 정선은 기자
김남구 한투지주 회장 장남, 특별관계자 추가…'지분 0.09% 취득'
김남구 한국투자금융지주 회장의 장남이 첫 그룹 지분 확보에 나섰다.특별관계자 추가로, 3세 경영 장남 승계 시동으로 풀이되고 있다. 13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김남구 한국투자금융지주 회장의 장...
2023-07-13 목요일 | 정선은 기자
상반기 ‘왕좌’ 한국투자증권 정일문 … 하반기엔 ‘미래 성장’
정일문 한국투자증권 대표이사 사장이 2023년 상반기 ‘왕좌’를 거머쥐었다. 업계에서 가장 좋은 실적을 거둔 것이다. 금리 변동성이 커지는 와중에도 증권사 전통 사업인 투자은행(IB‧Investment Bank) 부문이 빛...
2023-07-10 월요일 | 임지윤 기자
한국투자증권, 4000만 달러 규모 해외 세컨더리 투자중개 성사
한국금융지주 자회사 한국투자증권(사장 정일문)은 뉴욕현지법인을 통해 4000만 달러 규모의 해외 세컨더리 펀드 투자를 중개했다고 5일 밝혔다.세컨더리 투자는 사모펀드가 보유한 기업 지분을 다른 사모펀드 등에 ...
2023-07-05 수요일 | 정선은 기자
한국투자증권, 한사랑장애영아원에서 ‘사랑 나눔 주말 봉사활동’ 실시
한국금융지주(회장 김남구) 자회사 ‘한국투자증권’(사장 정일문)이 지난 1일 경기도 광주에 있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산하 한사랑장애영아원에서 ‘사랑 나눔 주말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4일 밝혔다.사랑 나눔...
2023-07-04 화요일 | 임지윤 기자
한국투자증권, ‘7회 대학생 모의투자 대회’ 시상식 개최
한국금융지주(회장 김남구) 자회사 ‘한국투자증권’(사장 정일문)이 지난달 30일 ‘제7회 뱅키스(BanKIS) 대학생 모의투자 대회’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이번 대회는 전국 520개 대학 5372명 대학‧대학원...
2023-07-04 화요일 | 임지윤 기자
‘계좌개설’ 영역 넓히는 한국투자증권… 카카오페이와도 맞손
한국금융지주(회장) 자회사 ‘한국투자증권’(사장 정일문)이 계좌개설 영역을 넓히고 있다.토스뱅크(대표 홍민택), 카카오뱅크(대표 윤호영), 케이뱅크(대표 서호성) 등 인터넷전문은행들과 손잡더니 이젠 카카오페...
2023-07-03 월요일 | 임지윤 기자
한국투자증권 “뱅키스 고객 채권 잔액 2조 돌파”… ‘최대 20만원 상품권 이벤트’
한국금융지주(회장 김남구) 자회사 ‘한국투자증권’(사장 정일문)은 22일, 뱅키스 고객 채권 잔액이 2조원을 돌파했다고 밝혔다.뱅키스는 개인 투자자가 비대면이나 시중은행을 통해 개설하는 온라인 전용 계좌 및 ...
2023-06-22 목요일 | 임지윤 기자
한국투자캐피탈, 3800억 규모 중간배당 실시…레버리지 5.7배로 상승 전망
한국투자캐피탈(대표 오우택)이 3800억원 규모의 중간배당을 실시한다. 한국금융지주는 한국투자캐피탈로부터 받은 배당금을 한국투자증권에 4000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단행할 예정으로 중간배당에 따라 한국투자캐...
2023-06-19 월요일 | 김경찬 기자
한국투자증권, 4000억 유상증자 결정…자기자본 8조 개막
한국투자증권(대표 정일문)이 4000억원 규모 유상증자를 단행한다. 증자가 마무리되면 자기자본 8조원 시대가 열린다. 한국투자증권은 16일 한국금융지주를 상대로 4000억원 규모 주주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공...
2023-06-16 금요일 | 정선은 기자
한국투자증권, 분리과세 제도 시행 맞춰 ‘다올공모주하이일드만기형펀드’ 출시
한국금융지주(회장) 자회사인 한국투자증권(사장 정일문)이 하이 일드 펀드(High yield fund) 분리과세 제도 시행에 맞춰 ‘다올공모주하이일드만기형펀드’를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하이 일드 펀드는 신용등급이 ...
2023-06-15 목요일 | 임지윤 기자
건전성 악화에 자금 수혈 나선 저축은행…유상증자 단행으로 자본 확충
저축은행 업권에 대한 건전성 악화 우려가 커지면서 주요 저축은행이 유상증자를 통한 자본 확충에 나서고 있다. 규제 비율을 모두 크게 상회하고 있어 향후 리스크 발생시 손실 흡수 능력은 충분히 확보된 상황이지...
2023-05-19 금요일 | 김경찬 기자
증권사 실적 핵심변수는 PF…'브로커리지의 힘' 키움 선두 [1분기 금융 리그테이블]
국내 증권사들이 2023년 1분기 실적에서 코스닥 2차전지(배터리) 열기를 중심으로 한 국내 증시 거래대금 증가 효과 등으로 예상보다 선방한 실적을 냈다.개인투자자 비중이 큰 키움증권이 '브로커리지(위탁매매)의 ...
2023-05-13 토요일 | 정선은 기자
한국투자증권, 인도네시아 증권거래소와 협력선언…ETF 매매 활성화 추진
한국금융지주 자회사 한국투자증권(사장 정일문)은 인도네시아 증권거래소(Indonesia Stock Exchange, IDX)와 선진 금융상품 도입 및 제도개선을 위해 상호 협력키로 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한국투자증...
2023-05-12 금요일 | 정선은 기자
한국투자증권, 1분기 순이익 2621억원…"발행어음 등 자산관리 견조" [금융사 2023 1분기 실적]
한국투자증권이 증시 거래대금 확대 및 발행어음 효과로 올해 1분기 순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유사한 수준으로 방어했다. 한국금융지주 자회사 한국투자증권(대표 정일문)은 2023년 1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2871...
2023-05-04 목요일 | 정선은 기자
전년비 '흐림'에도…증권사 1분기 실적 전망 '증시반등 효과' 예상
올해 1분기 국내 증권사들이 코스닥을 중심으로 한 증시 거래대금 증가 효과 등으로 예상보다 선방한 실적을 낼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18일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국내 대형 증권사 5곳(NH투자증권...
2023-04-18 화요일 | 정선은 기자
[인터뷰] 박원상 한국투자증권 KIS 베트남 법인장 “베트남 증시 성장 가능성 커…‘철저한 현지화’ 답”
“제2의 도약을 추진하는 미션(Mission·과제)을 받고 2017년에 부임하게 됐습니다. 한국금융지주(회장 김남구)와 한국투자증권(대표 정일문)의 든든한 인적·물적 지원하에 높은 성장 잠재력을 지닌 베트남 자본시장...
2023-04-17 월요일 | 임지윤 기자
한투캐피탈 4400억·한투저축은행 4200억 유상증자 단행…자본완충력 확대 전망
한국투자캐피탈과 한국투자저축은행이 각 4400억원과 4200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단행했다. 한투캐피탈은 유상증자를 통해 사업 기반과 자본완충력을 확대하고 재무안정성을 개선할 것으로 보이며 한투저축은행은 자...
2023-03-29 수요일 | 김경찬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