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테크 Q&A] 연말 카드절세전략
1. 카드도 어떻게 사용하느냐에 따라 공제 한도가 달라지지요?그렇습니다. 연말 정산을 할 때 카드 소득 공제는 총 소득의 25%를 넘은 금액에 대해서만 공제가 됩니다. 그리고 카드 사용금액에 대해서도 신용카드는 ...
2018-11-29 목요일 | 허과현 기자
P2P금융 8퍼센트, 2019년 병역 특례기업으로 지정
국내 1호 중금리 대출 전문 기업 8퍼센트(에잇퍼센트)는 2019년 병역 특례기업으로 선정됐다고 29일 밝혔다. 병역특례는 산업의 육성과 발전을 위하여 일정한 자격, 면허, 학력 등의 조건을 갖추고 있는 남성을 군복...
2018-11-29 목요일 | 유선희 기자
KB금융, 대학생 창업동아리 참가 'KB 앱 챌린지' 개최
KB금융그룹은 26일 여의도 KB증권 신사옥(더케이타워) 그랜드 홀에서 대학생들이 참여하는 'KB App Challenge(앱 챌린지)'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대학생 연합 IT벤처 창업동아리(SOPT) 소속 학생 대상...
2018-11-27 화요일 | 정선은 기자
[11월 4주] 은행 정기적금(24개월) 최고우대금리 연 4.05%
11월 4주차 24개월 기준 은행 정기적금 상품(장병적금 제외) 최고우대금리는 4.5%였다. 은행 정기적금 고금리 상품의 경우, 장병 가입 전용 등 가입요건이 제한된 상품이 많아 가입 자격요건, 우대조건을 꼼꼼히 따져...
2018-11-25 일요일 | 전하경 기자
스탁포인트, 하나금융투자와 ‘금융.투자콘서트’ 열어
스탁포인트가 하나금융투자와 함께한 ‘금융.투자 콘서트’가 지난 10일 여의도 금융투자협회 불스홀에서 성황리에 열렸다고 23일 밝혔다.역대 최악의 경제 상황에서 어려운 시장을 이겨내는 5인의 투자솔루션이라는...
2018-11-23 금요일 | 이창선 기자
P2P투자자 100만명 진입...내년도 세율 인하에 관심 쏠려
23일 오후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조세소위원회 논의를 거쳐 P2P투자 세율 인하 결과가 발표되는 가운데 P2P업계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기획재정부는 지난 7월 말 적격 P2P 금융 원천징수세율 내용을 담은 2018년 세법...
2018-11-23 금요일 | 유선희 기자
[재테크Q&A] 신용등급 어떻게 관리할까?
1. 대출을 받을 때는 신용등급에 따라서 금리가 달라지지요?그렇습니다. 신용등급을 잘 관리하는 것도 중요한 재테크 수단입니다. 똑같은 금액을 빌리는데도 부담하는 이자가 달라지니까요. 신용평가는 신용정보법에...
2018-11-22 목요일 | 허과현 기자
[골프잡학사전] 다빈치 인체비례도와 골프의 상관관계
골프는 이래저래 원과 관계가 깊다. 원형의 작은 볼(직경 42.67mm 무게 45.93g)을 골프채라는 도구를 이용해 직경 108mm의 원형 구멍에 넣는 게임이 바로 골프다. 골프채를 사용할 때의 기본 동작 역시 원형이다. 그...
2018-11-19 월요일 | 편집국
[별별 리포트] 같은 금액을 붓고도 연금 더 받는 방법이 있다?
내가 만약 A, B 보험 2개를 갖고 있는데 각 보험사에서 나오는 연금이 A는 192만원, B는 254만원이라고 한다면 내가 탈 수 있는 연금은 전부 얼마일까? 일반적으로 생각하면 192+254=446만원이 될 것이다. 그런데 만...
2018-11-19 월요일 | 허과현 기자
[은퇴칼럼] 은퇴자금 확보, 이런 방법은 어때요?
100세 시대에 접어들면서 유병장수라는 말이 자주 오르내리고 있다. 세계보건기구(WHO)에 의하면 우리나라 남성은 평균수명의 10%, 여성의 경우 12%에 해당하는 기간을 건강하지 못한 상태로 보낸다고 한다. 때문에 ...
2018-11-19 월요일 | 편집국
퇴직연금, 현명한 선택입니다!
통계청 장래인구추계에 따르면 우리나라의 65세 이상 인구비율이 지난 2000년에 7.2%에 이르러 고령화사회에 들어선 것은 물론 2018년에는 고령사회에도 진입했다. 또 2026년에는 그 비율이 20.8%가 되어 초고령사회...
2018-11-19 월요일 | 편집국
[황유선의 육아수업] 평균의 두 얼굴 중 어떤 것을 선택할 것인가
본격적인 입시철이다. 자녀의 대학입시는 어느 가정을 막론하고 초미의 관심사. 학벌이 중요한 가치를 갖는 한국에서는 자녀가 입학한 대학이 심지어 부모의 자녀양육 성패를 판단하는 잣대가 된다. 때문에 한국의 자...
2018-11-19 월요일 | 편집국
[두 번째 인생] 매일 1만명 이상이 65세 생일을 맞이하는 미국
미국은 65세 이상의 시니어 인구가 중국, 인도 다음으로 많고, 85세 이상 고령인구는 중국 다음으로 많은 나라이다. 특히 미국은 7,880만명에 이르는 베이비 부머(1946년~1964년 출생)의 고령화가 본격적으로 진행되...
2018-11-19 월요일 | 김민정 기자
[11월 3주] 은행 정기적금(24개월) 최고우대금리 연 4.05%
11월 3주차 24개월 기준 은행 정기적금 상품(장병적금 제외) 최고우대금리는 4.5%였다. 은행 정기적금 고금리 상품의 경우, 장병 가입 전용 등 가입요건이 제한된 상품이 많아 가입 자격요건, 우대조건을 꼼꼼히 따져...
2018-11-18 일요일 | 전하경 기자
“그래서 우리는 언제 어디에 집을 사야 할까?”
문재인 정부 출범 이후 8번째 부동산 대책이 나온 지 두 달이 훌쩍 넘어섰다. 급등하는 서울 집값을 잡기 위해 세금확대, 대출규제 강화, 수도권 신규택지 공급 등을 내세우며 주택시장 안정화를 꾀했지만, 대책의 ...
2018-11-18 일요일 | 김민정 기자
[부동산 Q&A] 상가 투자 리스크 줄이는 방법
정부의 주택에 대한 규제가 점점 더 강화되면서 상가 투자에 관심을 갖는 이들이 늘고 있다. 상가가 주택에 비해 대출을 받기 수월하고 세금 부담도 덜 하다는 인식에서다. 하지만 주택 투자와 같은 방식으로 상가를...
2018-11-18 일요일 | 김성욱 기자
이동빈 수협은행장 야심작 5.5% 아이적금 잭팟…수협 인지도 쑥쑥
이동빈 수협은행장의 야심작인 5.5% 아이적금이 대박을 터뜨리면서 수협 인지도가 상승하고 있다. 소비자들 사이에서 입소문이 퍼지면서 수협은행 아이적금을 가입하기 위해 새벽같이 동네 수협은행을 방문하는 소비...
2018-11-16 금요일 | 전하경 기자
[시니어 트렌드] 가을이라 더 좋은, 추억으로의 여행
지나간 시간은 붙잡을 수 없기에 추억은 더 소중하고 아름답다. 어린 날과 젊은 시절로 돌아갈 수는 없지만, 그 시절을 회상할 수 있는 곳이 있다. 옛 모습을 그대로 재현해 한 발 한 발 내디딜 때마다 그때의 행복했...
2018-11-15 목요일 | 김민정 기자
[슬기있는 연말투자 가이드(4)] 신흥 아시아의 포트폴리오 투자가 필요한 이유
미·중 간 무역 분쟁이 장기화하고 달러가 강세를 보이는 등 여러 요인으로 인해 현재 주식시장은 신흥시장의 프리미엄이 다소 낮아진 상태다. 하지만 이것이 신흥 아시아의 포트폴리오 투자가 필요한 이유다. 현재 ...
2018-11-15 목요일 | 김민정 기자
[슬기로운 연말투자 가이드(3)] 찬바람 ‘솔솔’…지금은 배당주에 투자할 시간!
찬바람이 부는 4분기는 연말 배당을 기대하는 투자자가 배당주로 몰리는 시기다. 특히 올해는 미·중 무역전쟁이 심화되고 국내 기업의 이익 증가세가 둔화될 조짐을 보이는 등 대내외 불확실성이 커지면서 배당주의...
2018-11-15 목요일 | 김민정 기자
[재테크 톡톡] 개인사업자와 법인사업자는 세금이 어떻게 과세되나요?
개인사업자와 법인사업자는 모두 발생한 수익에서 지출한 비용을 차감한 이익에 대해 세금을 납부한다. 다만, 개인사업자의 ‘종합소득세’와 법인사업자의 ‘법인세’는 세율이 다르기 때문에 같은 크기의 이익이 발...
2018-11-15 목요일 | 편집국
[김건영 NH저축은행 대표이사] “최대 역점 과제인 모바일뱅킹 내년 7월 출시할 것”
“NH저축은행 자체 모바일뱅킹을 내년 7월에 출시, 마케팅 채널을 만들어 젊은 고객층 유입을 꾀하고자 합니다.” 김건영 NH저축은행 대표는 NH저축은행의 역점 과제로 ‘모바일뱅킹’ 구축을 꼽았다. 디지털 금융 시...
2018-11-15 목요일 | 전하경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