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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미시스코, 전기차 사업 진출 이후 첫 흑자
쎄미시스코가 전기차 사업 진출 이후 처음으로 흑자를 냈다.17일 쎄미시스코가 공시한 반기보고서에 따르면 회사는 올해 2분기 영업이익이 3억9244만원으로 흑자전환했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13.4% 증가한 95억...
2021-08-17 화요일 | 곽호룡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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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Z 폴드·플립 3 5G' 사전예약 이벤트…삼성카드 11% 할인
삼성카드가 삼성닷컴과 함께 '갤럭시 Z 폴드 3 5G'와 '갤럭시 Z 플립 3 5G'의 출시를 기념해 사전 예약 고객 대상 이벤트를 진행한다.삼성카드는 오는 23일까지 삼성닷컴에서 '갤럭시 Z 폴드 3 5G'와 '갤럭시 Z 플립...
2021-08-17 화요일 | 신혜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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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사 2021 상반기 실적] 카카오뱅크 순이익 1159억... '금융 플랫폼 비즈니스' 탄력
인터넷전문은행 카카오뱅크가 다양한 연령층의 고객 증가와 플랫폼 뱅킹 비즈니스 성장에 힘입어 상반기(1월~6월) 순이익이 크게 올랐다.카카오뱅크는 올해 상반기 연결 기준 지배기업 지분 순이익 1159억원을 기록했...
2021-08-17 화요일 | 임지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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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제주’ 오른 삼성바이오로직스...신규 상장주 첫 날 일제히 ‘급락’
삼성바이오로직스 주가가 100만원을 돌파하며 이른바 '황제주' 반열에 올랐다. 1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전 거래일 대비 2.95%(2만9000원) 상승한 101만20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99만...
2021-08-17 화요일 | 홍승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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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축은행, 여수신 잔액 나란히 90조 돌파 앞둬…여신 증가폭 역대 최대
저축은행이 여신 잔액과 수신 잔액이 최대치를 돌파하며 나란히 90조원 돌파를 앞두고 있다. 최근 저축은행은 중금리대출을 확대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영업에 나서고 있으며, 예·적금 금리도 상승하면서 수신고도 확...
2021-08-17 화요일 | 김경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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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저축은행, 최대 연 5% 고금리 ‘플러스kiwi적금’ 재출시
KB저축은행이 KB금융그룹의 통합 멤버십 플랫폼 '리브메이트'와 연계한 상품인 '플러스kiwi적금'을 재출시했다. KB저축은행은 오늘부터 지난해 첫 출시 후 17일만에 1만 계좌를 돌파한 ‘플러스kiwi적금’을 다시 선...
2021-08-17 화요일 | 신혜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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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사 2021 상반기 실적] 카카오뱅크 순이익 1159억... 전년 比 156.2 ↑[속보]
인터넷전문은행 카카오뱅크가 다양한 연령층의 고객 증가와 플랫폼 뱅킹 비즈니스 성장에 힘입어 상반기(1월~6월) 순이익이 크게 올랐다.카카오뱅크는 올해 상반기 연결 기준 지배기업 지분 순이익 1159억원을 기록했...
2021-08-17 화요일 | 임지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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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사 2021 상반기 실적] 미래에셋자산운용, 순이익 3694억원...역대 최대
미래에셋자산운용이 역대 최대 반기 실적을 달성했다. 미래에셋자산운용은 17일 올해 연결기준 상반기 당기순이익이 3694억원, 영업이익이 2284억원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상반기보다 각각 112.5%...
2021-08-17 화요일 | 홍승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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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적속보] (잠정) 한전KPS(연결), 2021/2Q 영업이익 361.09억원
[기사작성시간 : 2021.08.17 13:40](잠정) 한전KPS(연결), 2021/2Q 영업이익 361.09억원8월 17일 전자공시(원본)에 따르면매출은 3,679.6억원(전년대비 12.2% 증가),영업이익은 361.09억원(전년대비 3.3% 증가)으로 ...
2021-08-17 화요일 | 파봇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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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 냉면·막국수 제품 혁신으로 연일 최고 매출 기록
풀무원식품이 냉면, 막국수 등 생면시장에서 최고 실적을 기록했다.풀무원식품은 17일, 여름 생면 신제품들이 연일 역대 최고 매출을 기록 중이라고 밝혔다.냉면류, 메밀면, 쫄면을 포함하는 여름면 시장에서 풀무원...
2021-08-17 화요일 | 홍지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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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그룹 티케이케미칼, 반기순이익 1027억 달성…역대 최대 실적
SM그룹(우오현 회장) 티케이케미칼이 올해 역대 최대 반기순이익 달성하며 재무 구조가 대폭 개선될 것으로 전망된다.17일 공시된 보고서에 따르면 2020년 말 자기자본은 연결기준 2672억원, 부채는 4117억원으로 부...
2021-08-17 화요일 | 김관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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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GB금융,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발간
DGB금융그룹이 그룹의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각 분야 활동과 성과, 미래 방향을 담은 ‘2020-2021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했다고 17일 밝혔다.올해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으로 비대면 중요성이 더욱...
2021-08-17 화요일 | 임지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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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건설 '포레나', 2021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2개 부문 수상
한화건설(대표 최광호)은 주거브랜드 ‘한화 포레나’가 ‘2021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2개 부문에서 본상인 위너(WINNER)상을 수상했다고 17일 밝혔다. 한화건설 라이프스타일 캐릭터 ‘포레나 프렌즈’는 브랜...
2021-08-17 화요일 | 장호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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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 하반기 실적 개선 및 성장 모멘텀 기대”- 유진투자증권
셀트리온이 올해 하반기 실적을 개선할 것으로 전망됐다. 17일 한병화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셀트리온이 올해 하반기 상반기 대비 매출 성장을 거둘 것으로 예상했다. 이와 더불어 중장기 성장 전환 국면(모멘...
2021-08-17 화요일 | 홍승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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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훈 뱅크샐러드 대표, 데이터 신수익원 박차
김태훈 뱅크샐러드 대표이사가 KT와 SKS프라이빗에쿼티(SKS PE)에 이어 기아로부터 투자 유치에 성공하면서 시리즈D의 목표액인 1000억원을 초과 달성할 것으로 보인다. 최근 뱅크샐러드의 성장세가 정체된 가운데 마...
2021-08-17 화요일 | 김경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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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유통업계 트렌드는 ‘인수 합병’
2021년 상반기, 유통업계는 잇따른 인수합병(M&A)으로 업계를 재편하고 있다. 가장 큰 매물이었던 이베이코리아는 신세계 품으로 들어갔다. 국내 가구업계 1위 한샘은 깜짝 매물로 나와 IMM프라이빗에쿼티(IMM PE)와...
2021-08-17 화요일 | 나선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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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대 증권사, IPO 주관 경쟁 ‘빈익빈 부익부’
기업공개(IPO) 주관 시장 내 대형 증권사 쏠림 현상이 여전한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 7월까지 50개 가까운 기업이 상장했지만, 대부분의 IPO 주관을 대형 증권사들이 독식한 것으로 확인됐다. ◇ 7개 대형 증권사가...
2021-08-17 화요일 | 홍승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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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정수 KB생명 사장, 혁신 경영 상품 경쟁력 제고·GA채널 강화
허정수 KB생명 사장이 상품 경쟁력 제고, 채널 다각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푸르덴셜생명과 향후 통합을 염두에 둔 경쟁력 제고도 착실히 진행되고 있다는 평가다.15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KB생명은 700억원 규모 ...
2021-08-17 화요일 | 전하경, 임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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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혁신 속도내는 지방금융] 김지완 BNK금융지주 회장, 500만 디지털 고객 확보 ‘주력’
김지완 BNK금융지주 회장이 디지털 상품 확대와 판매 채널 다변화를 통해 수도권 신시장을 적극 공략하고 있다. 영업점 디지털화와 데이터 기반 개인화 상품추천으로 영업력 강화에도 속도를 낸다. 이를 통해 오는 2...
2021-08-17 화요일 | 한아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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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혁신 속도내는 지방금융] 김태오 DGB금융그룹 회장, 플랫폼 경쟁력 높여 디지털 성과 키운다
김태오 DGB금융그룹 회장이 전 계열사 플랫폼 경쟁력 강화와 빅테크·핀테크 등과의 외부 제휴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이를 통해 전국 단위 고객군을 확대하고 디지털 영업수익을 늘리는 등 디지털 성과를 획기적...
2021-08-17 화요일 | 한아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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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혁신 속도내는 지방금융] 김기홍 JB금융그룹 회장, 데이터·AI로 ‘강소금융’ 굳힌다
김기홍 JB금융그룹 회장이 인공지능(AI)과 데이터를 주축으로 디지털 역량 확보에 속도를 낸다. 취임 후 줄곧 강조해온 ‘작지만 강한 강소 금융그룹’ 입지를 굳히기 위해 디지털 전환에 고삐를 죈다는 방침이다.JB...
2021-08-17 화요일 | 한아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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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사 해외수주 기상도 ③] 임병용 부회장, 전반기 부진 딛고 하반기 회복 날개짓
코로나19 팬데믹이 올해에도 기승을 부리고 있는 와중에도, 건설사들은 이미 포스트 코로나에 대비해 조심스럽지만 확실한 해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본 기획에서는 주요 건설사들의 해외 수주 현황과 향후 전망에...
2021-08-17 화요일 | 장호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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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의 新가전 도전, 이번에도 통했다
지난달 휴대폰 사업을 종료한 LG전자가 신가전을 필두로 실적을 지속 성장시키고 있다. 최근 LG전자에서 가장 주목받고 있는 가전은 일명 ‘움직이는 TV’라 불리는 ‘LG 스탠바이미’다. 지난달 출시한 이 제품은 라...
2021-08-17 화요일 | 정은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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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는 자리가 아니라 태도로 증명된다”
서점에 가보면 리더십을 다룬 책이 널려 있다. 하지만 조직을 맡아 실제로 사람을 움직여야 하는 순간, 바로 적용할 실전용 서적은 드물다. 머리 속에서 뽑아내 글에 담은 원칙이 그대로 작동하지 않는 경우가 태반이기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최근 출간된 ’사례로 배우는 리더가 되는 길’은 이론과 실제 사이의 간극을 채워줄 괜찮은 지침서다. 이 책은 리더십을 설명하기보다 리더의 생각과 선택, 그리고 그 결과가 조직에 남긴 흔적을 차분히 따라간다. 독자도 그 길을 찬찬히 살펴보며 나가다 보면 무릎을 치게 된다. 저자인 홍석환 박사는 삼성그룹(비서실·삼성경제연구소), LG정유(현 GS칼텍스), KT&G 등에서 30년 넘게 인사·조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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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