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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과 적극 소통…신한라이프 ‘포텐’ 문화 수립한 성대규 사장
신한라이프 직원들은 대리, 과장, 차장과 같은 직급에 따른 호칭이 구분되어 있지 않다. 직원들은 모두 서로를 ‘프로(PRO)’라고 부른다. 사무환경도 금융회사보다는 스타트업 환경처럼 꾸며져있다. 칸막이를 없앤 ...
2022-07-25 월요일 | 전하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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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 실적’ 신한금융, 은행·카드 선전…조용병, 2분기 리딩 차지 [금융사 2022 상반기 실적]
신한금융지주(회장 조용병)가 올해 상반기 2조7208억원의 순이익을 기록하며 역대 최대 실적 행진을 이어갔다. 상반기 기준으로는 KB금융지주보다 358억원 뒤처졌으나 2분기 순이익은 169억원 앞서며 ‘리딩금융’ 자...
2022-07-22 금요일 | 한아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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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도 순익 2.7조 ‘역대 최대’…이자이익 늘고 글로벌 선방 [금융사 2022 상반기 실적]
신한금융지주(회장 조용병)가 올해 상반기 2조7208억원의 순이익을 기록하며 역대 최대 실적 행진을 이어갔다. 신한금융은 올 상반기 당기순이익(지배지분 기준)이 2조7566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1.3% 증가했...
2022-07-22 금요일 | 한아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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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B금융, 포트폴리오 다각화 속도…‘JB인베스트먼트’로 자회사 사명 변경
JB금융그룹(회장 김기홍)은 자회사 메가인베스트먼트의 사명을 ‘JB인베스트먼트’로 변경했다고 21일 밝혔다.JB금융그룹은 전북은행, 광주은행, JB우리캐피탈, JB자산운용, JB인베스트먼트를 자회사로, 프놈펜상업은...
2022-07-21 목요일 | 김관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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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 권태두 KB국민은행 글로벌기획부장] “수익성 쫓는 영업 지양…기존 상업은행 방식 벗어날 것”
“수익성만을 쫓는 영업을 지양하고 우량자산 위주의 선별적 자산 성장을 추진하는 중입니다. 자산을 늘려가는 전통적인 상업은행 방식에서 탈피해 투자은행(IB) 및 자본시장 부문 활성화를 바탕으로 비이자 수익 비...
2022-07-21 목요일 | 김관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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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메디플러스솔루션과 베트남 원격 의료 서비스 추진 맞손
KT(대표 구현모)가 베트남 원격의료 플랫폼 개발을 위한 추가 파트너를 확보하고 베트남 헬스케어 시장 진출에 박차를 가한다.KT는 헬스케어 서비스 전문 기업 메디플러스솔루션(대표 배윤정)과 베트남 원격의료 사업...
2022-07-20 수요일 | 정은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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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 ELECTRIC, 베트남 넘어 동남아 전력시장 주도권 잡는다
LS ELECTRIC(대표이사 구자균, 김동현)이 차세대 스마트 전력 솔루션을 앞세워 베트남을 중심으로 최근 급성장 하고 있는 동남아 전력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LS일렉트릭은 20일부터 22일까지 3일 간 베트남 호치민...
2022-07-19 화요일 | 서효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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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마트, 베트남 빈(Vinh)시에 '베트남 15호점' 신규 오픈
롯데마트(대표 강성현)가 베트남 시장을 확대한다.롯데마트는 베트남 중북부 빈(Vinh)시에 베트남 15호점 문을 열었다고 18일 밝혔다. 베트남 중북부에 위치한 빈市는 라오스, 캄보디아 접경에 위치한 국경무역도시...
2022-07-18 월요일 | 홍지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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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건설, 외국인 근로자 대상 무료 의료서비스·위문활동 전개
포스코건설이 외국인 근로자를 대상으로 무료 의료서비스를 실시했다. 포스코건설은 한국외국인노동자지원센터, 포스코1%나눔재단과 함께 지난 16일 부산 온천시장 정비사업 현장의 외국인 근로자 68명을 대상으...
2022-07-18 월요일 | 장호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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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건설, 베트남 호치민 연결 교량 공사 수주…공사비 1000억원 규모
금호건설(대표이사 서재환)은 18일 베트남 ‘호치민 제3 순환도로’ 공사의 일부 구간 중 2Km가 넘는 ‘년짝’(Nhon Trach)대교 교량 공사를 수주했다고 밝혔다. 금호건설이 단독으로 시공하는 이번 교량 공사는...
2022-07-18 월요일 | 장호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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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영채 대표, 글로벌 IB 강점 살려 ‘최대 실적’ 이어간다 [엔데믹 시대, 금융사 글로벌 다시 뛴다 - NH투자증권]
증권업계가 글로벌 영토 확장에 다시 힘을 싣고 있다. 해외법인을 글로벌 투자은행(IB) 전초기지로 삼고 우량 딜 발굴에 힘쓰고 있다. 4개 증권사(NH·미래·한투·KB)별 글로벌 사업 현황과 전략, 계획을 들여다본다...
2022-07-18 월요일 | 임지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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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김홍욱 NH투자증권 Global사업본부 대표 “본사-해외법인 유기적 협업으로 IB 성과”
“홍콩법인은 NH투자증권의 글로벌 주력 거점으로, 다수의 성공적인 IB 딜 트랙레코드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가장 큰 성과는 본사와 법인 간 매트릭스(Matrix) 체계를 통한 유기적 협업체계 구축이라고 평가합니다.”...
2022-07-18 월요일 | 정선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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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규, 동남아 외형성장 집중…부코핀 정상화 잰걸음 [엔데믹 시대, 금융사 글로벌 다시 뛴다 - KB금융지주]
은행권이 코로나19로 주춤했던 글로벌사업 확대에 다시 시동을 걸고 있다. 글로벌 시장 진출은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하고 차별화된 경쟁력을 갖출 수 있는 핵심 사업이다. 한국금융신문은 전열을 정비하고 해외시장 ...
2022-07-18 월요일 | 한아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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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근, 리테일·CIB ‘투 트랙’ 전략 [엔데믹 시대, 금융사 글로벌 다시 뛴다 - KB국민은행]
은행권이 코로나19로 주춤했던 글로벌사업 확대에 다시 시동을 걸고 있다. 글로벌 시장 진출은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하고 차별화된 경쟁력을 갖출 수 있는 핵심 사업이다. 한국금융신문은 전열을 정비하고 해외시장 ...
2022-07-18 월요일 | 김관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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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남 부회장, ‘40년’ 괌 성공 기반 동남아 사업 확대 [엔데믹 시대, 금융사 글로벌 다시 뛴다 - DB손해보험]
보험사들은 미국, 영국 등 유럽 뿐 아니라 일본, 중국, 베트남 등 다양한 국가에 진출해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 팬데믹 당시에도 멈추지 않고 사업 확장을 꾀한 보험사들의 글로벌 사업현황을 살펴본다. 〈편집자 주...
2022-07-18 월요일 | 전하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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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환 KB손보 대표, 인니 시장 확대 잰걸음 [엔데믹 시대, 금융사 글로벌 다시 뛴다 - KB손해보험]
보험사들은 미국, 영국 등 유럽 뿐 아니라 일본, 중국, 베트남 등 다양한 국가에 진출해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 팬데믹 당시에도 멈추지 않고 사업 확장을 꾀한 보험사들의 글로벌 사업현황을 살펴본다. 〈편집자 주...
2022-07-18 월요일 | 전하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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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진 대표, 현지법인 금융지원 강화 실적 반등 기대 [엔데믹 시대, 금융사 글로벌 다시 뛴다 - 신한카드]
카드·캐피탈사가 코로나19 엔데믹에 맞춰 해외시장 전략을 다시 짜고 있다. ‘3고(高)’에 내수 시장의 불안정성이 짙어지자, 대출 규제와 조달금리 상승 등 비우호적인 영업환경에서 벗어나기 위해 다시금 해외로 ...
2022-07-18 월요일 | 신혜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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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운 우리말 쉬운 금융] 워케이션은 ‘휴가지 원격 근무’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점차 풍토병화하고 있는 가운데 많은 기업들이 새로운 근무 형태를 선보이고 있다. 대표적인 것이 ‘워케이션(worcation)’이다. ‘워케이션’은 원격 근무의 한 형태로, 일...
2022-07-18 월요일 | 정은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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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투자, 베트남 하노이 지점 개점
신한금융투자(대표이사 이영창, 김상태)는 베트남 해외법인 SSV(Shinhan Securities Vietnam Co., Ltd.)가 최초로 하노이 지점을 개점한다고 14일 밝혔다. 하노이 북부 호안끼엠 지역에 위치한 신한금융투자 하노이...
2022-07-14 목요일 | 정선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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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빈 롯데 회장, 사장단과 머리 맞대고 하반기 전략 논의
신동빈 롯데 회장을 비롯한 롯데 계열사 대표들이 모여 하반기 그룹 경영계획 및 전략방향을 논의한다. 국제 정세 불안정성이 고조되는 상황에서 기업 경쟁력을 높여 복합 위기 돌파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서다.롯데지...
2022-07-14 목요일 | 홍지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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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카드 결제대행 이젠 안 통한다 [BC카드-은행 결별]
BC카드(대표이사 최원석)의 결제대행 사업 악화를 둘러싸고 아이러닉한 상황이 지속되고 있다. 과거 카드산업 전문화와 효율성을 위해 은행들이 모여 공동 설립한 BC카드에 은행이 되려 등을 돌리고 있어서다. 올해로...
2022-07-13 수요일 | 신혜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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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전선아시아, 2분기 최대실적 달성...매출 2343억 원 기록
LS전선아시아(대표이사 백인재)가 올햐 2분기 사상 최대 실적을 올리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전력케이블 사업의 확대와 통신케이블의 북미시장 공급이 늘어난 결과이다. 하반기에도 실적 신장이 지속될 것으로 전...
2022-07-13 수요일 | 서효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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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무스하게 넘어간다" 하이네켄, 아시아 입맛 맞춘 ‘하이네켄 실버’ 출시
글로벌 프리미엄 맥주 브랜드 하이네켄이 ‘하이네켄 실버’를 선보인다. 하이네켄 최초로 아시아인의 입맛에 맞춘 제품으로 소비자들에게 다양한 맛을 선택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하이네켄은 부드러운 맛이 특...
2022-07-13 수요일 | 홍지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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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는 자리가 아니라 태도로 증명된다”
서점에 가보면 리더십을 다룬 책이 널려 있다. 하지만 조직을 맡아 실제로 사람을 움직여야 하는 순간, 바로 적용할 실전용 서적은 드물다. 머리 속에서 뽑아내 글에 담은 원칙이 그대로 작동하지 않는 경우가 태반이기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최근 출간된 ’사례로 배우는 리더가 되는 길’은 이론과 실제 사이의 간극을 채워줄 괜찮은 지침서다. 이 책은 리더십을 설명하기보다 리더의 생각과 선택, 그리고 그 결과가 조직에 남긴 흔적을 차분히 따라간다. 독자도 그 길을 찬찬히 살펴보며 나가다 보면 무릎을 치게 된다. 저자인 홍석환 박사는 삼성그룹(비서실·삼성경제연구소), LG정유(현 GS칼텍스), KT&G 등에서 30년 넘게 인사·조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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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