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GB생명, 변액보험펀드 순자산 1조원 돌파…6배 이상 성장
DGB생명(대표 김성한)이 변액보험펀드 순자산 1조원을 돌파했다.DGB생명은 생명보험회사 변액보험 시장에서 경쟁력을 인정받은 자사 변액보험펀드의 순자산이 처음으로 1조원을 돌파했다고 25일 밝혔다.DGB생명 변액...
2023-04-25 화요일 | 전하경 기자
하나손보, ‘해외폭력피해 변호사선임비’ 특약 배타적사용권 획득
하나손해보험은 지난달 출시한 ‘해외폭력상해피해 변호사선임비 특약’이 올해 손해보험사 최초로 배타적사용권을 3개월 획득했다고 25일 밝혔다. 이 특약은 해외 체류·여행 중 타인에 의한 물리적 폭력으로 상...
2023-04-25 화요일 | 김형일 기자
[오늘의운세] 4월25일(화) 띠별·별자리
띠별 운세,음력 3월6일쥐띠 : 현실적이면서 낭만적인 삶을 살아라.1948년생, 너무 무게 잡는 것도 좋지 않다. 주변 사람들에게 마음을 열어라.1960년생, 모험심이 생긴다. 여행을 떠나라.1972년생, 생각해보면 그렇게...
2023-04-25 화요일 | 이창선 기자
코스피·코스닥 8개 종목 무더기 하한가…SG증권 대거 매도 물량(종합)
24일 국내 증시에서 외국계 증권사 SG증권 대량 매도세에 하한가 종목이 속출했다.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20.90포인트(-0.82%) 하락한 2523.50에 마감했다.유가증권시장(코스피) 수...
2023-04-24 월요일 | 정선은 기자
임종룡 우리금융 회장 “비은행 포트폴리오 확대…주주가치 제고 노력”(종합) [금융사 2023 1분기 실적]
우리금융그룹이 올해 1분기 9113억원의 당기순이익을 올리며 분기 기준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카드와 캐피탈 순이익이 큰 폭 감소했지만 은행 순이익이 이자이익을 중심으로 크게 늘면서 그룹 실적 개선을 견인...
2023-04-24 월요일 | 한아란 기자
우리은행, 이자익 덕에 ‘好好’…순익 8595억 ‘역대급’ [금융사 2023 1분기 실적]
우리은행이 역대 1분기 기준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기업을 중심으로 대출 자산이 성장한 가운데 작년 한해 기준금리가 2.25%포인트 오르면서 이자이익이 크게 불어난 덕이다. 여기에 소폭 증가한 비이자이익도...
2023-04-24 월요일 | 김관주 기자
우리카드, 대손 비용 증가로 순익 주춤 [금융사 2023 1분기 실적]
우리카드(대표 박완식)가 올해 1분기 대손충당금을 대거 적립하면서 실적 부진을 면치 못했다. 대손충당금이 400억원 이상 늘어나며 수익성이 하락했으며, 연체율이 오르며 건전성 지표도 악화됐다. 우리금융지주가 ...
2023-04-24 월요일 | 신혜주 기자
OTT 자체등급분류 사업자 신청 마감...콘텐츠 공급 원활화 기대
OTT(온라인 동영상 서비스) 자체등급분류 권한 부여가 가시화됨에 따라 콘텐츠 공급 원활화가 기대되고 있다. OTT 플랫폼은 자체등급분류 사업자로 지정되면 콘텐츠 시청 등급을 직접 결정하고 이용자에게 서비스...
2023-04-24 월요일 | 이주은 기자
우리금융캐피탈, 순이익 20% 감소에도 순수영업력 ‘충전이익’ 늘어 [금융사 2023 1분기 실적]
우리금융캐피탈(대표 조병규)이 비자이익 증가에도 불구하고 대손비용이 늘어나면서 지난해보다 저조한 1분기 실적을 거뒀다. 또한 대출자산은 전년말 대비 소폭 줄었으며 순수영업력을 나타내는 충당금적립전영업이...
2023-04-24 월요일 | 김경찬 기자
현대차 이사회에는...외국인도 여성도 합류[2023이사회]
현대자동차는 지난달 정기 주주총회를 통해 이사회 정원을 11명에서 13명으로 늘렸다. 미국을 중심으로 한 해외 사업을 총괄하는 외국인 임원을 새 사내이사로 들이고, 여성 사외이사를 2명으로 확대하는 등 이사회 ...
2023-04-24 월요일 | 곽호룡 기자
우리금융, 순이익 9113억 ‘전년比 8.6%↑’…카드·캐피탈 부진 속 은행 약진 [금융사 2023 1분기 실적]
우리금융그룹이 올해 1분기 9113억원의 당기순이익을 올리며 분기 기준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카드와 캐피탈 순이익이 큰 폭 감소했지만 은행 순이익이 이자이익을 중심으로 크게 늘면서 그룹 실적 개선을 견인...
2023-04-24 월요일 | 한아란 기자
HD현대인프라코어, 1Q 영업익 1526억 원...전년 동기 대비 46%↑ [2023 1Q 실적]
HD현대인프라코어(대표이사 조영철, 오승현)가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약 50% 급증했다.HD현대인프라코어는 24일 실적공시를 통해 1분기 매출 1조2878억 원, 영업이익 1526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2023-04-24 월요일 | 서효문 기자
HD현대일렉트릭, 1Q 영업이익률 8.1% "분기 기준 최고" [2023 1Q 실적]
HD현대의 전력기기 및 에너지솔루션 계열사인 HD현대일렉트릭(대표이사 조석)이 글로벌 송배전 시장 호조에 힘입어 올해 1분기에 분기 기준 최고 영업이익률을 달성했다. HD현대일렉트릭은 24일 공시를 통해 2023년...
2023-04-24 월요일 | 서효문 기자
코스피·코스닥 8개 종목 무더기 하한가…SG증권 대거 매도 물량
24일 국내 증시에서 외국계 증권사 SG증권 대량 매도세에 하한가 종목이 속출했다. 이날 오전 개장 초 유가증권시장(코스피)에서 서울가스, 대성홀딩스, 삼천리, 세방, 다올투자증권이, 코스닥 시장에서 하림지주, 다...
2023-04-24 월요일 | 정선은 기자
'가성비·가심비 통했다' 롯데리아 더블버거, 출시 15일 만에 120만개 판매
롯데리아 더블버거 3종이 출시 15일 만에 판매량 120만개를 돌파했다.롯데GRS는 버거 프랜차이즈 브랜드 롯데리아가 지난 30일 선보인 더블버거 3종이 출시 15일 만에 판매량 120만개를 돌파했다고 24일 밝혔다.더블...
2023-04-24 월요일 | 홍지인 기자
더 플라자, 가정의 달 맞아 ‘캐치! 티니핑’ 패키지 출시
한화호텔앤드리조트(대표이사 김형조) 더 플라자는 가정의 달을 맞아 아이와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캐치! 티니핑’ 패키지를 8월 31일까지 선보인다고 24일 밝혔다. 한화호텔앤드리조트에 따르면 더 플라자...
2023-04-24 월요일 | 박슬기 기자
[4월 4주] 은행 정기예금(12개월) 최고 금리 연 3.75%…수협은행 ‘헤이정기예금’
4월 넷째 주 은행 12개월 정기예금 상품 가운데 세전 이자율 기준 최고 금리는 연 3.75%인 것으로 나타났다. 우대 조건 등을 활용하면 0.1%포인트라도 높은 금리를 받을 수 있어 꼼꼼히 살펴볼 필요가 있다.24일 금융...
2023-04-24 월요일 | 한아란 기자
[4월 4주] 은행 정기예금(24개월) 최고 금리 연 3.6%…대구은행 ‘IM스마트예금’
4월 넷째 주 은행 24개월 정기예금 상품 가운데 세전 이자율 기준 최고 금리는 연 3.60%인 것으로 나타났다. 우대 조건 등을 활용하면 0.1%포인트라도 높은 금리를 받을 수 있어 꼼꼼히 살펴볼 필요가 있다.24일 금융...
2023-04-24 월요일 | 한아란 기자
[4월 4주] 은행 적금(12개월) 최고 금리 연 4.35%…신한은행 ‘청년저축왕적금’
4월 넷째 주 은행 12개월 만기 적금 상품 중 세전 이자율 기준 최고 금리는 연 4.35%인 것으로 나타났다. 우대 조건 등을 활용하면 0.1%포인트라도 높은 금리를 받을 수 있어 꼼꼼히 살펴볼 필요가 있다.24일 금융감...
2023-04-24 월요일 | 한아란 기자
[4월 4주] 은행 적금(24개월) 최고 금리 연 4.45%…‘청년저축왕적금’ 우대조건은
4월 넷째 주 은행 24개월 만기 적금 상품 가운데 세전 이자율 기준 최고 금리는 연 4.45%인 것으로 나타났다. 우대조건 등을 활용하면 0.1%포인트라도 높은 금리를 받을 수 있어 꼼꼼히 살펴볼 필요가 있다.24일 금융...
2023-04-24 월요일 | 한아란 기자
단기 성과에만 ‘급급’…금투 IB 역량 강화에 걸림돌 [K-금융 글로벌 현재, 그리고 미래 ②]
한국금융 도약 키워드로 글로벌이 떠오르고 있다. 한국금융신문은 금융업권 별 해외진출 현황, 성과와 한계점을 살펴보고, K-금융 경쟁력을 키울 제언을 들어본다. 〈편집자 주〉“글로벌 사업을 굳이 농사에 비유하...
2023-04-24 월요일 | 정선은 기자
한투운용 배재규, 1년간 ETF 매진…실적 반등 기대
지난해 2월부터 한국투자신탁운용을 이끌기 시작한 배재규 대표가 실적 반등에 나선다. 1년간 다양한 시도와 변화를 하며 기틀을 닦은 만큼 올해는 성과를 거두겠단 각오다.업계에 따르면, 배 대표는 그동안 ‘변화’...
2023-04-24 월요일 | 임지윤 기자
시중은행 해외법인 실적 희비…리스크 관리 온힘 [K-금융 글로벌 현재, 그리고 미래 ②]
한국금융 도약 키워드로 글로벌이 떠오르고 있다. 한국금융신문은 금융업권별 해외진출 현황, 성과와 한계점을 살펴보고, K-금융 경쟁력을 키울 제언을 들어본다. 〈편집자 주〉주요 시중은행이 글로벌 사업에 적극...
2023-04-24 월요일 | 한아란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