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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면 구긴 '후' 와 '설화수'…넥스트 K-뷰티는?
대표적 K-뷰티 '후'와 '설화수'가 힘든 하루 하루를 보내고 있다.LG생활건강(부회장 차석용)과 아모레퍼시픽(회장 서경배)이 최대 시장인 중국 매출 감소로 1분기 부진한 실적을 거뒀다. 양사는 중국 의존도를 낮추고...
2022-05-13 금요일 | 나선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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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손보, ‘2021 연도대상 시상식’ 개최
한화손해보험(대표 강성수)은 지난 12일 오후 충주 수안보에 자리한 회사 연수원에서 강성수 대표이사, 임직원 그리고 수상자 등 2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1 연도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연도대...
2022-05-13 금요일 | 임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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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아비코전자·에코프로비엠 [주간추천종목-SK증권]
◇SK텔레콤(대표 유영상)- 올해 1분기 실적은 매출액의 경우 지난해 대비 4.0% 증가한 4조2772억원, 영업이익은 15.5% 늘어난 4324억원- 영업이익률(OPM‧Operating Profit Margin)은 10.1%를 기록해 지난 2012년 이...
2022-05-13 금요일 | 임지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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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1Q 실적] HMM, 영업이익 3조1486억 원 기록 "분기 최대 실적"
HMM(대표이사 김경배)이 분기 최대 영업이익을 기록했다. .13일 실적 공시에 따르면 HMM은 올해 1분기 영업이익 3조1486억 원을 기록, 전년 동기 1조193억 원 대비 209% 급증했다. 매출은 4조9187억 원, 당기순익은 ...
2022-05-13 금요일 | 서효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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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1분기 매출·영업익 모두 줄었다…‘단말 수익 감소’
LG유플러스(대표 황현식)가 신규 플래그십 단말 출시 지연에 따른 단말수익 감소로 다소 부진한 실적을 거뒀다. LG유플러스는 1분기 매출 3조4100억 원, 영업이익 2612억 원을 기록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는 전년 ...
2022-05-13 금요일 | 정은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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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헬로비전, 1분기 영업익 129억…전년比 27%↑
LG헬로비전(대표 송구영)이 전반적인 사업 부문의 고른 성장에 힘입어 긍정적인 실적 흐름을 이어 나갔다. LG헬로비전은 1분기에 매출 2856억 원, 영업이익 129억 원, 순이익 93억 원을 각각 기록했다고 13일 밝...
2022-05-13 금요일 | 정은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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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콜] 엔씨소프트 "TL, 콘텐츠·BM·플랫폼서 달라지는 모습 보일 것"
홍원준 엔씨소프트 최고재무책임자(CFO)는 13일 열린 1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4분기 TL 글로벌 동시 출시를 목표로, 출시 일정이 밀리지 않도록 전사적으로 최대한 노력하고 있다"라며 "TL은 PC·콘솔 플랫...
2022-05-13 금요일 | 정은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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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터당 2000원 앞둔 경유가격…추경호 "화물업 종사자 부담 경감 방안 곧 발표“
경유가격이 리터당 2000원을 눈앞에 둔 가운데 추경호 기획재정부 장관 및 경제부총리가 ”화물업 종사자 등을 위해 경유 부담을 줄일 방안을 조만간 발표하겠다“고 밝혔다. 13일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서비스 오피...
2022-05-13 금요일 | 서효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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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미술보러 백화점으로 간다' 롯데百 동탄, 갤러리 명소로 부상
롯데백화점(대표 정준호) 동탄점이 아트 갤러리 명소로 부상하고 있다. 롯데백화점은 ‘롯데갤러리 동탄점’에서 오는 22일까지 여성 아티스트들과 연계한 전시회를 선보인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Be You...
2022-05-13 금요일 | 홍지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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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소프트, '리니지' 흥행에 분기 최대 매출…영업익 330%↑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가 지난해 글로벌 출시한 ‘리니지W’의 흥행 성공과 리니지M 및 리니지2M 등 리니지 IP(지식재산권) 작품들이 잇따른 매출 반등으로 분기 최대 매출을 기록했다. 엔씨소프트는 2022년 ...
2022-05-13 금요일 | 정은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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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립 60주년 LS전선, 해저케이블·베트남 등 글로벌 케이블 리더 위상 공고
오는 15일 이순을 맞은 LS전선(대표이사 명노현, 구본규)이 글로벌 케이블 리더 위상을 강화하기 위한 행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지난 60년간의 행보르 글로벌 케이블 리더로 우뚝선 LS전선은 올해부터 3세 경영을...
2022-05-13 금요일 | 서효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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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사 1분기 실적 '울상'…거래대금 썰물·채권운용 손실 '직격탄' [금융사 2022 1분기 실적]
'위탁매매(브로커리지)의 힘'이 빠지면서 증권사들이 올해 1분기에 1년 전 대비 '어닝 쇼크'를 기록했다. 금리상승 여파에 따른 채권운용 평가손실도 실적 부진 요인이 됐다.실적을 보면 IB(기업금융) 부문이 수익 기...
2022-05-12 목요일 | 정선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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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차 인수전’ 3파전으로 좁혀지며 KG 계열사↑ 쌍방울‧광림↓ [마감시황]
쌍용자동차(대표 예병태) 인수전에 참여한 KG그룹(회장 곽재선)이 12일 파빌리온프라이빗에쿼티(PE‧대표 윤영각)와 손잡으며 KG그룹 계열사들 주가가 폭등했다. KG ETS(대표 엄기민)는 상한가까지 찍었다.반면, KG그...
2022-05-12 목요일 | 임지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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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화재, 자보 손해율 개선...보험이익 확 높였다 [금융사 2022 1분기 실적]
삼성화재(대표이사 사장 홍원학)가 수익성 중심의 질적 성장을 추구한 결과 보험영업손익을 대폭 개선했다.12일 '삼성화재 2022년 1분기 경영실적'에 따르면 삼성화재 당기순이익은 4091억원으로, 전년 대비 5.2% 감...
2022-05-12 목요일 | 임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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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남 DB손보 부회장, 손해율 개선 순익 거양 [금융사 2022 1분기 실적]
김정남 DB손해보험 부회장이 손해율 개선 결과로 견조한 실적을 기록했다.12일 DB손해보험 2022년 1분기 실적보고서에 따르면, DB손보 올 1분기 순이익은 1902억으로 전년 동기 대비 47.2% 증가했다.원수보험료는 3조...
2022-05-12 목요일 | 임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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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증권, 1분기 영업익 2847억원…전년비 32%↓[금융사 2022 1분기 실적]
미래에셋증권(대표 최현만, 이만열)은 2022년 1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2847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12일 공시했다. 이는 전년 동기보다 32.1% 감소한 수치다.세전이익은 2726억원, 지배주주 순이익은 1918억원...
2022-05-12 목요일 | 정선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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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웹툰·CJ ENM·스튜디오드래곤, 243兆 일본 콘텐츠 시장 노린다
네이버웹툰(대표 김준구)의 계열사 ‘라인 디지털 프론티어’가 CJ ENM(대표 강호성), 스튜디오드래곤(대표 김영규, 김제현)과 손잡고 일본 내 합작법인(JV) ‘스튜디오드래곤 재팬(가칭)’을 설립한다고 12일 밝혔다...
2022-05-12 목요일 | 정은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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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증권, 1분기 영업익 2122억원…전년비 47%↓[금융사 2022 1분기 실적]
삼성증권(대표 장석훈)은 2022년 1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2122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12일 공시했다. 이는 전년 동기보다 47% 감소한 수치다. 세전이익은 2164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46% 줄었다.당기순이익은...
2022-05-12 목요일 | 정선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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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범 메리츠화재 부회장, IFRS17 하 CSM 높은 운전자보험 실적 키워 [금융사 2022 1분기 실적]
메리츠화재가 올해 1분기 장기보험 신계약(월납환산)에서 운전자보험이 유일하게 성장세를 기록했다. 김용범 메리츠화재 부회장이 다른 손보사처럼 IFRS17에 대비해 계약자서비스마진(CSM)이 높은 운전자보험에 집중...
2022-05-12 목요일 | 전하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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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일·이성재 현대해상 대표, 경영 효율화 수익성 개선 [금융사 2022 1분기 실적]
조용일 이성재 현대해상 대표가 올 1분기에도 수익성을 개선했다. 손해율, 사업비율 개선으로 사업비율이 하락한 영향이다.12일 현대해상 2022년 1분기 실적보고서에 따르면, 현대해상 올 1분기 순이익은 1512억으로...
2022-05-12 목요일 | 임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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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1Q 재계 실적-GS그룹] 허태수 GS 회장 최고 도우미는 허세홍 GS칼텍스 사장
올해 1분기 실적이 개선된 허태수 GS그룹 회장(사진)의 가장 큰 도우미는 조카인 허세홍 GS칼텍스 사장이었다. 1분기 어닝서프라이즈를 기록한 GS칼텍스(대표이사 허세홍)는 GS그룹(회장 허태수) 실적을 이끌면서 맏...
2022-05-12 목요일 | 서효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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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콜] KT “스튜디오지니, 올해 흑자전환 목표…이른 시일내 IPO”
김영진 KT 최고재무책임자(CFO)는 12일 열린 1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스튜디오지니의 올해 콘텐츠 라인업은 10개 이상이며, 향후 연평균 20개 제작이 목표”라며 “최근 공개된 ‘구필수는 없다’가 좋은 반...
2022-05-12 목요일 | 정은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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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대형 신작 부재에 ‘적자전환’…"신작 및 신사업으로 2분기 도약"
넷마블(대표 권영식, 도기욱)이 대형 신작 부재 영향과 함께 해외 게임 시장의 비수기 영향으로 시장 예상치를 하회하는 '어닝쇼크'를 거뒀다. 넷마블은 올해 1분기 매출액 6315억원을 기록했다고 12일 밝혔다....
2022-05-12 목요일 | 정은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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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는 자리가 아니라 태도로 증명된다”
서점에 가보면 리더십을 다룬 책이 널려 있다. 하지만 조직을 맡아 실제로 사람을 움직여야 하는 순간, 바로 적용할 실전용 서적은 드물다. 머리 속에서 뽑아내 글에 담은 원칙이 그대로 작동하지 않는 경우가 태반이기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최근 출간된 ’사례로 배우는 리더가 되는 길’은 이론과 실제 사이의 간극을 채워줄 괜찮은 지침서다. 이 책은 리더십을 설명하기보다 리더의 생각과 선택, 그리고 그 결과가 조직에 남긴 흔적을 차분히 따라간다. 독자도 그 길을 찬찬히 살펴보며 나가다 보면 무릎을 치게 된다. 저자인 홍석환 박사는 삼성그룹(비서실·삼성경제연구소), LG정유(현 GS칼텍스), KT&G 등에서 30년 넘게 인사·조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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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