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플러스에셋, 3분기 당기순익 652억원…전년比 327.2% 증가 [2022 금융사 3분기 실적]
GA 최초 상장사 에이플러스에셋(회장 곽근호) 3분기 당기순익이 전년동기대비 327.2% 증가한 652억원을 기록했다.에이플러스에셋은 연결기준 3분기 당기순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327.2% 급증한 652.4억원을 기록했다...
2022-11-15 화요일 | 전하경 기자
아시아나항공, 누적 영업익 5천억 육박…2022.3Q 이자보상배율 1.76 [고금리 시대, 재계 상환능력은?]
“고환율·고금리·고유가 악재가 장기화하고 있다. '퍼펙트 스톰'이라는 최악의 시나리오마저 예고되면서 기업들 실적 악화에 대한 불안감은 점점 더 커지고 있다. 기업의 채무상환 능력을 파악할 수 있는 '이자보상...
2022-11-15 화요일 | 서효문 기자
NH농협카드, 신규 브랜드 '지금' 카드 출시
NH농협카드(사장 윤상운)가 '지금 잘 사는 방법'이라는 슬로건 아래 신규 브랜드를 론칭했다. NH농협카드는 '지금(zgm)' 브랜드의 첫 상품으로 2종의 신용카드를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zgm.the pay(지금 더 페이...
2022-11-15 화요일 | 신혜주 기자
[오늘의운세] 11월15일 띠별·별자리 운세
쥐띠 : 여러 가지 일로 인해 몸이 편안할 시간이 없겠다.1948년생, 토지나 가옥의 거래가 화근이 되어 송사에 시달린다.1960년생, 어려움에 대한 방법이 없으니 한발 물러나는 것이 필요하다.1972년생, 금전적인 어려...
2022-11-15 화요일 | 편집국
교보생명, 3분기 순익 4677억원…전년比 29% 감소 [2022 금융사 3분기 실적]
교보생명 3분기 순익이 4677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29% 감소했다.교보생명은 올해 누적 3분기 당기순익이 4667억원을 기록했다고 14일 공시했다. 영업이익은 6613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27% 감소했다.교보생명은 내년...
2022-11-14 월요일 | 전하경 기자
한양증권, 3분기 영업이익 54억원…전년비 78%↓ [금융사 2022 3분기 실적]
한양증권(대표 임재택)은 2022년 3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54억원으로 집계됐다고 14일 공시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78.3% 감소한 수치다.3분기 연결 기준 순이익은 34억원이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80.1% 줄...
2022-11-14 월요일 | 정선은 기자
다올투자증권, 3분기 영업이익 130억원…전년비 23%↓ [금융사 2022 3분기 실적]
다올투자증권(대표 이병철, 이창근)은 2022년 3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130억원으로 집계됐다고 14일 공시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23% 감소한 수치다.3분기 순이익은 연결 기준 208억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
2022-11-14 월요일 | 정선은 기자
씨티은행, 순익 612억…전년比 198% 급등 [금융사 2022 3분기 실적]
한국씨티은행(은행장 유명순)은 지난 3분기 당기순이익이 1년 전보다 198% 증가했다고 14일 밝혔다.씨티은행은 올해 3분기 612억원의 당기순이익을 시현했다고 발표했다. 지난해 같은 분기에는 당기순이익 205억원을...
2022-11-14 월요일 | 김관주 기자
대신증권, 3분기 영업이익 239억원…전년비 81.7%↓ [금융사 2022 3분기 실적]
대신증권(대표 오익근)은 2022년 3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239억원으로 집계됐다고 14일 공시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81.7% 감소한 수치다.대신증권의 3분기 연결 기준 순이익은 382억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
2022-11-14 월요일 | 정선은 기자
SC제일은행 순익 3187억…이자이익 증가·비용절감 효과 [금융사 2022 3분기 실적]
SC제일은행이 올해 3분기까지 누적으로 3187억원의 당기순이익을 기록하면서 20% 넘는 순이익 증가율을 기록했다. 대출 자산이 늘고 순이자마진(NIM)이 개선되면서 이자이익이 증가한 영향이다. 지난해 특별 퇴직을 ...
2022-11-14 월요일 | 한아란 기자
금호타이어, 3분기 영업이익 23억원...3개 분기 연속 흑자
금호타이어(대표 정일택)는 2022년 3분기 매출 9776억원, 영업이익 23억원을 기록했다고 14일 밝혔다. 매출은 작년 3분기 보다 50.7%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흑자전환하며 3개 분기 연속 흑자를 이어갔다. 영업이익률...
2022-11-14 월요일 | 곽호룡 기자
코스맥스, 中 봉쇄 여파 이어져…3분기 영업익 21%↓
코스맥스(대표 이병만)는 14일 실적 공시를 통해 올해 3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 전년 동기 대비 21% 감소한 197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매출은 같은 기간 0.46% 증가한 3968억원을 달성했다. 코스맥스는 IR 보고서...
2022-11-14 월요일 | 나선혜 기자
아시아나항공, 3Q 영업익 2293억 원 [2022 3Q 실적]
아시아나항공(대표이사 정성권)이 올해 3분기 2293억 원의 분기 영업이익을 기록했다.14일 아시아나항공 실적 발표에 따르면 3분기 분기 매출액은 1조5249억 원, 영업이익 2293억 원, 당기손해1723억 원을 기록했다....
2022-11-14 월요일 | 서효문 기자
하이트진로, 2023 임원인사 단행…'노사·안전보건 전문가' 홍성암 부사장 승진
하이트진로(대표 김인규)가 정기 임원 임사를 발표했다.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춰 인재를 발탁했다.하이트진로는 정기 임원인사를 단행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인사에서 노사 관계 및 안전...
2022-11-14 월요일 | 홍지인 기자
CJ제일제당, 분기 매출 첫 5조원 돌파…영업익 전년 比 20%↑
CJ제일제당(대표 최은석)이 글로벌 사업의 호조세로 처음 분기 매출 5조원을 돌파했다.CJ제일제당이 3분기 전년 동기 대비 21.7% 늘어난 5조1399억원의 매출을 달성했다. 자회사 CJ대한통운을 제외한 CJ제일제당 분기...
2022-11-14 월요일 | 나선혜 기자
LG생활건강, 中 광군제 3600억원 매출 달성…전년 比 4%↓
LG생활건강이 분산 판매 전략으로 중국 광군제에서 선방했다. LG생활건강(대표 차석용)은 올해 알리바바, 틱톡(더우인), 콰이쇼우 중심으로 진행한 광군제 행사에서 전년 대비 4% 감소한 약 3600억원의 매출을 달성했...
2022-11-14 월요일 | 나선혜 기자
농협금융, 차기 CEO 인선 착수…손병환 회장 연임 여부 촉각
NH농협금융지주가 임원후보추천위원회를 구성하고 차기 최고경영자(CEO) 인선 절차에 돌입한다.14일 금융권에 따르면 농협금융은 이날 오후 임추위를 가동해 CEO 경영 승계 절차를 개시할 예정이다.오는 12월 31일 임...
2022-11-14 월요일 | 한아란 기자
"원재료값 상승 부담 지속" 농심, 3Q 영업익 전년 比 6.24%↓
농심(대표 박준, 이병학) 영업이익이 지난 분기에 이어 감소했다. 다만 지난 2분기 24년 만에 기록했던 국내 사업 적자는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농심은 2022년 3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6.24% 줄...
2022-11-14 월요일 | 홍지인 기자
강원농협, 통합마케팅조직 연합판매사업 최초 3,000억원 달성
농협강원지역본부(본부장 김용욱)는 11월 09일 현재 도내 통합마케팅 조직의 농산물 연합판매사업 실적이 최초로 3,000억원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이는 (11.9. 기준 : 3,054억원) '21년말 2,571억원보다 483억원...
2022-11-14 월요일 | 편집국
"제품력 기반 성장세 지속" 오리온, 2022년 3Q 영업익 전년 比 6.6%↑
오리온(대표 이승준)이 2022년 3분기 제품 경쟁력을 바탕으로 실적 상승세를 이어갔다.오리온은 올해 3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7411억 원, 영업이익 1217억 원을 기록했다고 14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1...
2022-11-14 월요일 | 홍지인 기자
KB증권 박정림·김성현, 각자대표 WM-IB 성과평가 변수 [연말 CEO 인사 포커스 ②]
연말 임기만료를 앞둔 금융투자업계 CEO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 금융그룹 차원에서 자본시장을 키우고 있기 때문이다. 금융지주 계열 증권사인 신한투자증권, KB증권 대표 인사 전망을 차례로 들여다본다. 〈편집자...
2022-11-14 월요일 | 정선은 기자
조용히 실적 올린 KB운용 이현승, 연임에 무게 실릴 듯 [연말 CEO 인사 포커스 ②]
연말 임기만료를 앞둔 금융투자업계 CEO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 금융그룹 차원에서 자본시장을 키우고 있기 때문이다. 금융지주 계열 자산운용사인 신한자산운용, KB자산운용 대표 인사 전망을 차례로 들여다본다. 〈...
2022-11-14 월요일 | 임지윤 기자
손병환 NH농협금융지주 회장, DT·글로벌 큰 성과 불구 비은행 혁신 미흡 [연말 CEO 인사 포커스 ②]
올해 말부터 주요 금융지주와 은행 수장의 임기가 줄줄이 만료된다. 한국금융신문은 연임 기로에 선 각 최고경영자(CEO)의 재무·비재무 성과 등을 심층 분석해 인사 향방을 짚어본다. 〈편집자 주〉손병환 NH농협금...
2022-11-14 월요일 | 한아란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후회스런 성급한 말보다 차라리 늦게 말하라!
모든 처세는 말로 이루어진다. 말 한 마디에 천 냥 빚을 갚는가 하면, 말실수 한 번으로 평생 쌓아온 명예를 물거품으로 만들기도 한다. 그럼 말 잘하는 비법이 따로 있을까? 비법은 없다. 요즘같이 이해가 첨예한 상황에서는 더욱 어렵다. 있다면 말실수가 왜 나오겠는가! ‘한번 뱉은 말은 주워 담기 어려우니 조심하라’는 충고는 말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대변한다. 그런데 이처럼 어려운 말을 센스있게 하는 비법이 공개됐다. 성급히 말하고 후회하느니 한 템포 늦춰 말하는 사람이 이긴다는 <한템포 늦게 말하기> 경험서를 소개한다. 산업교육과 자기계발 분야의 고수가 전하는 또 하나의 메시지 이 책의 저자인 조관일 박사는 다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