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회] 삼성증권
2022-08-02 화요일 | 정선은 기자
쏘카, 4일부터 수요예측… 희망공모가 상단 4만5000원
모빌리티(Mobility‧이동성) 분야에서 첫 유니콘으로 이름을 올린 ‘쏘카’(대표 박재욱)가 오는 4일부터 이틀간 기업공개(IPO·Initial Public Offering)를 위한 기관투자가 수요예측에 나선다. 지난 6월 증권 신고...
2022-08-01 월요일 | 임지윤 기자
장석훈, 삼성증권 '손안의 채권 투자' 전진 행보
삼성증권(대표 장석훈)이 비대면 채널을 통한 채권 판매에서 선도적 행보를 하고 있다. 소액 투자로 진입장벽을 허물고, 모바일에서 살 수 있는 채권 라인업도 확대하고 있다. '채린이' 주목한 삼성증권…채권 상품 ...
2022-07-29 금요일 | 정선은 기자
삼성증권, 업계 최초 ‘모바일 원스톱 세금관리 서비스’ 출시
삼성증권(대표 장석훈)이 27일 증권업계 최초로 ‘모바일 원스톱 세금관리 서비스’를 내놨다. 이름은 ‘택스솔루션’이다.고객은 삼성증권 모바일 애플리케이션(Application) ‘엠팝’(mPOP)을 통해 직접 개인별 금...
2022-07-27 수요일 | 임지윤 기자
삼성증권 “현대두산인프라코어, 목표가 13% 하향… ‘공급망 차질 탓’”
삼성증권(대표 장석훈)이 27일 현대중공업(대표 한영석‧이상균)의 건설기계 부문 계열사인 ‘현대두산인프라코어’(대표 조영철‧오승현)에 관해 목표주가를 6300원으로 13% 하향하고 투자의견 ‘중립’을 제시했다...
2022-07-27 수요일 | 임지윤 기자
'월(月)배당'을 잡아라…배당형 ETF·ETN 라인업 확장
증시 불안이 지속되면서 안정적인 인컴(income)에 대한 투자 수요가 높아지고 배당형 ETP(상장지수상품) 라인업도 확대되고 있다.2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신한자산운용(대표 조재민, 김희송)이 지난 6월 21일 유가...
2022-07-27 수요일 | 정선은 기자
금리 인상 불확실성 해소에 금융주 급등… 제주은행 22%↑ [마감시황]
금융주가 활짝 웃었다. 4대 금융지주는 물론 지방은행과 인터넷 은행, 증권사 등 모두 상승세를 기록한 것이다. 상대적으로 주가가 낮은 제주은행(은행장 박우혁)의 경우 20%가 넘는 급등까지 보였다.최근 한국은행이...
2022-07-18 월요일 | 임지윤 기자
금리 뛰자 개인 채권투자 ‘군침’…한전채·코코본드 투심 몰이
#. 주로 은행 예·적금을 해 온 30대 직장인 A씨는 최근 낯익은 은행 이름을 달고 나와 연 4~5% 금리를 받을 수 있다는 신종자본증권(코코본드)을 매수했다. 채권을 산다는 게 처음이라 낯설었지만 증권사 MTS(모바일...
2022-07-18 월요일 | 정선은 기자
삼성증권, '세전 연 4%' 은행·금융지주 선순위채 특판 27분 만에 완판
삼성증권(대표 장석훈)은 지난 15일 오전9시30분부터 판매한 특판 세전 연 4% 수익률 특판 채권이 27분 만에 완판됐다고 17일 밝혔다.삼성증권이 이날 모바일 앱 '엠팝(mPOP)'에서 판매한 채권은 'KB금융지주('KB금융...
2022-07-17 일요일 | 정선은 기자
삼성증권, 세전 연 4%대 선순위 은행채권 특판
삼성증권(대표 장석훈)은 세전 연 4% 이상 수익을 얻을 수 있는 선순위 은행/금융지주 채권 3종을 선착순 판매한다고 14일 밝혔다.삼성증권이 판매하는 채권은 'KB 금융지주('KB금융지주44-3'), '우리은행(우리은행2...
2022-07-14 목요일 | 정선은 기자
역(逆) 머니무브 가속…증권사, 금리인상 국면 타격 불가피 [한은 빅스텝 폭풍]
13일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가 사상 첫 빅스텝(0.5%p 금리인상)을 단행한 가운데, 증권업은 그동안 유례 없는 유동성이 가져다 준 호황 국면에서 점차 성장 둔화 기로에 서게 됐다.증권사로 몰렸던 자금들이 안정적...
2022-07-13 수요일 | 정선은 기자
NH·삼성도 반대매매 완화…대형 증권사 시장안정화 조치 동참 속속
NH투자증권, 삼성증권 등 대형 증권사들도 반대매매 완화를 위한 시장안정화 조치 동참에 나섰다. 11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NH투자증권(대표 정영채)은 신용공여 담보 부족에 따른 반대매매 유예를 시행한다고 ...
2022-07-11 월요일 | 정선은 기자
얼어붙은 IPO 시장에 당당하게 등장한 ‘모빌리티 첫 유니콘’ [IR ROOM-쏘카]
올해 상반기 전 세계적으로 기업공개(IPO·Initial Public Offering) 시장이 얼어붙고 있다.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IPO 규모는 절반 수준으로 급락했다.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시 사태로 물가가 고공행진 중이고, 이를...
2022-07-11 월요일 | 임지윤 기자
LG엔솔‧삼성SDI, 3분기 실적 긍정적 전망… 주가는?
축전지 제조업체 ‘LG에너지솔루션’(대표 권영수)과 ‘삼성SDI’(대표 최윤호)의 3분기 실적이 긍정적으로 전망되고 있다. 판매 가격 상승에 따라 이익률이 개선되고 수요도 꾸준히 늘어나고 있단 분석이다. 특히 두...
2022-07-06 수요일 | 임지윤 기자
코람코자산신탁, 코람코에너지리츠 주유소 용도전환 성과…리츠 위기 극복 자신감
코람코자산신탁은 코람코에너지리츠가 보유한 주유소 3곳에 대형 가전매장(LG하이프라자)을 개장시키고 2곳의 주유소를 대상으로 신규 용도변경 작업에 착수한다고 6일 밝혔다. 코람코에너지리츠는 전국 주요거점...
2022-07-06 수요일 | 장호성 기자
30만원대 LG엔솔, 저가 매수 기회일까? 증권가 시각은…
LG에너지솔루션(대표 권영수) 주가가 연일 바닥을 찍고 있다. 인플레이션(Inflation‧물가 상승) 우려에 미국 신규 배터리 공장 투자계획을 재검토하기로 했고, 조만간 시장에 대거 쏟아질 보호예수 해제 물량 부담 ...
2022-07-04 월요일 | 임지윤 기자
증권사 2분기 실적 전망 '흐림'…금리상승·증시하강 합동 타격
올해 2분기 금리상승과 증시하강이 쌍방향으로 영향을 미치면서 증권사 실적에서 감익이 심화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4일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컨센서스 추정 기관 3곳 이상 기준 국내 증권사 8곳(...
2022-07-04 월요일 | 정선은 기자
장석훈, 디지털 혁신으로 ‘디폴트 옵션’ 선점 노린다 [금융사 300조 퇴직연금 시장 혈투 ⑤-끝, 삼성증권]
증권업계가 제도적 전환기를 맞이하고 있는 퇴직연금(DB·DC·IRP) 시장 선점 경쟁에 나서고 있다. 대형 증권사 5곳(미래·한투·신한·KB·삼성)의 대응 전략과 현황, 계획을 들여다본다. 〈편집자 주〉장석훈 삼성...
2022-07-04 월요일 | 임지윤 기자
[인터뷰] 유정화 삼성증권 연금본부장 “자산관리 명가 노하우 연금 고객에 제공”
“자산관리 명가(名家) 노하우를 연금 고객들께도 지속적으로 전달하겠습니다.”유정화 삼성증권 연금본부장(상무)은 3일 한국금융신문과 인터뷰에서 “삼성증권은 연금 가입부터 관리, 수령까지 고객을 위한 서비스...
2022-07-04 월요일 | 정선은 기자
이복현 금감원장 "퍼펙트 스톰 다가오는 모습…위기 대응능력 선제 강화"
이복현 금융감독원장은 하반기를 시작하는 1일 대내외 불확실성 확대로 퍼펙트스톰이 이미 시작됐을 지도 모른다며 위기대응 능력을 선제적으로 강화하고 있다고 제시했다. 이 원장은 이날 장 시작 전인 오전 7시30분...
2022-07-01 금요일 | 정선은 기자
삼성금융네트웍스, 삼성생명 등 각 금융계열사별 새 CI 발표
삼성생명, 삼성화재, 삼성증권, 삼성카드, 삼성자산운용 등 삼성금융계열사로 구성된 삼성금융네트웍스가 새 CI를 발표했다. 삼성금융네트웍스는 7월 1일부터 각 사별 신CI 발표와 함께 새로운 명함 론칭 등 New 삼성...
2022-06-30 목요일 | 전하경 기자
한국거래소, 증권·파생상품연구센터 10주년 기념식…손병두 "자본시장 싱크탱크 자리매김 노력"
한국거래소(이사장 손병두)는 29일 증권·파생상품연구센터 개설 10주년을 맞이해 기념식 및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기념식에는 손병두 한국거래소 이사장, 김무성 한국재무관리학회 회장, 조영석 한국금융공학...
2022-06-29 수요일 | 정선은 기자
케이뱅크, 30일 코스피 상장 예심 청구 나선다
국내 1호 인터넷전문은행 케이뱅크(행장 서호성)가 기업공개(IPO)에 본격 돌입한다.29일 금융권에 따르면 케이뱅크는 30일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본부에 상장 예비 심사를 청구한다. 앞서 지난 2월에는 상장 대표 ...
2022-06-29 수요일 | 김관주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