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금공, 은퇴금융 콘서트 개최
주택금융공사가 은퇴금융 콘서트를 개최한다.주금공은 행복한 은퇴준비, 건강한 노후생활을 위해 금융정보를 제공하는 ‘은퇴금융 토크콘서트’를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27일 부산국제금융센터 주택금융공사 본사에...
2019-08-14 수요일 | 전하경 기자
로레알코리아, 크리스티앙 마르코스 아르나이 새 대표이사 선임
로레알코리아가 지난 12일 스페인 국적의 크리스티앙 마르코스 아르나이(Christian MARCOS HARNAY)를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14일 밝혔다. 크리스티앙 마르코스 아르나이 신임 대표이사는 지난 15년간 로레알 그...
2019-08-14 수요일 | 구혜린 기자
“셀트리온헬스케어, 기존제품 성장·미국 신제품 매출에 기대”- 한화투자증권
셀트리온헬스케어가 올해 하반기 기존제품의 성장과 미국 신제품 출시로 실적을 개선할 전망이다. 14일 신재훈 한화투자증권 연구원은 셀트리온헬스케어는 미국 트룩시마 및 허쥬마의 시장침투, 램시마 SC의 승...
2019-08-14 수요일 | 홍승빈 기자
손실 우려 커진 DLS…NH투자증권·하나금융투자 집중발행
최근 금리연계형 파생결합증권(DLS)과 파생결합펀드(DLF) 등 사모투자상품의 대규모 손실 우려가 불거지고 있는 가운데 문제가 된 상품들은 하나금융투자와 NH투자증권을 중심으로 발행된 것으로 나타났다. 13일 한국...
2019-08-13 화요일 | 한아란 기자
대전 갤러리아백화점 식품관, 서울 명품관 '고메이494' 옷 입는다
대전 갤러리아백화점 타임월드 지하 2층에 위치한 식품관이 2008년 7월 이후 11년 만에 새단장한 모습을 선보일 준비를 마쳤다.한화갤러리아는 갤러리아백화점 타임월드 식품관이 3개월 간의 공사를 마치고 14일 재개...
2019-08-13 화요일 | 조은비 기자
[실적속보] 한화손해보험(별도), 2019/2Q 영업이익 33.64억원
[기사작성시간 : 2019.08.13 15:45](잠정) 한화손해보험(별도), 2019/2Q 영업이익 33.64억원8월 13일 전자공시(원본)에 따르면매출은 14,854.99억원(전년대비 5.1% 증가),영업이익은 33.64억원(전년대비 -95.4% 감소...
2019-08-13 화요일 | 파봇기자
한일 경제 갈등에 힘 못쓰는 ‘증권주’...한 달 새 9.2%↓
미중 무역 분쟁, 한일 경제 갈등 등 국내 경제 약영향으로 인해 증시가 하락하면서 한 달 새 증권주가 크게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지난 2일에는 일본이 한국을 ‘백색국가(화이트리스트)’에서 제외하면...
2019-08-13 화요일 | 홍승빈 기자
'매출 1조3986억, 영업익 788억'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엔진·방산 성장 덕 전분기 대비 46.5% 상승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12일 공시를 통해 올해 2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엔진부품과 방산부문의 수출 증가와 민수사업의 수익성 개선, 한화S&C 합병 및 항공기계, 공작기계 등 사업인수 효과 등으로 매출과 영업이익...
2019-08-12 월요일 | 오승혁 기자
'5508억 규모' 한화시스템, 항공기용 피아식별장비 성능개량사업 계약 체결...연합작전 이상무!
한화시스템이 12일 방위사업청과 5508억 원 규모 항공기용 피아식별장비(IFF, Identification Friend or Foe) 성능개량사업 계약을 체결했다. 피아식별장비 성능개량은 현재 군에서 운용 중인 피아식별장비 운용모드...
2019-08-12 월요일 | 오승혁 기자
[실적속보] 한화에어로스페이스(연결), 2019/2Q 영업이익 788.0억원
[기사작성시간 : 2019.08.12 15:48](잠정) 한화에어로스페이스(연결), 2019/2Q 영업이익 788.0억원8월 12일 전자공시(원본)에 따르면매출은 13,986.0억원(전년대비 38.3% 증가),영업이익은 788.0억원(전년대비 471.0...
2019-08-12 월요일 | 파봇기자
[백화점 ‘쿨’ 여름행사④-한화갤러리아(完)] 김은수 대표, 바캉스 고객 공략
“더위가 정점을 찍고 있는 가운데 백화점들이 고객들을 사로잡기 위한 여름 행사를 펼치고 있다. 다양한 상품과 다양한 프로모션을 통해서 타깃 계층을 설정, 이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가심비’ 상품은 무엇인지 본...
2019-08-12 월요일 | 서효문 기자
생명보험재단, ‘태아건강검진 지원사업’ 산전 검사비 지원 접수 시작
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이사장 이종서, 이하 생명보험재단)이 인구보건복지협회와 함께 ‘2019 태아건강검진 지원사업’ 신청 접수를 시작한다. ‘태아건강검진 지원사업’은 선천성 기형아 고위험군 판정을 받아...
2019-08-12 월요일 | 장호성 기자
안성 화재 순직 소방관에 'LG 의인상'
LG가 안성 화재 현장에서 순직한 고 석원호(45) 소방위에게 LG의인상을 수여하고 유가족에게 1억원을 전달한다고 12일 밝혔다.고인은 지난 6일 경기도 안성시의 한 종이상자 제조공장 화재 신고를 받고 현장에 도착했...
2019-08-12 월요일 | 곽호룡 기자
“성장보다 안정” 보장성보험 비중 늘려 ‘장기적 발전’ 꾀하는 생보사들
저금리·저출산·고령화의 삼중고로 유례없는 보릿고개를 넘고 있는 국내 생명보험업계가 보장성보험 중심 체질개선으로 장기성장 기반 마련으로 전략을 바꾸고 있다. 특히 보험부채의 평가 기준을 원가에서 시가...
2019-08-12 월요일 | 장호성 기자
“SK하이닉스, 3분기 저점으로 실적 회복 가속화 전망”- 한화투자증권
SK하이닉스가 3분기를 저점으로 실적을 회복할 전망이다. 12일 이순학 한화투자증권 연구원은 SK하이닉스가 수요와 재고의 정상화를 통해 하반기 수익성을 개선할 것으로 예상했다. 이에 SK하이닉스의 목표주가 ...
2019-08-12 월요일 | 홍승빈 기자
SKT, 도심공원 ‘AR 핫플레이스’로 탈바꿈…‘AR 동물원’ 개장
SKT가 오는 13일부터 서울 올림픽공원과 여의도공원에 아이와 어른 모두 즐길 수 있는 ‘AR 동물원’을 연다고 12일 밝혔다. SKT는 지난 7월에 발표한 ‘5G 클러스터’ 전략의 일환으로 전국 곳곳에 초밀집 네트워크...
2019-08-12 월요일 | 김경찬 기자
SKT·KT·카카오 등 IT 손잡는 손보사들…‘인슈어테크 결합’ 급물살 밀려온다
시장포화로 성장정체에 빠진 국내 손해보험업계가 SKT, KT 등 국내 주요 이동통신사들과의 적극적인 협업을 통해 새로운 활로를 모색하고 있다.한화손해보험은 SK텔레콤·현대자동차 등과 손잡고 디지털 전업 손해보...
2019-08-12 월요일 | 장호성 기자
권희백 한화투자 대표, WM·해외IB 수익 본격화
한화투자증권 최대주주가 한화자산운용으로 바뀌면서 한화생명을 중심으로 한화자산운용-한화투자증권으로 이어지는 한화그룹의 지배구조 단순화 작업이 마무리됐다. 이에 따라 금융계열사 간 시너지 확대로 단순 자...
2019-08-12 월요일 | 한아란 기자
한화·현대차·이베스트 등 대출금리·수수료 출혈 경쟁
미래에셋대우, KB증권 등 대형증권사들이 대출금리·수수료 인하에 앞장서면서 중소형 증권사들도 금리·수수료 인하 경쟁에 함께 뛰어들고 있다.11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한화투자증권, 현대차증권, 이베스트투자...
2019-08-12 월요일 | 홍승빈 기자
나 홀로 수익률 ‘고공행진’ 브라질펀드
브라질 증시가 상승곡선을 그리면서 브라질펀드 수익률도 다시 살아나고 있다. 올해 들어 브라질 환율인 ‘헤알화’가 안정을 찾고 브라질 증시인 ‘보베스파’ 증시가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면서 투자자들의 자금이 ...
2019-08-10 토요일 | 홍승빈 기자
[BEST 펀드] 한화자산운용, ‘한화웰스파고글로벌헤지솔루션 펀드’
`한화웰스파고글로벌헤지솔루션 펀드`는 작년 11월 한화자산운용이 내놓고 웰스파고자산운용에서 운용하는 펀드에 투자하는 재간접펀드다. 한화웰스파고글로벌헤지솔루션펀드(주식-재간접형)가 투자하는 웰스파...
2019-08-10 토요일 | 홍승빈 기자
[채권-마감] 주식, 환율 흐름 안정되면서 금리 반등..장 후반 증권사 3선 매도 공세
채권시장이 9일 증권사 매도 등으로 약세 마감했다. 3년 국채선물(KBFA020)은 4틱 하락한 111.22, 10년 선물(KXFA020)은 10틱 떨어진 134.70을 기록했다. 외국인은 3년 선물을 1308계약, 10년 선물을 2202계약 순매수...
2019-08-09 금요일 | 장태민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신간] 고수의 M&A 바이블
기업인수합병(M&A)는 그동안 국내 대기업을 중심으로 움직여 왔으나 이제는 중견·중소기업도 M&A를 전략적으로 활용하는 시대가 되었다.특히 기업의 성장을 목적으로 한다면 해외 IPO나 크로스보더 M&A를 통한 글로벌 확장은 이제 필수로 고려해야 할 전략으로 부상하고 있다. 엑시트나 투자를 목적으로 한다면 국내 인수합병 시장에서 어떤 기업이 무슨 이유로 누구에게 매각되는지를 살펴봄으로써 자본 시장의 흐름과 투자 기회를 읽어 내야 한다. 최근 국내 M&A 시장은 경기 침체와 유동성 위축으로 쉽지 않은 국면을 맞이하고 있다. 거래 성사율이 낮아지고, 가격과 조건에 대한 협상 난이도는 높아졌다. 이렇게 어려운 시장일수록, 철저한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후회스런 성급한 말보다 차라리 늦게 말하라!
모든 처세는 말로 이루어진다. 말 한 마디에 천 냥 빚을 갚는가 하면, 말실수 한 번으로 평생 쌓아온 명예를 물거품으로 만들기도 한다. 그럼 말 잘하는 비법이 따로 있을까? 비법은 없다. 요즘같이 이해가 첨예한 상황에서는 더욱 어렵다. 있다면 말실수가 왜 나오겠는가! ‘한번 뱉은 말은 주워 담기 어려우니 조심하라’는 충고는 말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대변한다. 그런데 이처럼 어려운 말을 센스있게 하는 비법이 공개됐다. 성급히 말하고 후회하느니 한 템포 늦춰 말하는 사람이 이긴다는 <한템포 늦게 말하기> 경험서를 소개한다. 산업교육과 자기계발 분야의 고수가 전하는 또 하나의 메시지 이 책의 저자인 조관일 박사는 다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리더는 자리가 아니라 태도로 증명된다”
서점에 가보면 리더십을 다룬 책이 널려 있다. 하지만 조직을 맡아 실제로 사람을 움직여야 하는 순간, 바로 적용할 실전용 서적은 드물다. 머리 속에서 뽑아내 글에 담은 원칙이 그대로 작동하지 않는 경우가 태반이기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최근 출간된 ’사례로 배우는 리더가 되는 길’은 이론과 실제 사이의 간극을 채워줄 괜찮은 지침서다. 이 책은 리더십을 설명하기보다 리더의 생각과 선택, 그리고 그 결과가 조직에 남긴 흔적을 차분히 따라간다. 독자도 그 길을 찬찬히 살펴보며 나가다 보면 무릎을 치게 된다. 저자인 홍석환 박사는 삼성그룹(비서실·삼성경제연구소), LG정유(현 GS칼텍스), KT&G 등에서 30년 넘게 인사·조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