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4주] 은행 정기예금(12개월) 최고금리 연 1.45% 케이뱅크 ‘코드K 정기예금’
5월 4주 은행 정기예금(12개월) 최고금리는 연 1.45%로 전주와 동일했다. 기준금리가 저금리 기조로 가면서 은행 대부분이 금리를 내리고 있다. 저금리 시대에도 특판, 우대조건 등을 활용하면 0.1%p라도 금리를 획득...
2020-05-23 토요일 | 김경찬 기자
[인슈어테크 전쟁] '금융 메기' 토스-카카오, 보험권 영토 확장
금융 플랫폼 토스와 카카오페이가 보험업계에서도 존재감을 톡톡히 드러내고 있다. 두 금융 플랫폼은 꾸준히 보험사들과 협업을 확대하면서 보험권 영토를 차츰 확장해 나가는 모양새다. 최근 인슈어테크(디지털 기술...
2020-05-22 금요일 | 유정화 기자
‘IPO 대어’ SK바이오팜 등판…시장 분위기 끌어올릴까
SK바이오팜이 본격적인 상장 절차에 돌입했다. 올해 기업공개(IPO) 시장 대어로 꼽히는 SK바이오팜의 시가총액은 최대 3조8400억원에 이를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유가증권시장뿐 아니라 코스닥시장 상장 도전도 이어...
2020-05-21 목요일 | 한아란 기자
캐시노트, 종합소득세 간편 신고 서비스 5월 무료 제공
캐시노트가 종합소득세 간편 신고서비스를 5월 무료로 제공한다. 캐시노트를 운영하는 한국신용데이터는 올 5월 중에는 누구나 무료로 캐시노트 종합소득세 간편 신고 서비스를 쓸 수 있도록 제공한다고 밝혔다. 종...
2020-05-21 목요일 | 전하경 기자
GS25 '라이언 크런치 마카롱' 출시
GS25에서 4월 편의점 배달 점포에서 구매가 가능한 카카오프렌즈 ‘라이언 크런치 초코케이크’의 인기에 힘입어 디저트 상품 2탄으로 ‘라이언 크런치 마카롱’을 선보인다고 21일 밝혔다.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
2020-05-21 목요일 | 서효문 기자
농협, 친환경 농산물꾸러미 나눔
농협(회장 이성희 사진 왼쪽)은 20일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고봉동 2통 마을회관에서 농촌 소외계층을 위한 친환경 농산물꾸러미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이성희 농협중앙회장, 손병환 NH농협은행장을...
2020-05-21 목요일 | 편집국
“카카오, 올해 신사업 적자 축소 전망...목표가 상향”- SK증권
카카오가 올해 신사업 부문의 적자를 축소할 전망이다. 21일 조용선 SK증권 연구원은 카카오가 올해 1분기 시장 전망치를 웃도는 호실적을 기록한 데 이어 올 한 해 모빌리티, 카카오페이 등 신사업 부문의 적자...
2020-05-21 목요일 | 홍승빈 기자
공인인증서 21년만에 폐지…전자서명법 개정안 국회 통과
공인인증서 제도가 도입 21년만에 역사 속으로 사라지게 됐다. 국회는 20일 본회의를 열고 공인인증서 폐지를 골자로 하는 전자서명법 개정안을 의결했다. 전자서명법 개정안은 재석 173명 중 찬성 171명으로 가결됐...
2020-05-20 수요일 | 정선은 기자
[2020 한국금융미래포럼] "융합가치가 경쟁력" 데이터 금융혁신 모색하며 성료
한국금융신문이 5월 20일 서울 명동 은행회관에서 개최한 '2020 한국금융미래포럼'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번 포럼은 '데이터 금융혁신 길을 찾다'를 주제로 신산업 미래를 조명하고 기회를 모색하는 장이 됐다....
2020-05-20 수요일 | 정선은 기자
[2020 한국금융미래포럼] 이승효 카카오페이 부사장 “사용자 편의가 최우선이나 보안 관리도 만전”
이승효 카카오페이 부사장은 20일 사용자 편의라는 최우선 목표에 더해 보안 관리에도 만전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이 부사장은 이날 오후 서울 중구 은행회관에서 열린 ‘2020 한국금융미래포럼 : 데이터 금융혁...
2020-05-20 수요일 | 한아란 기자
[2020 한국금융미래포럼] 이승효 카카오페이 부사장, 기존 금융상품에서 제외된 대학생·소상공인에 집중
이승효 카카오페이 부사장은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자산관리 서비스 제공에 노력하고 있다고 강조했다.이승효 카카오페이 부사장은 20일 은행연합회에서 열린 ‘2020 한국금융미래포럼: 데이터 금융혁신 길을 찾다’에...
2020-05-20 수요일 | 정은경 기자
[2020 한국금융미래포럼] 모더레이터 나선 임종룡 "데이터3법 문턱넘어 발전시키는 일 남아"
"금융의 변화와 산업의 흐름을 놓치지 않는 자리가 되고 있습니다. 데이터 3법 개정으로 문턱을 넘었고 앞으로는 발전시키는 일만 남았습니다."임종룡 전 금융위원장(연세대 경제대학원 특임교수)은 20일 오후 서울 ...
2020-05-20 수요일 | 정선은 기자
[2020 한국금융미래포럼] 이승효 카카오페이 부사장 “금융정보 통합조회, 마이데이터로 실시간성 확보할 수 있어”
이승효 카카오페이 부사장은 20일 금융정보 통합조회 서비스의 실시간성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마이데이터가 필수적이라고 진단했다.이 부사장은 이날 오후 서울 중구 은행회관에서 열린 ‘2020 한국금융미래포럼 : 데...
2020-05-20 수요일 | 한아란 기자
[2020 한국금융미래포럼] 이승효 카카오페이 부사장 “마이데이터 통해 자산관리 혁신 이룰 수 있어”
이승효 카카오페이 부사장은 20일 “개인이 쌓고 있는 금융데이터의 주권을 다시 개인한테 주면서 사업자들이 추가적인 부가가치 창출할 수 있는 마이데이터 환경이 갖춰지면 자산관리 혁신을 만들 수 있을 것으로 기...
2020-05-20 수요일 | 한아란 기자
[2020 한국금융미래포럼] 이승효 카카오페이 부사장 '카카오 사용자 모두를 위한 자산관리' 강연
20일 은행연합회에서 '2020 한국금융미래포럼 데이터 금융혁신 길을 찾다'가 오후 2시에 열린다.
2020-05-20 수요일 | 서효문 기자
[2020 한국금융미래포럼] [전문] 허과현 한국금융신문 회장 개회사
다음은 허과현 한국금융신문 회장 개회사 전문.개 회 사여러분 안녕하십니까.한국금융신문 회장 허과현 입니다. 지금은 전 세계가 코로나 19로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만, 우리나라는 다행히 효율적인 방역 대응으...
2020-05-20 수요일 | 유선희 기자
[2020 한국금융미래포럼] 금융기관 수장 한국금융미래포럼 참석…“데이터3법 기대”
윤종규 KB금융지주 회장, 조용병 신한금융지주 회장 등 금융지주 회장, 금융협회 회장들은 '2020 한국금융미래포럼 : 데이터 금융 혁신 길을 찾다' 본행사 전 데이터3법 시행을 앞두고 마이데이터가 도래할 금융시대...
2020-05-20 수요일 | 전하경 기자
[2020 한국금융미래포럼] 허과현 한국금융신문 회장 "데이터 산업 시작, 모든 금융기관 함께해야"
허과현 한국금융신문 회장은 20일 열린 '2020 한국금융미래포럼'에서 데이터를 통한 금융혁신은 모든 금융기관이 함께해야 한다고 전했다.허과현 회장은 이날 오후 2시 서울 중구 은행연합회 2층 국제회의실에서 '마...
2020-05-20 수요일 | 유선희 기자
신차 늘린 르노삼성, 현대·기아차에 집중된 '소비자 관심' 일부 회복
준중형 CUV XM3를 앞세운 르노삼성자동차가 현대차·기아차에 집중된 소비자 관심을 일부 돌리는데 성공한 것으로 나타났다.20일 글로벌빅데이터 연구소는 최근 6개월간 국내 완성차 5사에 대한 온라인 총정보량을 공...
2020-05-20 수요일 | 곽호룡 기자
카카오페이, 카카오뱅크와 ‘간편 계좌연결’·‘자산관리’ 연동
카카오페이가 카카오뱅크와 ‘간편 계좌연결’·‘자산관리’ 연동을 실시한다.카카오페이는 카카오뱅크와 계좌 연결 프로세스를 간소화하고 금융자산을 통합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간편 계좌연결'과 '자산관리' 연...
2020-05-20 수요일 | 전하경 기자
주식시장, 고PER주 장세 더 갈 수 있다 - 신금투
신한금융투자는 20일 주식시장의 고PER주 랠리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했다. 김상호 연구원은 "과거의 고PER주 랠리와 비교해보면 수익률, 상대강도 모두 과도하지 않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시간적으로도 과거 주도주...
2020-05-20 수요일 | 장태민
2020 한국금융미래포럼 오늘 2시 개막…금융리더 한 자리에 모여 ‘데이터 금융혁신 길을 찾다’
한국금융신문이 금융혁신을 통한 신산업의 미래를 조명하고자 자리를 마련했다.한국금융신문은 20일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서울 명동 은행회관에서 ‘2020 한국금융미래포럼’을 개최한다. 올해로 다섯 번째 개최되는...
2020-05-20 수요일 | 김경찬 기자
흥국화재, 업계 최초 K-FIDO 기반 '간편인증 서비스' 구축
흥국화재가 보험업계 최초로 모바일앱에 생체인증서비스(K-FIDO) 기술 기반의 간편인증 서비스를 구축해 제공한다고 19일 밝혔다. K-FIDO란 인증서와 FIDO(Fast IDentity Online)를 접목한 기술로 기존 공인인증서 비...
2020-05-19 화요일 | 유정화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