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투자증권, 주식∙펀드 사는 ‘금융상품권’ 10% 할인 이벤트
한국투자증권은 ‘온라인 금융상품권’ 출시를 기념해 오는 4월 15일까지 온라인 금융상품권 10%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벤트 기간 동안 카카오톡 폴랫폼 내 선물하기 메뉴를 통해 한국투자증...
2020-03-30 월요일 | 홍승빈 기자
카카오커머스, 전국 농어촌 농수산물 특별 기획전 "코로나19 함께 극복"
카카오커머스가 지난 28일부터 31일까지 4일간, 전국 10여개 주요 지자체 및 지역 생산자, 유통사와 손잡고 농수산물 특별 기획전을 진행하고 있다.코로나19로 인해 대구, 경북 지역을 비롯한 전국 농어촌에서 농수산...
2020-03-30 월요일 | 오승혁 기자
삼성화재·카카오페이, '디지털 손보사' 인가신청 연기
삼성화재와 카카오페이가 합작해 추진 중인 디지털 손해보험사 출범이 지연되고 있다. 이달 금융위원회에 예비인가 신청을 목표로 준비해 왔으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신청이 4월 이후로 미...
2020-03-30 월요일 | 유정화 기자
신협, 모바일뱅킹 온뱅크 출시 두달 만 가입자 8만명 돌파
신협이 모바일뱅킹 온뱅크 출시 두 달 만에 가입자 8만명을 돌파했다.신협은 모바일뱅킹 서비스 온뱅크가 출시 두 달만에 가입자수 8만명을 돌파, 예금은 2000억원을 유치했다고 30일 밝혔다.‘온(ON)뱅크’는 상호금...
2020-03-30 월요일 | 전하경 기자
회장 오른 김남구, 자산 300조 앞당긴다
2011년 부회장에 선임된 지 9년 만인 지난 20일 회장직에 오른 김남구 한국금융지주 회장이 2021년 예탁자산 300조 시대를 열기 위해 볼륨 확대에 집중하고 있다.지난해 세전이익 1조원을 기록하며 확인했던 사업 다...
2020-03-30 월요일 | 한아란 기자
[디지털 혁신] 신한저축은행, 카카오톡 대출 챗봇 서비스 오픈
신한저축은행은 비대면 대출서비스의 고도화 및 핀테크 기반의 금융혁신을 통해 중금리 대출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올해 2월에는 ‘카카오톡 대출 챗봇’ 서비스를 론칭해 고객 접근성과 편의성을 한층 높였다. 챗봇...
2020-03-30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스마트홈] 호반건설, 카카오와 협업 등 4차 산업혁명 대비
호반건설은 카카오와 ‘홈 IoT 기술 공동 개발’ 업무 협약을 체결, 호반그룹 건설 계열의 ‘호반써밋’ 아파트에 ‘카카오i 스마트홈 시스템’을 적용하고 있다. 카카오의 통합 인공지능 플랫폼 ‘카카오 i’를 기반...
2020-03-30 월요일 | 장호성 기자
[스마트홈] GS건설, 빅데이터 기반 ‘자이 AI플랫폼’호평
GS건설은 지난해부터 업계 최초로 국내 모든 통신사 음성 엔진과 연동이 가능한 빅데이터 기반의‘자이 AI 플랫폼’을 선보이며 업계의 호평을 이끌어내고 있다.GS건설과 자이S&D가 함께 개발한 ‘자이 AI플랫폼’은...
2020-03-30 월요일 | 장호성 기자
[4월 1주] 은행 정기예금(24개월) 최고우대금리 연 1.85%…전북은행 ‘JB주거래예금’
4월 1주차 금융상품한눈에 기준 24개월 기준 은행 정기예금 상품 최고우대금리는 1.85%으로 전주대비 0.05%p 감소했다. 저금리 여파로 24개월 금리도 내림세를 보이고 있다. 우대조건을 활용하면 금리우대를 받을 수...
2020-03-29 일요일 | 김경찬 기자
[4월 1주] 은행 정기예금(12개월) 최고금리 연 1.55% 전북은행 ‘JB 다이렉트예금통장’
4월 1주 은행 정기예금(12개월) 최고금리는 연 1.55%로 전주대비 0.1%p 감소했다. 기준금리가 저금리 기조로 가면서 은행 대부분이 금리를 내리고 있다. 저금리 시대에도 특판, 우대조건 등을 활용하면 0.1%p라도 금...
2020-03-29 일요일 | 김경찬 기자
청년 전·월세대출 공급 규모 4조 1000억원으로 확대… 6만여명 추가 혜택 전망
당초 1조 1000억원이었던 청년 맞춤형 전·월세 대출의 공급 규모를 4조 1000억원으로 확대하고, 인터넷을 통한 신청 범위도 확대한다.금융위원회에 따르면 금일(26일) 국무총리 주재 ‘현안조정회의’에서 확정·발...
2020-03-26 목요일 | 김경찬 기자
카카오엔터프라이즈-삼성물산 리조트부문 디지털 사업 MOU 체결
카카오엔터프라이즈가 최근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삼성물산 리조트부문 본사에서 삼성물산 리조트부문과 디지털 사업 협력을 위한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백상엽 카카오엔터프라이즈 대표,...
2020-03-26 목요일 | 오승혁 기자
카카오모빌리티-에버랜드 악수, 에버랜드 카카오 T 주차 서비스 제공
카카오모빌리티가 삼성물산 리조트부문과 손잡고 국내 최대 테마파크인 에버랜드에 '카카오 T 주차' 서비스를 제공한다. 4월 중 시스템을 먼저 도입한 후 서비스 오픈을 준비해나갈 계획이다.카카오 T 주차는 2400만...
2020-03-26 목요일 | 오승혁 기자
“카카오, 코로나19 반사이익...경기 방어주 매력 상승할 것”- 하이투자증권
카카오가 올해 경기 방어주로서의 매력이 상승할 것으로 전망됐다. 26일 김민정 하이투자증권 연구원은 카카오에 대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따른 '언택트(Untact·비대면)‘ 서비스 반사이익...
2020-03-26 목요일 | 홍승빈 기자
CJ기프트카드, 출시 3년만에 누적판매액 천억원 돌파
CJ올리브네트웍스가 운영하는 'CJ기프트카드'가 누적 판매액 1000억원을 돌파했다고 26일 밝혔다.CJ기프트카드는 CJ의 다양한 브랜드에서 간편하게 결제하고 CJ ONE 포인트 자동 적립까지 가능한 충전식 현금카드다....
2020-03-26 목요일 | 구혜린 기자
[페이전쟁①] 누적 가입자수 3000만명…카카오페이 영역 확장
[편집자주] 오픈뱅킹, 마이페이먼트 시행 등으로 핀테크 업체가 빅테크 기업으로 발돋움하고 있다. 특히 토스, 카카오페이가 영역을 확대하며 종합금융그룹 면모를 갖추고 있다. 이외에도 제로페이, 페이코, SSG페이...
2020-03-25 수요일 | 전하경 기자
[페이전쟁②] 작년 거래규모 30% 증가…NHN페이코 서비스 다각화 속도
[편집자주] 오픈뱅킹, 마이페이먼트 시행 등으로 핀테크 업체가 빅테크 기업으로 발돋움하고 있다. 특히 토스, 카카오페이가 영역을 확대하며 종합금융그룹 면모를 갖추고 있다. 이외에도 제로페이, 페이코, SSG페이...
2020-03-25 수요일 | 전하경 기자
[페이전쟁③-끝] 페이 앱 고도화 나서는 신한·KB국민카드
[편집자주] 오픈뱅킹, 마이페이먼트 시행 등으로 핀테크 업체가 빅테크 기업으로 발돋움하고 있다. 특히 토스, 카카오페이가 영역을 확대하며 종합금융그룹 면모를 갖추고 있다. 이외에도 제로페이, 페이코, SSG페이...
2020-03-25 수요일 | 전하경 기자
한국투자증권, 카톡으로 선물하는 ‘온라인 금융상품권' 출시
한국투자증권은 온라인으로 쉽게 주식∙펀드 투자 상품권을 주고받을 수 있는 ‘온라인 금융상품권’을 오는 30일 출시한다고 25일 밝혔다. 한국투자증권 금융상품권은 주식∙펀드∙발행어음 등 다양한 금융투자...
2020-03-25 수요일 | 홍승빈 기자
카카오페이증권, 28일만 50만좌 돌파
카카오페이증권 계좌가 28일만에 50만좌를 돌파했다.카카오페이증권은 카카오페이머니 업그레이드를 통한 증권 계좌 개설 수가 정식 서비스 개시 28일 만에 25일 기준 50만좌를 넘었다고 밝혔다.카카오페이증권은 지...
2020-03-25 수요일 | 전하경 기자
다음웹툰 작가 54인 코로나19 극복 위한 전국민 응원 캠페인 진행
카카오페이지의 CIC(사내 독립 기업) 다음웹툰 작가 54명이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전국민 응원 캠페인을 진행하며 의미 있는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세계적인 밴드 콜드플레이, 크리스 마틴의 미니 콘서트, 네덜란...
2020-03-25 수요일 | 오승혁 기자
카카오, 여민수·조수용 공동대표 연임 확정 2022년 정기 주총까지
카카오가 ‘제25기 정기 주주총회’에서 여민수∙조수용 공동대표의 연임이 확정됐다고 25일 밝혔다.카카오의 25일 주주총회에서 김범수, 여민수, 조수용 사내이사 재선임 건이 통과되었다. 대표이사 임기는 2년으로...
2020-03-25 수요일 | 오승혁 기자
카카오뱅크, AI 알고리즘 반영 저축 출시…저금통에 자동모으기 추가
인터넷전문은행 한국카카오은행(이하 카카오뱅크)이 은행권 최초로 고객의 계좌에 인공지능(AI) 알고리즘 분석을 적용한 수신 상품을 출시했다.카카오뱅크는 지난해 12월 출시한 소액 자동 저축 상품인 ‘저금통’의...
2020-03-25 수요일 | 정선은 기자
[신간] 고수의 M&A 바이블
기업인수합병(M&A)는 그동안 국내 대기업을 중심으로 움직여 왔으나 이제는 중견·중소기업도 M&A를 전략적으로 활용하는 시대가 되었다.특히 기업의 성장을 목적으로 한다면 해외 IPO나 크로스보더 M&A를 통한 글로벌 확장은 이제 필수로 고려해야 할 전략으로 부상하고 있다. 엑시트나 투자를 목적으로 한다면 국내 인수합병 시장에서 어떤 기업이 무슨 이유로 누구에게 매각되는지를 살펴봄으로써 자본 시장의 흐름과 투자 기회를 읽어 내야 한다. 최근 국내 M&A 시장은 경기 침체와 유동성 위축으로 쉽지 않은 국면을 맞이하고 있다. 거래 성사율이 낮아지고, 가격과 조건에 대한 협상 난이도는 높아졌다. 이렇게 어려운 시장일수록, 철저한
[신간] 리빌딩 코리아 - 피크 코리아 극복을 위한 생산성 주도 성장 전략
한국 경제는 글로벌 투자자들이 우려하는 소위 ‘피크 코리아(Peak Korea)’의 기로에 서 있다. 지난 20여 년간 주력 산업에 거의 변화가 없이 안주하는 모습인 와중에 세계는 첨단 산업 및 기후 기술 관련 무한 경쟁이 펼쳐지고 있다. 극단적 저출생 현상으로 2040년대 후반이면 평균 경제 성장률이 마이너스가 될지도 모른다는 우려를 자아내고 있다. 지난해 12월 비상계엄 선포로 표출된 극단적 정치·사회적 갈등과 미국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 이후의 예측할 수 없는 세계 경제 질서 등은 우리 앞에 닥쳐올 ‘퍼펙트 스톰’마저 예고한다. 한국 경제는 이러한 복합 위기 앞에서 좌초하고 말 것인가?한국은행 경제연구원장을 역임하고 대한상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후회스런 성급한 말보다 차라리 늦게 말하라!
모든 처세는 말로 이루어진다. 말 한 마디에 천 냥 빚을 갚는가 하면, 말실수 한 번으로 평생 쌓아온 명예를 물거품으로 만들기도 한다. 그럼 말 잘하는 비법이 따로 있을까? 비법은 없다. 요즘같이 이해가 첨예한 상황에서는 더욱 어렵다. 있다면 말실수가 왜 나오겠는가! ‘한번 뱉은 말은 주워 담기 어려우니 조심하라’는 충고는 말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대변한다. 그런데 이처럼 어려운 말을 센스있게 하는 비법이 공개됐다. 성급히 말하고 후회하느니 한 템포 늦춰 말하는 사람이 이긴다는 <한템포 늦게 말하기> 경험서를 소개한다. 산업교육과 자기계발 분야의 고수가 전하는 또 하나의 메시지 이 책의 저자인 조관일 박사는 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
[신간] 조금 느려도 괜찮아...느림 속에서 발견한 마음의 빛깔
“조금 느려도 괜찮은 걸까?” 누구나 한 번쯤 스스로에게 던져봤을 질문이다. 특수교사로서 학교 현장에서 장애학생들과 함께 살아가는 이학선 저자는 이 물음에 따뜻한 답을 건넨다. 그의 신간 『조금 느려도 괜찮아』는 ‘느림’의 의미를 예술로 풀어낸 책이다. 이 책은 저자가 지도한 장애학생들과 지역 ‘미술치료 클래스’ 어르신들의 그림과 시 작품을 한데 엮은 결과물이다. 각 장은 ‘일곱 빛깔 무지개’, ‘나의 기억’, ‘통합학급 친구들’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그림과 시를 통해 표현된 마음의 색깔과 감정이 독자에게 고스란히 전달된다. 저자는 프롤로그에서 “타인에게는 괜찮다고 말하면서 정작 자신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