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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3주] 은행 정기예금(24개월) 최고우대금리 연 1.70%…케이뱅크 ‘주거래우대 정기예금’

김경찬 기자

kkch@fntimes.com

기사입력 : 2020-04-12 11:04

자료 : 금융상품한눈에 24개월 1000만원 예치 시

자료 : 금융상품한눈에 24개월 1000만원 예치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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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김경찬 기자] 4월 3주차 금융상품한눈에 기준 24개월 기준 은행 정기예금 상품 최고우대금리는 1.70%으로 전주대비 0.07%p 감소했다. 저금리 여파로 24개월 금리도 내림세를 보이고 있다. 우대조건을 활용하면 금리우대를 받을 수 있으므로 우대조건을 잘 살펴봐야 0.1%라도 높은 금리를 받을 수 있다.

12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사이트 ‘금융상품 한눈에’에 따르면, 케이뱅크의 ‘주거래우대 정기예금’으로 1.70%를 제공하면서 24개월 기준 은행 정기예금 중 최고우대금리가 가장 높았다.

케이뱅크의 ‘주거래우대 정기예금’은 인터넷과 스만트폰을 통해 가입할 수 있다. 우대금리는 급여이체 50만원 이상, 체크카드 20만원 이상 사용 두 가지를 충족한 고객에게 최대 0.4%p까지 금리를 우대해준다.

2위는 광주은행의 ‘스마트모아Dream정기예금’으로 1.69%를 제공했으며, 전주대비 0.1%p 감소했다.

광주은행의 ‘스마트모아Dream정기예금’은 인터넷, 스마트폰 가입 상품으로 우대조건은 1000만원 이상 가입 시 0.3%p 우대, 스마트뱅킹 신규 가입 시 고객당 2000만원 이내 범위에서 0.2%p 우대해준다.

3위는 전북은행의 ‘JB주거래예금’이 1.65%를 제공했다. 전북은행의 ‘JB주거래예금’은 영업점, 인터넷, 스마트폰 모두 가입 가능하다. 우대금리는 최대 연 0.8%p 제공한다.

첫거래고객, 신규기준 3년 이상 경과 장기거래고객은 0.1%p, JB주거래통장 보유 시 0.1%p, 우대해준다. 급여·연금·가맹점대금 입금실적 보유시 0.2%p, 카드매입실적 시 0.2%p, 공과금출금 시 0.2%p 우대받을 수 있다.

4위는 제주은행의 ‘사이버우대정기예금(만기지급식-일반)’으로 1.60%를 제공했다. 제주은행의 ‘사이버우대정기예금(만기지급식-일반)’은 인터넷, 스마트폰, 텔레뱅킹으로 가입할 수 있다.

우대조건은 예금 신규 가입시점이 6개월 이상 12개월 미만이면 연 0.1%p, 12개월 이상 35개월 미만이면 0.3%p, 36개월 이상이면 0.2%p를 우대해준다. 또한 탐나는 J직장인통장 또는 탐나는 J주거래통장 가입고객이 기본우대 요건 충족 후 이 상품 가입시 0.1%p 추가 우대해준다.

5위는 대구은행의 ‘IM예금’이 1.53%을 제공했다. 대구은행의 ‘IM예금’은 스마트폰으로 가입할 수 있는 상품이다.

최고우대금리 0.65%p를 제공하며 모바일지점 신규 회원가입 시 0.3%p, 거래실적 우대 0.1%p, 예금평잔 30만원 이상 시 0.1%p, 신규 후 외화기프티콘 발급 시 0.1%p, 인터넷 또는 스마트뱅킹 통해 가입 시 0.05%p 우대해준다.

6위는 1.50%를 제공한 경남은행의 ‘BNK더조은정기예금’과 케이뱅크의 ‘코드K 정기예금’이다.

경남은행의 ‘BNK더조은정기예금’은 인터넷과 스마트폰으로 가입하면 된다. 가입금액 3000만원 이상인 경우 0.1%p, 예금 신규가입시 금리우대쿠폰을 등록할 경우 0.1%p 우대해준다.

케이뱅크의 ‘코드K 정기예금’은 우대조건은 없으며 인터넷 또는 스마트폰으로 가입하면 된다.

7위는 광주은행의 ‘미즈월복리정기예금’으로 전주대비 0.1%p 감소하면서 1.49%를 제공했다. 광주은행 ‘미즈월복리정기예금’은 영업점, 인터넷, 스마트폰 가입이 가능하다.

최고우대금리 0.2%p로 요구불평잔이 500만원 이상 시 0.2%p, 300만원 이상 500만원 미만은 0.1%p 우대해준다. 또한 신용(체크)카드결제실적이 예금신규일 전월말까지 정상결제 금액이 500만원 이상인 경우 0.1%p, 예금신규일 전월말까지 정상결제 금액이 300만원 이상인 경우 0.05%p 우대해준다.

8위는 대구은행의 ‘DGB주거래우대예금(첫만남고객형)’으로 1.48%를 제공했다. 대구은행의 ‘DGB주거래우대예금(첫만남고객형)’은 영업점, 인터넷, 스마트폰으로 가입 가능하다.

최고우대금리는 0.65%p로 목돈굴리기예금 최초 가입시 0.2%p, 최근 1개월 이내 신용(체크)카드 신규 발급 시 0.2%p, 최근 1개월 이내 인터넷·폰·스마트뱅킹 가입시 0.2%p, 인터넷 또는 스마트뱅킹을 통해 가입시 0.05%p 우대해준다.

9위는 경남은행의 ‘매직라이프정기예금’과 전북은행의 ‘스마트정기예금 (만기일시지급식)’으로 1.45%를 제공했다.

경남은행의 ‘매직라이프정기예금’은 영업점, 인터넷, 스마트폰, 텔레뱅킹 가입이 가능하다.

우대조건은 비대면채널신규 0.1%p, 해당상품 최초가입자 0.1%p, 4050세대 우대 0.1%p, 매직라이프정기적금 동시가입 우대 0.1%p, 고객소개우대 0.1%p, 본인퇴직·자녀결혼 우대 0.1%p, 거래실적에 따른 우대 0.1%p, 재예치 회차별 우대금리 0.05~0.2%p 우대해준다. 최대 우대금리는 0.6%p까지며 그 이상은 적용되지 않는다.

전북은행 ‘스마트정기예금 (만기일시지급식)’은 인터넷 또는 스마트폰으로 가입할 수 있다. 우대조건은 가입 할 때 JB급여플러스통장을 보유하고 있으면 0.1%p, 최근 1개월 이내 신용카드 사용 고객 연 0.1%p, 2년 이상 예금 가입 시 0.1%p, 3년 이상 가입 시 연 0.2%p 금리를 우대해준다.

10위는 1.43%를 제공한 대구은행의 ‘e-U(이유) 예금(만기지급식)’이다. 대구은행의 ‘e-U(이유)예금(만기지급식)’은 인터넷, 스마트폰으로 가입 가능하다.

우대조건을 충족하면 최대 0.55%p까지 우대금리를 받을 수 있다. 최초가입 시 0.1%p, 재예치 시 0.1%p, 거래실적이 있을 시 0.2%p, 주택청약상품 보유 시 0.1%p, 인터넷 또는 스마트뱅킹 가입 시 0.05%p 우대해준다.

11위는 부산은행의 ‘BNK어울림 정기예금’과 신한은행의 ‘미래설계 크레바스 연금예금’으로 1.40%를 제공했다.

부산은행의 ‘BNK어울림’은 영업점과 인터넷, 스마트폰 가입 가능하다. 예적금 동시보유 시 1년은 0.1%p, 2년 이상은 0.2%p를 제공하며, ISA가입 시 0.05%p, 신규 또는 장기고객에게 0.1%p, 자동이체실적에 0.1%p 우대해준다.

신한은행의 ‘미래설계 크레바스 연금예금’은 영업점 가입 상품이며, 우대조건은 없다.

12위는 1.38%를 제공하는 대구은행의 ‘내손안에 예금’이다. 대구은행의 ‘내손안에 예금’은 스마트폰으로 가입이 가능하다.

최고우대금리 0.35%p를 제공하며 최초가입 시 0.1%p, 공과금 실적 시 0.1%p, 스마트뱅킹을 통한 체크카드 또는 펀드 가입 시 0.1%p, 인터넷·스마트뱅킹 가입 시 0.05%p 우대받을 수 있다.

13위는 산업은행의 ‘KDBdream 정기예금’으로 1.35%를 제공했다. 산업은행의 ‘KDBdream 정기예금’은 영업점, 인터넷, 스마트폰 가입이 가능하다. KDBdream Account 가입고객이 이 예금을 가입하는 경우, 0.1%p 우대해준다.

14위는 신한은행의 ‘쏠편한 정기예금’으로 1.32%를 제공했다. 신한은행의 ‘쏠편한 정기예금’은 인터넷, 스마트폰에서 가입 가능하며, 우대조건은 없다.

15위는 제주은행의 ‘제주Dream정기예금(개인/만기지급식)’과 카카오뱅크의 ‘카카오뱅크 정기예금’, 우리은행의 ‘키위정기예금(확정형)’으로 1.30%를 제공했다.

제주은행의 ‘제주Dream정기예금(개인/만기지급식)’은 영업점 가입 상품이다. 우대금리는 최대 0.1%p 제공한다.

우대조건은 급여이체, 적립식예금 잔액 10만원 이상 보유, 탑스과 주거래 고객 시, 결제계좌(가맹점) 전월 입금액 10만원 이상, 비과세종합저축 대상 고객인 경우, 3인 이상 다자녀 가정인 경우, 탐나는 J연금통장 가입고객, 국민연금안심통장 가입고객, 공무원연금안심통장 가입고객인 경우 항목별 0.1%p 우대해준다.

카카오뱅크의 ‘카카오뱅크 정기예금’은 전주대비 0.2%p 감소했으며, 스마트폰 가입 전용 상품으로 별도 우대조건은 없다.

우리은행의 ‘키위정기예금(확정형)’은 우리은행 등급 로얄등급 이상 시 연 0.1%p, 가입금액 3000만원 이상 시 연 0.1%p를 제공하며 최대 0.1%p를 제공한다. 영업점 방문, 인터넷, 스마트폰 모두 가입할 수 있다.

금감원은 “금융회사의 상품 별 이자율 등 거래조건이 수시로 변경돼 지연 공시될 수 있으므로 거래 전 반드시 해당 금융회사에 문의해야 한다”고 밝혔다.

김경찬 기자 kkch@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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