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건설, 토목·건축·사무 등 신입사원 공채
동부건설은 오는 28일부터 5월11일까지 신입사원 공개 채용을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모집 분야는 ▲토목 ▲건축 ▲기계 ▲전기 ▲사무 등이며 업무 관련 자격증을 소지하고 있거나 어학 능력 우수자와 석사 이...
2025-04-25 금요일 | 주현태 기자
동부건설, 실전형 안전훈련으로 ‘무재해 경영’ 추진
동부건설이 봄철을 맞아 전국 현장의 안전보건 관리 강화에 나섰다. 동부건설은 7일부터 25일까지 전국 전 현장을 대상으로 ‘현장 안전보건 비상사태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중대산업재해 또는...
2025-04-07 월요일 | 주현태 기자
동부건설, 제56기 정기주주총회 개최...“안정적인 성장 목표”
동부건설은 25일 오전 서울 강남구 역삼동 사옥에서 제56기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주주총회에서 동부건설은 재무제표 승인, 이사 선임 등의 안건을 원안 가결했다. 의장을 맡은 윤진오 동부건설 대표이...
2025-03-25 화요일 | 주현태 기자
'전국 아파트 평당 3000만원 시대' 서울 1위·부산 2위…3위는 OO
지난달 전국 아파트 평균 분양가가 3.3㎡당 3000만원을 넘어서며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12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2월 전국 아파트 평균 분양가는 3.3㎡당 3120만원으로 나타났다. 월별 평균 분양가에서 3000만원을...
2025-03-12 수요일 | 한상현 기자
동부건설, 망우동 가로주택 정비사업 수주…800억원 규모
동부건설은 ‘망우동 가로주택 정비사업’을 따내 올해 첫 도시정비 사업 수주에 성공했다고 12일 밝혔다. 이 공사는 서울시 중랑구 망우동 일원에 지하 2층~지상 18층 3개동 규모의 아파트 192가구를 건립하는 ...
2025-03-12 수요일 | 주현태 기자
‘침체’ 지방 부동산도 오를 곳은 오른다? 키워드는 ‘산단’
부동산 시장 침체가 장기화되고 있는 가운데, 산업단지 인근 단지들은 꾸준히 인기를 이어가는 것으로 나타났다. 산업단지를 중심으로 일자리 창출과 인구 유입, 생활 인프라 확충 등이 이뤄지면서 주택 수요가 뒷받...
2025-03-05 수요일 | 한상현 기자
[3월 1주 청약일정] ‘e편한세상 성성호수공원’ 등 전국 6곳 2334가구 청약 접수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가 지난 25일 진행한 통화정책 방향 회의에서 기준금리를 연 3.00%에서 연 2.75%로 0.25%포인트 낮췄다. 기준금리가 2%대로 내려온 것은 2022년 10월(2.50%) 이후 2년 4개월 만이다.특히 우리...
2025-02-28 금요일 | 한상현 기자
[2월 4주 청약일정] 신규 공급 물량 급감…전국 5곳 349가구 청약 접수
올해 청약 신청을 받은 신규 물량은 지난해 동기 대비 약 51% 급감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1~2월에는 일반분양 기준 공공·민간임대를 포함해 2만1776가구(오피스텔 제외)가 공급됐다. 반면, 올해는 전국 1만777...
2025-02-21 금요일 | 한상현 기자
동부건설, 군산 전북대병원 건립공사 착공…전북지역 공공 의료 숙원 본격화
동부건설은 전북지역 숙원사업인 ‘군산 전북대학교병원 건립공사’ 착공에 들어간다고 20일 밝혔다. 동부건설이 주관사를 맡아 시공하는 본 공사는 전라북도 군산시 사정동 일원에 지하 2층~지상 10층 규모의 ...
2025-02-20 목요일 | 주현태 기자
동부건설, '세종-포천 고속도로' 3공구 준공
동부건설이 도로공사 분야 전문가의 역량을 발휘해 완벽에 가까운 시공으로 도로공사를 준공했다. 동부건설은 자사가 시공한 ‘고속국도 제29호 세종-포천선(안성~구리) 건설공사 제3공구’ 현장이 준공 시공평가...
2025-02-18 화요일 | 주현태 기자
삼성·GS·현대ENG, 공공재개발까지 노크…사업성 살펴보니
건설업 침체가 이어지면서 대형건설사들이 ‘공공재개발’ 사업에도 힘을 쏟고 있다. 공공재개발 사업은 특성상 사업성이 낮아 중소 건설업체가 주로 담당해 왔다. 다만 최근 정부가 공공재개발 활성화를 위해 속도감...
2025-02-12 수요일 | 한상현 기자
동부건설, 경영전략회의 개최...‘원가혁신경영 한 수익성 확보’ 결의
동부건설은 2025년 상반기 경영전략회의를 개최하고 ‘원가혁신경영을 통한 수익성 확보’를 주제로 전략적 실천 방안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고 7일 밝혔다. 서울 강남구 역삼동 사옥에서 개최된 이...
2025-02-07 금요일 | 주현태 기자
동부건설, 지난해 영업손실 967억원…적자전환
동부건설이 지난해 영업손실 967억원을 기록하며 적자 전환했다. 4일 금융감독권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동부건설의 지난해 연결기준 영업손실은 967억원으로 전년 영업이익 302억원과 비교해 적자 전환했다....
2025-02-05 수요일 | 주현태 기자
동부건설, 설맞이 협력사 거래대금 800억원 조기 지급
동부건설이 설 명절을 맞아 약 800억원의 거래대금을 당초 지급일보다 앞당겨 조기 지급한다고 23일 밝혔다. 경기불황으로 건설업체의 유동성 우려가 제기되고 있는 가운데, 동부건설은 이번 조기 지급을 통해 ...
2025-01-23 목요일 | 주현태 기자
DQN태영·금호·신동아 부채비율 400% 넘어…유동성 위기 건설업
고금리와 경기 불황으로 국내 건설업계가 가시밭길을 걷고 있다. 지난해 국토교통부 시공능력 평가에서 58위를 차지한 중견 건설사 신동아건설이 법정관리 절차 돌입하면서, 건설사들 사이에서 위기감이 감돌고 있다...
2025-01-20 월요일 | 주현태 기자
HJ중공업 3월 주총서 이사회 100% 물갈이?
지난해 창사 이후 최대 수주액을 달성한 HJ중공업(옛 한진중공업) 이사진 전원의 임기가 오는 3월 만료되는 가운데 이들의 연임 여부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HJ중공업 이사회는 대표이사인 사내이사 2명과 사외이사...
2025-01-16 목요일 | 신혜주 기자
동부건설, 2025년 안전보건경영 관리 ‘총력’…안전관리감독자 제도 시행
동부건설이 새해를 맞아 안전보건경영 관리 강화에 나섰다. 동부건설은 ‘안전관리감독자’ 제도를 새롭게 시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는 ▲산업안전보건법 시행령이 지정하는 관리감독자와 ▲건설기술진흥법 시...
2025-01-15 수요일 | 주현태 기자
건설업계는 다이어트 중…분양·인력·자재 생산까지 ‘줄여야 산다’
올해 건설업계의 경영 키워드는 ‘내실’과 ‘생존’으로 요약됐다. 대다수 건설사 및 유관단체들의 신년사에는 ‘내실 강화’와 ‘위기’가 빠짐없이 등장했고, 연초부터 시공능력평가 50위권의 중견 건설사인...
2025-01-13 월요일 | 장호성 기자
윤진오 동부건설 대표 “내실경영 실천·핵심역량 재점검 통한 수익성 확보”
동부건설은 2일 2025년 시무식을 개최하고 새해 희망찬 첫 출발을 다짐했다고 밝혔다. 서울 역삼동 사옥에서 개최된 시무식에는 동부건설 윤진오 대표이사를 비롯한 주요 경영진과 본사 임직원 등이 참석했다. ...
2025-01-02 목요일 | 주현태 기자
건설도 부동산도 와르르…첩첩산중 생존경쟁 펼쳐진 한 해 [2024 건설·부동산결산下]
정부의 부동산 규제완화 및 건설업계 부양 정책에도 불구하고, 높아진 원재자값으로 인해 위축된 건설업계의 어려움은 줄어들 줄 몰랐다. 여기에 각종 정책대출로 인해 집값은 올랐지만, 그로 인한 반동으로 가...
2024-12-31 화요일 | 장호성 기자
동부건설, 대구 ‘두류 센트레빌 더파크’ 준공…“브랜드 타운 조성 완료”
동부건설은 대구 두류동에 ‘두류 센트레빌 더파크’가 준공을 마치고 입주 중이라고 23일 밝혔다. 대구 달서구 두류동에 위치한 두류 센트레빌 더파크는 지하 2층~지상 최고 27층 아파트 4개동 규모에 총 433세...
2024-12-23 월요일 | 주현태 기자
금호건설, 광명학온지구에 3148억원 규모 공공주택 건설
금호건설(대표이사 조완석)이 경기도 광명시 ‘광명학온 공공주택지구’에 통합공공임대주택 1313세대를 공급한다. 금호건설은 19일 경기주택공사(GH)가 발주한 ‘광명학온 S2~S3블록 민간참여 공공주택사업’의...
2024-12-19 목요일 | 장호성 기자
[신간] 고수의 M&A 바이블
기업인수합병(M&A)는 그동안 국내 대기업을 중심으로 움직여 왔으나 이제는 중견·중소기업도 M&A를 전략적으로 활용하는 시대가 되었다.특히 기업의 성장을 목적으로 한다면 해외 IPO나 크로스보더 M&A를 통한 글로벌 확장은 이제 필수로 고려해야 할 전략으로 부상하고 있다. 엑시트나 투자를 목적으로 한다면 국내 인수합병 시장에서 어떤 기업이 무슨 이유로 누구에게 매각되는지를 살펴봄으로써 자본 시장의 흐름과 투자 기회를 읽어 내야 한다. 최근 국내 M&A 시장은 경기 침체와 유동성 위축으로 쉽지 않은 국면을 맞이하고 있다. 거래 성사율이 낮아지고, 가격과 조건에 대한 협상 난이도는 높아졌다. 이렇게 어려운 시장일수록, 철저한
[신간] 리빌딩 코리아 - 피크 코리아 극복을 위한 생산성 주도 성장 전략
한국 경제는 글로벌 투자자들이 우려하는 소위 ‘피크 코리아(Peak Korea)’의 기로에 서 있다. 지난 20여 년간 주력 산업에 거의 변화가 없이 안주하는 모습인 와중에 세계는 첨단 산업 및 기후 기술 관련 무한 경쟁이 펼쳐지고 있다. 극단적 저출생 현상으로 2040년대 후반이면 평균 경제 성장률이 마이너스가 될지도 모른다는 우려를 자아내고 있다. 지난해 12월 비상계엄 선포로 표출된 극단적 정치·사회적 갈등과 미국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 이후의 예측할 수 없는 세계 경제 질서 등은 우리 앞에 닥쳐올 ‘퍼펙트 스톰’마저 예고한다. 한국 경제는 이러한 복합 위기 앞에서 좌초하고 말 것인가?한국은행 경제연구원장을 역임하고 대한상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후회스런 성급한 말보다 차라리 늦게 말하라!
모든 처세는 말로 이루어진다. 말 한 마디에 천 냥 빚을 갚는가 하면, 말실수 한 번으로 평생 쌓아온 명예를 물거품으로 만들기도 한다. 그럼 말 잘하는 비법이 따로 있을까? 비법은 없다. 요즘같이 이해가 첨예한 상황에서는 더욱 어렵다. 있다면 말실수가 왜 나오겠는가! ‘한번 뱉은 말은 주워 담기 어려우니 조심하라’는 충고는 말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대변한다. 그런데 이처럼 어려운 말을 센스있게 하는 비법이 공개됐다. 성급히 말하고 후회하느니 한 템포 늦춰 말하는 사람이 이긴다는 <한템포 늦게 말하기> 경험서를 소개한다. 산업교육과 자기계발 분야의 고수가 전하는 또 하나의 메시지 이 책의 저자인 조관일 박사는 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
[신간] 조금 느려도 괜찮아...느림 속에서 발견한 마음의 빛깔
“조금 느려도 괜찮은 걸까?” 누구나 한 번쯤 스스로에게 던져봤을 질문이다. 특수교사로서 학교 현장에서 장애학생들과 함께 살아가는 이학선 저자는 이 물음에 따뜻한 답을 건넨다. 그의 신간 『조금 느려도 괜찮아』는 ‘느림’의 의미를 예술로 풀어낸 책이다. 이 책은 저자가 지도한 장애학생들과 지역 ‘미술치료 클래스’ 어르신들의 그림과 시 작품을 한데 엮은 결과물이다. 각 장은 ‘일곱 빛깔 무지개’, ‘나의 기억’, ‘통합학급 친구들’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그림과 시를 통해 표현된 마음의 색깔과 감정이 독자에게 고스란히 전달된다. 저자는 프롤로그에서 “타인에게는 괜찮다고 말하면서 정작 자신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