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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개월 최고 연 4.05%…JT친애저축은행 ‘비대면 회전식 정기예금’ [이주의 저축은행 예금금리-1월 마지막주]
1월 마지막주 24개월 기준 저축은행 정기예금 최고 우대금리는 4.05%로 전주와 동일했다. 금융지주계열 저축은행 중에서는 하나저축은행이 3.80%를 제공하며 가장 높은 금리를 기록했다.28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
2024-01-28 일요일 | 신혜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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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개월 최고 연 5.3%…웰컴저축은행 ‘WELCOME 체크플러스2 e정기적금’ [이주의 저축은행 적금금리-1월 마지막주]
1월 마지막주 24개월 기준 저축은행 정기적금 최고우대금리는 5.30%로 전주와 동일했다. 금융지주계열 저축은행 중에서는 NH저축은행이 4.30%를 제공하며 가장 높은 금리를 기록했다.28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
2024-01-28 일요일 | 신혜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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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개월 최고 연 5.65%…BNK경남은행 ‘BNK위더스자유적금’ [이주의 은행 적금금리-1월 5주]
1월 5주 24개월 기준 은행 정기적금 최고우대금리는 5.65%를 기록했다. 우대 조건 등을 활용하면 0.1%p도 높은 금리를 받을 수 있어 꼼꼼히 살펴볼 필요가 있다.28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 공시사이트 ‘금융...
2024-01-28 일요일 | 김경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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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개월 최고 연 7%…기업은행 ‘IBK탄소제로적금’ [이주의 은행 적금금리-1월 5주]
1월 5주 12개월 기준 은행 정기적금 최고우대금리는 7.00%를 기록했다. 우대 조건 등을 활용하면 0.1%p도 높은 금리를 받을 수 있어 꼼꼼히 살펴볼 필요가 있다.28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 공시사이트 ‘금융...
2024-01-28 일요일 | 김경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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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개월 최고 연 4.12%…수협은행 ‘Sh첫만남우대예금’ [이주의 은행 예금금리-1월 5주]
1월 5주 12개월 기준 은행 정기예금 최고우대금리는 4.12%를 기록했다. 우대 조건 등을 활용하면 0.1%p도 높은 금리를 받을 수 있어 꼼꼼히 살펴볼 필요가 있다.28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 공시사이트 ‘금융...
2024-01-28 일요일 | 김경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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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증권, 브로커리지 매출 증가에 실적개선…지난해 영업익 28.1%↑ [금융사 2023 실적]
삼성증권이 지난해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전년(5781억원) 대비 28.1% 증가한 7406억원으로 집계됐다고 26일 공시했다.매출액은 13조1701억원으로 전년보다 2.3% 감소했지만, 당기순이익은 29.7% 증가한 5480억 원을 ...
2024-01-26 금요일 | 전한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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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우드 꽂힌 삼성SDS, 공격적 M&A 예고...자신감 비결은
삼성SDS(대표 황성우)가 올해 클라우드 사업에 본격적으로 드라이브를 건다. 매출 비중은 10% 중반 정도로 미미하나, 무려 60%대의 성장세를 나타내고 있는 만큼 확실하게 외연 확장에 나서겠다는 구상이다. 특히, 5...
2024-01-26 금요일 | 이주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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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에서는 먹태깡, 밖에서는 신라면" 풍요로운 농심
농심(회장 신동원)이 지난 한 해 최고 히트작인 먹태깡과 스테디셀러 신라면의 쌍끌이 흥행으로 최고 실적을 냈다. 먹태깡은 국내 스낵시장에서 품귀현상을 일으켜 출시 반년 만에 1000만 봉 이상이 판매됐다. 신라면...
2024-01-26 금요일 | 손원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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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수익성 개선됐지만…호텔신라, 유커 효과는 언제쯤
중국 보따리상 송객수수료 인하 등의 영향으로 호텔신라의 지난해 수익성이 개선됐다. 다만 지난해부터 기대하고 있는 중국인 단체 관광(유커)이 활성화 되지 않아 면세점의 어려움이 지속되고 있다. 호텔&레저 부문...
2024-01-26 금요일 | 박슬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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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현대 지난해 영업익 2조315억원...전년比 40%↓
HD현대는 지난해 연결재무제표 기준 연간 영업익 2조315억원으로 전년 대비 40.0% 줄었다고 26일 공시했다. 연간 매출액은 61조3313억원으로 0.8% 늘었다. 당기순이익은 7886억원으로 64.7% 감소했다. HD현대는 조선...
2024-01-26 금요일 | 홍윤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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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영채 NH투자증권 대표, 연간 영업익 7492억원 전년비 44%↑…운용수익 개선 [금융사 2023 실적]
NH투자증권(대표 정영채)가 지난해 전 사업부문에서 양호한 실적을 내며 영업이익, 순이익이 각각 전년 동기 대비 43%, 89% 가량 크게 증가했다.NH투자증권은 2023년 연간 영업이익 7492억원, 당기순이익 5739억원을...
2024-01-26 금요일 | 정선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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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엔솔 김동명호, 첫 출항부터 만난 3가지 암초
새로운 CEO(최고경영자) 김동명 사장 체제로 닻을 올린 LG에너지솔루션이 녹록치 않은 경영환경과 마주했다. 전기차 수요 둔화, 배터리 가격 하락, 미국의 자국우선주의 등 헤처나가야 할 난제가 많다. 이 같은 상황...
2024-01-26 금요일 | 곽호룡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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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준호 다올투자증권 대표, 지난해 대외환경 악화에 83억원 순손실…4분기는 ‘흑자전환’ [금융사 2023 실적]
다올투자증권(대표 황준호)이 지난해 대외환경 악화에 따른 수익 감소 영향으로 83억원의 순손실을 기록했다.다올투자증권은 26일 지난해 연결기준 607억원의 영업손실과 83억원의 순손실을 내며 전년 대비 적자 전환...
2024-01-26 금요일 | 전한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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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경산업, 2023년 영업이익 619억원 전년比 58.7%↑
생활뷰티기업 애경산업(대표 김상준)의 2023년 전사 연간 매출은 6689억원, 영업이익은 619억원을 기록해 2022년 대비 각각 9.6%, 58.7% 증가했다. 코로나 이전 2019년 대비 매출은 95% 수준, 영업이익은 동년인 201...
2024-01-26 금요일 | 손원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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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반도체 전쟁 향방은 이 사람에"...최태원 회장·경계현 대표 총출동
샘 올트먼 오픈AI(Open AI) 최고경영자(CEO)가 자체 AI(인공지능)칩 공급망 구축 사업 협력을 논의하기 위해 지난 25일 방한했다. 삼성전자에서는 경계현 DS(반도체)부문 대표이사 사장, SK측에서는 최태원 회장...
2024-01-26 금요일 | 홍윤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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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신협중앙회
□ 인사(2024년 2월 1일)[신임]◇ 이 사 ▲ IT이사 정인철* * 2024.04.25.(목) 발령 ◇ 부문장/본부장▲ 신협행복나눔부문장 박규희▲ 연수원장 이상윤 ▲ 감독부문장 이성만 ▲ 금융소비자보호부문장 박용남 ▲ 리스크관리부문장 강범수 ▲ 미래전략본부장 유정근 ▲ 디지털·경영지원본부장 이정수 ▲ 금융지원본부장 조용...
2024-01-26 금요일 | 신혜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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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가, 현대차 투자의견 '매수' 유지 "14~15조 영업익 규모 유지 기대…하이브리드 라인업 강화 대응"
국내 증권가는 현대자동차(대표 정의선, 장재훈, 이동석)에 대해 연간 14~15조원 영업이익 규모 유지를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며 투자의견 '매수(Buy)'를 유지했다.작년 4분기 실적은 시장 기대치를 밑돌았지...
2024-01-26 금요일 | 정선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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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현대힘스, 코스닥 상장 첫날 ‘따따블’ 직행
조선기자재 전문기업 현대힘스(대표 최지용)가 코스닥 상장 첫날 따따블(공모가 대비 4배 상승)로 직행했다.26일 한국거래소(이사장 손병두)에 따르면 현대힘스 주가는 오전 9시 5분 기준 공모가(7300원)보다 300% 뛴...
2024-01-26 금요일 | 전한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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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류 울고 클라우드 웃었다”…삼성SDS, 생성형 AI로 대세감 이어간다
삼성SDS(대표 황성우)가 올해 물류부터 IT 서비스까지 전 사업부에 생성형 AI(인공지능) DNA를 이식한다. 특히 지난해 62% 가까운 매출 성장세를 기록한 클라우드 부문을 신성장 동력으로 삼고 사업 포트폴리오 확장...
2024-01-25 목요일 | 이주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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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탑티어 퍼블리셔가 우리 꿈”…컴투스의 포부는 실현될 수 있을까
컴투스(대표 이주환)가 글로벌 시장에서 새로운 돌파구를 모색한다. 지난해부터 개선세를 보이고 있는 게임 사업에 확실한 한 방을 더하겠다는 구상이다. 차별화된 IP(지식재산권)를 앞세워 ‘글로벌 탑티어 퍼블리셔...
2024-01-25 목요일 | 이주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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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산운용, AI 기반 자산관리 본격화…DC·IRP형 퇴직연금 성장" [자본연 2024 전망]
자본시장연구원은 2024년 자산운용업 관련 글로벌 자산운용시장에서 AI(인공지능) 기반 자산관리 서비스 본격화를 주요 이슈로 지목했다. 퇴직연금 시장에서 DB(확정급여형) 대비 DC(확정기여형) 및 IRP(개인형퇴직연...
2024-01-25 목요일 | 정선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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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업, 부동산PF 부실 본격화시 수익성 부정적…ELS 시장 위축 전망" [자본연 2024 전망]
자본시장연구원은 2024년 증권업에 대해 부동산 PF(프로젝트파이낸싱) 부실이 본격화될 경우 수익에 부정적 영향을 받을 것으로 예상했다.홍콩H지수 ELS(주가연계증권) 대규모 손실 우려 예상 속에 ELS 발행이 감소하...
2024-01-25 목요일 | 정선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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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마트 새벽배송 풀리면 “쿠팡 쓸래요? 이마트 쓸래요?”
정부가 대형마트에 대한 규제 완화에 대한 뜻을 밝혔다. 12년간 운영돼 온 공휴일 의무휴업과 온라인 새벽배송을 허용한다는 게 주요 골자다. 국회를 통과해야 시행되는 것이지만, 정부가 적극적으로 나서면서 온·오...
2024-01-25 목요일 | 박슬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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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는 자리가 아니라 태도로 증명된다”
서점에 가보면 리더십을 다룬 책이 널려 있다. 하지만 조직을 맡아 실제로 사람을 움직여야 하는 순간, 바로 적용할 실전용 서적은 드물다. 머리 속에서 뽑아내 글에 담은 원칙이 그대로 작동하지 않는 경우가 태반이기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최근 출간된 ’사례로 배우는 리더가 되는 길’은 이론과 실제 사이의 간극을 채워줄 괜찮은 지침서다. 이 책은 리더십을 설명하기보다 리더의 생각과 선택, 그리고 그 결과가 조직에 남긴 흔적을 차분히 따라간다. 독자도 그 길을 찬찬히 살펴보며 나가다 보면 무릎을 치게 된다. 저자인 홍석환 박사는 삼성그룹(비서실·삼성경제연구소), LG정유(현 GS칼텍스), KT&G 등에서 30년 넘게 인사·조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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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