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도 협업 해버렸지 뭐야~" 식음료업계 컬래버 마케팅 활활
'불닭볶음면 맛 치킨', '캔디바 맛 우유'...올해도 식음료 업계 협업 열풍은 여전하다. 주 소비층으로 떠오른 밀레니얼 세대를 사로잡기 위한 방법으로 풀이된다. 소비자로부터 인기가 검증된 제품들을 섞어 신제품으...
2020-04-26 일요일 | 유선희 기자
삼양식품, 불닭브랜드 8주년 기념 이벤트 진행
삼양식품은 불닭볶음면 출시 8주년을 기념해 4월 한달간 불닭데이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삼양식품은 불닭브랜드의 ‘도전’을 콘셉트로, ‘도전! 출석체크’ 이벤트를 삼양식품 공식 온라인 쇼핑몰 삼양...
2020-04-16 목요일 | 유선희 기자
[9시 30분 시황] 외국인 매도 우위... 코스피 상승세 출발
2일 오전 9시 30분 기준 코스피(1,690.24p, +4.78p, +0.28%)는 뉴욕 증시의 하락세와 외국인의 매도 우위 속에 상승세로 출발했다.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개인이 매수중이며, 외국인과 기관은 매도중이다.개인은 ...
2020-04-02 목요일 | 파봇기자
임일순 홈플러스 사장, 삼양과 콜라보 흥행 잇는다…라면·짜장·컵라면 이은 비비면 출시
임일순 홈플러스 사장이 삼양식품과 4번째 협업상품을 출시, ‘콜라보 흥행’을 이어간다. 그동안 홈플러스는 라면·짜장·컵라면 콜라보 상품을 내놨다.홈플러스는 이달에 삼양식품과 함께 한 네4째 국민 라면 시리...
2020-03-26 목요일 | 서효문 기자
홈플러스 '국민비빔면' 출시
홈플러스는 삼양식품과 함께 한 네 번째 국민 라면 시리즈 ‘국민비빔면’을 선보인다고 24일 밝혔다.국민비빔면(5개입/봉/2000원)은 얇고 찰진 면발과 입맛 돋우는 새콤달콤한 소스가 특징이다. 비빔 소스는 태양초...
2020-03-24 화요일 | 서효문 기자
삼양식품, '불타는 고추비빔면' 등 비빔면 라인업 강화
삼양식품이 온라인 브랜드 불타는 시리즈 신제품 '불타는 고추비빔면'을 출시하며 비빔면 라인업을 강화했다. 불타는 고추비빔면은 불타는 시리즈에서 고추짜장과 고추짬뽕에 이어 세 번째로 선보이는 제품이다. 고추...
2020-03-23 월요일 | 구혜린 기자
진격의 삼양식품(3-끝) ‘오너공백’ 속 中 의존도 낮추기 ‘숙제’
극강의 히트상품 하나로 위기를 타파한 식품 기업이 있다. 삼양식품은 ‘불닭볶음면’ 하나로 과거의 영광을 회복했다. 지난해에는 불닭 시리즈로 영업이익을 40% 이상 늘리는 쾌거를 이뤘다. 삼양식품 불닭 신화의 ...
2020-03-23 월요일 | 구혜린 기자
삼양식품 당분간 오너 공백..."김정수 사장 임시주총 통해 재선임"
삼양식품이 당분간 경영선상에서 오너 공백을 면하기 어렵게 됐다. 법무부가 회삿돈 횡령으로 지난 1월 유죄 판결을 받은 김정수 사장에 대해 취업제한 통지를 보냈기 때문이다.삼양식품은 전인장 회장이 경영일선에...
2020-03-16 월요일 | 구혜린 기자
[진격의 삼양식품(2)] '김정수 체제'로 조직 안정화 도모
극강의 히트상품 하나로 위기를 타파한 식품 기업이 있다. 삼양식품은 '불닭볶음면' 하나로 과거의 영광을 회복했다. 지난해에는 불닭 시리즈로 영업이익을 40% 이상 늘리는 쾌거를 이뤘다. 삼양식품 불닭 신화의 명...
2020-03-16 월요일 | 구혜린 기자
홈플러스 '뉴트로' 감성 상품 대거 선보여
홈플러스는 낡음을 새로움으로 재해석한 ‘뉴트로’ 감성 상품을 대거 선보인다고 10일 밝혔다. ‘뉴트로’ 상품들이 1020세대에게는 SNS를 위한 소비, 4050세대에게는 추억을 돌아볼 수 있는 감성적 소비를 일으켜 ...
2020-03-10 화요일 | 서효문 기자
진격의 삼양식품(1) ‘불닭볶음면 신화’ 올해도 이어간다
극강의 히트상품 하나로 위기를 타파한 식품 기업이 있다. 삼양식품은 ‘불닭볶음면’ 하나로 과거의 영광을 회복했다. 지난해에는 불닭 시리즈로 영업이익을 40% 이상 늘리는 쾌거를 이뤘다. 삼양식품 불닭 신화의 ...
2020-03-09 월요일 | 구혜린 기자
[마감 시황] 외국인 매도 우위... 코스피 2,162.84p(+77.58p, +3.72%)로 마감
6일 기준 코스피(2,162.84p, +77.58p, +3.72%)는 뉴욕 증시의 하락세와 외국인의 매도 우위 속에 상승세를 보였다.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개인이 매수우위, 외국인과 기관은 매도우위를 보였다.개인은 7,890억원을...
2020-03-06 금요일 | 파봇기자
[14시 시황] 외국인 매도 우위... 코스피 상승세
6일 오후 2시 0분 기준 코스피(2,162.84p, +77.58p, +3.72%)는 뉴욕 증시의 하락세와 외국인의 매도 우위 속에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개인이 매수중이며, 외국인과 기관은 매도중이다.개인...
2020-03-06 금요일 | 파봇기자
[9시 30분 시황] 외국인 매도 우위... 코스피 상승세 출발
6일 오전 9시 30분 기준 코스피(2,162.84p, +77.58p, +3.72%)는 뉴욕 증시의 하락세와 외국인의 매도 우위 속에 상승세로 출발했다.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기관과 개인이 매수중이며, 외국인은 매도중이다.기관은...
2020-03-06 금요일 | 파봇기자
[코로나19] 삼양식품, 대구에 1억4천만원 상당 제품 기부
삼양식품과 삼양원동문화재단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구 지역에 라면, 스낵, 우유 등 총 1억4000만원 상당의 제품을 지원한다고 3일 밝혔다. 기부한 물품은 대구광역시장...
2020-03-03 화요일 | 구혜린 기자
CJ·동원, 자체 플랫폼 운영 이유는 '빅데이터'
최근 ‘신흥 유통 권력’으로 떠오른 온라인 쇼핑 플랫폼에 맞서 자체 온라인몰을 키우는 제조·서비스업체가 늘고 있다. 플랫폼이 일방적으로 납품 단가를 후려치거나, 상품 노출·검색 순위에서 불이익을 줄 경우를...
2020-03-02 월요일 | 구혜린 기자
[마감 시황] 외국인 매도 우위... 코스피 2,148.00p(-37.28p, -1.71%)로 마감
30일 기준 코스피(2,148.00p, -37.28p, -1.71%)는 뉴욕 증시의 하락세와 외국인의 매도 우위 속에 하락세를 보였다.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과 기관이 매도우위, 개인은 매수우위를 보였다.외국인은 2,807억...
2020-01-30 목요일 | 파봇기자
[14시 시황] 외국인 매도 우위... 코스피 하락세
30일 오후 2시 0분 기준 코스피(2,151.77p, -33.51p, -1.53%)는 뉴욕 증시의 하락세와 외국인의 매도 우위 속에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과 기관이 매도중이며, 개인은 매수중이다.외국...
2020-01-30 목요일 | 파봇기자
[9시 30분 시황] 외국인 매도 우위... 코스피 하락세 출발
30일 오전 9시 30분 기준 코스피(2,172.87p, -12.41p, -0.57%)는 뉴욕 증시의 하락세와 외국인의 매도 우위 속에 하락세로 출발했다.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과 기관이 매도중이며, 개인은 매수중이다.외국인...
2020-01-30 목요일 | 파봇기자
[마감 시황] 외국인 매도 우위... 코스피 2,176.72p(-69.41p, -3.09%)로 마감
28일 기준 코스피(2,176.72p, -69.41p, -3.09%)는 뉴욕 증시의 하락세와 외국인의 매도 우위 속에 하락세를 보였다.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과 기관이 매도우위, 개인은 매수우위를 보였다.외국인은 5,247억...
2020-01-28 화요일 | 파봇기자
[14시 시황] 외국인 매도 우위... 코스피 하락세
28일 오후 2시 0분 기준 코스피(2,178.14p, -67.99p, -3.03%)는 뉴욕 증시의 하락세와 외국인의 매도 우위 속에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과 기관이 매도중이며, 개인은 매수중이다.외국...
2020-01-28 화요일 | 파봇기자
[9시 30분 시황] 외국인 매도 우위... 코스피 하락세 출발
28일 오전 9시 30분 기준 코스피(2,191.05p, -55.08p, -2.45%)는 뉴욕 증시의 하락세와 외국인의 매도 우위 속에 하락세로 출발했다.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과 개인이 매도중이며, 기관은 매수중이다.외국인...
2020-01-28 화요일 | 파봇기자
[14시 시황] 외국인 매도 우위... 코스피 상승세
9일 오후 2시 0분 기준 코스피(2,176.59p, +25.28p, +1.18%)는 뉴욕 증시의 상승세와 외국인의 매도 우위 속에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개인이 매수중이며, 외국인과 기관은 매도중이다.개인...
2020-01-09 목요일 | 파봇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