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미래동력 지휘 김동관, 그린뉴딜 이어 우주까지 영토 확장
한화그룹 미래 사업을 지위하고 있는 김동관 한화솔루션 사장(사진)이 해당 사업 영토를 확장했다. 수소 등 그린뉴딜에 이어 우주항공산업까지 육성을 시작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7일 그룹 우주산업 전반을 지휘...
2021-03-08 월요일 | 서효문 기자
[스페셜 리포트] ‘역시 최태원!’ 국내 ESG 경영 대표주자 확인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올해 경제계 화두인 ESG(환경·사회·지배구조) 대표주자임이 확인됐다. SK그룹 계열사들이 지난해 ESG평가에서 높게 평가를 받은 것. SK그룹 외에도 국내 4대그룹 계열사들의 ESG 평가가 높은...
2021-03-04 목요일 | 서효문 기자
[실적속보] (잠정) 한화에어로스페이스(연결), 2020/4Q 영업이익 762.0억원
[기사작성시간 : 2021.02.26 15:50](잠정) 한화에어로스페이스(연결), 2020/4Q 영업이익 762.0억원2월 26일 전자공시(원본)에 따르면매출은 17,242.0억원(전년대비 7.9% 증가),영업이익은 762.0억원(전년대비 117.1%...
2021-02-26 금요일 | 파봇기자
김동관, 민간인공위성 제조 기업 '쎄트렉아이' 무보수 기타비상무이사 선임
김동관 한화솔루션 사장(사진)이 국내 유일의 민간 인공위성 제조·수출 기업인 ‘쎄트렉아이’의 기타비상무이사로 추천됐다. 한화그룹은 22일 열린 쎄트렉아이 이사회에서 김 사장에 대한 등기임원 추천이 결의됐다...
2021-02-23 화요일 | 서효문 기자
한화그룹, 글로벌 주재기자 언택트 워크숍 개최
한화그룹은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을 통한 그룹의 지속가능경영 방향성을 공유하고 지속적으로 확장하고 있는 글로벌 사업장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글로벌 주재기자 워크숍을 언택트로 개최했다고 10일...
2021-02-10 수요일 | 서효문 기자
[2020 ESG 평가-한화그룹] ㈜한화 등 3개사, A등급 평가…김승연·김동관, 그린뉴딜에 집중
한화그룹 주요 계열사 중에서 ㈜한화 등 3개 계열사가 지난해 ESG평가(환경·사회·지배구조)에서 A등급을 받았다. 해당 평가를 토대로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사진 왼쪽)과 김동관 한화솔루션 사장(사진 오른쪽)은 올...
2021-01-28 목요일 | 서효문 기자
"한화, 신사업 확장 통한 성장성 강화 기대…목표가↑"- NH투자증권
NH투자증권은 15일 한화에 대해 기존의 안정적인 방산사업에 태양광, 수소 등 신재생에너지사업, 항공우주사업 등 사업포트폴리오 확장을 통해 성장성이 강화되고 있다고 판단했다. 투자의견 매수(BUY)를 유지하고, ...
2021-01-15 금요일 | 정선은 기자
김승연 한화 회장, '항공우주' 강화…한화에어로스페이스, 쎄트렉아이 지분 인수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김승연 한화 회장이 역점을 두고 있는 항공우주 분야 역량 강화를 위해 1000억원대 투자를 단행했다.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13일 공시를 통해 인공위성 전문기업 '쎄트렉아이' 지분을 인수한다고...
2021-01-13 수요일 | 곽호룡 기자
㈜한화, 3분기 영업익 6361억원...전년 동기 대비 64% ↑
㈜한화 올해 3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64% 이상 증가했다.13일 ㈜한화가 발표한 3분기 실적(연결기준)에 따르면 매출액 11조6724억원, 영업이익 6361억원, 당기순이익 4103억원이다. 영업이익은 자체사업 및...
2020-11-13 금요일 | 서효문 기자
한화에어로스페이스, 3분기 영업이익 943억원...전년 동기 대비 65.1% ↑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3분기 943억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 571억원 대비 65.1% 급증한 규모다. 매출액은 1조3771억원, 당기순익은 560억원이다. 매출액은 전년 동기(1조3125억원)보...
2020-11-11 수요일 | 서효문 기자
[실적속보] (잠정) 한화에어로스페이스(연결), 2020/3Q 영업이익 943.0억원
[기사작성시간 : 2020.11.11 15:25](잠정) 한화에어로스페이스(연결), 2020/3Q 영업이익 943.0억원11월 11일 전자공시(원본)에 따르면매출은 13,771.0억원(전년대비 4.9% 증가),영업이익은 943.0억원(전년대비 65.1%...
2020-11-11 수요일 | 파봇기자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 "위기를 기회로, 포스트 코로나 주도하자", 창립 68주년 행사 언택트 진행
한화그룹이 지난 9일 창립 68주년을 맞았다. 코로나19 상황 속에서 평소와 달리 창립기념식은 생략하고 연휴가 끝난 12일에 계열사별 언택트 창립기념행사가 진행됐다. 코로나19 확산 방지 차원에서 기존 계열사별 집...
2020-10-12 월요일 | 오승혁 기자
김정은 ‘위임통치’ 소식에 빅텍·스페코·휴니드 등 방산주 ‘급등’
빅텍·스페코·휴니드 등 대표적인 방산주들이 일제히 급등하고 있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동생인 김여정 북한 노동당 제1부부장 등 일부 측근들에게 통치를 위임했다는 소식에 방산주들의 주가가 오르는 것으...
2020-08-21 금요일 | 홍승빈 기자
㈜한화, 영업이익 5013억...전년 동기 대비 37.9% ↑
㈜한화가 연결기준 2분기 매출액 11조 41억 원, 영업이익 5013억 원, 당기순이익 3507억 원을 달성했다고 13일 공시했다. 특히, 영업이익-당기순이익이 전년대비 크게 증가하며, 시장 전망치를 대폭 상회하는 실적을...
2020-08-13 목요일 | 오승혁 기자
[주요 기업 이사회 멤버] 한화에어로스페이스(5명)
◆ 한화에어로스페이스(5명)▼ 신현우△ 사내이사 / 대표이사 △ 서울대학교 기계공학과 졸업 △ (주)한화 방산부문 부사장△ 현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표이사△ 2년(2022.03)△ 재임중(2015.06)▼ 김승모 △ 기타비...
2020-06-23 화요일 | 오승혁 기자
[실적속보] (잠정) 한화에어로스페이스(연결), 2020/1Q 영업이익 32.0억원
[기사작성시간 : 2020.05.12 15:40](잠정) 한화에어로스페이스(연결), 2020/1Q 영업이익 32.0억원5월 12일 전자공시(원본)에 따르면매출은 10,274.0억원(전년대비 7.6% 증가),영업이익은 32.0억원으로 잠정 발표했다...
2020-05-12 화요일 | 파봇기자
한화 주요 계열사 주주친화 경영 속도 높인다
한화그룹 주요 계열사들이 경영 투명성 강화와 지배구조 개선 등을 통해 ‘주주친화 경영’에 속도를 내고 있다.한화솔루션은 오는 12일 열리는 1분기 경영 실적 발표회부터 ‘오디오 웹캐스팅’ 제도를 도입한다. 웹...
2020-05-11 월요일 | 오승혁 기자
[실적속보] (잠정) 한화에어로스페이스(연결), 2019/4Q 영업이익 351.0억원
[기사작성시간 : 2020.02.21 15:40](잠정) 한화에어로스페이스(연결), 2019/4Q 영업이익 351.0억원2월 21일 전자공시(원본)에 따르면매출은 15,981.0억원(전년대비 -3.4% 감소),영업이익은 351.0억원(전년대비 -35.9...
2020-02-21 금요일 | 파봇기자
김승연의 한화그룹 방산 애정이 꽃을 피우다 글로벌 순위 5년만에 50위 밖→20위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의 방위산업에 대한 애정과 관심이 실적으로 나타나고 있다. ㈜한화,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한화디펜스, 한화시스템 등 한화그룹 방산 계열사 2019년 매출 총액이 5조 원을 돌파할 전망이 등장한...
2020-01-22 수요일 | 오승혁 기자
[14시 시황] 외국인 매도 우위... 코스피 하락세
21일 오후 2시 0분 기준 코스피(2,245.12p, -17.52p, -0.77%)는 뉴욕 증시의 상승세와 외국인의 매도 우위 속에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과 기관이 매도중이며, 개인은 매수중이다.외국...
2020-01-21 화요일 | 파봇기자
“바쁘다 바빠!” 한화시스템, 방산·IT 윈윈
한화시스템의 발걸음이 바쁘게 움직인다. 지난달 성공적으로 상장을 마친 이후 전통적인 의미의 방위 산업을 비롯하여 ICT 분야의 투자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는 것이다. 국방과학연구소와 지난 12일 KF-X 탑재 AES...
2019-12-16 월요일 | 오승혁 기자
신현우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표 "글로벌 10위권 종합방산기업으로 성장할 것" 육사생도 특강
신현우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표이사가 29일 육군사관학교 충무관 강당에서 300여 명 생도를 대상으로 ‘방위산업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 특강을 진행했다. 신현우 대표이사는 먼저 “20대 청춘의 진로 선택에...
2019-11-29 금요일 | 오승혁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