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재근 KB국민은행장, ‘디지털 유니버셜 뱅크’ 드라이브
이재근 KB국민은행장은 올해 전사적인 디지털 서비스 경쟁력 강화로 1등 금융플랫폼 기업으로의 전환에 고삐를 죈다. 지난해 개편을 마친 모바일뱅킹 애플리케이션(앱) KB스타뱅킹의 서비스를 고도화하는 한편 마이데...
2022-01-24 월요일 | 한아란 기자
-
윤종규 KB금융 회장 “3S 기반 디지털 플랫폼으로 원스톱 서비스”
윤종규 KB금융그룹 회장은 “넘버원(No.1) 금융플랫폼의 궁극적인 지향점은 3S(Simple, Speedy, Secure) 기반의 고객 중심 디지털 플랫폼 제공을 통해 3600만 고객들이 KB금융그룹 내에서 편리하게 원스톱 서비스를 ...
2022-01-10 월요일 | 한아란 기자
-
[금융권 디지털 생활금융(3) 하나은행] 박성호 하나은행장, 유통업과 협업 전방위 확대
생활금융은 은행들에게 선택이 아닌 필수 전략으로 자리잡았다. 빅테크·핀테크 업체의 금융업 진출이 가속화하면서 각 은행들이 금융플랫폼 기업으로의 전환을 꾀하고 있기 때문이다. 은행권은 기존 은행 업무뿐 아...
2021-09-27 월요일 | 한아란 기자
-
[자동차보험 현주소 (2) 현대해상] 조용일·이성재 각자대표, 자동차보험 혁신 주도
자동차보험은 의무보험으로 고객과 밀접한 상품이지만 높은 손해율로 수익성이 악화되고 있다. 고객 변화로 다이렉트 채널 유입도 증가해 비대면화가 가장 빠른 상품이기도 하다. 손보사 빅4가 점령하고 있는 자동차...
2021-07-12 월요일 | 임유진 기자
-
[신홍섭 KB저축은행 대표이사] “내년 차세대 시스템 구축… 중금리대출 확대 박차”
“내년 하반기 목표로 차세대 시스템을 구축해 미래기술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는 미래성장동력을 확보하고, 고객 데이터 통합관리를 통한 운영 고도화가 기대된다. 이를 통해 키위뱅크 경쟁력을 더 키워 중금...
2021-06-02 수요일 | 김경찬 기자
-
[신홍섭 KB저축은행 대표이사] “키위뱅크 경쟁력으로 중금리시장 확대”
“키위뱅크의 경쟁력을 키워 중금리대출을 5000억원 이상 성장시켜 중금리대출 시장의 M/S(시장점유율)를 적극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2022년도 하반기 오픈을 목표로 차세대 시스템을 구축해 미래성장동력을 확보하...
2021-04-12 월요일 | 김경찬 기자
-
윤종규 회장, 플랫폼 경쟁력 강화 추진…No.1 금융플랫폼 기업 도약 채비
‘No.1 금융플랫폼 기업’으로의 도약을 추진하고 있는 윤종규 KB금융그룹 회장이 플랫폼을 중심으로 디지털 부문 강화를 방향성으로 하는 조직개편을 단행하면서 디지털 전환 추진에 속도를 내고 있다.KB금융지주는...
2020-12-30 수요일 | 김경찬 기자
-
하나은행, 소비자리스크관리그룹 신설…박승오·박지환 부행장 승진
하나은행이 국내 은행 최초로 소비자리스크관리그룹을 신설하면서 새로운 차원의 소비자 보호와 소비자 만족을 제공할 방침이다. 또한 박승오 여신그룹장과 박지환 CIB그룹장은 각각 전무에서 부행장으로 승진시키면...
2020-12-28 월요일 | 김경찬 기자
-
위니아전자, 중국 ‘2020 레드 톱 어워드’서 미니세탁기 부문 대상
위니아전자가 북경에서 열린 중국가전협회(CHEAA) 주최 ‘2020 Red Top Award’에서 미니세탁기 부문 대상을 받았다고 23일 밝혔다. ‘Red Top Award’는 언론과 전문가, 소비자를 대상으로 제품의 기술력과 디자...
2020-12-23 수요일 | 정은경 기자
-
KB저축은행, 제27회 기업혁신대상 수상
KB저축은행이 제27회 기업혁신대상을 수상했다.KB저축은행은 지난 8일 개최된 ‘제27회 기업혁신대상’ 에서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상을 수상했다고 9일 밝혔다.기업혁신대상은 1994년부터 대한상공회의소와 산업통상자...
2020-12-09 수요일 | 전하경 기자
-
현장 소통 중시하는 박종복 행장
박종복 SC제일은행장은 임직원들을 비롯한 현장과의 소통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CEO로 꼽힌다. 여름 휴가 때도 매년 영업점을 방문해 직원들과 식사하면서 이야기를 나누는 등 현장과의 교감을 중요시한다.박종복 행장...
2020-12-07 월요일 | 김경찬 기자
-
윤종규 회장 “No.1 금융플랫폼 기업으로 도약…글로벌 확장 가속화”
윤종규 KB금융그룹 회장이 “No.1 금융그룹, No.1 금융플랫폼 기업으로 도약하고자 그룹 역량을 집중하겠다”며, “고객에게 가장 쉽고 편리한 금융플랫폼으로 혁신해 나가겠다”고 밝혔다.KB금융지주는 20일 KB국민...
2020-11-20 금요일 | 김경찬 기자
-
윤종규 KB금융 회장, 주총서 3연임 확정…허인 행장 연임안도 통과
윤종규 KB금융그룹 회장이 3연임에 성공하면서 2023년 11월까지 KB금융그룹을 이끌게 됐다. 또한 허인 KB국민행장 역시 3연임에 성공하면서 KB금융은 안정적인 경영 기반을 확보하게 됐다.KB금융지주는 20일 오전 서...
2020-11-20 금요일 | 김경찬 기자
-
윤종규, ‘고객가치’ 중심 금융플랫폼 개발 주력
윤종규 KB금융지주 회장이 추진하고 있는 디지털 플랫폼 혁신 전략의 중심축은 고객가치다. 윤 회장은 종합적인 금융서비스와 전문적인 상담 역량을 바탕으로 고객이 가장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넘버원 금...
2020-11-16 월요일 | 한아란 기자
-
‘3연임’ 윤종규, 1등 금융플랫폼 구축 ‘전력투구’
윤종규 KB금융지주 회장이 금융플랫폼 혁신에 고삐를 죈다. 최근 3연임을 확정한 윤 회장은 네이버, 카카오 등 ‘빅테크’에 맞서기 위한 방안으로 ‘넘버원 금융플랫폼’ 전략을 제시했다. 이를 위해 KB금융 자체 역...
2020-10-19 월요일 | 한아란 기자
-
윤종규 KB금융 회장 "KB만의 '넘버원 금융플랫폼' 만들어 나가자"
"KB만이 가지고 있는 종합적인 금융 서비스와 전문적인 상담 역량을 바탕으로 간단한, 빠른, 안전한(Simple, Speedy, Secure)한 '3S'를 통해 고객이 가장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최고의 금융 플랫폼을 만들어...
2020-09-29 화요일 | 정선은 기자
-
[증권사 CEO 열전 ①] 이진국 하나금융투자 사장, 취임 5년 만에 초대형 IB ‘성큼’
국내 증권사들이 앞다퉈 글로벌 투자은행(IB)으로 도약을 꾀하고 있다. 아직 글로벌 IB에 비해 자본력이나 네트워크 등에서 열세이지만 국내 증권사들은 공격적인 자본확충과 신사업 확장으로 경쟁력 높이기에 한창이...
2020-09-14 월요일 | 홍승빈 기자
-
KB저축은행, 프리미엄브랜드지수 저축은행부문 1위 선정
KB저축은행이 프리미엄브랜드지수 저축은행부문 1위에 선정됐다.KB저축은행은 저축은행 부문 브랜드 인지도 및 이미지, 브랜드 편익 등 총 6개 항목에서 높은 브랜드지수를 획득하며 그 브랜드 가치를 인정받았다고 ...
2020-08-21 금요일 | 전하경 기자
-
[금융사 2020 2분기 실적] KB저축은행, 디지털 투자 비용 불구 순익 선방
KB저축은행이 올해 디지털 인프라 투자 비용에도 전년수준 순익을 유지했다. 중금리 대출 자산이 늘어나면서 비용부분을 상쇄했다는 평가다.21일 KB금융지주 상반기 실적보고서에 따르면, KB저축은행 순이익은 99억원...
2020-07-21 화요일 | 전하경 기자
-
현대건설, 아파트 안 스마트농장 ‘H 클린팜’ 선보인다…주거공간에 청정라이프 구현
현대건설이 미세먼지 및 각종 외부의 유해한 환경으로부터 차단되어 케일, 로메인, 버터헤드 상추를 포함한 각종 상추 등의 엽채류 재배가 단지 내에서 가능한 ‘H 클린팜’을 소비자들에게 선보인다. ‘H 클린팜...
2020-06-09 화요일 | 장호성 기자
-
[마감 시황] 외국인 매수 우위... 코스닥 628.43p(+1.67p, +0.27%)로 마감
26일 기준 코스닥(628.43p, +1.67p, +0.27%)는 뉴욕 증시의 상승세와 외국인의 매수 우위 속에 상승세를 보였다.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과 기관이 매수우위, 개인은 매도우위를 보였다.외국인은 124억원, 기...
2019-09-26 목요일 | 파봇기자
-
[14시 시황] 외국인 매수 우위... 코스닥 보합세
26일 오후 2시 0분 기준 코스닥(626.61p, -0.15p, -0.02%)는 뉴욕 증시의 상승세와 외국인의 매수 우위 속에 보합세를 보이고 있다.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개인이 매도중이며, 외국인과 기관은 매수중이다.개인은...
2019-09-26 목요일 | 파봇기자
-
[마감 시황] 외국인 매수 우위... 코스닥 644.61p(-7.79p, -1.19%)로 마감
26일 기준 코스닥(644.61p, -7.79p, -1.19%)은 뉴욕 증시의 하락세와 외국인의 매수 우위 속에 하락세를 보였다.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기관이 매도우위, 외국인과 개인은 매수우위를 보였다.기관은 101억원을 매...
2019-07-26 금요일 | 파봇기자
-
“리더는 자리가 아니라 태도로 증명된다”
서점에 가보면 리더십을 다룬 책이 널려 있다. 하지만 조직을 맡아 실제로 사람을 움직여야 하는 순간, 바로 적용할 실전용 서적은 드물다. 머리 속에서 뽑아내 글에 담은 원칙이 그대로 작동하지 않는 경우가 태반이기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최근 출간된 ’사례로 배우는 리더가 되는 길’은 이론과 실제 사이의 간극을 채워줄 괜찮은 지침서다. 이 책은 리더십을 설명하기보다 리더의 생각과 선택, 그리고 그 결과가 조직에 남긴 흔적을 차분히 따라간다. 독자도 그 길을 찬찬히 살펴보며 나가다 보면 무릎을 치게 된다. 저자인 홍석환 박사는 삼성그룹(비서실·삼성경제연구소), LG정유(현 GS칼텍스), KT&G 등에서 30년 넘게 인사·조직
-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